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이 전국 소속기관 산림복지 프로그램 가동

  • 김동현 기자
  • 입력 2026.05.21 14:28
  • 조회수 18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사행시 이벤트, 야간 숲 개장, 퇴직 공직자 목공 교육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사진)가정의달 산림복지 프로그램 진행 현장.jpg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전국 소속기관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기관별 주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국립산림치유원은 내달 1일부터 14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호국보훈·산림치유 사행시 이벤트를 진행하고 우수 참가자에게 태극기를 증정하며, 6월 한 달간 숲속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국립청도숲체원은 공무원연금공단과 연계해 퇴직 공직자들의 새로운 여가와 사회참여를 돕는 목공지도사 자격 과정을 지원한다.


야간 프로그램과 지역 상생 사업도 풍성하게 진행된다. 국립대전숲체원은 6월 12일부터 이틀간 청사초롱 제작과 밤 숲길 산책, 분수쇼 등이 어우러진 '별빛따라 걷는 숲마실' 행사를 선보인다. 국립춘천숲체원은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대상으로 숲길 걷기와 호흡명상 등 시니어 건강증진 사업을 펼치며, 국립횡성숲체원은 초고령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체험부스' 운영 지역을 기존 횡성에서 평창까지 확대해 사회공헌을 실천할 계획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황성태 원장 직무대행은 “숲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쉬고 회복하며 건강한 활력을 얻는 공간이다”라며 “국민 누구나 가까운 숲에서 쉼과 회복을 누릴 수 있도록 대상별 맞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이 전국 소속기관 산림복지 프로그램 가동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