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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숲길 안전사고 교육·홍보영상 배포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국민의 안전한 숲길 이용을 위해 숲길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과 대처에 대한 교육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재난연감>에 따르면 등산사고 중 심장과 신체 마비 등에 의한 신체질환 사고는 ’21년 1,409건에서, ’22년 1,681건으로 19.3%(272건) 증가했으며, 최근 3년(’20~’22) 연속으로 ‘실족’과 ‘조난’에 이어 3번째 등산사고 원인으로 조사됐다. 이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여름철 숲길에서 발생하는 심혈관 질환 예방과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영상을 제작·배포하여 숲길 이용자의 안전과 올바른 등산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게시되는 ‘심혈관 질환 예방 및 대처법’ 영상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로 인해 등산·트레킹 중 주의가 요구되는 일사병과 열사병 등 주요 심혈관 질환에 대하여 소개한다. 과호흡과 저혈당, 현기증 등 증상별 대처법 및 예방법을 상황 재연과 심혈관질환 전문가 인터뷰 및 주요 내용에 대한 자막처리로 이해도를 높였다. 자세한 영상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전범권 이사장은 “심혈관 질환에 대한 주의사항을 잘 숙지해서 안전한 등산·트레킹 활동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복지
    2024-06-03
  • 손끝에서 피어나는‘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 정원을 소개하고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을 오는 6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식집사’라는 신조어의 등장과 함께 반려식물 키우기, 홈 가드닝 등 식물에 대한 엠제트(MZ)세대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데이트 코스, 휴식과 힐링,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장소로서 정원의 미적, 생태적, 사회적 가치가 부상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도시 곳곳에 조성된 정원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정원을 가꾸고 즐기는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을 추진한다.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은 오는 6월 23일까지 산림청 공식 유튜브에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각양각색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시청한 후 ‘나에게 정원이란?”이라는 주제로 정원을 가꿔본 경험이나 정원에서 느낀 좋은 추억 등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캠페인 참여자 총 500명에게는 직접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도록 특색있는 정원풍경을 엮은 컬러링북과 24색 나무 색연필을 증정하며 캠페인 종료 후에는 ‘손끝에서 피어난 나만의 정원’ 컬러링북 참여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빛깔로 아름답게 채색된 정원의 모습을 공유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계절에 따라 색다르게 변신하는 정원을 나만의 개성으로 아름답게 물들여 보시길 바란다”라며, “정원이 일상 속에서 힐링의 공간이자 행복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4
  • 국립공원과 함께 유튜버의 꿈을 그려보세요!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소영)은 포스코DX와 ESG협력사업으로 진행하여 많은 관심을 받은 장애인 유튜버 양성·지원 프로그램 「꿈을 Green다」 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께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포스코 계열사 4곳과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보건복지부, 환경부, 국립공원공단, KBS가 함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포스코DX, 장애인협회와 함께 국립공원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후속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유튜버를 꿈꾸는 장애인의 역량을 펼치는 소통과 기회의 장이라는 주제로 포스코DX와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포스코휴먼스와 한려해상국립공원이 주관하는 「2024 장애인 YouTube 콘텐츠 공모전」의 참여자를 4. 30. ~ 8. 31. 간 모집하며, 시상은 장애인인식개선 부문과 환경(Green) 부문으로 나뉘어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최우수상(포스코DX사장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상) 등으로 이뤄진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양수민 탐방시설과장은 “유튜버로 성장하고 싶은 많은 장애인들이 해당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길 바란다.” 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5-03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8주년 기념행사 성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25일 대전 유성구 호텔ICC(그랜드볼룸, 3층)에서 기관 창립 8주년 기념행사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의 역할과 방향’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8주년을 맞아 전문가 기조 강연 및 토론, 진흥원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산림복지를 통한 국민 행복 증진 방안과 미래 산림복지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임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상섭 산림청 차장, 김창길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농어촌분과 위원장, 홍창형 아주대병원 교수를 포함해 정부 부처, 학계, 전문업, 임직원, 시민 등 330여 명이 함께 참석하였다. 또한 유튜브(Youtube) 생중계를 통해 국민들과 산림복지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진표 국회의장의 축전과 소병훈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장태평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축하 영상으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홍창형 교수(아주대병원)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행복한 삶’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농촌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농산촌 뉴빌딩 추진 전략(김창길 위원장), ▲치유 산업 현황과 전망 등 주제 발표를 비롯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문가 토론도 함께 진행되었다. 3부에는 진흥원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사례 발표와 산림복지를 경험한 국민(수혜자)의 활동 후기 및 인터뷰 영상을 공유하며, 행사가 더욱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그리고 진흥원 청렴윤리 경영 선포식 진행을 통해 기관의 건강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내부 직원이 함께 앞장서서 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창립 8주년 기념행사는 지역, 산촌 발전 및 산림치유 활성화 방안 마련 등 국민 행복을 위해 산림복지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역할과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4-25
  • 국립수목원, 제3기 SNS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2024년 국립수목원 제3기 SNS 서포터즈 광수대(광릉숲수비대)’ 를 구성하고 4월 24일(수)에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 및 관련 콘텐츠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제작 및 확산하기 위해 발족된 서포터즈는 올해 외부와 내부로 구분하여 모집했다. 외부는 공개 모집을 통해 2개 분야(감성사진 4명, 영상쇼츠 3명)로 선발하였고, 내부는 국립수목원 직원 중 부서별 추천자를 받아 총 9명을 선발하였다. 발대식은 서포터즈의 공식적인 활동 시작을 선언하고, 분야별 주요 역할 설명과 더불어 연간 활동 일정 등을 공유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국립수목원 서포터즈들은 올 한 해 동안 수목원이 위치한 광릉숲의 역할과 기능, 숨은 명소 등을 발굴하고, 국립수목원의 각종 행사와 주요 정책, 직원들의 생생한 조사․작업 현장 등을 취재할 예정이다. 이렇게 제작된 콘텐츠는 검증을 거쳐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국립수목원 공식 SNS에 게시된다.   한편, 국립수목원은 이번에 기존의 엄격한 촬영허가 절차를 보다 유연하게 운영하기 위한 규제 개선의 일환으로 ‘국립수목원 촬영허가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였다. 이러한 규제 개선은 K콘텐츠 시대에 560여 년간 이어온 광릉숲의 매력적인 영상 및 사진을 통해 수목원의 가치와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풍부한 감성으로 운영될 3기 서포터즈의 다양한 역할이 기대된다.”라며,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 확산과 수목원의 다양한 콘텐츠를 널리 알리는 일에 적극 협조하여 우리 국립수목원의 인지도 향상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4-25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8주년 기념행사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오는 25일 대전 유성구 호텔ICC(그랜드볼룸, 3층)에서 기관 창립 8주년 기념행사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의 역할과 방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부처, 학계, 국민, 전문업, 임직원 등 총 300명을 초청하여 기조 강연, 전문가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산림복지를 통한 국민 행복 증진 방안 및 미래 산림복지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개회식 및 기조강연, 2부 주제발표 및 전문가 토론, 3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사례 소개, 국민 인터뷰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1부에는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홍창형 교수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행복한 삶’이라는 주제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을 알린다. 2부 1세션은 ▲‘농촌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농·산촌 뉴빌딩 추진 전략’(김창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어촌분과 위원장), ‘지역 상생을 위한 진흥원 협업 사례’(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우진 본부장)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지역, 산촌 발전을 위한 산림복지의 역할’을 주제로 김창길 위원장, 이성주 대표(피노키오 자연휴양림), 백규흠 대표(숲뜰애), 신재윤 팀장(한국관광개발연구원), 한상열 교수(경북대)가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2세션은 ▲‘산림치유 법령 제정 방향’(장영신 산림청 산림휴양치유과 과장), ‘치유산업 현황과 전망’(최희정 한국웰니스관광협회 회장)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며, ▲‘치유산업 발전과 산림치유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손요환 교수(고려대), 김남훈 대표((주)그린에코), 유지윤 연구위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주영 교수(한경대), 최환용 선임연구원(한국법제연구원)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운영되며, 온라인은 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행사는 산림복지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접수가 가능 하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개원 8주년 기념행사는 지역, 산촌 발전 및 산림치유 활성화 방안 마련 등 국민 행복을 위해 산림복지가 나아가야 할 역할과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으로서, ‘국민의 건강 증진과 행복을 위한 고품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4-23
  • 숲길 이용자 안전을 위한 사고 예방 교육 영상 배포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숲길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제작한 교육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한다고 밝혔다.  영상은 숲길에서 알아야 할 올바른 등산·트레킹 요령과 안전사고 발생시 대처법에 관한 내용이다. 산악 안전 관련 전문가 인터뷰 및 상황 재현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으며, 4월 △등산 전 스트레칭과 준비운동, 보행법을 시작으로, △ 일사병과 열사병 등 심혈관질환 대처법(5월), △낙석·산사태 등 자연적 위험 예방 및 대처법(6월), △동·식물 사고 예방 및 대처법(7월), △저체온증 예방 및 레이어링 시스템 교육(8월)이 순차적으로 게시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앞으로도 안전한 등산문화 확립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2024-04-16
  • 식목일에 심는 나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4월 3일(수), 식목일을 맞아 인근 초ㆍ중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하여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푸른 광릉숲 만들기’라는 주제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처럼 나무 심기에 사용하는 묘목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포천에 위치한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경제림·밀원수 조성, 산불피해지 복구 등을 위해, 매년 약 20만 그루의 품질이 우수한 연구용 묘목을 생산하는 ‘양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급격한 기후변화, 농촌 인구 감소, 인건비 증가 등 시대가 당면한 문제를 고려해 시설에 기반한 스마트 양묘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마트 양묘 시스템은 원격 자동 제어와 알람 기능이 있어 위험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고, 최적의 생육 온실 환경을 조성하여 나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다. 또한 인력이 많이 소비되던 상토 채우기, 파종 등의 작업을 자동화하여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이에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묘목의 생산 지역, 온실 면적, 목표 생산량, 첨단 시설 수준에 따라 스마트 양묘장의 유형을 구분하고, 유형별로 요구되는 시설·장비의 기준을 제시했다. 이와 더불어, 관리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관수와 냉방에 대한 보급형 기술을 개발하였다.  이러한 기술을 적용하여 종자 채취(9~11월)→종자보관 또는 종자전처리(11~3월)→상토채우기(3월)→파종(3~4월)→솎아내기(4월)→관수·시비 또는 온실환경제어(4~9월)→경화(10~11월)→월동(12~익년 2월)→포장·운반(익년 3~4월) 과정을 거쳐 묘목이 생산되며, 이는 매년 시험연구용 조림지와 국유림으로 전달되어 심겨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임업인에게 최신 양묘 기술을 알기 쉽게 제공하기 위해 「고품질 묘목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첨단 양묘기술 개발」 자료집을 발간했으며,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book.nifos.go.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 공식 유투브(https://www.youtube.com/@nifos_news)에서도 관련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에는 빅데이터 기반의 묘목 생산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ICT, IoT, AI 등을 활용한 첨단 양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묘목 영상 이미지를 활용한 표현체 기술을 개발하여 향후 묘목 수분, 영양, 기타 스트레스 상태를 실시간으로 자동 취득할 수 있는 첨단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산림기술경영연구소에서 관련 연구를 담당하는 한승현 연구사는 “스마트 양묘는 기후변화, 사회적 환경, 인공지능 산업 발전 등 대내외 여건 변화에 대응하는 매우 중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양묘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첨단 양묘 기술을 선도하는 영향력 있는 연구를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4-04
  •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을 위한 미래 청사진 공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월 5일 14시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우암홀에서 ‘제6차 산림기본계획(’18~’37)’ 변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산림청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와 함께 전자 공청회*를 진행한다. * 참여 방법(2.5∼2.9 진행) : 소통 24(sotong.go.kr) → 정책참여 → 공청회 산림기본계획은 ‘산림기본법’ 제11조에 따라 20년 마다 수립하는 산림 분야 최상위 계획으로 2018년 제6차 계획을 수립하였다. 그러나 최근 기후위기로 인해 산림재난이 연중화·대형화 되고, 지난해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확정하는 등 산림을 둘러싼 대·내외 여건이 급변함에 따라 이를 반영한 미래 전략을 새롭게 구상하였다. 이번 변경계획은 산림의 다양한 경제·환경·사회적 기능을 조화롭게 반영하여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 숲으로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비전으로 설정하였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목표* 및 10대 전략을 선정하였다. * ▴기후위기 극복에 기여하는 건강한 산림, ▴내 삶을 지켜주는 안전한 산림, ▴산림산업 성장으로 돈이되는 산림, ▴국민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산림, ▴세계로 뻗어나가는 K-산림 산림청은 이날 공청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하여 변경계획 최종안을 마련하고 오는 5월에 새롭게 설치되는 산림정책협의회에서 의결하여 최종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은 국가적으로 소중한 자원이자 자연으로서 최근 글로벌 이슈와 메가트렌드 변화에 맞는 정책 전환이 필요한 상황이다” 라며, “공청회를 통해 국민과 산업계,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산림강국 실현의 기틀이 되는 변경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02
  • 국립산악박물관 온라인전시 보러오세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온라인전시 <기증자 소장품展> 영상을 7월 19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소개한다.  2023년 온라인전시 주제는 <기증자 소장품展>으로 기증자분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영상으로 산악문화의 다양함을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기증자 10인은 대한민국 산악사 발전에 기여한 인물 중 선정하였다.   영상은 7월 19일부터 11월까지 10편이 올라갈 예정이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1화 영상은 산악인 故김홍빈의 산악장비 11점으로 두 손이 없는 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아이스바일과 마나슬루, 로체 등반 시 착용했던 우모복, 산소장비와 헤드랜턴 등을 소개한다. 故김홍빈은 1991년 북미 최고봉 데날리 등반 중 동상으로 열손가락을 잃고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희망만들기 원정대’란 타이틀을 걸고 고산 등반을 해왔다. 그는 2021년 7월 18일 브로드피크 등정에 성공하면서 장애인 최초로 7대륙 최고봉과 히말라야 8,000m 14좌를 모두 오른 산악인이다.   그 외에 우리나라와 해외 산악교류를 위해 힘쓴 이인정(아시아산악연맹 회장) 등 10인이 기증한 소장품 일부를 영상으로 소개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기증자분들게 감사함을 전하며, 영상을 통해 다양한 산악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7-21
  • ‘기후위기와 도시재난, 도시숲 산불 관리방향 토론회’ 개최
    2023년 4월 2일 인왕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25시간만에 진화되었으며 15.2ha의 숲을 소실시켰으며, 강릉시 난곡동에서 발생한 산불은 인명피해를 비롯하여 산림 121ha 등 약 274억원의 피해를 발생시켰다. 도시숲은 도시의 폭염, 폭우 등 기후 문제를 완화해주며, 시민의 보건, 휴양 증진, 정서 함양 등의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어 도시숲의 산불 피해는 도시재난으로 볼 수 있다. 이에 사단법인 생명의숲(이하 생명의숲)은 오는 8월 3일(목) 오후 2시 온라인 유튜브 중계로 ‘기후위기와 도시재난, 도시숲 산불 관리방향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일에 진행되는 토론회에서는 ‘도시재난 대응을 위한 도시숲 산림관리 방안’에 대해 동국대학교 오충현 교수가 발제, ‘인왕산, 강릉 산불의 시사점’에 대해 생명의숲 최승희 사무처장이 발제, ‘기후위기 시대 산불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에 대해 국립산림과학원 권춘근 박사가 발제, ‘서울시 도시형 산불대응 개선 방안’에 대해 서울특별시 재난안전상황실 김진근 재난상황1팀장이 발제한다. 지정토론은 이시영 강원대학교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윤도현 강원영동생명의숲 사무국장, 이은석 건축공간연구원 연구위원, 김은희 도시연대 정책연구센터장,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 한정훈 서울시 자연생태과장이 참여한다.  생명의숲은 “2023년에 발생한 도시형 산불은 기후위기 시대의 경종”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시재난에 대비한 도시숲 산불 관리의 통합적인 대응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토론회는 산림청과 생명의숲이 공동주최, 생명의숲이 주관하며 카카오같이가치가 후원한다.  
