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복지진흥원-보육진흥원, 출생기·영유아기 산림복지 협력 강화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6.04.10 17:07
  • 조회수 2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치유·유아숲교육과 양육지원 서비스 연계 추진

(사진2).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10일 한국보육진흥원과 출생기 및 영유아기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복지와 양육지원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출산가족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산림복지서비스와 양육지원 정책을 연계해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출생기 산림치유와 양육지원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유아기 유아숲교육과 양육지원사업 연계 등 협력 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추진 중인 ‘숲산후조리 산림치유’ 사업은 출산 직후 산모의 산후우울감 완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숲에서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국보육진흥원은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서비스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출생기부터 영유아기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공공 양육지원 체계와의 연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치유와 유아숲교육을 양육지원 체계와 긴밀히 연계할 수 있게 됐다”며 “산모와 영유아가 숲에서 회복하고 성장하는 경험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복지진흥원-보육진흥원, 출생기·영유아기 산림복지 협력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