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미산자연휴양림은 야영전문 자연휴양림

  • 박관원 기자
  • 입력 2011.02.10 13:59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야영모습 

중미산자연휴양림은 2011년에 오억사천여만원의 공사비를 들여 취사장 개축외 5건의 공사를 하여  이용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는등 야영전문휴양림의 기본적인 모습을 갖추게 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중미산자연휴양림은 2010년 야영전문휴양림으로 지정되어 먼저 숲속의 집.야영장 야영시설(데크)등 모든 시설물을 전 국민에게 OPEN하여 전면 사전 예약제로 실시하며 산림문화를 사회적 소외계층의 참여를 보다 싶게하기 위하여 예약제를 실행하고 있다.

중미산자연휴양림 팀장 박관원은 올해부터 모든 국민이 휴양림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시설물을 장애인등이 이용하기 용이하도록 설계 시공하겠다고 하였다.

앞으로 자연휴양림이 누구나가 편리하게 방문하여 시설물과 산림문화의 혜택을 누릴때 행복한 사회가 될 수있다고 생각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중미산자연휴양림은 야영전문 자연휴양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