    • 산림산업
    2023-07-20
  • “산악구조는 우리의 의무”, 인천산악구조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 수상
    전국의 민간 산악구조대원 400여명이 참가해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 제12회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가 성료됐다. 대회 결과 자유등반과 어센딩(등강기로 고정로프 오르기), 홀링(짐 끌어올리기) 등 3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인 인천산악구조대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우수상 3팀에는 경북과 제주, 대구산악구조대가 (사)대한산악구조협회장상과 산림항공본부장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충북산악구조대, 최다인원이 참가한 팀에게 수상하는 참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산악구조대가 수상했다. 산악구조 경진대회는 산악사고 예방 및 구조기술 향상과 민․관 산악구조대의 입체적인 구조훈련을 통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산림청 2010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로 12번째인 이번 행사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 간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국립등산학교(교장 박정원)에서 진행됐으며, 참가한 구조대원 간의 경쟁을 넘어, 산악구조 기술과 산악 험지 등에서 봉사하는 이들을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됐다.  이번 대회엔 이양수 국회의원과 산림청 임상섭 차장,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 대한산악구조협회 노익상 회장, 속초시 이병선 시장, 속초시의회 김명길 의장,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 동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 아시아산악연맹 이인정 회장,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전진표 사무처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정호 의원, 국립공원설악산사무소 강동익 소장 등 6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이들 모두 전국 17개 시·도 민간 산악구조대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등 산악지역과 험지에서 활동하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노익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산악구조는 봉사가 아닌 우리의 의무”라며, “경진대회를 통해서 우리의 의무를 더 잘 할 수 있도록 기술을 연마하고 훈련해 나가자”고 말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산림항공본부를 소개하고 “코로나 이후 산행 인구가 늘면서 산악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산을 다닐 수 있게 만든 산악구조 대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고, 오늘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상섭 차장은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해로, 임업인과 국민들의 노력으로 숲이 울창해지고, 나무의 양이 14배 증가했으며, 국민 1인당 연간 500만원 정도 산림의 공적가치 혜택을 받고 있다”며, “산림청 조사 결과 국민 80%가 한 달에 한번 산과 숲길을 찾는 가운데, 산악구조 건수도 연간 1만 건에 달한다. 다시 한 번 구조대원 여러분의 봉사정신과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산악구조 활동이 가치 있게 자리매김 하는 데에는 1960년대부터 산악활동의 근간을 다져온 여러 산악인들의 노고 덕분이다”라며, “안전이 화두가 되는 시점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가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라며, 산악 안전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양수 국회의원은 “대회에 참가한 대원 여러분의 늠름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산에서 다쳤을 때 만나면 얼마나 반가울지 상상해 봤다”며, “국민들을 지켜주는 보배 같은 대원 여러분이 오늘 대회를 통해 실력을 배양하고, 우리나라가 더욱 안전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축사했다. 이병선 시장은 “속초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무런 대가 없이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산악구조대원 여러분의 활동에 감사하며, 이번 대회가 의미있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길 의장은 고 박영석 대장의 “세상의 주인은 없다. 도전하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적을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정 회장은 “오늘은 구조대원 여러분의 날이다”라며, “헌신이라는 이름으로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철학이 있는 산악구조대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중호 회장은 “국민들이 안전한 산악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며, “안전에 유의하며 오늘 기량을 맘껏 펼치고, 앞으로도 산악안전에 선두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는 6.23.(금) 무대설치와 대회장 코스 세팅, 심판 및 운영진 회의를 거쳐 6.24.(토) 오전 10시부터 개회식과 산불진화 및 산악구조 시연행사, 산악구조 종목별 경진대회, 화합경기(페스티벌) 및 체험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산림항공본부 헬기를 활용한 산불진화 시연과 가상의 산악사고를 배경으로 한 산악구조 시연행사는 지상과 공중의 구조대원이 협력해 환자를 헬기를 통해 수송까지 의료차량으로 병원에 후송하는 과정을 생중계해 이목을 끌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BOapi2oKWtw&t=3677s)을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화합을 목적으로 진행한 페스티벌 경기는, 사전 신청한 대원들을 대상으로 시·도 구분 없이 임시로 조를 편성, 운영했다. 수직구조와 계곡구조, 수색, 들것이용 등 4개 종목으로 대원들의 기량을 겨룬 후 조별 시상을 진행했다. 일반참가자를 대상으로 체험행사도 진행했다. 24일에는 스포츠클라이밍, 25일에는 짚라인 체험을 각각 진행했다. 대회 마지막날인 25(일)에는 속초시 청초호 남면과 서면 일원 1.8km구간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인 ‘클린산행 캠페인’을 실시해 약 1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회를 주최한 전범권 이사장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됨에 따라, 사전에 대회 안전매뉴얼을 수립하여 대회장 곳곳에 비치했다”며 “숲길 이용자인 국민이 안전하게 숲길과 등산·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산악구조대원은 물론, 일반인들에 대한 교육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대한산악구조협회와 산림항공본부, 국립등산학교가 공동 주관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사)대한산악연맹이 후원했다.
    • 산림복지
    2023-06-26
  • 2023 정원드림 서포터즈 활동 시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원분야 진로를 꿈꾸는 청년들로 구성된 ‘정원드림 서포터즈’가 25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관람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원드림 서포터즈’는 산림청의 ‘정원드림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청년들로 구성되어 청년의 시선으로 정원분야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정원분야 전공자로 구성된 5명의 1팀이 정원작가 자문(멘토링)을 통해 지역 유휴부지에 실습정원을 조성하는 정원분야 취업역량 강화 프로젝트이며, 2023년에는 5개 권역 25개 팀 125명의 청년ㆍ대학생이 6개월의 정원 디자인ㆍ조성ㆍ관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정원드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실습정원 조성과정뿐만 아니라 정원박람회, 정원축제, 국가ㆍ지방ㆍ민간정원 등을 방문하거나 행사에 참여하면서 우수사례를 배우고 홍보(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정원드림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정원정책에 관심을 갖고 미래의 정원작가를 꿈꾸며 역량을 강화해 나가길 기대한다”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정원전문가를 육성하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5-26
  • 합법벌채 수입신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합법벌채 수입신고 대상 확대에 따른 신고절차 등을 안내하기 위해 목재제품 수입업계와 관세사를 대상으로 5월 25일 인천 웰리더스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5월 16일부터 펄프(pulp), 파티클보드(particleboard), 섬유판, 성형목재, 단판을 수입하는 경우에도 통관 전 목재가 합법적으로 벌채되었음을 증빙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원목, 제재목, 합판, 펠릿에 대해서만 적용됐었다. 설명회에서는 합법벌채 수입신고제도 개요 및 대상품목, 수입신고 절차, 시스템 사용방법, 계도기간 운영(2023년 5월 16일부터 2024년 5월 15일까지), 번역지원, 사전상담 등 지원서비스를 자세히 안내한다.  이번 설명회는 현장 참석과 유튜브 생중계 등 원격참여 방식을 병행하여 진행한다. 유튜브 영상 참여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설명회는 주요 세관이 있는 부산과 군산에서도 이어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이번 설명회가 합법벌채 수입신고제도에 대한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업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원해나가겠다”라면서, 목재의 건전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산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 산림행정
    2023-05-23
  • 백두대간의 가치와 소중함, 영상과 캐릭터로 소개하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청소년에게 백두대간 숲길의 생태·역사·문화 에 대한 건강과 재미를 주고자 ‘2023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 영상·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하고 8월 31일(목)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 영상·캐릭터 공모전’은 영상 부문과 캐릭터 부문으로 구분된다. 영상 부문은 청소년을 포함한 개인 또는 단체가 백두대간(속리산둘레길 및 속리산 일대 숲길)을 탐방 후 생태·역사·문화 이야기를 담은 영상(3분~5분이내)을 제작하여 제출하면 된다. 캐릭터 부문은 숲길 이용자에게 친근하고 대중적이며, 최근 등산・트레킹 및 산림레포츠 트렌드를 반영한 대표 캐릭터 이미지 파일을 제작하면 된다.    참가방법은 포스터 QR코드 구글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제작 영상과 캐릭터 원본은 전자우편(komount63@gmail.com)으로 제출해야 한다.   평가기준은 영상부문의 경우 정성평가(적합성 15점, 우수성 20점, 완성도 35점)와 정량평가(유튜브 누리꾼 평가 30점)를 통해 평가하며, 캐릭터 부문은 정성평가(적합성 25점, 시장성 25점, 독창성 25점, 적용성 25점)로 진행한다.  시상은 영상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1점, 산림청장상 9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 3점이며, 캐릭터 부문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1점으로 총 69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komount.or.kr)과 숲길사업·정보실(042-620-6342)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3-05-09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7주년 기념행사 성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대전 유성구 호텔 ICC에서 기관 개원 7주년 기념행사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 미래 50년’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토녹화 50주년 및 진흥원 개원 7주년을 맞이하여, 전문가 기조 강연·발표 및 진흥원 성과공유회 등을 통해 산림복지의 미래 역할을 모색하고 임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태평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남성현 산림청장, 이장우 대전시장을 포함해 정부부처, 학계, 업계, 임직원, 대전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튜브(Youtube)에서 온라인 생중계를 함께 진행하여 산림복지의 미래 발전을 위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부 행사는 주요 국회의장,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의 축하 영상과 축사로 시작해 진흥원의 新 경영전략 비전 선포식이 진행됐다.  2부 행사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석철 교수(서울대 경제학부)의 ‘저출산, 고령화 사회! 대한민국 현황과 미래는?’ 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 ‘산림복지 트렌드 및 전망’ (조계중 교수) ▲ ‘산림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개선방안’ (구자춘 박사) ▲ ‘산림복지 발전 방향 모색’을 주제로 김기훈 교수(국민대)가 좌장을 맡고, 각 분야 전문가의 토론이 진행됐다.  3부 행사에서는 진흥원 내부 우수사례 공유와 주요 이해관계자 간의 토론을 통해 앞으로의 진흥원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우리가 직접 뽑는 진흥원 혁신공모전’ 등이 개최되어 행사가 더욱 다채롭게 이뤄졌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산림복지 미래 50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이 자리를 준비했다”라며 “산림복지 미래 발전을 위해 참여해 준 모든 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4-18
  • 국립수목원 제2기 SNS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2023년 국립수목원 제2기 SNS 서포터즈 광수대(광릉숲수비대)’ 를 구성하고 4월 15일(토)에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제2기 SNS서포터즈는 국립수목원과 관련된 콘텐츠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제작하여 확산하기 위해 발족되었다. 지난해에는 대학생만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해 구성하였지만, 올해에는 일반인 지원자로 확대하였다. 이번 2기 SNS서포터즈는 공개 모집을 통해 2개분야(감성사진 4명, 카드뉴스 2명)로 구성되었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의 공식적인 활동 시작을 선언하고, 주요 역할 설명과 더불어 연간 활동 일정 등을 공유하였다. 이번에 위촉된 서포터즈는 올 한 해 동안 국립수목원이 위치한 광릉숲의 역할과 기능, 숨은 명소 등을 발굴하고, 국립수목원의 각종 행사와 주요 정책 등을 취재할 예정이다. 이렇게 제작된 서포터즈의 콘텐츠는 검증을 거쳐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국립수목원 공식 SNS에 게시된다. 신현탁 연구기획팀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풍부한 감성으로 운영될 2기 서포터즈가 구성되어 앞으로의 다양한 역할이 기대된다.”라며, “서포터즈가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 확산과 수목원 콘텐츠를 널리 알리는 일에 적극협조하여 국립수목원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3-04-17
  • 블랙핑크 지수 첫 솔로 앨범 ‘ME’ FSC® 인증 소재로 제작… 산림 보호 위해 팬들 참여 독려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는 4월 5일(수) YG와 공동으로 제작한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의 FSC 홍보 영상을 소셜 계정에 공개했다. 30초 분량의 동영상을 통해 지수는 솔로 앨범 ‘ME’가 FSC 인증 제품인 것을 알리고 산림 보호에 팬들의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는 간단하면서도 분명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지난해 5월 FSC와 YG가 MOU를 체결한 이후 YG가 아티스트들의 선한 영향력으로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실제로 YG는 지난해부터 모든 앨범을 FSC 인증지로 제작하고 있으며, 위너의 ‘HOLIDAY’, 블랙핑크의 ‘BORN PINK’에 이어 지수의 ‘ME’까지 앨범이 발매될 때마다 아티스트를 통해 FSC 라벨이 의미하는 바를 대중에게 알리는 동영상을 제작했다. 권성옥 FSC 코리아 대표는 “소비자들은 산림 보호가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을 인식하기에 임산물인 종이, 포장재 등을 구매할 때 그 제품이 산림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기를 바란다. FSC 인증은 이러한 염려 없이 소비자가 산림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 대표는 “소비자가 FSC 인증 제품을 구매하면 친환경을 넘어, 숲에서 살아가는 동물과 산림 지역 주민의 삶까지 돌보고 지속 가능한 임산물 판매로 산림의 관리가 책임 있게 이뤄지도록 도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미 많은 종이나 포장지에 FSC 인증 라벨이 있지만 이에 대한 의미를 모르는 소비자들이 더 많다.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지수가 FSC에 대해 설명해 주는 동영상은 전 세계 팬들에게 산림 보호에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갖게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지수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한다”고 협업의 의미를 설명했다. 지수 FSC 홍보 영상은 FSC 코리아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서 살펴볼 수 있다.  
    • 산림산업
    2023-04-11
  •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훈)는 봄철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 시기를 맞아 불법 채취를 비롯한 위법행위에 대해 4월 5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SNS 등을 통해 증가하는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모임과 불법 임산물 거래에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나물 집단생육지와 등산객의 입산이 빈번한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내에서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담배 피우는 행위 등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특히, 이번 단속에는 드론과 산불감시카메라 등 가용한 모든 장비를 활용해 효과적인 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뿌리째 캐내는 행위는 모두 불법으로, 위반하면 관련법에 따라 최고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노현철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장은 “후손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산림이 불법행위로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며, “임산물 불법 채취 입산자에 의한 실화가 큰 산불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은 만큼 적발 시 법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3-04-04
  •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 임박! D-5 ‘프레스데이’ 개최
    미래 도시 새로운 표준을 선보이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이하 정원박람회)의 무대가 완성되고 있는 가운데,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 순천시장)가 27일 오전 11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다목적홀에서 ‘프레스데이’를 개최한다.   노관규 이사장(순천시장)은 국내․외 기자단을 초청해 이번 정원박람회가 가지는 의미와 가치, 주요 콘텐츠 등 박람회 전반에 대해 직접 브리핑에 나선다. 브리핑과 취재진 질의․응답을 마치면 언론인들과 함께 박람회장 투어가 진행돼 이전과는 확 달라진 순천만국가정원과 도심으로 확장된 정원의 모습이 전격 공개된다.   노관규 이사장(순천시장)은 “이번 정원박람회는 대한민국의 공통 문제로 제기되는 기후위기와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것” 이라고 강조해온 만큼 이번‘프레스데이’는 정원박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완전히 리뉴얼된 국가정원은 물론이고 박람회 개막식(3. 31.) 무대가 되는 ‘물 위의 정원’과 수상 특설무대, 그리고 개막식 무대와 맞닿아 있는 차만 다니던 아스팔트 도로가 푸른 정원이 된 ‘그린아일랜드’, 재해시설을 정원으로 바꿔낸 ‘오천그린광장’까지 박람회장 전역에 대한 현장 설명도 덧붙인다.  조직위는 개막에 임박한 시점에 개최되는 이번 프레스데이로 ‘대한민국 새로운 이정표’가 되는 정원박람회 현장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그 의미에 대한 깊은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7일 프레스데이는 2023정원박람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 산림환경
    2023-03-24

산림행정 검색결과

  • 손끝에서 피어나는‘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 정원을 소개하고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을 오는 6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식집사’라는 신조어의 등장과 함께 반려식물 키우기, 홈 가드닝 등 식물에 대한 엠제트(MZ)세대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데이트 코스, 휴식과 힐링,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장소로서 정원의 미적, 생태적, 사회적 가치가 부상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도시 곳곳에 조성된 정원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정원을 가꾸고 즐기는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을 추진한다.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은 오는 6월 23일까지 산림청 공식 유튜브에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각양각색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시청한 후 ‘나에게 정원이란?”이라는 주제로 정원을 가꿔본 경험이나 정원에서 느낀 좋은 추억 등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캠페인 참여자 총 500명에게는 직접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도록 특색있는 정원풍경을 엮은 컬러링북과 24색 나무 색연필을 증정하며 캠페인 종료 후에는 ‘손끝에서 피어난 나만의 정원’ 컬러링북 참여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빛깔로 아름답게 채색된 정원의 모습을 공유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계절에 따라 색다르게 변신하는 정원을 나만의 개성으로 아름답게 물들여 보시길 바란다”라며, “정원이 일상 속에서 힐링의 공간이자 행복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4
