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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가정의 달 맞아 ‘또 만나요 달평씨~’ 원화전시 운영

  • 김동현 기자
  • 입력 2026.05.20 16:58
  • 조회수 18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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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림책 원화 통해 가족 공감·정서 치유 공간 제공

(사진 26-28호) 보도자료(5.20).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가족 방문객을 위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으로 그림책 「또 만나요, 달평씨~」 원화전시를 오는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자연 속에서 문화와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산림문화 콘텐츠로, 숲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감성과 정서적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그림책 주요 장면을 담은 20여 점의 원화를 선보인다. 작품 속 섬세한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가족 간 공감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만남과 기다림, 위로와 희망의 이야기를 자연 속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가정의 달 기간 숲체원을 찾는 이용객들이 자연 속에서 책과 함께 머물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원화전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숲과 도서문화가 어우러진 감성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숲에서 다양한 산림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26-28호) 보도자료(5.2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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