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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국유림관리소가 물금 신도시로 이전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3.28 14:41
  • 조회수 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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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국유림관리소가 양산물금신도시에 새 보금자리를 틀었다.
27일 양산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양산시 하북면 순지리에 있던 국유림관리소를 지난 2월말 동면 석산리에 신축완공한 새 청사로 지난 14일께 이전했다.

양산물금신도시 새 청사는 대지면적 3248㎡, 연면적 1235㎡ 5층 건물로 1층∼3층까지 사무실, 4층 체력단련실, 여직원 휴게실, 5층 기계실로 되어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991년 6월 양산시 하북면 순지리 207번지에 안동영림서 양산관리소로 개청 했으며 1992년에 393㎡ 규모의 단층건물로 신축했다.

현재 양산국유림관리소는 부산과 울산 2개 광역시와 경남동부권의 양산시 등 6개 시·군의 2만2000㏊의 국유림을 경영하며 700만 잠재고객을 응대하는 동부경남의 최일선 관리소로서의 역할을 맡았으나 사무공간 부족 등으로 불편을 겪어왔다.

그동안 울산과 인접한 하북면 지역에 위치해 밀양 등 동부경남권 민원인들의 방문에 어려움을 줬으나 사통팔달 교통의 중심인 남양산IC 인접에 위치해 이들 지역 민원인들의 방문불편이 크게 나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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