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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자라미, 웃음 접목한 산림교육으로 사회적 가치 확산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6.07.10 14:57
  • 조회수 2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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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감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웃음 더해 심리 회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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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숲생태지도자협회 부설 사회적기업 숲자라미(대표 정연정)는 웃음을 접목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연 속 치유와 사회적 가치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생태교육과 산림치유에 웃음 활동을 더해 참여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 공동체 의식 회복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숲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웃음을 나누는 활동을 통해 심리적 회복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숲자라미는 오감 산림치유 프로그램 전 과정에 웃음 요소를 반영해 참여자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심신의 안정을 찾고 건강한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숲해설가와 산림교육전문가들은 웃음과 숲이 결합한 교육이 개인의 행복뿐 아니라 공동체 회복과 사회적 연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숲자라미 관계자는 “웃음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중요한 힘”이라며 “앞으로도 숲이 가진 치유 효과와 웃음을 접목한 산림교육을 통해 건강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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