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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대전특수교육원,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전개

  • 이정인 기자
  • 입력 2026.06.01 16:58
  • 조회수 2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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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세계 헌혈자의 날 맞아 공동 헌혈 행사 개최

헌혈사진1.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1일 대전특수교육원과 함께 지역사회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 지원을 위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연계해 진행됐다. 국립대전숲체원과 대전특수교육원 임직원들이 참여해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양 기관은 최근 혈액 수급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헌혈 전 건강 상태 문진과 혈액검사를 거친 뒤 안전하게 헌혈에 참여했으며, 지역 내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류재상 대전특수교육원장은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성장을 지원하는 양 기관이 헌혈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적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나눔 중 하나”라며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헌혈사진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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