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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국유림관리소, 1/4분기 예산 조기집행 최우수, 이달의 산림공무원에 모두 뽑혀”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1.04.30 11:09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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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정병걸)가 산림청 소속 전국 27개 국유림관리소중 2011년 1/4분기 예산 조기집행 최우수기관으로, 또한 5월의 자랑스러운 산림공무원으로 보호․관리팀에 근무하는 김선규(58)씨가 선정되었다.

이번 1/4분기 산림청 예산 조기집행 평가시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의욕적 목표설정, 집행률, 집행액 항목 평가결과 45.6%의 집행률과, 집행액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27개 국유림관리소중 조기집행 최우수기관 선정되었으며, 맞춤형 한옥 건축용 목재생산․공급 3,500㎥, 산불발생 사전 차단 등 우수한 실적으로 보호․관리팀에 근무하는 김선규(58)씨가 5월의 산림공무원으로 뽑히는 쾌거를 이루었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2009년에도 상반기 조기집행, 일자리 창출에서 우수기관으로 산림청 기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삼척국유림관리소의 이러한 실적은 예년과는 매우 다른 불리한 여건 속에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1m가 넘는 폭설로 인하여 사업 추진이 매우 어려움에도 사방, 숲가꾸기(한옥 목재생산 등), 산림병해충방제 등 모든 사업을 수시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전 직원이 전심전력한 결과이다.

정병걸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상반기 조기집행실적으로 지역경제 살리기와 고용창출 뿐 아니라, 한옥 목재생산․공급 등 고부가가치 산림사업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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