  • 국립공원과 함께 유튜버의 꿈을 그려보세요!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소영)은 포스코DX와 ESG협력사업으로 진행하여 많은 관심을 받은 장애인 유튜버 양성·지원 프로그램 「꿈을 Green다」 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께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포스코 계열사 4곳과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보건복지부, 환경부, 국립공원공단, KBS가 함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포스코DX, 장애인협회와 함께 국립공원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후속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유튜버를 꿈꾸는 장애인의 역량을 펼치는 소통과 기회의 장이라는 주제로 포스코DX와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포스코휴먼스와 한려해상국립공원이 주관하는 「2024 장애인 YouTube 콘텐츠 공모전」의 참여자를 4. 30. ~ 8. 31. 간 모집하며, 시상은 장애인인식개선 부문과 환경(Green) 부문으로 나뉘어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최우수상(포스코DX사장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상) 등으로 이뤄진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양수민 탐방시설과장은 “유튜버로 성장하고 싶은 많은 장애인들이 해당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길 바란다.” 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5-03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8주년 기념행사 성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25일 대전 유성구 호텔ICC(그랜드볼룸, 3층)에서 기관 창립 8주년 기념행사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의 역할과 방향’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8주년을 맞아 전문가 기조 강연 및 토론, 진흥원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산림복지를 통한 국민 행복 증진 방안과 미래 산림복지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임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상섭 산림청 차장, 김창길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농어촌분과 위원장, 홍창형 아주대병원 교수를 포함해 정부 부처, 학계, 전문업, 임직원, 시민 등 330여 명이 함께 참석하였다. 또한 유튜브(Youtube) 생중계를 통해 국민들과 산림복지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진표 국회의장의 축전과 소병훈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장태평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축하 영상으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홍창형 교수(아주대병원)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행복한 삶’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농촌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농산촌 뉴빌딩 추진 전략(김창길 위원장), ▲치유 산업 현황과 전망 등 주제 발표를 비롯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문가 토론도 함께 진행되었다. 3부에는 진흥원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사례 발표와 산림복지를 경험한 국민(수혜자)의 활동 후기 및 인터뷰 영상을 공유하며, 행사가 더욱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그리고 진흥원 청렴윤리 경영 선포식 진행을 통해 기관의 건강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내부 직원이 함께 앞장서서 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창립 8주년 기념행사는 지역, 산촌 발전 및 산림치유 활성화 방안 마련 등 국민 행복을 위해 산림복지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역할과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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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국립수목원, 제3기 SNS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2024년 국립수목원 제3기 SNS 서포터즈 광수대(광릉숲수비대)’ 를 구성하고 4월 24일(수)에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 및 관련 콘텐츠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제작 및 확산하기 위해 발족된 서포터즈는 올해 외부와 내부로 구분하여 모집했다. 외부는 공개 모집을 통해 2개 분야(감성사진 4명, 영상쇼츠 3명)로 선발하였고, 내부는 국립수목원 직원 중 부서별 추천자를 받아 총 9명을 선발하였다. 발대식은 서포터즈의 공식적인 활동 시작을 선언하고, 분야별 주요 역할 설명과 더불어 연간 활동 일정 등을 공유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국립수목원 서포터즈들은 올 한 해 동안 수목원이 위치한 광릉숲의 역할과 기능, 숨은 명소 등을 발굴하고, 국립수목원의 각종 행사와 주요 정책, 직원들의 생생한 조사․작업 현장 등을 취재할 예정이다. 이렇게 제작된 콘텐츠는 검증을 거쳐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국립수목원 공식 SNS에 게시된다.   한편, 국립수목원은 이번에 기존의 엄격한 촬영허가 절차를 보다 유연하게 운영하기 위한 규제 개선의 일환으로 ‘국립수목원 촬영허가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였다. 이러한 규제 개선은 K콘텐츠 시대에 560여 년간 이어온 광릉숲의 매력적인 영상 및 사진을 통해 수목원의 가치와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풍부한 감성으로 운영될 3기 서포터즈의 다양한 역할이 기대된다.”라며,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 확산과 수목원의 다양한 콘텐츠를 널리 알리는 일에 적극 협조하여 우리 국립수목원의 인지도 향상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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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을 위한 미래 청사진 공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월 5일 14시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우암홀에서 ‘제6차 산림기본계획(’18~’37)’ 변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산림청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와 함께 전자 공청회*를 진행한다. * 참여 방법(2.5∼2.9 진행) : 소통 24(sotong.go.kr) → 정책참여 → 공청회 산림기본계획은 ‘산림기본법’ 제11조에 따라 20년 마다 수립하는 산림 분야 최상위 계획으로 2018년 제6차 계획을 수립하였다. 그러나 최근 기후위기로 인해 산림재난이 연중화·대형화 되고, 지난해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확정하는 등 산림을 둘러싼 대·내외 여건이 급변함에 따라 이를 반영한 미래 전략을 새롭게 구상하였다. 이번 변경계획은 산림의 다양한 경제·환경·사회적 기능을 조화롭게 반영하여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 숲으로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비전으로 설정하였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목표* 및 10대 전략을 선정하였다. * ▴기후위기 극복에 기여하는 건강한 산림, ▴내 삶을 지켜주는 안전한 산림, ▴산림산업 성장으로 돈이되는 산림, ▴국민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산림, ▴세계로 뻗어나가는 K-산림 산림청은 이날 공청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하여 변경계획 최종안을 마련하고 오는 5월에 새롭게 설치되는 산림정책협의회에서 의결하여 최종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은 국가적으로 소중한 자원이자 자연으로서 최근 글로벌 이슈와 메가트렌드 변화에 맞는 정책 전환이 필요한 상황이다” 라며, “공청회를 통해 국민과 산업계,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산림강국 실현의 기틀이 되는 변경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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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2
  •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산림녹화 주역들의 경험담’ 영상으로 담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해 국토녹화에 기여한 주요 인물과 역대 산림청장의 인터뷰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29일부터 산림청 유튜브를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1차 치산녹화 계획을 주도한 고건 전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7명의 인물을 국토녹화 기여자로 선정하였으며, 국토녹화의 경험담과 감회 등을 영상으로 담았다.     고건 전 국무총리는 영상에서 제1차 치산녹화계획 수립 배경과 박정희 전 대통령 앞에서 직접 보고한 일화 등을 소개한다.       또한, 1967년부터 1971년까지 제1대 산림청장을 역임한 김영진 전 청장, 산림녹화를 이끈 제3대 손수익 산림청장 및 현재 제34대 남성현 청장 등 16명의 역대 산림청장 영상을 각각 제작하였다. 산림청장으로 재직할 당시의 주요 정책과 성과, 경험담을 들려줘 시기별 산림정책의 변화와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본 영상은 국립세종수목원에 조성되는 ‘국토녹화 50주년 기념관’에 아카이브로 보관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상시 상영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 영상을 통해 우리가 국토녹화를 위해 얼마나 치열했는지 느끼고, 대한민국이 산림강국으로 나아가는 데 교훈과 지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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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9
  • 국립산악박물관 온라인전시 보러오세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온라인전시 <기증자 소장품展> 영상을 7월 19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소개한다.  2023년 온라인전시 주제는 <기증자 소장품展>으로 기증자분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영상으로 산악문화의 다양함을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기증자 10인은 대한민국 산악사 발전에 기여한 인물 중 선정하였다.   영상은 7월 19일부터 11월까지 10편이 올라갈 예정이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1화 영상은 산악인 故김홍빈의 산악장비 11점으로 두 손이 없는 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아이스바일과 마나슬루, 로체 등반 시 착용했던 우모복, 산소장비와 헤드랜턴 등을 소개한다. 故김홍빈은 1991년 북미 최고봉 데날리 등반 중 동상으로 열손가락을 잃고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희망만들기 원정대’란 타이틀을 걸고 고산 등반을 해왔다. 그는 2021년 7월 18일 브로드피크 등정에 성공하면서 장애인 최초로 7대륙 최고봉과 히말라야 8,000m 14좌를 모두 오른 산악인이다.   그 외에 우리나라와 해외 산악교류를 위해 힘쓴 이인정(아시아산악연맹 회장) 등 10인이 기증한 소장품 일부를 영상으로 소개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기증자분들게 감사함을 전하며, 영상을 통해 다양한 산악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7-21
  • ‘기후위기와 도시재난, 도시숲 산불 관리방향 토론회’ 개최
    2023년 4월 2일 인왕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25시간만에 진화되었으며 15.2ha의 숲을 소실시켰으며, 강릉시 난곡동에서 발생한 산불은 인명피해를 비롯하여 산림 121ha 등 약 274억원의 피해를 발생시켰다. 도시숲은 도시의 폭염, 폭우 등 기후 문제를 완화해주며, 시민의 보건, 휴양 증진, 정서 함양 등의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어 도시숲의 산불 피해는 도시재난으로 볼 수 있다. 이에 사단법인 생명의숲(이하 생명의숲)은 오는 8월 3일(목) 오후 2시 온라인 유튜브 중계로 ‘기후위기와 도시재난, 도시숲 산불 관리방향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일에 진행되는 토론회에서는 ‘도시재난 대응을 위한 도시숲 산림관리 방안’에 대해 동국대학교 오충현 교수가 발제, ‘인왕산, 강릉 산불의 시사점’에 대해 생명의숲 최승희 사무처장이 발제, ‘기후위기 시대 산불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에 대해 국립산림과학원 권춘근 박사가 발제, ‘서울시 도시형 산불대응 개선 방안’에 대해 서울특별시 재난안전상황실 김진근 재난상황1팀장이 발제한다. 지정토론은 이시영 강원대학교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윤도현 강원영동생명의숲 사무국장, 이은석 건축공간연구원 연구위원, 김은희 도시연대 정책연구센터장,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 한정훈 서울시 자연생태과장이 참여한다.  생명의숲은 “2023년에 발생한 도시형 산불은 기후위기 시대의 경종”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시재난에 대비한 도시숲 산불 관리의 통합적인 대응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토론회는 산림청과 생명의숲이 공동주최, 생명의숲이 주관하며 카카오같이가치가 후원한다.  
    • 산림산업
    2023-07-20
  • “산악구조는 우리의 의무”, 인천산악구조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 수상
    전국의 민간 산악구조대원 400여명이 참가해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 제12회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가 성료됐다. 대회 결과 자유등반과 어센딩(등강기로 고정로프 오르기), 홀링(짐 끌어올리기) 등 3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인 인천산악구조대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우수상 3팀에는 경북과 제주, 대구산악구조대가 (사)대한산악구조협회장상과 산림항공본부장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충북산악구조대, 최다인원이 참가한 팀에게 수상하는 참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산악구조대가 수상했다. 산악구조 경진대회는 산악사고 예방 및 구조기술 향상과 민․관 산악구조대의 입체적인 구조훈련을 통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산림청 2010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로 12번째인 이번 행사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 간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국립등산학교(교장 박정원)에서 진행됐으며, 참가한 구조대원 간의 경쟁을 넘어, 산악구조 기술과 산악 험지 등에서 봉사하는 이들을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됐다.  이번 대회엔 이양수 국회의원과 산림청 임상섭 차장,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 대한산악구조협회 노익상 회장, 속초시 이병선 시장, 속초시의회 김명길 의장,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 동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 아시아산악연맹 이인정 회장,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전진표 사무처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정호 의원, 국립공원설악산사무소 강동익 소장 등 6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이들 모두 전국 17개 시·도 민간 산악구조대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등 산악지역과 험지에서 활동하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노익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산악구조는 봉사가 아닌 우리의 의무”라며, “경진대회를 통해서 우리의 의무를 더 잘 할 수 있도록 기술을 연마하고 훈련해 나가자”고 말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산림항공본부를 소개하고 “코로나 이후 산행 인구가 늘면서 산악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산을 다닐 수 있게 만든 산악구조 대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고, 오늘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상섭 차장은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해로, 임업인과 국민들의 노력으로 숲이 울창해지고, 나무의 양이 14배 증가했으며, 국민 1인당 연간 500만원 정도 산림의 공적가치 혜택을 받고 있다”며, “산림청 조사 결과 국민 80%가 한 달에 한번 산과 숲길을 찾는 가운데, 산악구조 건수도 연간 1만 건에 달한다. 다시 한 번 구조대원 여러분의 봉사정신과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산악구조 활동이 가치 있게 자리매김 하는 데에는 1960년대부터 산악활동의 근간을 다져온 여러 산악인들의 노고 덕분이다”라며, “안전이 화두가 되는 시점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가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라며, 산악 안전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양수 국회의원은 “대회에 참가한 대원 여러분의 늠름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산에서 다쳤을 때 만나면 얼마나 반가울지 상상해 봤다”며, “국민들을 지켜주는 보배 같은 대원 여러분이 오늘 대회를 통해 실력을 배양하고, 우리나라가 더욱 안전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축사했다. 이병선 시장은 “속초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무런 대가 없이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산악구조대원 여러분의 활동에 감사하며, 이번 대회가 의미있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길 의장은 고 박영석 대장의 “세상의 주인은 없다. 도전하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적을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정 회장은 “오늘은 구조대원 여러분의 날이다”라며, “헌신이라는 이름으로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철학이 있는 산악구조대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중호 회장은 “국민들이 안전한 산악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며, “안전에 유의하며 오늘 기량을 맘껏 펼치고, 앞으로도 산악안전에 선두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는 6.23.(금) 무대설치와 대회장 코스 세팅, 심판 및 운영진 회의를 거쳐 6.24.(토) 오전 10시부터 개회식과 산불진화 및 산악구조 시연행사, 산악구조 종목별 경진대회, 화합경기(페스티벌) 및 체험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산림항공본부 헬기를 활용한 산불진화 시연과 가상의 산악사고를 배경으로 한 산악구조 시연행사는 지상과 공중의 구조대원이 협력해 환자를 헬기를 통해 수송까지 의료차량으로 병원에 후송하는 과정을 생중계해 이목을 끌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BOapi2oKWtw&t=3677s)을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화합을 목적으로 진행한 페스티벌 경기는, 사전 신청한 대원들을 대상으로 시·도 구분 없이 임시로 조를 편성, 운영했다. 수직구조와 계곡구조, 수색, 들것이용 등 4개 종목으로 대원들의 기량을 겨룬 후 조별 시상을 진행했다. 일반참가자를 대상으로 체험행사도 진행했다. 24일에는 스포츠클라이밍, 25일에는 짚라인 체험을 각각 진행했다. 대회 마지막날인 25(일)에는 속초시 청초호 남면과 서면 일원 1.8km구간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인 ‘클린산행 캠페인’을 실시해 약 1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회를 주최한 전범권 이사장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됨에 따라, 사전에 대회 안전매뉴얼을 수립하여 대회장 곳곳에 비치했다”며 “숲길 이용자인 국민이 안전하게 숲길과 등산·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산악구조대원은 물론, 일반인들에 대한 교육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대한산악구조협회와 산림항공본부, 국립등산학교가 공동 주관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사)대한산악연맹이 후원했다.
    • 산림복지
    2023-06-26
  • 2023 정원드림 서포터즈 활동 시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원분야 진로를 꿈꾸는 청년들로 구성된 ‘정원드림 서포터즈’가 25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관람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원드림 서포터즈’는 산림청의 ‘정원드림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청년들로 구성되어 청년의 시선으로 정원분야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정원분야 전공자로 구성된 5명의 1팀이 정원작가 자문(멘토링)을 통해 지역 유휴부지에 실습정원을 조성하는 정원분야 취업역량 강화 프로젝트이며, 2023년에는 5개 권역 25개 팀 125명의 청년ㆍ대학생이 6개월의 정원 디자인ㆍ조성ㆍ관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정원드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실습정원 조성과정뿐만 아니라 정원박람회, 정원축제, 국가ㆍ지방ㆍ민간정원 등을 방문하거나 행사에 참여하면서 우수사례를 배우고 홍보(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정원드림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정원정책에 관심을 갖고 미래의 정원작가를 꿈꾸며 역량을 강화해 나가길 기대한다”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정원전문가를 육성하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5-26
  • 합법벌채 수입신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합법벌채 수입신고 대상 확대에 따른 신고절차 등을 안내하기 위해 목재제품 수입업계와 관세사를 대상으로 5월 25일 인천 웰리더스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5월 16일부터 펄프(pulp), 파티클보드(particleboard), 섬유판, 성형목재, 단판을 수입하는 경우에도 통관 전 목재가 합법적으로 벌채되었음을 증빙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원목, 제재목, 합판, 펠릿에 대해서만 적용됐었다. 설명회에서는 합법벌채 수입신고제도 개요 및 대상품목, 수입신고 절차, 시스템 사용방법, 계도기간 운영(2023년 5월 16일부터 2024년 5월 15일까지), 번역지원, 사전상담 등 지원서비스를 자세히 안내한다.  이번 설명회는 현장 참석과 유튜브 생중계 등 원격참여 방식을 병행하여 진행한다. 유튜브 영상 참여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설명회는 주요 세관이 있는 부산과 군산에서도 이어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이번 설명회가 합법벌채 수입신고제도에 대한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업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원해나가겠다”라면서, 목재의 건전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산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 산림행정
    2023-05-23
  • 백두대간의 가치와 소중함, 영상과 캐릭터로 소개하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청소년에게 백두대간 숲길의 생태·역사·문화 에 대한 건강과 재미를 주고자 ‘2023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 영상·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하고 8월 31일(목)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 영상·캐릭터 공모전’은 영상 부문과 캐릭터 부문으로 구분된다. 영상 부문은 청소년을 포함한 개인 또는 단체가 백두대간(속리산둘레길 및 속리산 일대 숲길)을 탐방 후 생태·역사·문화 이야기를 담은 영상(3분~5분이내)을 제작하여 제출하면 된다. 캐릭터 부문은 숲길 이용자에게 친근하고 대중적이며, 최근 등산・트레킹 및 산림레포츠 트렌드를 반영한 대표 캐릭터 이미지 파일을 제작하면 된다.    참가방법은 포스터 QR코드 구글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제작 영상과 캐릭터 원본은 전자우편(komount63@gmail.com)으로 제출해야 한다.   평가기준은 영상부문의 경우 정성평가(적합성 15점, 우수성 20점, 완성도 35점)와 정량평가(유튜브 누리꾼 평가 30점)를 통해 평가하며, 캐릭터 부문은 정성평가(적합성 25점, 시장성 25점, 독창성 25점, 적용성 25점)로 진행한다.  시상은 영상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1점, 산림청장상 9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 3점이며, 캐릭터 부문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1점으로 총 69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komount.or.kr)과 숲길사업·정보실(042-620-6342)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3-05-09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7주년 기념행사 성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대전 유성구 호텔 ICC에서 기관 개원 7주년 기념행사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 미래 50년’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토녹화 50주년 및 진흥원 개원 7주년을 맞이하여, 전문가 기조 강연·발표 및 진흥원 성과공유회 등을 통해 산림복지의 미래 역할을 모색하고 임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태평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남성현 산림청장, 이장우 대전시장을 포함해 정부부처, 학계, 업계, 임직원, 대전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튜브(Youtube)에서 온라인 생중계를 함께 진행하여 산림복지의 미래 발전을 위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부 행사는 주요 국회의장,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의 축하 영상과 축사로 시작해 진흥원의 新 경영전략 비전 선포식이 진행됐다.  2부 행사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석철 교수(서울대 경제학부)의 ‘저출산, 고령화 사회! 대한민국 현황과 미래는?’ 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 ‘산림복지 트렌드 및 전망’ (조계중 교수) ▲ ‘산림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개선방안’ (구자춘 박사) ▲ ‘산림복지 발전 방향 모색’을 주제로 김기훈 교수(국민대)가 좌장을 맡고, 각 분야 전문가의 토론이 진행됐다.  3부 행사에서는 진흥원 내부 우수사례 공유와 주요 이해관계자 간의 토론을 통해 앞으로의 진흥원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우리가 직접 뽑는 진흥원 혁신공모전’ 등이 개최되어 행사가 더욱 다채롭게 이뤄졌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산림복지 미래 50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이 자리를 준비했다”라며 “산림복지 미래 발전을 위해 참여해 준 모든 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4-18
  • 국립수목원 제2기 SNS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2023년 국립수목원 제2기 SNS 서포터즈 광수대(광릉숲수비대)’ 를 구성하고 4월 15일(토)에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제2기 SNS서포터즈는 국립수목원과 관련된 콘텐츠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제작하여 확산하기 위해 발족되었다. 지난해에는 대학생만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해 구성하였지만, 올해에는 일반인 지원자로 확대하였다. 이번 2기 SNS서포터즈는 공개 모집을 통해 2개분야(감성사진 4명, 카드뉴스 2명)로 구성되었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의 공식적인 활동 시작을 선언하고, 주요 역할 설명과 더불어 연간 활동 일정 등을 공유하였다. 이번에 위촉된 서포터즈는 올 한 해 동안 국립수목원이 위치한 광릉숲의 역할과 기능, 숨은 명소 등을 발굴하고, 국립수목원의 각종 행사와 주요 정책 등을 취재할 예정이다. 이렇게 제작된 서포터즈의 콘텐츠는 검증을 거쳐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국립수목원 공식 SNS에 게시된다. 신현탁 연구기획팀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풍부한 감성으로 운영될 2기 서포터즈가 구성되어 앞으로의 다양한 역할이 기대된다.”라며, “서포터즈가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 확산과 수목원 콘텐츠를 널리 알리는 일에 적극협조하여 국립수목원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3-04-17
