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울산 옹기축제서 향기체험 프로그램 운영

  • 김민중 기자
  • 입력 2026.04.30 16:38
  • 조회수 25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지역 축제 연계한 생활형 산림치유 콘텐츠 선보여


[사진] 26-18(대운산_옹기축제_4.30.).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조영민)은 오는 5월 2일 울산시 울주군 외고산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울산 옹기축제’에 참여해 산림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립대운산치유의숲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축제에 참여하며, 산림치유 인자를 활용한 향기와 감각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 힐링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신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천연 재료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천연 에센셜 오일을 활용한 아로마 스프레이 만들기와 편백나무를 활용한 팔찌 만들기 체험이다.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향기를 직접 블렌딩하고, 편백 특유의 피톤치드와 촉각 활동을 결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체험은 산림치유 요소를 일상생활과 접목한 콘텐츠로, 지역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산림치유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조영민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치유 요소를 접목한 생활형 콘텐츠로 준비했다”며 “지역 행사와 연계해 방문객들이 체험을 통해 산림치유를 쉽고 즐겁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울산 옹기축제서 향기체험 프로그램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