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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도숲체원, 경북 웰니스 관광지 재지정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6.05.28 17:29
  • 조회수 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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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청도군 유일 ‘2026년 경상북도 웰니스 관광지’ 선정

[사진] 26-21-02(고객팀_경북웰니스_5.28.).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청도숲체원은 ‘2026년 경상북도 웰니스 관광지’에 재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 건강(Fitness), 행복(Happiness)의 개념과 관광을 결합한 형태로, 국립청도숲체원은 산림관광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재지정 성과를 거뒀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영남알프스에 위치한 국가산림교육센터로 숙박시설과 식당, 무장애 나눔길 등 체류형 산림복지서비스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난 2022년에도 경상북도 웰니스 관광지로 지정된 바 있다.


특히 ▲목공 체험 특화 프로그램 ▲숲속 해먹 명상 ▲고로쇠·서어나무 등 주요 수종을 활용한 숲해설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산림복지 콘텐츠를 운영해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청도군에서 유일하게 경상북도 웰니스 관광지로 지정된 시설로, 산림치유와 체류형 관광을 연계한 지역 대표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재지정은 산림치유 관광이 웰니스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도군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지로서 지역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26-21-01(고객팀_경북웰니스_5.2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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