  •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훈)는 봄철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 시기를 맞아 불법 채취를 비롯한 위법행위에 대해 4월 5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SNS 등을 통해 증가하는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모임과 불법 임산물 거래에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나물 집단생육지와 등산객의 입산이 빈번한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내에서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담배 피우는 행위 등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특히, 이번 단속에는 드론과 산불감시카메라 등 가용한 모든 장비를 활용해 효과적인 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뿌리째 캐내는 행위는 모두 불법으로, 위반하면 관련법에 따라 최고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노현철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장은 “후손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산림이 불법행위로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며, “임산물 불법 채취 입산자에 의한 실화가 큰 산불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은 만큼 적발 시 법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3-04-04
  •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 임박! D-5 ‘프레스데이’ 개최
    미래 도시 새로운 표준을 선보이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이하 정원박람회)의 무대가 완성되고 있는 가운데,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 순천시장)가 27일 오전 11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다목적홀에서 ‘프레스데이’를 개최한다.   노관규 이사장(순천시장)은 국내․외 기자단을 초청해 이번 정원박람회가 가지는 의미와 가치, 주요 콘텐츠 등 박람회 전반에 대해 직접 브리핑에 나선다. 브리핑과 취재진 질의․응답을 마치면 언론인들과 함께 박람회장 투어가 진행돼 이전과는 확 달라진 순천만국가정원과 도심으로 확장된 정원의 모습이 전격 공개된다.   노관규 이사장(순천시장)은 “이번 정원박람회는 대한민국의 공통 문제로 제기되는 기후위기와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것” 이라고 강조해온 만큼 이번‘프레스데이’는 정원박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완전히 리뉴얼된 국가정원은 물론이고 박람회 개막식(3. 31.) 무대가 되는 ‘물 위의 정원’과 수상 특설무대, 그리고 개막식 무대와 맞닿아 있는 차만 다니던 아스팔트 도로가 푸른 정원이 된 ‘그린아일랜드’, 재해시설을 정원으로 바꿔낸 ‘오천그린광장’까지 박람회장 전역에 대한 현장 설명도 덧붙인다.  조직위는 개막에 임박한 시점에 개최되는 이번 프레스데이로 ‘대한민국 새로운 이정표’가 되는 정원박람회 현장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그 의미에 대한 깊은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7일 프레스데이는 2023정원박람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 산림환경
    2023-03-24
  • 국립산림과학원, 제6회 2023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 개최
    국립산림과학원 박현 원장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임업·산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2023 국토녹화 50주년,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를 18일(수), 오전 9시 1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한다. 현장 참여의 경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신청자만 참석할 수 있으며, 온라인 참여는 공식 홈페이지(http://forestoutlook.kr) 또는 국립산림과학원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kfri9612)를 통하여 시청 가능한 유튜브 채널로 접근할 수 있다. - 개막식, 공통세션, 2-1, 3-1세션 : https://www.youtube.com/watch?v=6MgYuanbWhA - 2-2, 3-2세션 : https://www.youtube.com/watch?v=LjNYD_sw_aE - 2-3, 3-3세션 : https://www.youtube.com/watch?v=V8mnv4HTOp0 - 2-4세션 : https://www.youtube.com/watch?v=lMNLUvNN3Fk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는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및 산림 100년 비전의 모색’이라는 대주제 아래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제1부 공통세션에서는 ‘미래 과학기술 전망과 산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윤석진 원장이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산림 100년 비전(안)과 2023 산림·임업·산촌의 핵심 이슈와 미래 전망도 발표된다.  제2부 특별세션에서는 디지털 육종, 농림위성, 산림재해 등 다가올 미래 시대를 선도할 산림과학 기술과 정책에 대해서 논의한다.  제3부 전망세션에서는 임업, 목재산업 등 산림산업 관계자를 위하여 목재제품(제재목, 보드류, 목재펠릿) 및 단기소득임산물(밤, 잣, 떫은감 등), 산림서비스(산림복지, 산림탄소시장 등) 산업 동향과 전망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 토론을 진행한다.  국립산림과학원 박현 원장은 “우리나라 국토의 2/3를 차지하는 산림은 미래 성장을 주도할 국가 브랜드이다.”라고 말하며“이번 발표대회가 산림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산림청 남성현 청장 환영사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1-18
  • 지역 일자리 창출하는 민간활동가에 도전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에 특화된 사업 모형과 주민공동체를 발굴·육성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 6기 그루매니저(민간활동가)* 15명을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그루매니저는 산림자원과 지역 기반을 이용하여 창업을 희망하는 그루경영체(주민공동체)를 발굴하고, 역량에 맞추어 견학, 전문가 자문, 교육훈련, 시제품의 시장조사, 사업계획 수립, 법인화 등을 지원하는 민간활동가로서 기본자질을 갖췄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6기 그루매니저는 4월부터 앞으로 3년간 활동하게 되는데 지역의 자원조사, 사업계획 수립, 사업 모형 개발 등의 창업지원 역량강화 교육을 받고 현장에서 밀착 지원한다. 6기 그루매니저 모집은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하며, 전문분야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 (접수) 2.13.〜2.20 →  (서류심사) 3.2.〜3.3. → (면접) 3.14〜3.15. → (최종발표) 3.21. 주민공동체 발굴·육성 사업은 연간 전국 45개 시·군·구에서 진행되는데 올해는 이미 그루매니저가 배치된 30개 지역과 사업이 종료된 30개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이 선발 대상이다. 그루매니저 지원자격과 신청 방법, 심사 절차, 제외지역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청(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알립니다  ** 한국임업진흥원(www.kofpi.or.kr) > 알림홍보 > 공지사항  *** 문의 전화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 042-381-5190 또한 산림청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사업과 그루매니저의 개념, 활동 계획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월 2일(목)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설명회」를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YouTube)를 통해 개최한다. 이시혜 산림복지국장은 “지역 내 창업 가능성 있는 산림자원과 주민공동체를 발굴해 사회적기업 등으로 육성하는 본 사업은 산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간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그 핵심 역할을 하는 그루매니저에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18〜’22년 동안 382개 그루경영체를 육성하고 3,217명 지역 주민이 참여  
    • 산림행정
    2023-01-16
  •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류 이동 교육 콘텐츠 제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전국 소나무류 이동에 필수적인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소나무류 생산확인표(이하 확인증) 발급시스템 교육 콘텐츠 제작에 착수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21년도에 대국민용 확인증 발급 교육 콘텐츠를 제작·제공하였으나 시스템 신규·개선기능 추가, 인사이동 등으로 인해 발급기관용 교육 콘텐츠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업무담당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콘텐츠 제작에 착수하였다.  이번 콘텐츠는 △산림청 민원사이트·정부24를 이용한 발급민원 처리 전반, △이동단속초소 관리방법, △앱(APP)을 활용한 확인증 진위여부 확인 등 소나무류 이동단계에 따른 확인절차별로 제작된다. 또한 콘텐츠 활용도 제고를 위해 발급기관 대상 영상 배포뿐만 아니라  콘텐츠를 활용한 업무담당자 정기교육을 추진하고 유튜브 등에 제공하여 담당자의 직무역량을 강화, 신속·정확한 확인증 발급과 빈틈없는 확인증 위·변조 단속업무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확인증 발급 민원서비스는 산림청 민원신청·발급서비스 웹사이트(minwon.forest.go.kr)에서 신청 가능하며, 확인증 종류별 발급절차 안내를 위한 민원인용 체험형 교육 콘텐츠가 제공되고 있어 원활한 확인증 민원신청이 가능하다. 이강오 원장은 “재선충병 신규발생 대부분이 인위적 확산인 만큼 소나무류 무단이동에 대한 관리 중요성이 대두된다”라며 “전국 지자체·연구소(원) 등 발급기관 역량강화를 통해 체계적인 소나무류 이동관리에 기여하고 재선충병 없는 청정산림 수호에 일조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12-30
  • 2023년에도 찾아가는 탄소중립 숲교육은 계속됩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탄소중립 숲교육 전문강사가 학교로 찾아가 실시한 2022년 찾아가는 탄소중립 숲교육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탄소중립 숲교육은 ‘학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관계부처 업무협약*’에 따라 산림청에서 탄소중립 중점⋅시범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한 프로그램이다.      * 교육부⋅농식품부⋅환경부 등 6개 부처 업무협약(’21.4.13) 올해 처음 추진한 찾아가는 탄소중립 숲교육은 탄소중립 중점⋅시범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받아 실시하였으며,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29개교, 11,397명이 참여하였다. 탄소중립 숲교육은 전 세계적인 기후 위기에 따라 학교 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인식 제고를 위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1차시는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탄소흡수⋅저장원으로서의 숲과 목재의 역할을 반영한 ‘숲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첫걸음’, 2차시는 우리 학교 숲의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계산해보는 ‘나무는 탄소통조림’, 3차시는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산림 탄소중립’으로 구성하였다. 탄소중립 숲교육에 참여한 마석초등학교 4학년 이○○ 학생은 “평소에는 숲에 관심이 없었지만, 탄소중립 숲교육을 통해 관심이 생기고 숲을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프로그램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휴양복지 → 산림교육 → 산림교육자료실 → 산림교육자료 ‘45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탄소중립 숲교육 영상은 산림청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튜브에 ‘#숲교육’을 검색하면 ‘탄소중립을 위한 숲교육! 탄소중립 첫걸음’ 영상을 찾아볼 수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기후변화 당사자인 미래세대가 목재 사용은 탄소중립의 실천이라는 인식과 함께 산림의 소중함을 알 수 있도록 탄소중립 숲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2-08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립수목원, 제3기 SNS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2024년 국립수목원 제3기 SNS 서포터즈 광수대(광릉숲수비대)’ 를 구성하고 4월 24일(수)에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 및 관련 콘텐츠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제작 및 확산하기 위해 발족된 서포터즈는 올해 외부와 내부로 구분하여 모집했다. 외부는 공개 모집을 통해 2개 분야(감성사진 4명, 영상쇼츠 3명)로 선발하였고, 내부는 국립수목원 직원 중 부서별 추천자를 받아 총 9명을 선발하였다. 발대식은 서포터즈의 공식적인 활동 시작을 선언하고, 분야별 주요 역할 설명과 더불어 연간 활동 일정 등을 공유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국립수목원 서포터즈들은 올 한 해 동안 수목원이 위치한 광릉숲의 역할과 기능, 숨은 명소 등을 발굴하고, 국립수목원의 각종 행사와 주요 정책, 직원들의 생생한 조사․작업 현장 등을 취재할 예정이다. 이렇게 제작된 콘텐츠는 검증을 거쳐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국립수목원 공식 SNS에 게시된다.   한편, 국립수목원은 이번에 기존의 엄격한 촬영허가 절차를 보다 유연하게 운영하기 위한 규제 개선의 일환으로 ‘국립수목원 촬영허가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였다. 이러한 규제 개선은 K콘텐츠 시대에 560여 년간 이어온 광릉숲의 매력적인 영상 및 사진을 통해 수목원의 가치와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풍부한 감성으로 운영될 3기 서포터즈의 다양한 역할이 기대된다.”라며,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 확산과 수목원의 다양한 콘텐츠를 널리 알리는 일에 적극 협조하여 우리 국립수목원의 인지도 향상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4-25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8주년 기념행사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오는 25일 대전 유성구 호텔ICC(그랜드볼룸, 3층)에서 기관 창립 8주년 기념행사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의 역할과 방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부처, 학계, 국민, 전문업, 임직원 등 총 300명을 초청하여 기조 강연, 전문가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산림복지를 통한 국민 행복 증진 방안 및 미래 산림복지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개회식 및 기조강연, 2부 주제발표 및 전문가 토론, 3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사례 소개, 국민 인터뷰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1부에는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홍창형 교수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행복한 삶’이라는 주제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을 알린다. 2부 1세션은 ▲‘농촌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농·산촌 뉴빌딩 추진 전략’(김창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어촌분과 위원장), ‘지역 상생을 위한 진흥원 협업 사례’(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우진 본부장)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지역, 산촌 발전을 위한 산림복지의 역할’을 주제로 김창길 위원장, 이성주 대표(피노키오 자연휴양림), 백규흠 대표(숲뜰애), 신재윤 팀장(한국관광개발연구원), 한상열 교수(경북대)가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2세션은 ▲‘산림치유 법령 제정 방향’(장영신 산림청 산림휴양치유과 과장), ‘치유산업 현황과 전망’(최희정 한국웰니스관광협회 회장)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며, ▲‘치유산업 발전과 산림치유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손요환 교수(고려대), 김남훈 대표((주)그린에코), 유지윤 연구위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주영 교수(한경대), 최환용 선임연구원(한국법제연구원)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운영되며, 온라인은 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행사는 산림복지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접수가 가능 하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개원 8주년 기념행사는 지역, 산촌 발전 및 산림치유 활성화 방안 마련 등 국민 행복을 위해 산림복지가 나아가야 할 역할과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으로서, ‘국민의 건강 증진과 행복을 위한 고품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4-23
  • 숲길 이용자 안전을 위한 사고 예방 교육 영상 배포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숲길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제작한 교육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한다고 밝혔다.  영상은 숲길에서 알아야 할 올바른 등산·트레킹 요령과 안전사고 발생시 대처법에 관한 내용이다. 산악 안전 관련 전문가 인터뷰 및 상황 재현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으며, 4월 △등산 전 스트레칭과 준비운동, 보행법을 시작으로, △ 일사병과 열사병 등 심혈관질환 대처법(5월), △낙석·산사태 등 자연적 위험 예방 및 대처법(6월), △동·식물 사고 예방 및 대처법(7월), △저체온증 예방 및 레이어링 시스템 교육(8월)이 순차적으로 게시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앞으로도 안전한 등산문화 확립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2024-04-16
  • 식목일에 심는 나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4월 3일(수), 식목일을 맞아 인근 초ㆍ중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하여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푸른 광릉숲 만들기’라는 주제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처럼 나무 심기에 사용하는 묘목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포천에 위치한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경제림·밀원수 조성, 산불피해지 복구 등을 위해, 매년 약 20만 그루의 품질이 우수한 연구용 묘목을 생산하는 ‘양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급격한 기후변화, 농촌 인구 감소, 인건비 증가 등 시대가 당면한 문제를 고려해 시설에 기반한 스마트 양묘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마트 양묘 시스템은 원격 자동 제어와 알람 기능이 있어 위험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고, 최적의 생육 온실 환경을 조성하여 나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다. 또한 인력이 많이 소비되던 상토 채우기, 파종 등의 작업을 자동화하여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이에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묘목의 생산 지역, 온실 면적, 목표 생산량, 첨단 시설 수준에 따라 스마트 양묘장의 유형을 구분하고, 유형별로 요구되는 시설·장비의 기준을 제시했다. 이와 더불어, 관리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관수와 냉방에 대한 보급형 기술을 개발하였다.  이러한 기술을 적용하여 종자 채취(9~11월)→종자보관 또는 종자전처리(11~3월)→상토채우기(3월)→파종(3~4월)→솎아내기(4월)→관수·시비 또는 온실환경제어(4~9월)→경화(10~11월)→월동(12~익년 2월)→포장·운반(익년 3~4월) 과정을 거쳐 묘목이 생산되며, 이는 매년 시험연구용 조림지와 국유림으로 전달되어 심겨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임업인에게 최신 양묘 기술을 알기 쉽게 제공하기 위해 「고품질 묘목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첨단 양묘기술 개발」 자료집을 발간했으며,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book.nifos.go.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 공식 유투브(https://www.youtube.com/@nifos_news)에서도 관련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에는 빅데이터 기반의 묘목 생산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ICT, IoT, AI 등을 활용한 첨단 양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묘목 영상 이미지를 활용한 표현체 기술을 개발하여 향후 묘목 수분, 영양, 기타 스트레스 상태를 실시간으로 자동 취득할 수 있는 첨단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산림기술경영연구소에서 관련 연구를 담당하는 한승현 연구사는 “스마트 양묘는 기후변화, 사회적 환경, 인공지능 산업 발전 등 대내외 여건 변화에 대응하는 매우 중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양묘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첨단 양묘 기술을 선도하는 영향력 있는 연구를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4-04
  •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을 위한 미래 청사진 공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월 5일 14시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우암홀에서 ‘제6차 산림기본계획(’18~’37)’ 변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산림청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와 함께 전자 공청회*를 진행한다. * 참여 방법(2.5∼2.9 진행) : 소통 24(sotong.go.kr) → 정책참여 → 공청회 산림기본계획은 ‘산림기본법’ 제11조에 따라 20년 마다 수립하는 산림 분야 최상위 계획으로 2018년 제6차 계획을 수립하였다. 그러나 최근 기후위기로 인해 산림재난이 연중화·대형화 되고, 지난해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확정하는 등 산림을 둘러싼 대·내외 여건이 급변함에 따라 이를 반영한 미래 전략을 새롭게 구상하였다. 이번 변경계획은 산림의 다양한 경제·환경·사회적 기능을 조화롭게 반영하여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 숲으로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비전으로 설정하였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목표* 및 10대 전략을 선정하였다. * ▴기후위기 극복에 기여하는 건강한 산림, ▴내 삶을 지켜주는 안전한 산림, ▴산림산업 성장으로 돈이되는 산림, ▴국민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산림, ▴세계로 뻗어나가는 K-산림 산림청은 이날 공청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하여 변경계획 최종안을 마련하고 오는 5월에 새롭게 설치되는 산림정책협의회에서 의결하여 최종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은 국가적으로 소중한 자원이자 자연으로서 최근 글로벌 이슈와 메가트렌드 변화에 맞는 정책 전환이 필요한 상황이다” 라며, “공청회를 통해 국민과 산업계,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산림강국 실현의 기틀이 되는 변경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02
  •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산림녹화 주역들의 경험담’ 영상으로 담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해 국토녹화에 기여한 주요 인물과 역대 산림청장의 인터뷰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29일부터 산림청 유튜브를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1차 치산녹화 계획을 주도한 고건 전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7명의 인물을 국토녹화 기여자로 선정하였으며, 국토녹화의 경험담과 감회 등을 영상으로 담았다.     고건 전 국무총리는 영상에서 제1차 치산녹화계획 수립 배경과 박정희 전 대통령 앞에서 직접 보고한 일화 등을 소개한다.       또한, 1967년부터 1971년까지 제1대 산림청장을 역임한 김영진 전 청장, 산림녹화를 이끈 제3대 손수익 산림청장 및 현재 제34대 남성현 청장 등 16명의 역대 산림청장 영상을 각각 제작하였다. 산림청장으로 재직할 당시의 주요 정책과 성과, 경험담을 들려줘 시기별 산림정책의 변화와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본 영상은 국립세종수목원에 조성되는 ‘국토녹화 50주년 기념관’에 아카이브로 보관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상시 상영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 영상을 통해 우리가 국토녹화를 위해 얼마나 치열했는지 느끼고, 대한민국이 산림강국으로 나아가는 데 교훈과 지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2-29
  • ‘기후위기와 도시재난, 도시숲 산불 관리방향 토론회’ 개최
    2023년 4월 2일 인왕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25시간만에 진화되었으며 15.2ha의 숲을 소실시켰으며, 강릉시 난곡동에서 발생한 산불은 인명피해를 비롯하여 산림 121ha 등 약 274억원의 피해를 발생시켰다. 도시숲은 도시의 폭염, 폭우 등 기후 문제를 완화해주며, 시민의 보건, 휴양 증진, 정서 함양 등의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어 도시숲의 산불 피해는 도시재난으로 볼 수 있다. 이에 사단법인 생명의숲(이하 생명의숲)은 오는 8월 3일(목) 오후 2시 온라인 유튜브 중계로 ‘기후위기와 도시재난, 도시숲 산불 관리방향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일에 진행되는 토론회에서는 ‘도시재난 대응을 위한 도시숲 산림관리 방안’에 대해 동국대학교 오충현 교수가 발제, ‘인왕산, 강릉 산불의 시사점’에 대해 생명의숲 최승희 사무처장이 발제, ‘기후위기 시대 산불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에 대해 국립산림과학원 권춘근 박사가 발제, ‘서울시 도시형 산불대응 개선 방안’에 대해 서울특별시 재난안전상황실 김진근 재난상황1팀장이 발제한다. 지정토론은 이시영 강원대학교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윤도현 강원영동생명의숲 사무국장, 이은석 건축공간연구원 연구위원, 김은희 도시연대 정책연구센터장,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 한정훈 서울시 자연생태과장이 참여한다.  생명의숲은 “2023년에 발생한 도시형 산불은 기후위기 시대의 경종”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시재난에 대비한 도시숲 산불 관리의 통합적인 대응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토론회는 산림청과 생명의숲이 공동주최, 생명의숲이 주관하며 카카오같이가치가 후원한다.  
