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잣 종실 양여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1.07.13 16:47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관내 국유림 18ha에 분포 생육하고 있는 잣나무에 대하여 이달 말까지 지역주민과 국유림관리소 직원이 합동으로 잣 종실 채취 가능량을 조사하여  8월 중으로 양여하여 농․산촌마을의 소득증대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해 관할 국유림 18ha에서 잣 종실 양여로 농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올해도 잣 결실 상황이 양호하여 산촌지역 농외소득 증대에 큰 보탬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양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잣 채취로 인한 잣나무 입목의 피해방지를 위하여 20년 이상 자란 건전한 잣나무에서 구과채취를 허가하고 잣 채취 시에는 전용 채취도구를 이용하는 등 초두부가 절단되지 않도록 채취기술을 적극적으로 계도 및 지도 할 방침이다.

국유임산물(잣, 송이 등)은 자율적인 산림보호 활동을 실시하는 조건으로『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산촌마을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이행하는 마을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을 양여하고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10%는 국가에서 수납하고 90%는 마을 주민에게 양여함으로서 농․산촌 주민 소득증대와 더불어 효율적인 산림보호 및 국고세입증대에 기여하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앞으로도 농산촌주민이 자율적으로 산림보호에 앞장서서 참여토록 하고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촌주민의 소득증대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한편 찾아가는 산림청, 도와주는 산림청, 정다운 산림청, 고마운 산림청이 되도록 최선에 노력을 다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양국유림관리소 잣 종실 양여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