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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예산치유의숲, 지역 신인 작가 작품전 ‘숲에서 그려낸 시간’ 운영

  • 이정환 기자
  • 입력 2026.04.20 17:20
  • 조회수 19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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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작품 28점 전시

보도자료 사진(4.17.).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예산치유의숲은 4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지역 신인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산림문화 프로그램 ‘지역 작가와의 그림동행 – 숲에서 그려낸 시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을 비롯한 신인 작가 28점의 작품으로 구성되며, 국립예산치유의숲을 방문하는 이용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작품은 산림과 자연을 소재로 한 창작물로 구성돼, 숲의 생명력과 예술적 감성이 결합된 자연 친화형 문화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용객들은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심리적 안정과 문화적 휴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국립예산치유의숲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숲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확장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의 다양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종우 국립예산치유의숲 센터장은 “지역 작가들의 작품과 숲이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깊은 위로를 전할 것”이라며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예술이 주는 치유의 힘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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