    • 산림산업
    2023-07-20
  • 국립수목원 제2기 SNS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2023년 국립수목원 제2기 SNS 서포터즈 광수대(광릉숲수비대)’ 를 구성하고 4월 15일(토)에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제2기 SNS서포터즈는 국립수목원과 관련된 콘텐츠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제작하여 확산하기 위해 발족되었다. 지난해에는 대학생만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해 구성하였지만, 올해에는 일반인 지원자로 확대하였다. 이번 2기 SNS서포터즈는 공개 모집을 통해 2개분야(감성사진 4명, 카드뉴스 2명)로 구성되었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의 공식적인 활동 시작을 선언하고, 주요 역할 설명과 더불어 연간 활동 일정 등을 공유하였다. 이번에 위촉된 서포터즈는 올 한 해 동안 국립수목원이 위치한 광릉숲의 역할과 기능, 숨은 명소 등을 발굴하고, 국립수목원의 각종 행사와 주요 정책 등을 취재할 예정이다. 이렇게 제작된 서포터즈의 콘텐츠는 검증을 거쳐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국립수목원 공식 SNS에 게시된다. 신현탁 연구기획팀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풍부한 감성으로 운영될 2기 서포터즈가 구성되어 앞으로의 다양한 역할이 기대된다.”라며, “서포터즈가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 확산과 수목원 콘텐츠를 널리 알리는 일에 적극협조하여 국립수목원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3-04-17
  • 블랙핑크 지수 첫 솔로 앨범 ‘ME’ FSC® 인증 소재로 제작… 산림 보호 위해 팬들 참여 독려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는 4월 5일(수) YG와 공동으로 제작한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의 FSC 홍보 영상을 소셜 계정에 공개했다. 30초 분량의 동영상을 통해 지수는 솔로 앨범 ‘ME’가 FSC 인증 제품인 것을 알리고 산림 보호에 팬들의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는 간단하면서도 분명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지난해 5월 FSC와 YG가 MOU를 체결한 이후 YG가 아티스트들의 선한 영향력으로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실제로 YG는 지난해부터 모든 앨범을 FSC 인증지로 제작하고 있으며, 위너의 ‘HOLIDAY’, 블랙핑크의 ‘BORN PINK’에 이어 지수의 ‘ME’까지 앨범이 발매될 때마다 아티스트를 통해 FSC 라벨이 의미하는 바를 대중에게 알리는 동영상을 제작했다. 권성옥 FSC 코리아 대표는 “소비자들은 산림 보호가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을 인식하기에 임산물인 종이, 포장재 등을 구매할 때 그 제품이 산림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기를 바란다. FSC 인증은 이러한 염려 없이 소비자가 산림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 대표는 “소비자가 FSC 인증 제품을 구매하면 친환경을 넘어, 숲에서 살아가는 동물과 산림 지역 주민의 삶까지 돌보고 지속 가능한 임산물 판매로 산림의 관리가 책임 있게 이뤄지도록 도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미 많은 종이나 포장지에 FSC 인증 라벨이 있지만 이에 대한 의미를 모르는 소비자들이 더 많다.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지수가 FSC에 대해 설명해 주는 동영상은 전 세계 팬들에게 산림 보호에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갖게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지수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한다”고 협업의 의미를 설명했다. 지수 FSC 홍보 영상은 FSC 코리아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서 살펴볼 수 있다.  
    • 산림산업
    2023-04-11
  • 국립산림과학원, 제6회 2023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 개최
    국립산림과학원 박현 원장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임업·산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2023 국토녹화 50주년,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를 18일(수), 오전 9시 1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한다. 현장 참여의 경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신청자만 참석할 수 있으며, 온라인 참여는 공식 홈페이지(http://forestoutlook.kr) 또는 국립산림과학원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kfri9612)를 통하여 시청 가능한 유튜브 채널로 접근할 수 있다. - 개막식, 공통세션, 2-1, 3-1세션 : https://www.youtube.com/watch?v=6MgYuanbWhA - 2-2, 3-2세션 : https://www.youtube.com/watch?v=LjNYD_sw_aE - 2-3, 3-3세션 : https://www.youtube.com/watch?v=V8mnv4HTOp0 - 2-4세션 : https://www.youtube.com/watch?v=lMNLUvNN3Fk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는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및 산림 100년 비전의 모색’이라는 대주제 아래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제1부 공통세션에서는 ‘미래 과학기술 전망과 산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윤석진 원장이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산림 100년 비전(안)과 2023 산림·임업·산촌의 핵심 이슈와 미래 전망도 발표된다.  제2부 특별세션에서는 디지털 육종, 농림위성, 산림재해 등 다가올 미래 시대를 선도할 산림과학 기술과 정책에 대해서 논의한다.  제3부 전망세션에서는 임업, 목재산업 등 산림산업 관계자를 위하여 목재제품(제재목, 보드류, 목재펠릿) 및 단기소득임산물(밤, 잣, 떫은감 등), 산림서비스(산림복지, 산림탄소시장 등) 산업 동향과 전망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 토론을 진행한다.  국립산림과학원 박현 원장은 “우리나라 국토의 2/3를 차지하는 산림은 미래 성장을 주도할 국가 브랜드이다.”라고 말하며“이번 발표대회가 산림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산림청 남성현 청장 환영사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1-18
  • 지역 일자리 창출하는 민간활동가에 도전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에 특화된 사업 모형과 주민공동체를 발굴·육성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 6기 그루매니저(민간활동가)* 15명을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그루매니저는 산림자원과 지역 기반을 이용하여 창업을 희망하는 그루경영체(주민공동체)를 발굴하고, 역량에 맞추어 견학, 전문가 자문, 교육훈련, 시제품의 시장조사, 사업계획 수립, 법인화 등을 지원하는 민간활동가로서 기본자질을 갖췄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6기 그루매니저는 4월부터 앞으로 3년간 활동하게 되는데 지역의 자원조사, 사업계획 수립, 사업 모형 개발 등의 창업지원 역량강화 교육을 받고 현장에서 밀착 지원한다. 6기 그루매니저 모집은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하며, 전문분야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 (접수) 2.13.〜2.20 →  (서류심사) 3.2.〜3.3. → (면접) 3.14〜3.15. → (최종발표) 3.21. 주민공동체 발굴·육성 사업은 연간 전국 45개 시·군·구에서 진행되는데 올해는 이미 그루매니저가 배치된 30개 지역과 사업이 종료된 30개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이 선발 대상이다. 그루매니저 지원자격과 신청 방법, 심사 절차, 제외지역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청(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알립니다  ** 한국임업진흥원(www.kofpi.or.kr) > 알림홍보 > 공지사항  *** 문의 전화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 042-381-5190 또한 산림청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사업과 그루매니저의 개념, 활동 계획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월 2일(목)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설명회」를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YouTube)를 통해 개최한다. 이시혜 산림복지국장은 “지역 내 창업 가능성 있는 산림자원과 주민공동체를 발굴해 사회적기업 등으로 육성하는 본 사업은 산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간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그 핵심 역할을 하는 그루매니저에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18〜’22년 동안 382개 그루경영체를 육성하고 3,217명 지역 주민이 참여  
    • 산림행정
    2023-01-16
  •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류 이동 교육 콘텐츠 제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전국 소나무류 이동에 필수적인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소나무류 생산확인표(이하 확인증) 발급시스템 교육 콘텐츠 제작에 착수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21년도에 대국민용 확인증 발급 교육 콘텐츠를 제작·제공하였으나 시스템 신규·개선기능 추가, 인사이동 등으로 인해 발급기관용 교육 콘텐츠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업무담당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콘텐츠 제작에 착수하였다.  이번 콘텐츠는 △산림청 민원사이트·정부24를 이용한 발급민원 처리 전반, △이동단속초소 관리방법, △앱(APP)을 활용한 확인증 진위여부 확인 등 소나무류 이동단계에 따른 확인절차별로 제작된다. 또한 콘텐츠 활용도 제고를 위해 발급기관 대상 영상 배포뿐만 아니라  콘텐츠를 활용한 업무담당자 정기교육을 추진하고 유튜브 등에 제공하여 담당자의 직무역량을 강화, 신속·정확한 확인증 발급과 빈틈없는 확인증 위·변조 단속업무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확인증 발급 민원서비스는 산림청 민원신청·발급서비스 웹사이트(minwon.forest.go.kr)에서 신청 가능하며, 확인증 종류별 발급절차 안내를 위한 민원인용 체험형 교육 콘텐츠가 제공되고 있어 원활한 확인증 민원신청이 가능하다. 이강오 원장은 “재선충병 신규발생 대부분이 인위적 확산인 만큼 소나무류 무단이동에 대한 관리 중요성이 대두된다”라며 “전국 지자체·연구소(원) 등 발급기관 역량강화를 통해 체계적인 소나무류 이동관리에 기여하고 재선충병 없는 청정산림 수호에 일조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12-30
  • 담양군산림조합 “ 임산물 (엄나무, 두릅나무)재배교육” 실시
    담양군산림조합(조합장 김진호)은 2022년 10월 22일 담빛농업관 강당에서 조합원 및 임업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산물 재배 (엄나무 및 두릅나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열악한 임업분야 종사자들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교육서비스를 제공, 경쟁력 향상으로 잘사는 담양 만들기 위하여 임업기술 보급 및 경영 마인드 개선을 목적으로 진행하였다. 교육 강사로는 유튜브 「한국농부」운영자 김주원님이 실시하였으며, 실질적인 재배 경험을 바탕으로 임산물[엄나무, 두릅나무]의 선택, 재배, 유통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병노 군수는 이날 교육에 방문해 “잘사는 부자농촌을 만들기 위해 처음으로 담양에 맞는 산림특화 작물 발굴 및 육성방안 연구를 위해 용역비 3천만원의 예산편성해 추진중이며 임업발전을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에 앞서 김진호조합장은 “민선8기의 군정운영방향을 발 맞추어 산림조합에서도 담양에 맞는 특화임산물 발굴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임산물재배 기술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2-10-27
  • 기후 위기 시대 공공정원의 역할과 정원문화를 논하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대사 요아나 도너바르트), 울산광역시(시장 김두겸)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공정원의 역할과 정원문화에 대해 논의하는 「태화강국가정원 국제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10월 21일(금)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하였다.     ※ 누리소통망(유튜브 채널) 정원티비(TV) https://www.youtube.com/c/kgarden/videos 를 통해 중계 특히, 이번 학술토론회(심포지엄)는 자연주의 정원의 거장인 피트 아우돌프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태화강국가정원에 조성한 ‘다섯계절의 정원’을 기념해 개최되었으며, 학계, 해외 정원디자이너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였다. 학술토론회(심포지엄)에서는 정원 기반 시설(인프라)과 공공정원의 가치, 기후변화와 공공정원의 역할, ‘태화강국가정원의 역할과 정원문화’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산림청은 정원산업⸳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하는 국가정원으로 순천만과 태화강 등 2곳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민이 일상에서 쉽게 정원을 접하고 누릴 수 있도록 정원산업의 발전과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정원 기반 시설(인프라) 확충을 비롯해 다양한 정원정책을 펴나갈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축사에서 “전 국토의 정원화, 전 도시의 정원화가 되어 일상생활에서 치유(힐링) 공간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정원이 중심이 되는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등산객은 산행 시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0-21
  • 제3회 산림 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이 후원하고 창업지원 전문조직인 ㈜SCG가 주관하는 ‘제3회 산림 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가 25일 대전 KW컨벤션에서 ‘숲의 가치실현 도전! 청년 아이디어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공개모집 결과 예비창업가 47개 팀(5년 이하 창업자 포함)이 참여하였으나, 네 번의 캠프를 거쳐 이날 대회에는 최종 13개 팀(29명)이 출전하여 제조·서비스 등 숲+기술 융합형 청년 아이디어를 경합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실전 창업프로그램을 통해 정보 및 네트워크를 제공하여 창업 부담을 완화하고 성공률을 높여 창업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산림청 공식 유튜브(www.youtube.com/user/forestgokr)를 통해서도 동시 중계되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서류심사와 심사위원평가, 발표를 거쳐 창업 의지, 사업(비즈니스)모델, 성장전략 등의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해 5개 팀을 최종 선발하였다. 대상, 청년창업혁신상, 청년창업발전가능상 등 3개 부문의 5개 팀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1팀)과 산림청장상(4팀)을 받았으며, 각각 3백만 원(대상 1팀), 2백만 원(청년창업혁신상 2팀), 1백만 원(청년창업발전가능상 2팀)의 상금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최종 선발된 다섯 개 팀에게는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2’ 본선 진출의 기회를 부여하고, 그간 발전시킨 창업 품목(아이템)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상담(멘토링) 등 후속지원을 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이번 경진대회는 창업전문가와 함께 네 번의 캠프를 거쳤기에 창업 품목(아이템)을 사업화하는 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산림의 가치를 국민에게 상품이나 서비스 등의 형태로 현실화하는 것이 청년 창업에서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25
  • 한국임업진흥원, 임업인을 위한 알기 쉬운 임업소득 지원제도 교육 진행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7월 29일(금), 예비임업인과 임업인을 대상으로 임업소득증대 지원사업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임업소득증대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접근성 강화를 위하여 진행되었다. 교육은 업무담당자가 지원제도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실시간으로 궁금한 사항을 답변해주는 형태로 운영되었다. 주 내용으로는 △ 산양삼 공공채종단지 온라인 견학 △ 병해충・유해동물 관리방법 및 산양삼 재배방법 △ 개갑 및 품질검정 과정 등 종자 관리체계, △ 특별관리임산물(산양삼) 품질관리제도 절차 및 지원사항, △ 임산물 국가통합브랜드 소개 △ 임산물 판로지원 사업 등이 다루어졌다.  임업인과의 밀접한 소통을 위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은 상반기에 진행했던 ‘임업소득증대사업 설명회’에 이어 양방향으로 정보를 교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산양삼 종자 개갑 방법, 판로지원 신청방법 등 임업인의 질의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임업소득지원제도 교육 영상은 유튜브 채널인 “청정임산물재배교실”과 온라인 실시간 교육인 “귀산촌 아카데미”를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귀산촌 아카데미”는 오는 10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 한국임업진흥원 교육신청페이지 : www.kofpi.or.kr/edu/edu.do 이강오 원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임업인 소득활동에 도움을 드리고, 소득지원 사업 이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위해 이번 실시간 온라인 제도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제도와 임업서비스를 홍보하고 임업인 입장에 서서 적극적인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8-05
  • 대형 연구로 임업의 과학화와 산업화를 이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새로 기획하고 있는 대형 연구개발사업인 ‘산림자원 활용 바이오 혁신 기술개발 사업’에 대한 공청회를 21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일시/장소 : 2022.7.21.(목) 16:00 / 서울(코리아나호텔 다이아몬드홀) 기획위원,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관련 학계․산업계 100여 명 참석 이번 공청회는 산림청이 기획한 산림과학기술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추진 계획을 공개 발표하고, 민간전문가와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보완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의 코로나19 재확산세를 고려하고 더 많은 전문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하였으며, 이 영상은 산림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안병기 산림정책과장은 ‘우리 정부, 산림청의 연구개발 정책 방향, 그리고 사업 기획 배경’을 주제로 연구개발정책 전반을 소개하고, 산림청의 역할과 산림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대형 연구개발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자원의 무기화 시대에 예측 불가능한 국내외 여건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과학기술 확보의 필요성과 급변하는 기후변화 위기에 빠르게 소실되는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이런 대형 연구개발과제가 시급함을 강조하였다. 사업 총괄기획위원장을 맡은 가천대학교 김주환 교수는 산림자원 활용 바이오 혁신 기술개발 사업을 크게 3개 전략 분야로 나누어 소개하였다. 첫 번째는‘특산식물 활용 바이오 신소재 개발 및 실용화’로, 나고야 의정서 대응을 위해 해외자원을 대체할 수 있는 우리나라 고유 자원의 가치를 폭넓게 발굴하고 주요 기능성 원료에 대한 안전성 검증, 대량 공급체계 확립 등을 통한 산업화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두 번째는‘주요 조림수종 바이오 화합물 제조 및 실증’으로, 석유계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산림바이오매스 유래 천연고분자 기반 신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통한 기업의 부가가치 창출 및 온실가스 감축을 목적으로 한다. 세 번째 전략 분야는‘산림자원 바이오 활용 데이터 구축’으로, 한반도 특산식물과 조림수종의 유전체 데이터 확보 및 디지털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통해 생물 주권을 강화하고 산림 바이오 연구 효율과 산업 활용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등을 대표하여 한국콜마홀딩스 문병석 사장, 단국대학교 오좌섭 교수, 전남산림자원연구소 오득실 소장, 한국화학연구원 황성연 단장 등 4명의 전문가 패널이 참석하여 사업 기획안에 대한 발전방안을 토론하였으며, 현장에 참석한 각계의 전문가들도 다양한 질의응답으로 산림청이 추진하는 대형연구개발사업에 관심을 보였다. 산림청은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최종기획안을 완성할 계획이며, 오는 9월부터 약 7개월간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과제가 선정되면 2024년부터 10년 동안 약 3,6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행할 예정이다. *예비타당성 조사는 500억 원 이상의 대규모 신규사업에 대한 사전적인 검증․평가 제도 산림청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 사업은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최초의 대형연구개발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현장 전문가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산림바이오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연구개발사업으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22
  • 산촌의 매력을 높이(UP)고, 일자리(業)를 만드는 2022년도 그루경영체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그루경영체를 5월 20일(금)부터 6월 22일(수)까지 모집한다. 대상지역은 2022년도 5기 그루매니저가 활동하는 △경기 용인, △경기 안산, △인천 남동, △충북 제천, △충북 진천, △충남 부여, △충남 금산, △경북 안동, △경북 경주, △경남 진주, △전북 익산, △전북 부안, △전남 광양으로 총 13개 지역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희망하는 5인 이상의 주민공동체이며, 모집 규모는 지역별 5개 내외의 그루경영체를 모집할 예정이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견학, 자문, 워크숍,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 네트워크, 법인화,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그루경영체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활동하는 그루매니저가 현장에서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그루경영체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공동체는 산림청 홈페이지 및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6월 16일(목)부터 22일(수)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그루경영체 모집설명회는 6월 14일(화)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 그루경영체 모집 공고문 확인 :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 그루경영체 모집설명회 :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www.youtube.com/kofpi) 산림일자리발전소 이인세 소장은 “숲에서 희망을 찾고, 건강하고 행복한 일자리를 통해 산촌에 활력을 더하고 매력을 높일 수 있는 그루경영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주민공동체의 자립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산촌진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5-30
  • 세계로 뻗어가는 우리의 목재문화, K-Wood Culture
