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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폭설피해지 제설작업 총력!!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1.02.18 20:12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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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택암)에서는 지난 2.10~14일 사이 영동지방에 1m가 넘는 폭설로 인하여 피해가 예상되는 산촌마을대표(리장)에게 직접 유선 연락하여 제설작업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고립되어 있는 마을(강동 언별1리외 11개리)을 대상으로 관리소보유장비인 덤프트럭, 굴삭기, 트랙터 등  6대와  산림보호분야 감시인력 100여명을 긴급 투입하여 제설작업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강설이 본격적으로 내리기 시작한 11일부터 비상근무반을 편성하여 연곡면 간선도로 및 퇴곡리 고립마을 제설작업을 시작으로 2.18일 현재 마을길 및 민가진입로 약15km와 비닐하우스 10동, 주택지붕 30여채의 제설작업을 완료함으로서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간오지마을은 당분간 통행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주민들로부터 제설작업 지원요청이 계속 있어 당분간 산림보호분야인력 100여명과 관리소 보유장비인 덤프트럭 및 굴삭기 등 6대를 최대한 활용하여 지역주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대민지원(제설작업)을 계속 실시할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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