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재문화포럼) 창간 7주년 기념 축사

  • 편집국 기자
  • 입력 2009.02.18 14:49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산림환경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요체이다
 

산림환경신문 창간 7주년을 맞이하여 사단법인 목재문화포럼을 대표하여 충심으로 축하하오며, 귀 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귀 신문은 창간된 지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산림환경분야의 전문 언론매체로서 산림정책 및 법령, 산업계의 동향과 신기술 등에 관한 전반적인 뉴스를 제공하는 주간 신문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실시간 멀티미디어 인터넷 신문을 발간에 이르는 등 독자에게 신속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음은 귀사 모든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로 이루어진 것으로서, 이에 깊은 찬사를 드립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대를 맞이하여 산림환경의 의의와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수목은 광합성 작용에 의해 공기 중에 탄산가스를 흡수 고정하고 저장하는 친환경적 순환성 천연 자원이고, 산림환경은 산림 내 식물계의 조성, 수목의 생장력 및 목재생산 등과 밀접하게 연관되는 요소이고 수목의 삶의 질. 즉, 생장하는 양과 질을 좌우한다.
따라서 산림의 경제적 측면 또는 공익적 측면을 고려하여 어떻게 적절한 산림환경을 조성해주는 가가 산림의 생산성을 제고하는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산림과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적 인식이 확산되어야 할 시점에 귀 신문의 산림환경에 관한 정보로 우리 산림의 경제적, 생태적, 환경적 및 문화적 가치가 더욱 제고되어지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귀 신문이 우리 산림과 산림환경분야에 있어서 어두움을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다 해주시기를 바라며, 거듭거듭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정희석/ (사)목재문화포럼 이사장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재문화포럼) 창간 7주년 기념 축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