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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소외계층의 복지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오서산자연휴양림․충남정심원 자매결연 협약체결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1.05.27 11:04
  • 조회수 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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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서경덕) 오서산자연휴양림은 사회적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산림휴양활동 기회 제공 및 더불어 살아간다는 의식전환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충남정심원과 5월 23일(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였다.

 

주요 협약서 내용으로는 장애우들을 위한 숲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 정신적, 신체적 치유에 도움이 되는 산림휴양활동 적극 협조 등이다.

 

이번 협력을 체결한 충남정심원 원장은 “지역 자연휴양림과의 자매결연으로 장애우들에게 자연에 대한 다양한 가치 및 소중함을 전달하여 장애우들의 정서적인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정심원은 사회복지법인 보령학사의 산하기관으로 1967년 10월 5일에 설립하여 현재 총 300여명의 정신지체 장애인의 재활훈련, 사회적응훈련 등을 통해 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하여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시설을 갖추고 운영되고 있다.

 

오서산자연휴양림 팀장은 지역에 위치한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나눔의 실천으로 지역복지공동체 조성 및 장애우들에 대한 인식전환으로 복지사회 증진에 도움이 되고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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