    안동 하회마을 취재현장   국제목재문화협회(IWCS, 의장 Howard N. Rosen)는 서울의 코엑스에서 개최된 세계산림총회(5.2∼6)에 참석하여 목재문화를 알리기 위한 전시부스를 운영하였고, 총회 종료 후 한국의 목재문화를 전세계 알리기 위해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의 도움을 받아 국내 다양한 목재문화를 영상으로 담는 일정을 소화하였다.  이번 방문은 IWCS의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의 기획위원인 NAZE ABDOU와 대만의 기획책임자 Yi Lin Hung 등 관계자가 참여하여 목재문화진흥회의 안내에 따라 이루어졌다. 고려 중기 목조건축물인 부석사 무량수전과 현재 국내 최고높이의 건축물인 한그린 목조관, 전통의 아름다움과 자연이 숨쉬는 병산서원과 하회마을, 최근 완공된 전북대학교 한옥 정문 등 다양한 유형의 문화자산을 영상으로 담아냈다. 또한, 세계탈박물관에서 전통 하회탈과 탈춤, 목조각 김중흥 장인(목석원), 무형문화재 악기장 고수환 선생님, 전통가구 무형문화재 소병진 선생님 등을 취재하였다. 무형문화재 고수환(악기장) 취재 현장   영상 촬영에 참여한 IWCS의 관계자는 “한국의 우수한 목재문화에 경의를 표한다”며, “세계산림총회에서 다루어진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목재이용 분야에서 한국이 코로나19 대응에서 보여준 것처럼  전세계 선도국가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목재문화진흥회 오기표 부회장은 “이번 취재를 통해 반만년 역사 속에서 완성되어 온 우리나라 전통 목공기술과 작품, 그 속에 담겨있는 이야기와 전통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노력을 전세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문화 진흥을 위해 국내는 물론 국제적인 노력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제목재문화협회(IWCS, International Wood Culture Society)는 2007년 7월 미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비정부 국제 네트워크로 목재가 좋다(Wood is Good)는 개념을 확산시키기 위해 목재문화와 관련한 연구와 교육,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3월 21일을 목재의 날로 지정, 다양한 기념행사를 세계 각국에서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금번 촬영된 영상들은 편집과정을 거쳐 IWCS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 및 유튜브 등을 통해 전세계 공개될 예정이다. 전북대학교 정문 취재 현장  
    • 목재이용
    2022-05-25
  • ‘세대 소통’ 모두가 함께 공감하는 조직 문화
    24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산림청 혁신아카데미 라이브(Live, 실시간) 특강'에서 김성회 CEO리더십연구소장이 '세대 소통'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4일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산림청 혁신아카데미 라이브(Live, 실시간) 특강’을 개최했다.  그간 혁신아카데미 라이브(Live)는 온-나라 이음 영상회의를 활용하였으나, 이번에는 현장업무가 많은 소속기관 직원들도 언제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하였다. 이번 특강은 공직 내 리더(지도층)와 직원의 역량을 높이고,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세대 소통’을 주제로 CEO리더십연구소 김성회 소장이 강연하였다.  강의가 끝난 후 세대 간 오해와 이해에 대한 실시간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직장 내에서의 세대별 특징을 공유하고 함께 일하고 싶은 조직 환경을 만들기 위한 현장 적용 방법 등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서는 세대별 특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올 초에 수립한 조직문화 및 일하는 방식 혁신방안을 토대로 다양한 세대가 자유롭게 소통하는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5

산림복지 검색결과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숲길 안전사고 교육·홍보영상 배포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국민의 안전한 숲길 이용을 위해 숲길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과 대처에 대한 교육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재난연감>에 따르면 등산사고 중 심장과 신체 마비 등에 의한 신체질환 사고는 ’21년 1,409건에서, ’22년 1,681건으로 19.3%(272건) 증가했으며, 최근 3년(’20~’22) 연속으로 ‘실족’과 ‘조난’에 이어 3번째 등산사고 원인으로 조사됐다. 이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여름철 숲길에서 발생하는 심혈관 질환 예방과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영상을 제작·배포하여 숲길 이용자의 안전과 올바른 등산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게시되는 ‘심혈관 질환 예방 및 대처법’ 영상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로 인해 등산·트레킹 중 주의가 요구되는 일사병과 열사병 등 주요 심혈관 질환에 대하여 소개한다. 과호흡과 저혈당, 현기증 등 증상별 대처법 및 예방법을 상황 재연과 심혈관질환 전문가 인터뷰 및 주요 내용에 대한 자막처리로 이해도를 높였다. 자세한 영상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전범권 이사장은 “심혈관 질환에 대한 주의사항을 잘 숙지해서 안전한 등산·트레킹 활동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복지
    2024-06-03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8주년 기념행사 성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25일 대전 유성구 호텔ICC(그랜드볼룸, 3층)에서 기관 창립 8주년 기념행사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의 역할과 방향’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8주년을 맞아 전문가 기조 강연 및 토론, 진흥원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산림복지를 통한 국민 행복 증진 방안과 미래 산림복지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임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상섭 산림청 차장, 김창길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농어촌분과 위원장, 홍창형 아주대병원 교수를 포함해 정부 부처, 학계, 전문업, 임직원, 시민 등 330여 명이 함께 참석하였다. 또한 유튜브(Youtube) 생중계를 통해 국민들과 산림복지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진표 국회의장의 축전과 소병훈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장태평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축하 영상으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홍창형 교수(아주대병원)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행복한 삶’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농촌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농산촌 뉴빌딩 추진 전략(김창길 위원장), ▲치유 산업 현황과 전망 등 주제 발표를 비롯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문가 토론도 함께 진행되었다. 3부에는 진흥원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사례 발표와 산림복지를 경험한 국민(수혜자)의 활동 후기 및 인터뷰 영상을 공유하며, 행사가 더욱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그리고 진흥원 청렴윤리 경영 선포식 진행을 통해 기관의 건강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내부 직원이 함께 앞장서서 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창립 8주년 기념행사는 지역, 산촌 발전 및 산림치유 활성화 방안 마련 등 국민 행복을 위해 산림복지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역할과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4-25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8주년 기념행사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오는 25일 대전 유성구 호텔ICC(그랜드볼룸, 3층)에서 기관 창립 8주년 기념행사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의 역할과 방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부처, 학계, 국민, 전문업, 임직원 등 총 300명을 초청하여 기조 강연, 전문가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산림복지를 통한 국민 행복 증진 방안 및 미래 산림복지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개회식 및 기조강연, 2부 주제발표 및 전문가 토론, 3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사례 소개, 국민 인터뷰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1부에는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홍창형 교수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행복한 삶’이라는 주제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을 알린다. 2부 1세션은 ▲‘농촌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농·산촌 뉴빌딩 추진 전략’(김창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어촌분과 위원장), ‘지역 상생을 위한 진흥원 협업 사례’(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우진 본부장)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지역, 산촌 발전을 위한 산림복지의 역할’을 주제로 김창길 위원장, 이성주 대표(피노키오 자연휴양림), 백규흠 대표(숲뜰애), 신재윤 팀장(한국관광개발연구원), 한상열 교수(경북대)가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2세션은 ▲‘산림치유 법령 제정 방향’(장영신 산림청 산림휴양치유과 과장), ‘치유산업 현황과 전망’(최희정 한국웰니스관광협회 회장)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며, ▲‘치유산업 발전과 산림치유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손요환 교수(고려대), 김남훈 대표((주)그린에코), 유지윤 연구위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주영 교수(한경대), 최환용 선임연구원(한국법제연구원)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운영되며, 온라인은 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행사는 산림복지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접수가 가능 하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개원 8주년 기념행사는 지역, 산촌 발전 및 산림치유 활성화 방안 마련 등 국민 행복을 위해 산림복지가 나아가야 할 역할과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으로서, ‘국민의 건강 증진과 행복을 위한 고품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4-23
  • 국립산악박물관 온라인전시 보러오세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온라인전시 <기증자 소장품展> 영상을 7월 19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소개한다.  2023년 온라인전시 주제는 <기증자 소장품展>으로 기증자분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영상으로 산악문화의 다양함을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기증자 10인은 대한민국 산악사 발전에 기여한 인물 중 선정하였다.   영상은 7월 19일부터 11월까지 10편이 올라갈 예정이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1화 영상은 산악인 故김홍빈의 산악장비 11점으로 두 손이 없는 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아이스바일과 마나슬루, 로체 등반 시 착용했던 우모복, 산소장비와 헤드랜턴 등을 소개한다. 故김홍빈은 1991년 북미 최고봉 데날리 등반 중 동상으로 열손가락을 잃고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희망만들기 원정대’란 타이틀을 걸고 고산 등반을 해왔다. 그는 2021년 7월 18일 브로드피크 등정에 성공하면서 장애인 최초로 7대륙 최고봉과 히말라야 8,000m 14좌를 모두 오른 산악인이다.   그 외에 우리나라와 해외 산악교류를 위해 힘쓴 이인정(아시아산악연맹 회장) 등 10인이 기증한 소장품 일부를 영상으로 소개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기증자분들게 감사함을 전하며, 영상을 통해 다양한 산악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7-21
  • “산악구조는 우리의 의무”, 인천산악구조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 수상
    전국의 민간 산악구조대원 400여명이 참가해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 제12회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가 성료됐다. 대회 결과 자유등반과 어센딩(등강기로 고정로프 오르기), 홀링(짐 끌어올리기) 등 3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인 인천산악구조대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우수상 3팀에는 경북과 제주, 대구산악구조대가 (사)대한산악구조협회장상과 산림항공본부장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충북산악구조대, 최다인원이 참가한 팀에게 수상하는 참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산악구조대가 수상했다. 산악구조 경진대회는 산악사고 예방 및 구조기술 향상과 민․관 산악구조대의 입체적인 구조훈련을 통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산림청 2010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로 12번째인 이번 행사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 간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국립등산학교(교장 박정원)에서 진행됐으며, 참가한 구조대원 간의 경쟁을 넘어, 산악구조 기술과 산악 험지 등에서 봉사하는 이들을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됐다.  이번 대회엔 이양수 국회의원과 산림청 임상섭 차장,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 대한산악구조협회 노익상 회장, 속초시 이병선 시장, 속초시의회 김명길 의장,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 동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 아시아산악연맹 이인정 회장,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전진표 사무처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정호 의원, 국립공원설악산사무소 강동익 소장 등 6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이들 모두 전국 17개 시·도 민간 산악구조대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등 산악지역과 험지에서 활동하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노익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산악구조는 봉사가 아닌 우리의 의무”라며, “경진대회를 통해서 우리의 의무를 더 잘 할 수 있도록 기술을 연마하고 훈련해 나가자”고 말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산림항공본부를 소개하고 “코로나 이후 산행 인구가 늘면서 산악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산을 다닐 수 있게 만든 산악구조 대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고, 오늘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상섭 차장은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해로, 임업인과 국민들의 노력으로 숲이 울창해지고, 나무의 양이 14배 증가했으며, 국민 1인당 연간 500만원 정도 산림의 공적가치 혜택을 받고 있다”며, “산림청 조사 결과 국민 80%가 한 달에 한번 산과 숲길을 찾는 가운데, 산악구조 건수도 연간 1만 건에 달한다. 다시 한 번 구조대원 여러분의 봉사정신과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산악구조 활동이 가치 있게 자리매김 하는 데에는 1960년대부터 산악활동의 근간을 다져온 여러 산악인들의 노고 덕분이다”라며, “안전이 화두가 되는 시점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가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라며, 산악 안전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양수 국회의원은 “대회에 참가한 대원 여러분의 늠름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산에서 다쳤을 때 만나면 얼마나 반가울지 상상해 봤다”며, “국민들을 지켜주는 보배 같은 대원 여러분이 오늘 대회를 통해 실력을 배양하고, 우리나라가 더욱 안전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축사했다. 이병선 시장은 “속초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무런 대가 없이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산악구조대원 여러분의 활동에 감사하며, 이번 대회가 의미있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길 의장은 고 박영석 대장의 “세상의 주인은 없다. 도전하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적을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정 회장은 “오늘은 구조대원 여러분의 날이다”라며, “헌신이라는 이름으로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철학이 있는 산악구조대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중호 회장은 “국민들이 안전한 산악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며, “안전에 유의하며 오늘 기량을 맘껏 펼치고, 앞으로도 산악안전에 선두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는 6.23.(금) 무대설치와 대회장 코스 세팅, 심판 및 운영진 회의를 거쳐 6.24.(토) 오전 10시부터 개회식과 산불진화 및 산악구조 시연행사, 산악구조 종목별 경진대회, 화합경기(페스티벌) 및 체험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산림항공본부 헬기를 활용한 산불진화 시연과 가상의 산악사고를 배경으로 한 산악구조 시연행사는 지상과 공중의 구조대원이 협력해 환자를 헬기를 통해 수송까지 의료차량으로 병원에 후송하는 과정을 생중계해 이목을 끌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BOapi2oKWtw&t=3677s)을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화합을 목적으로 진행한 페스티벌 경기는, 사전 신청한 대원들을 대상으로 시·도 구분 없이 임시로 조를 편성, 운영했다. 수직구조와 계곡구조, 수색, 들것이용 등 4개 종목으로 대원들의 기량을 겨룬 후 조별 시상을 진행했다. 일반참가자를 대상으로 체험행사도 진행했다. 24일에는 스포츠클라이밍, 25일에는 짚라인 체험을 각각 진행했다. 대회 마지막날인 25(일)에는 속초시 청초호 남면과 서면 일원 1.8km구간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인 ‘클린산행 캠페인’을 실시해 약 1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회를 주최한 전범권 이사장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됨에 따라, 사전에 대회 안전매뉴얼을 수립하여 대회장 곳곳에 비치했다”며 “숲길 이용자인 국민이 안전하게 숲길과 등산·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산악구조대원은 물론, 일반인들에 대한 교육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대한산악구조협회와 산림항공본부, 국립등산학교가 공동 주관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사)대한산악연맹이 후원했다.
    • 산림복지
    2023-06-26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7주년 기념행사 성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대전 유성구 호텔 ICC에서 기관 개원 7주년 기념행사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 미래 50년’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토녹화 50주년 및 진흥원 개원 7주년을 맞이하여, 전문가 기조 강연·발표 및 진흥원 성과공유회 등을 통해 산림복지의 미래 역할을 모색하고 임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태평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남성현 산림청장, 이장우 대전시장을 포함해 정부부처, 학계, 업계, 임직원, 대전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튜브(Youtube)에서 온라인 생중계를 함께 진행하여 산림복지의 미래 발전을 위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부 행사는 주요 국회의장,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의 축하 영상과 축사로 시작해 진흥원의 新 경영전략 비전 선포식이 진행됐다.  2부 행사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석철 교수(서울대 경제학부)의 ‘저출산, 고령화 사회! 대한민국 현황과 미래는?’ 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 ‘산림복지 트렌드 및 전망’ (조계중 교수) ▲ ‘산림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개선방안’ (구자춘 박사) ▲ ‘산림복지 발전 방향 모색’을 주제로 김기훈 교수(국민대)가 좌장을 맡고, 각 분야 전문가의 토론이 진행됐다.  3부 행사에서는 진흥원 내부 우수사례 공유와 주요 이해관계자 간의 토론을 통해 앞으로의 진흥원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우리가 직접 뽑는 진흥원 혁신공모전’ 등이 개최되어 행사가 더욱 다채롭게 이뤄졌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산림복지 미래 50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이 자리를 준비했다”라며 “산림복지 미래 발전을 위해 참여해 준 모든 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4-18
  • 산림복지진흥원-시각장애인 '한빛예술단' 문화행사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7일 강원 춘천시 신북읍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시각장애인 연주단 ‘한빛예술단’과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빛예술단의 직장 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콘서트 ‘일 더하기 We’와 연계한 문화행사로, 취약계층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향상과 장애인 인식개선, 나눔 문화확산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국립춘천숲체원을 찾은 방문객들은 숲에서 시각장애인 연주단의 오케스트라 공연을 감상하며, 배려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진흥원 유튜브 채널(한국산림복지진흥원) 생중계를 통해서도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됐다.  진흥원과 한빛예술단은 앞으로도 산림복지시설에서 정기 콘서트를 개최하고 숲에서 느끼는 치유와 즐거움을 전파하고,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는 등 공동 문화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문화공연을 통해 숲을 통한 행복과 인식개선이 국민의 마음에 깃드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진흥원의 산림복지서비스와 한빛예술단의 문화공연을 통해 긍정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한빛예술단은 지난해 11월 장애인 인식개선과 시각장애인의 심리회복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제1회 산림문화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8
  • 속도에 몸을 맡겨라 “MTB 산악자전거” 가상체험 해보세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체험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등산·트레킹 VR체험단’은 등산과 트레킹이 어려운 대상에게 간접적으로 산림휴양 기회를 제공하고,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MTB 산악자전거를 VR영상으로 3편 제작하였으며, 해당 영상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에서 확인 가능하다.    8월 25일(목) 경산자인학교를 시작으로 전국의 특수학교, 아동양육시설 등 10월까지 13개 기관에서 863명이 체험을 마쳤으며, 11월에는 5개 기관 679명을 대상으로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이번 기회를 산림레포츠를 체험하게 되어 너무 즐거웠고, 내년에도 신청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앞으로도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등산·트레킹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개선점 등은 보완하여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든 체험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및 방역과 발열 체크 후 실시했다.    
