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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산림문화 어린이 페스티벌 in 대전’ 성황리 마무리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6.05.08 16:05
  • 조회수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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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린이날 맞아 가족 참여형 산림문화 축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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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화), “산림문화 어린이 페스티벌 in 대전”에 참가한 어린이와 가족들이 환하게 웃으며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어린이날인 지난 5일 국립대전숲체원 아이좋아 유아숲체험원에서 열린 ‘산림문화 어린이 페스티벌 in 대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약 5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숲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서는 ▲오감 숲속 걷기 및 숲 퀴즈대회 ▲씨앗 펑펑! 박 터트리기 ▲오감을 활용한 체험부스 ▲환경 뮤지컬 ‘트리플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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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화), “산림문화 어린이 페스티벌 in 대전”에 참가한 어린이와 가족들이 “씨앗 펑펑! 박 터트리기”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

 

특히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 운영해 현장에서는 “아이와 함께 숲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체험행사를 넘어 아이와 가족이 함께 숲의 가치를 공유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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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화), “산림문화 어린이 페스티벌 in 대전”에 참가한 어린이와 가족들이 “오감 숲속 걷기”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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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화), “산림문화 어린이 페스티벌 in 대전”에 참가한 어린이가 “숲속 탐험대”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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