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 江․山․海」재창조 현장교육에서 찾는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6.01 13:53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는 6. 1일부터 3일간 도․시군 공무원 50명(도27, 시군23)을 대상으로 3일간 他시도 우수사업 현장에 대한『제4차 전략프로젝트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교육에서「농어촌공동체 활성화와 녹색일자리 창출」을 테마로 도(농업정책․쌀산업FTA대책․친환경농업․수산진흥과 등) 및 시군 업무관계관이 사업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것을 토론회를 거쳐 시책과제 발굴을 통해 창의도정 실현에 적극 나선다.

이번 현장교육에서는  리 도가 농업중심의 산업기반과 고령화로 인해 지역경제가 어려운 현실에서 주민의 안정적인 삶과 녹색일자리 창출 등이 시급한 만큼 안덕영농조합법인, 월하성마을, 산너울마을, 조류생태 전시관, 누논점파연구회 등 사회공동체, 마을기업, 지역관광활성화 실태 등 우수사업 현장을 학습하고 습효과 거양을 위해『지역공동체마을 및 일자리창출』과 「농어촌체험마을 조성 및 도농교류」에 대한 전문가 특강을 실시, 지역특성을 고려한 관광활성화시책 발굴 및 녹색성장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고 말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점 도정프로젝트 추진과 관련 도, 시군 업무관계자들이 타 시도 우수사업현장 방문 및 특강 등을 통해 현장대응 능력을 제고하고도․시군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다함께 잘 사는 일류도정 실현을 위해 새로운 시책발굴 등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 江․山․海」재창조 현장교육에서 찾는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