    • 산림복지
    2022-11-03
  • 산림복지진흥원 '제3회 온(溫)포유' 행사 성황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제3회 온(溫)포유(Forestaurant for You) 행사’를 진행했다.  산림청 주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관의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개최한 ‘포레스토랑 산림치유음식 레시피 공모전’의 수상작 중 4가지 요리과정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시연 요리는 ▲향기가득 표란치니와 복분자크림소스(산림치유밥상) ▲감걈브라우니(산림치유간식) ▲산내음듬뿍도시락(산림치유도시락) ▲산더덕 어묵(산림치유일품식)으로, 밀키트 형태로 제작해 각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참가자에게 사전 배송됐다.  최재성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은 “이번 행사는 국민에게 청정하고 건강한 산림치유음식을 선보인 기회가 됐다”라며 “조리법 표준화와 보급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산림복지서비스를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사 영상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유튜브 채널(산림복지TV)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0-20
  • 산림교육전문가의 미래 역할 논의
    산림교육전문가 포럼(남성현 산림청장 축사)   산림청(청장 남성현)이 후원하고 (사)한국숲해설가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산림교육전문가 포럼(토론회)’이 12일 서울 서초구 매헌 윤봉길 의사기념관에서 ‘산림교육전문가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사)한국숲해설가협회는 숲해설가를 통해 국민에게 숲과 자연의 생태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여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자 1998년에 설립된 산림청 소관 비영리법인이다. 산림교육전문가 포럼(국회의원 이소영 축사)   이날 포럼(토론회)에는 남성현 산림청장과 정경택 한국숲해설가협회 상임대표를 비롯해 이소영 국회의원, 최무열 한국임업인총연합회장, 박정희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 등 협회와 단체 대표 및 산림교육 분야 민간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포럼(토론회)은 (사)한국숲해설가협회의 창립 24주년을 기념하고, 산림교육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하여 내외부 전문가의 집단지성을 통해 문제해결 방안을 도출하고 산림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토론회)은 (사)한국숲해설가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동시 송출돼 현장 참석이 어려운 사람은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앞 쪽 왼쪽 다섯번째)과 정경택 한국숲해설가협회 상임 대표(앞줄 왼쪽 여덟번째)등 참석자 단체사진   포럼(토론회)은 한국숲해설가협회장의 개회사와 산림청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4개 주요 의제에 대한 발제 및 전문가 그룹의 토론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의제(발제자)는 ① 산림교육의 주요 흐름(서울대학교 강규석 교수), ② 산림교육의 현황 및 문제점(국립산림과학원 하시연 연구관), ③ 산림교육전문가에게 바란다(인하대학교 구윤모 교수), ④ 산림교육전문가의 미래 비전(환경교육연구지원센터 박병권 대표)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축사에서 “이번 포럼(토론회)이 산림교육전문가들의 미래 역할을 고민하는 논의의 장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라며, “산림청은 오늘 포럼(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이 산림교육 정책에 잘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산림교육전문가 포럼 전경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12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책임운영기관 “최우수”선정!
    국립산음자연휴양림(국립산음치유의 숲)에 산림치유프로그램 사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1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시설관리형 및 기타형 기관 중 2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S등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변화된 국민들의 여행·여가활동 트랜드에 발맞춰 비대면 산림휴양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국민들이 선호하는 맞춤형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며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였다. 교육청과 협력하여 자연 속 경험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을 유도하는 성장 아웃도어 스쿨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범운영하고, 초·중등교과과정과 연계한 원격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였으며,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에 황토로 만든 길 걷는 사진   유튜브를 활용한 집콕 프로그램 체험 라이브 방송, QR코드를 활용한 자기주도형 숲해설, 비대면 자가체험 키트 등을 개발하여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한 산림휴양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산림휴양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휴양림 최초 시설지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F)을 획득하고 장애인 전용객실을 확충하였으며, 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숲해설, 둘만의 숲속 나눔 결혼식 등을 통하여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며 공익적 가치를 증진시켰다. 이 외에도, 기업·기관 협력을 통한 국민참여 숲 조성, 가족형 문화공연 및 체험교실 운영 등을 추진하며 휴양림을 찾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겪으며 국민들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면서, “국민이 바라고 원하는 최고의 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04
  • '산림치유와 건강' 국제심포지엄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내달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산림총회에서 ‘숲과 건강의 연계성 강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 미국, 캐나다, 스웨덴 등 각국의 산림치유 전문가가 참여해 ‘인간의 건강과 웰빙을 위한 숲’이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주제발표는 인요한 박사(천리포수목원 이사장·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 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미치코 마틴 관리관(미국 산림청), 왕광규 교수(캐나다 UBC대학), 테리 하티그(스웨덴 Uppsala대학), 이경민 박사(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의 전문가 발표가 이어진다.  또한, 지속적인 산림복지 발전 논의와 협력을 위해 진흥원과 미국 산림청을 비롯한 5개 기관은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협약기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산림치유포럼, 미국 산림청, 미국 Conservation Conexion, UBC 아시아 센터    심포지엄과 업무협약을 통해 감염병과 환경 문제에 대응하는 숲의 역할에 주목하고, 효과성 검증을 위한 세계 각국의 노력을 공유함으로써 고도화된 산림복지·산림치유 서비스를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재 원장은 “세계산림총회 동안 개최되는 심포지엄을 통해 숲과 건강의 연계성 강화하고 우리나라의 산림복지와 산림치유를 세계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행사는 현장과 온라인(유튜브 ‘산림복지TV’)에서 함께 진행되며, 세계산림총회 누리집(wfc2021korea.org)에서 회원가입과 접수를 통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 산림복지
    2022-04-28
  • 산림복지진흥원, 창립 6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1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 기관 창립 6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진흥원 창립일을 기념하고, 한국적 정서와 산림복지에 대한 현대적 해석으로 새로운 K-산림복지 콘텐츠 모델 개발을 통해 미래 도약을 위한 분기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 현장에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유관단체·협회,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 등 150명이 참석했으며, 유튜브(Youtube)와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한형조 교수(한국학중앙연구원 철학과)의 ‘이기론의 자연과 인간’ ▲김용규 교장(여우숲학교)의 ‘삶과 생명을 살아하게 하는 숲교육’ ▲이서연 상임이사(한국산림문학회) ‘산림문학과 산림복지 융합 프로그램’ 등 산림교육에 대한 기조강연과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2부 행사는 ‘한국적 정서와 산림복지’라는 주제로 김기원 명예교수(국민대학교)가 좌장을 맡고,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해 토론을 진행했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창립 6주년 기념행사는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향후 10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자리”라며 “산림복지 선도기관으로서 향후 K-산림복지 콘텐츠를 다양하게 개발하고 널리 전파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행복 추구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6년 4월 18일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18
  • 숲 청년의 미래를 토닥토닥, 청문청답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청년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청년이 묻고, 청장이 답하다.”라는 형식으로 청문청답(靑問廳答) 행사를 3월 23일(수), 충북대 개신 문화관에서 충북대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숲, 청년의 미래를 토닥토닥’이라는 주제로 1부 취업 성공 선배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2부 인기 유튜브 채널 드로우앤드류의 특강(“좋아하는 일로 행복하게 일하는 법”), 3부에서 산림청장과 충북대생들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이야기쇼가 진행되었다. 2022년 청문청답은 산림정책과 청년들의 관심사*를 토대로 “청장·사회자·강연자”+“청년”이 함께 자유로운 대화를 주고받았다. 또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청년들을 위해 산림청 유튜브 중계(www.youtube.com/user/forestgokr)로 동시 운영하여 청년들과 비대면으로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산림주요이슈 : 대형산불 원인, 기후위기, 산림패러다임의 변화와 탄소중립, 산림분야 국제협력, 세계산림총회(WFC)개최, 임업과 4차산업, 일자리 등      * 청년관심사 소재 : 취창업, 연애, 자기관리, 꿈, 일상, 돈, 취미 등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참여한 학생들의 질문을 취합하여 현장에 게시판 배치하여 이를 토대로 토크를 진행하여 생동감과 현장감을 높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변화하는 일상, 기후변화 등 미래를 위해 산림에서의 역할을 더욱 커질 것으로 생각되며, 이와 관련하여 여러분들이 산림 분야에서 해야 할 일들의 범위가 넓어지고, 다양해지리라고 본다.”라고 밝혔다. 또한, “청년들에게 산림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년들이 만들어가는 산림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24
  • 영상으로 떠나보는 숲 여행, 치유와 활력을 체험하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봄철 건강한 야외활동으로 산림치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온라인으로 즐기는 ‘산림치유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2월 11일(금)부터 산림청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공한다. 이번 ‘산림치유 영상 콘텐츠’는 치유의 숲의 경관을 보여주는 영상 2편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아시나요?’ 및 ‘노화의 시계를 거꾸로 감다!’ 등 총 4편으로 구성된다. 치유의 숲의 경관을 소개하는 2개 영상은 ‘치유의 숲을 아십니까?’와 ‘숲에서 놀멍쉬멍’이라는 주제로, 빼어난 영상미는 물론 아름다운 음악까지 제공하여 영상으로 산림치유를 체험할 수 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아시나요?’는 구체적인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영상으로 쉽게 알려주며, 국립산림과학원이 연구한 산림치유의 효과도 상세히 소개한다. ‘노화의 시계를 거꾸로 감다!’는 건강한 노년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치매 예방‧항노화 등 그 효과를 중점적으로 안내한다. 아울러, 외국인에게도 산림치유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영문 자막과 해설을 넣어 편집한 영상도 제공한다.  참고로, 산림청은 지난 1월 26일(수) ‘365 산림사랑 평가단’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영상을 선(先) 공개하여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산림치유 영상 콘텐츠는 산림청 누리집*에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휴양복지 → 산림치유 → 산림치유 소개 → 산림치유자료실 유튜브 계정(영상으로 떠나보는 치유의 숲 여행)을 통해 2월 11일(금)부터 3월 4일(금)까지 각 주제별 영상 4개에 시청 후기를 남긴 뒤 화면을 발췌하여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임산물)을 증정한다.      * 영상 콘텐츠 유튜브 주소 : https://www.youtube.com/chnnel/UCJOdwfgPdAkGidE8FyF3sJQ      * 유튜브에서 주제어 ‘영상으로 떠나보는 치유의 숲 여행’으로 검색하면 영상에 바로 접근이 가능     * 이벤트 참가 방법은 붙임2 참조(접수는 3월 6일까지 실시)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치유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치유의 숲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대해 살펴보기 쉽도록 영상을 제작하게 되었다.”라며, “영상을 통해 겨우내 얼었던 몸과 마음을 녹이고, 앞으로 치유의 숲에서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며 심리적 안정과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2-11
  • 목재문화진흥회, ⌜2022년 복권기금 사업⌟ 스타트
    2021년 서울정신요양원 복지시설나눔숲조성사업(실내) 조성 후 모습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2022년 복권기금 사업' 세부 추진 계획을 발표하였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협력하여 숲이 주는 혜택을 직접적으로 경험하기 어려운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복지시설나눔숲조성사업(실내)」과 숲과 목재를 주제로 목공체험활동 지원 사업인 「슬기로운 우드라이프」 사업을 추진한다. 「복지시설나눔숲조성사업(실내)」은 국산목재를 사용하여 사회복지시설 및 의료기관, 장애인특수학교 등을 대상으로 실내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업으로 이용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국산목재 사용 확대 및 목재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며, 2022년 사업 대상지는 심사를 통해 41개소를 선정하였다. 「슬기로운 우드라이프」사업은 사회적 약자와 영유아·청소년들에게 숲이 주는 혜택인 목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유튜브, 네이버(VLIVE) 등을 활용한 비대면 프로그램과 직접 참여하는 대면 프로그램 구분하여 진행한다. 특히, 유아·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대면프로그램의 경우 산림청의 「목재교육전문가」자격 취득자를 강사로 활용할 계획이다.   목재문화진흥회 김종원 회장은 ‘국산목재 사용 확대를 위해 인테리어용 국산목재 생산업체 발굴과 시설 유형에 따른 목재환경 모델을 마련하여 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업의 추진에 따라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이용
    2022-01-07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코로나 우울감 극복을 위한 ‘랜선콘서트’ 개최
    지난 2020년 10월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에서 개최된 콘서트 모습입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 우울감으로 위축되어 있는 휴양림이용객 및 직원들의 힐링을 위해 오늘(13일) 오후 2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유튜브 채널에서 문화체험형 ‘랜선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역량을 갖춘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인 한빛예술단을 초청하여,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 및 직원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공연으로 진행이 되며, 유튜브를 이용하는 모든 국민들도 국립자연휴양림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주요 공연 내용은 ▲브라스 앙상블(지휘 김선호)의 Dynamite(가요), This is me(위대한 쇼맨 OST) ▲ 프로젝트 The Band의 To me(가요), 어른(가요), 오르막길(가요) ▲ 한빛오케스트라의 Farandole(합주), Zigeunerweisen, OP.20(바이올린), Heal the World(가요), Hungarian Dance No.1(합주)가 있으며, 장애인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영상 포함 약 1시간 15분 정도 연주가 진행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이번 랜선콘서트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한줄기 감동과 희망의 빛이 되길 바라며,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자기회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2-14
  • 알아두면 쓸모있는 탄소중립 목공예 체험교실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탄소중립주간(12.6~12.10)을 맞아 탄소중립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국민참여 유도를 위해 충청북도 소재 봉명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12.10일 「알쓸탄목(알아두면 쓸모있는 탄소중립 목공예)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알쓸탄목 체험교실」은 학생을 대상으로 목재 이용과 탄소중립 관계를 이해하는 목공예 체험교실로 나만의 독서대 만들기를 통해 쉽고 친밀한 목재 이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 체험은 현 시기(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하여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안전한 정착을 위하여 목공예 체험키트와 관련 동영상을 활용 비대면 체험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직접 만들어보는 목공예 체험을 통해 생활 속 목재사용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학생때부터 자연스러운 탄소중립 생활실천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2-10
  • “산림레포츠! 메타버스 공간에서 즐겨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대국민을 대상으로 산림레포츠 체험 사진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전시회는 메타버스 플랫폼 오비스(oVice)를 활용하여 운영되며 국립춘천숲체원의 대표 산림레포츠 프로그램의 체험 사진과 프로그램 설명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전시공간 방문자들은 산림레포츠와 관련된 유튜브, 방송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고 국립춘천숲체원의 다양한 정보를 탐색하며 즐길 수 있다.    이번 전시는 12월 9일까지 운영되며 향후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산림복지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즐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온라인 전시회가 코로나19로 방문하지 못하는 국민에게 간접적인 숲체험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발굴하여 양질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30
  • 산림치유음식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해졌어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에 발맞춰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국민과 산림치유음식을 나누자는 취지로 기획된 ‘제2회 온(溫)포유(Online Forestaurant for You)’ 행사를 27일, 28일 양일간 국민 4,668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온포유는 지난 7월에 개최한 ‘포레스토랑 산림치유음식 레시피 공모전’ 수상작 중 4개 요리법을 온라인 양방향 채널로 시연하고, 국민이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이번 행사는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선정된 200가족과 40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서 참여하였다.    시연된 요리는 △오미자 소스를 곁들인 두부 표고스테이크와 밤스프(개발자 윤설화), △호도덕 전병카츠와 굿밤소스(개발자 서다빈), △빠사삭 강정 대추 티라미수(개발자 강은서), △오미자청 쌈밥 도시락(개발자 김옥랑)으로 바로 요리가 가능한 형태로 준비해 참여자로 선정된 각 가정과 시설로 사전 배송되었다.    행사는 요리법 개발자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홍보대사인 배우 김규리 씨가 직접 시연하고 참가자들은 온라인 양방향 채널을 통해 따라 하는 형태로 진행하였으며, 이날 행사영상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식 유튜브(대한민국 산림청, 산림복지 티브이(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행사에 참가한 양우미씨는 “온포유 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 치유음식을 경험할 좋은 기회를 얻어 따뜻한 추억을 만들었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이 청정임산물로 만든 치유음식 덕분에 치유한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산림치유음식 나눔 행사에 참가한 국민 여러분께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다”라며 “앞으로도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30

산림환경 검색결과

  • 손끝에서 피어나는‘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 정원을 소개하고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을 오는 6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식집사’라는 신조어의 등장과 함께 반려식물 키우기, 홈 가드닝 등 식물에 대한 엠제트(MZ)세대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데이트 코스, 휴식과 힐링,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장소로서 정원의 미적, 생태적, 사회적 가치가 부상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도시 곳곳에 조성된 정원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정원을 가꾸고 즐기는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을 추진한다.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은 오는 6월 23일까지 산림청 공식 유튜브에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각양각색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시청한 후 ‘나에게 정원이란?”이라는 주제로 정원을 가꿔본 경험이나 정원에서 느낀 좋은 추억 등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캠페인 참여자 총 500명에게는 직접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도록 특색있는 정원풍경을 엮은 컬러링북과 24색 나무 색연필을 증정하며 캠페인 종료 후에는 ‘손끝에서 피어난 나만의 정원’ 컬러링북 참여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빛깔로 아름답게 채색된 정원의 모습을 공유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계절에 따라 색다르게 변신하는 정원을 나만의 개성으로 아름답게 물들여 보시길 바란다”라며, “정원이 일상 속에서 힐링의 공간이자 행복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4
