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나주숲체원, 국제 트리클라이밍 행사 성공 개최 위해 3자 협력체계 구축

  • 이정환 기자
  • 입력 2026.06.08 16:36
  • 조회수 27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시소·GOTC와 업무협약 체결… 국제교류 및 산림복지 활성화 추진


(사진).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나주숲체원은 6월 8일 산림형 사회적기업 ㈜시소, GOTC(Global Organization of Tree Climbers)와 ‘2026 국제 트리클라이머 랑데뷰 코리아’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제 산림복지 행사의 추진 기반을 강화하고, 산림을 매개로 한 지역사회 연계 활성화와 상생협력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트리클라이밍을 활용한 산림복지 확산과 안전문화 정착을 비롯해 산림환경교육 및 생태감수성 향상 프로그램 공동 개발, 트리클라이밍·산림복지 분야 국제교류와 세미나·연구 협력, 지역사회 참여형 숲문화 및 관광 활성화 사업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제 트리클라이밍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내 트리클라이밍 저변을 넓히는 한편,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예정이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이 트리클라이밍을 매개로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지역 연계형 산림복지 모델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 기반의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나주숲체원, 국제 트리클라이밍 행사 성공 개최 위해 3자 협력체계 구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