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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업재해근로자의 날’ 맞아 합동 안전 캠페인 전개

  • 이정인 기자
  • 입력 2026.04.28 15:03
  • 조회수 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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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전역·천안 산업단지서 협력기관과 안전문화 확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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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을 맞아 협력 공공기관과 함께 대전역 동광장과 천안 산업단지 일원에서 합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라 산업재해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재해 근로자의 권익 향상을 위해 매년 4월 28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지난해 처음 지정돼 올해 두 번째를 맞았다.


이번 캠페인은 재해 없는 지역사회 조성과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참여 기관들은 시민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기념일의 의미를 알리고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추모 묵념을 통해 산업재해를 겪은 근로자들의 헌신을 기리고, 모든 일터에서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에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을 비롯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한국특허전략개발원, 우체국물류지원단 등 협력 공공기관이 참여해 기관 간 협력 기반도 강화했다.


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을 계기로 협력기관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안전 최우선 경영을 바탕으로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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