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휴(休)투어(Tour) 스탬프와 함께 떠나는 전국여행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1.04.28 14:18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립자연휴양림 휴(休) 투어(Tour) 출시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재미와 혜택을 주고자 5월부터 스탬프 투어를 도입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그 동안 휴양림을 찾는 국민에게서 스탬프 투어에 대한 요구가 있었다.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한 고객은 “휴양림을 이용한 후 아이들이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스탬프제도를 꼭 도입해 주세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 같아요”라고 국민신문고를 통하여 스탬프 제도를 제안하기도 했었다.

'휴(休) 투어(Tour)'란 아름다운 숲과 어우러진 국립자연휴양림을 방문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36개 국립자연휴양림에 비치된 스탬프를 찍는 투어다. 스탬프는 자연휴양림을 대표할 수 있는 모양으로 만들어져 그 의미를 더한다. 또한, 전국에 국립자연휴양림이 위치하여 스탬프를 채우다보면 자연스럽게 전국일주가 될 것이다.

휴(休) 투어(Tour)는 재미와 추억뿐만 아니라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각기 다른 국립자연휴양림 10곳의 스탬프 도장을 찍을 때마다 주중 무료이용권과 기념품이 주어지고 전국 36개 국립자연휴양림의 도장을 찍을 경우 가칭 ‘명예휴양림인’ 칭호와 함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스탬프를 찍는 책자는 90page 분량으로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이용방법 등을 수록하고 있어 안내책자 역할도 한다.
지난해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한 고객은 250만명에 이르며, 이중 150만명은 휴양림에서 하룻밤을 묵고 가실 정도로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또한, 마니아층이 형성되어 있어 최근 3년간 국립휴양림을 89회나 이용하신 분도 계신다.

이처럼 많은 국민의 찾는 국립자연휴양림에 방문한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수단이 없었다. 이번 스탬프투어로 자신이 방문한 발자취를 뒤돌아보면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경덕 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국민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이번 스탬프 투어를 기획하였으며, 휴(休)투어(Tour) 통해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한다.” 고 스탬프 투어의 취지를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휴(休)투어(Tour) 스탬프와 함께 떠나는 전국여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