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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숲체원, 근로자 휴게시설 현장점검으로 근무환경 개선

  • 이정인 기자
  • 입력 2026.08.06 11:34
  • 조회수 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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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 조성 위해 개선사항 발굴


(사진)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이 경비 근로자 휴게시설의 냉방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공공부문 시설관리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권고안」에 따라 시설 내 근로자 휴게시설을 대상으로 기관장 주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설관리 노동자를 비롯해 원내 상주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휴게시설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의 개선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휴게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휴게시설의 규모와 접근성, 냉·난방 및 환기시설 운영 상태, 조명과 비품 구비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이용 과정의 불편사항과 근무환경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국립나주숲체원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근로자 휴게시설을 개선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근로자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휴게시설을 개선하고 근로자가 존중받는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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