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우량대경목 생산을 위한 조림지 풀베기 실시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1.07.26 14:10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최근 5년간 조림 실행지에 대하여 조림목의 생장을 저해하는 잡․관목을 제거하여 조림목의 원활한 생육을 촉진시켜 장래에 품질이 좋은 목재생산을 위하여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 금년도에는 351ha를 1억2천만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8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히고 있다.

풀베기사업은 조림목의 건전한 생장을 촉진하기 위하여 조림당년도를 포함하여 3~5년간 조림목의 생육을 저해하는 잡․관목을 제거하여 주는 사업이다. 작업 시기는 대체로 6~8월 사이에 실시하고 작업횟수는 년 1~2회를 실시하는데 보통 2회 사업지는 6월과 8월중에, 1회 사업지는 7월중 실시한다.

풀베기의 횟수는 잡초목이 무성하여 조림목의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연 2회를 실시하며, 특히 양수의 경우에는 다른 수종보다 우선하고, 한·풍해의 위험성이 있는 지역에서는 9월 이후의 풀베기는 지양하고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조림지의 풀베기, 만경류제거, 숲가꾸기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장차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 조성과 우량한 대경목재 생산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풀베기 작업 시는 장마 이후 계속되는 무더위와 벌, 뱀 등 독충에 의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여 작업에 임하여 줄 것을 아울러 당부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양국유림관리소 우량대경목 생산을 위한 조림지 풀베기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