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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홍성 산불피해지 조림복원 현장 점검

  • 이정인 기자
  • 입력 2026.05.08 16:43
  • 조회수 16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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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3년 대형산불 피해지역 복원 추진 상황 확인

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앞줄 가운데)이 8일 충남 홍성군에서 산불피해지 조림복원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은 8일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판교리 대형산불 피해지 조림복원 현장을 찾아 복원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 대상지는 지난 2023년 4월 2일부터 4일까지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역으로, 산림당국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조림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박 청장은 조림복원 진행 상황과 식재목 생육 상태, 사후관리 계획 등을 살펴보고, 산불피해지의 안정적인 생태 회복과 산림 재생 방안에 대해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산불피해지의 신속한 복구는 국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핵심 과업”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조림복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산불피해지가 다시 푸른 생명력을 품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앞줄 가운데)이 8일 충남 홍성군에서 산불피해지 조림복원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

 

사진2.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8일 충남 홍성군에서 산불피해지 조림복원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

 

사진3.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8일 충남 홍성군에서 산불피해지 조림복원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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