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축제, 부산 도심서 열린다

  • 박숙희 기자
  • 입력 2026.06.12 14:02
  • 조회수 6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부산 대천공원서 ‘휴-문화 Day’ 개최…산림문화·치유 프로그램 운영

휴-문화 Day 포스터.jpg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오는 19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대천공원에서 산림문화 체험행사인 ‘휴-문화 Day’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국립자연휴양림 대표 축제인 ‘휴 문화 한마당’을 계승하는 행사로, 국민들이 도심 속에서 국립자연휴양림의 다양한 산림문화와 산림복지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숲으로 잇다, 함께 여는 산림복지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경상권역 국립자연휴양림 7개소와 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 소속 산림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총 35개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산림요가, 숲 테라피, 목공체험 등 산림문화·교육·치유 프로그램과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1.휴-문화Day가 6월 19일 부산 대천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jpg

또한 산림청 주요 정책인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산불진화차량과 드론을 전시하고 관련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자연휴양림의 가치와 역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산림복지 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숲속 휴양공간인 국립자연휴양림을 국민들이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도심 속 찾아가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행사에 참여해 숲의 소중한 가치를 체험하고 자연이 주는 휴식과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2.휴-문화Day가 6월 19일 부산 대천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jpg

사진3.휴-문화Day가 6월 19일 부산 대천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축제, 부산 도심서 열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