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횡성숲체원-원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 산림교육 협력 강화

  • 이정환 기자
  • 입력 2026.06.29 14:50
  • 조회수 10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특수교육대상자와 교원 위한 산림교육·예술치료 연계 프로그램 개발

횡성군정홍보자료_사진_20260629_1.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원장 노희부)은 원주교육지원청과 특수교육대상자와 교원의 정서 회복 및 교육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의견을 반영해 미술·음악 등 예술 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됐다. 양 기관은 산림교육과 예술치료를 접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교육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림교육과 미술·음악치료를 연계한 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특수교육대상자와 교원을 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참여자 모집과 교육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횡성군정홍보자료_사진_20260629_3.jpg

국립횡성숲체원은 이번 협력을 통해 산림이 지닌 치유 기능과 예술치료를 결합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특수교육대상자의 정서 안정과 교원의 심리 회복을 지원하고, 산림복지서비스의 활용 범위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은 산림교육과 특수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해 교육 수요자에게 보다 효과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특수교육대상자와 교원의 정서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횡성숲체원 원주mou.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횡성숲체원-원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 산림교육 협력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