  • 국립공원과 함께 유튜버의 꿈을 그려보세요!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소영)은 포스코DX와 ESG협력사업으로 진행하여 많은 관심을 받은 장애인 유튜버 양성·지원 프로그램 「꿈을 Green다」 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께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포스코 계열사 4곳과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보건복지부, 환경부, 국립공원공단, KBS가 함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포스코DX, 장애인협회와 함께 국립공원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후속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유튜버를 꿈꾸는 장애인의 역량을 펼치는 소통과 기회의 장이라는 주제로 포스코DX와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포스코휴먼스와 한려해상국립공원이 주관하는 「2024 장애인 YouTube 콘텐츠 공모전」의 참여자를 4. 30. ~ 8. 31. 간 모집하며, 시상은 장애인인식개선 부문과 환경(Green) 부문으로 나뉘어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최우수상(포스코DX사장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상) 등으로 이뤄진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양수민 탐방시설과장은 “유튜버로 성장하고 싶은 많은 장애인들이 해당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길 바란다.” 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5-03
  • 식목일에 심는 나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4월 3일(수), 식목일을 맞아 인근 초ㆍ중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하여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푸른 광릉숲 만들기’라는 주제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처럼 나무 심기에 사용하는 묘목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포천에 위치한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경제림·밀원수 조성, 산불피해지 복구 등을 위해, 매년 약 20만 그루의 품질이 우수한 연구용 묘목을 생산하는 ‘양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급격한 기후변화, 농촌 인구 감소, 인건비 증가 등 시대가 당면한 문제를 고려해 시설에 기반한 스마트 양묘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마트 양묘 시스템은 원격 자동 제어와 알람 기능이 있어 위험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고, 최적의 생육 온실 환경을 조성하여 나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다. 또한 인력이 많이 소비되던 상토 채우기, 파종 등의 작업을 자동화하여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이에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묘목의 생산 지역, 온실 면적, 목표 생산량, 첨단 시설 수준에 따라 스마트 양묘장의 유형을 구분하고, 유형별로 요구되는 시설·장비의 기준을 제시했다. 이와 더불어, 관리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관수와 냉방에 대한 보급형 기술을 개발하였다.  이러한 기술을 적용하여 종자 채취(9~11월)→종자보관 또는 종자전처리(11~3월)→상토채우기(3월)→파종(3~4월)→솎아내기(4월)→관수·시비 또는 온실환경제어(4~9월)→경화(10~11월)→월동(12~익년 2월)→포장·운반(익년 3~4월) 과정을 거쳐 묘목이 생산되며, 이는 매년 시험연구용 조림지와 국유림으로 전달되어 심겨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임업인에게 최신 양묘 기술을 알기 쉽게 제공하기 위해 「고품질 묘목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첨단 양묘기술 개발」 자료집을 발간했으며,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book.nifos.go.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 공식 유투브(https://www.youtube.com/@nifos_news)에서도 관련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에는 빅데이터 기반의 묘목 생산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ICT, IoT, AI 등을 활용한 첨단 양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묘목 영상 이미지를 활용한 표현체 기술을 개발하여 향후 묘목 수분, 영양, 기타 스트레스 상태를 실시간으로 자동 취득할 수 있는 첨단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산림기술경영연구소에서 관련 연구를 담당하는 한승현 연구사는 “스마트 양묘는 기후변화, 사회적 환경, 인공지능 산업 발전 등 대내외 여건 변화에 대응하는 매우 중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양묘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첨단 양묘 기술을 선도하는 영향력 있는 연구를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4-04
  •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산림녹화 주역들의 경험담’ 영상으로 담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해 국토녹화에 기여한 주요 인물과 역대 산림청장의 인터뷰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29일부터 산림청 유튜브를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1차 치산녹화 계획을 주도한 고건 전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7명의 인물을 국토녹화 기여자로 선정하였으며, 국토녹화의 경험담과 감회 등을 영상으로 담았다.     고건 전 국무총리는 영상에서 제1차 치산녹화계획 수립 배경과 박정희 전 대통령 앞에서 직접 보고한 일화 등을 소개한다.       또한, 1967년부터 1971년까지 제1대 산림청장을 역임한 김영진 전 청장, 산림녹화를 이끈 제3대 손수익 산림청장 및 현재 제34대 남성현 청장 등 16명의 역대 산림청장 영상을 각각 제작하였다. 산림청장으로 재직할 당시의 주요 정책과 성과, 경험담을 들려줘 시기별 산림정책의 변화와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본 영상은 국립세종수목원에 조성되는 ‘국토녹화 50주년 기념관’에 아카이브로 보관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상시 상영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 영상을 통해 우리가 국토녹화를 위해 얼마나 치열했는지 느끼고, 대한민국이 산림강국으로 나아가는 데 교훈과 지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2-29
  • 2023 정원드림 서포터즈 활동 시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원분야 진로를 꿈꾸는 청년들로 구성된 ‘정원드림 서포터즈’가 25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관람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원드림 서포터즈’는 산림청의 ‘정원드림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청년들로 구성되어 청년의 시선으로 정원분야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정원분야 전공자로 구성된 5명의 1팀이 정원작가 자문(멘토링)을 통해 지역 유휴부지에 실습정원을 조성하는 정원분야 취업역량 강화 프로젝트이며, 2023년에는 5개 권역 25개 팀 125명의 청년ㆍ대학생이 6개월의 정원 디자인ㆍ조성ㆍ관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정원드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실습정원 조성과정뿐만 아니라 정원박람회, 정원축제, 국가ㆍ지방ㆍ민간정원 등을 방문하거나 행사에 참여하면서 우수사례를 배우고 홍보(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정원드림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정원정책에 관심을 갖고 미래의 정원작가를 꿈꾸며 역량을 강화해 나가길 기대한다”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정원전문가를 육성하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5-26
  • 백두대간의 가치와 소중함, 영상과 캐릭터로 소개하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청소년에게 백두대간 숲길의 생태·역사·문화 에 대한 건강과 재미를 주고자 ‘2023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 영상·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하고 8월 31일(목)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 영상·캐릭터 공모전’은 영상 부문과 캐릭터 부문으로 구분된다. 영상 부문은 청소년을 포함한 개인 또는 단체가 백두대간(속리산둘레길 및 속리산 일대 숲길)을 탐방 후 생태·역사·문화 이야기를 담은 영상(3분~5분이내)을 제작하여 제출하면 된다. 캐릭터 부문은 숲길 이용자에게 친근하고 대중적이며, 최근 등산・트레킹 및 산림레포츠 트렌드를 반영한 대표 캐릭터 이미지 파일을 제작하면 된다.    참가방법은 포스터 QR코드 구글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제작 영상과 캐릭터 원본은 전자우편(komount63@gmail.com)으로 제출해야 한다.   평가기준은 영상부문의 경우 정성평가(적합성 15점, 우수성 20점, 완성도 35점)와 정량평가(유튜브 누리꾼 평가 30점)를 통해 평가하며, 캐릭터 부문은 정성평가(적합성 25점, 시장성 25점, 독창성 25점, 적용성 25점)로 진행한다.  시상은 영상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1점, 산림청장상 9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 3점이며, 캐릭터 부문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1점으로 총 69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komount.or.kr)과 숲길사업·정보실(042-620-6342)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3-05-09
  • 블랙핑크 지수 첫 솔로 앨범 ‘ME’ FSC® 인증 소재로 제작… 산림 보호 위해 팬들 참여 독려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는 4월 5일(수) YG와 공동으로 제작한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의 FSC 홍보 영상을 소셜 계정에 공개했다. 30초 분량의 동영상을 통해 지수는 솔로 앨범 ‘ME’가 FSC 인증 제품인 것을 알리고 산림 보호에 팬들의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는 간단하면서도 분명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지난해 5월 FSC와 YG가 MOU를 체결한 이후 YG가 아티스트들의 선한 영향력으로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실제로 YG는 지난해부터 모든 앨범을 FSC 인증지로 제작하고 있으며, 위너의 ‘HOLIDAY’, 블랙핑크의 ‘BORN PINK’에 이어 지수의 ‘ME’까지 앨범이 발매될 때마다 아티스트를 통해 FSC 라벨이 의미하는 바를 대중에게 알리는 동영상을 제작했다. 권성옥 FSC 코리아 대표는 “소비자들은 산림 보호가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을 인식하기에 임산물인 종이, 포장재 등을 구매할 때 그 제품이 산림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기를 바란다. FSC 인증은 이러한 염려 없이 소비자가 산림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 대표는 “소비자가 FSC 인증 제품을 구매하면 친환경을 넘어, 숲에서 살아가는 동물과 산림 지역 주민의 삶까지 돌보고 지속 가능한 임산물 판매로 산림의 관리가 책임 있게 이뤄지도록 도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미 많은 종이나 포장지에 FSC 인증 라벨이 있지만 이에 대한 의미를 모르는 소비자들이 더 많다.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지수가 FSC에 대해 설명해 주는 동영상은 전 세계 팬들에게 산림 보호에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갖게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지수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한다”고 협업의 의미를 설명했다. 지수 FSC 홍보 영상은 FSC 코리아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서 살펴볼 수 있다.  
    • 산림산업
    2023-04-11
  •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훈)는 봄철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 시기를 맞아 불법 채취를 비롯한 위법행위에 대해 4월 5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SNS 등을 통해 증가하는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모임과 불법 임산물 거래에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나물 집단생육지와 등산객의 입산이 빈번한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내에서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담배 피우는 행위 등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특히, 이번 단속에는 드론과 산불감시카메라 등 가용한 모든 장비를 활용해 효과적인 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뿌리째 캐내는 행위는 모두 불법으로, 위반하면 관련법에 따라 최고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노현철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장은 “후손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산림이 불법행위로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며, “임산물 불법 채취 입산자에 의한 실화가 큰 산불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은 만큼 적발 시 법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3-04-04
  •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 임박! D-5 ‘프레스데이’ 개최
    미래 도시 새로운 표준을 선보이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이하 정원박람회)의 무대가 완성되고 있는 가운데,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 순천시장)가 27일 오전 11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다목적홀에서 ‘프레스데이’를 개최한다.   노관규 이사장(순천시장)은 국내․외 기자단을 초청해 이번 정원박람회가 가지는 의미와 가치, 주요 콘텐츠 등 박람회 전반에 대해 직접 브리핑에 나선다. 브리핑과 취재진 질의․응답을 마치면 언론인들과 함께 박람회장 투어가 진행돼 이전과는 확 달라진 순천만국가정원과 도심으로 확장된 정원의 모습이 전격 공개된다.   노관규 이사장(순천시장)은 “이번 정원박람회는 대한민국의 공통 문제로 제기되는 기후위기와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것” 이라고 강조해온 만큼 이번‘프레스데이’는 정원박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완전히 리뉴얼된 국가정원은 물론이고 박람회 개막식(3. 31.) 무대가 되는 ‘물 위의 정원’과 수상 특설무대, 그리고 개막식 무대와 맞닿아 있는 차만 다니던 아스팔트 도로가 푸른 정원이 된 ‘그린아일랜드’, 재해시설을 정원으로 바꿔낸 ‘오천그린광장’까지 박람회장 전역에 대한 현장 설명도 덧붙인다.  조직위는 개막에 임박한 시점에 개최되는 이번 프레스데이로 ‘대한민국 새로운 이정표’가 되는 정원박람회 현장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그 의미에 대한 깊은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7일 프레스데이는 2023정원박람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 산림환경
    2023-03-24
  •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캐릭터 3종 탄생 기념 이벤트 개최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단장 이지형)은 새만금환경생태단지 비전과 상징성을 담은 캐릭터 3종(새곤이·새감이·새울이)을 개발했다. 이에 캐릭터 탄생을 기념해 10월 8일부터 5주간 총 3개의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캐릭터 명칭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면 새곤이는 새만금의 ‘새’와 태극기 건곤감리 중 땅을 의미하는 ‘곤’에서, 새감이는 새만금의 ‘새’와 태극기 건곤감리 중 물을 의미하는 ‘감’에서, 새울이는 새만금의 ‘새’와 새만금의 국제 명칭인 아리울의 ‘울’에서 따왔다. 진행되는 이벤트는 캐릭터 이름 3행시, SNS 방문, 생태단지 사진찍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첫째, 캐릭터(새곤이·새감이·새울이) 이름 3행시 이벤트는 캐릭터 3종 중 하나를 선택해 새만금환경생태단지 누리집 이벤트 게시판에 3행시를 창작하여 게시하고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152명에게 상품을 증정한다. 둘째, SNS 방문이벤트는 본인의 SNS에 생태단지를 방문하여 직접 촬영한 사진 또는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고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55명에게 상품을 증정한다. 셋째, 생태단지에서 함께 사진찍기는 주말 이벤트로 진행하고, 미션 참여자는 매주 선착순 100명으로 한정판 캐릭터 굿즈를 지급한다. 이벤트 추첨은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방송을 통해 진행하며 11월 말에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방법, 유의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새만금환경생태단지(www.eariul.go.kr/smgeco) 누리집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최승진 운영관리팀장은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캐릭터 3종 탄생 기념 이벤트를 통해 새만금환경생태단지를 국민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새만금 지역의 생태복원과 수질개선, 야생생물의 서식공간 제공, 생태환경 체험·교육 등 다양한 환경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0-06
  • 국립산악박물관 금강산 소장품 기획전시 개막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10월 5일(수) 13시 1층 기획전시실에서 금강산을 주제로 한 기획전 ‘언젠가는 금강산’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 ‘언젠가는 금강산’은 현재 분단되어 갈 수 없는 백두대간의 명산 금강산에 언젠가 다시 자유롭게 오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금강산 관련 소장품을 등산 문화·역사에 초점을 맞추어 보여준다. 조선시대 사대부 및 화가들이 유람한 금강산 길과 근현대 산악인들이 수직의 암벽·빙벽길을 오른 역사를 풀어냈으며, 특히 2005년부터 2007년 사이에 남북한 산악인들이 합동으로 금강산의 암벽과 빙벽을 개척한 역사를 재조명했다.  개막식은 속초 은강어린이집 원생들이 금강산 동요 합창으로 막을 열 예정이며, 이병선 속초시장, 김명길 속초시의회 의장 및 산악계와 산림청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금강산 지척에 위치한 국립산악박물관이 금강산 전시를 개최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으며, 앞으로도 소장 유물의 가치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 행사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며, 다시보기 또한 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2-10-01
  • “국지성 호우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시즌을 맞아 안전산행시리즈 6번째 ‘여름산행’ 동영상을 제작 및 배포한다고 밝혔다.  안전산행 시리즈 동영상은 국립등산학교에서 안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계절별, 산행유형별로 필수사항들을 점검하고, 위급상황 시 예방법과 대처법을 소개하고 있다. 국립등산학교는 매년 이 같은 동영상을 제작 배포함으로써 안전한 산행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한 ‘안전한 여름 산행’ 동영상은 산에서 국지성 호우를 만났을 때 행동요령과 천둥·번개가 칠 때 대피법, 여름철 자외선차단제 사용법, 불가피한 경우 계곡 건너는 방법, 산행 대상지에 따라 달라지는 의류 착용법, 등산화 선택법, 우중산행에 대한 배낭 꾸리기 요령 등 다양한 주제로 나눠 매우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안전한 여름산행 동영상은 산악인 박정헌 대장이 참여하여 여름철 주의해야 할 안전산행수칙과 등산 정보에 대해 설명한다. 박정헌 대장은 1995년 에베레스트 남서벽 등정, 2005년 촐라체 북벽을 세계 최초로 등정(동계시즌)하는 등 첨예한 등반을 한 인물로, 1996년 체육훈장 백마장, 2006년 맹호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건전한 등산문화의 확산과 국민의 등산・트레킹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전국 13개 숲길과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관리 중이다. 국가차원의 체계적인 등산교육 제공을 목적으로 2018년 개교한 국립등산학교는 현재 24,00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최근 한반도의 여름은 찌는 듯한 더위와 대기 불안정으로 천둥이나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잦고, 산악지형에서 국지성 호우로 인한 위험한 상황이 많아지고 있다”며 “등산학교에서 제작한 동영상을 본 뒤에 여름산행을 하면 어떤 위기상황이 오더라도 확실한 안전산행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등산학교는 홈페이지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채널에 선자령 저체온증 사망사고의 교훈, 레이어링 시스템, 설악산 조난사고 다발지점과 공룡능선 사고 분석, 절대로 하면 안될 등산 중 실수 25가지, 보조로프로 급경사지 통과하기 등 안전산행 시리즈 5편을 제작 배포해 놓고 있다.   
    • 산림환경
    2022-08-05
  • 설악산・백두산 산악소장품 이야기를 담는 ‘나는야 산악 큐레이터’ 공모전 접수 연장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산악박물관(관장 박경이)은 국립산악박물관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한 제1회 온라인 영상공모전 ‘나는야 산악 큐레이터’를 오는 7월 30일(토)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이나 팀, 단체 모두 1편 이상 응모할 수 있다. 참가 방법은 국립산악박물관을 강원도 속초에 있는 직접 방문하여 박물관 내의 소장품 또는 체험시설을 3분 이내로 짧게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한 후, 본인의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후,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와 함께 전자우편(psm@komount.or.kr)로 제출하면 된다.  평가는 내용, 창의력, 표현력, 흥미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임직원 및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종합적인 검사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총 시상금은 50만원이며, 대상 1점(상품권 20만원), 최우수상 3점(상품권 10만원), 우수상 10점(기념품), 총 14점을 시상한다. 국립산악박물관은 7월 30일(토)까지 접수를 완료한 후, 8월에 수상작 선정 및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추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에 수상작을 게시하며, 교육 및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하고자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http://nmm.forest.go.kr) 또는 학예연구실(033-638-4457)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2-07-06
  • 한국산림기술인교육원, 현장 실무위주의 수요자 중심교육을 실현한다.
    한국산림기술인회 한국산림기술인교육원(원장 오점곤)은 산림기술의 전문적인 식견과 역량강화 및 수행능력 향상을 위하여 현장 실무위주 중심교육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산림(예비)기술자 대상으로 2022년 6월부터 11월 말까지 개설하여 교육생을 수시모집할 계획이다. 전문교육 과정은 산림사업과 산림기술분야의 이해도 증진 및 현장 업무 수행을 위하여 2022년 상반기 산림관련 대상자로부터 자체(전문)교육 과정 수요조사 한 결과 △산림기술자 양성분야(자격취득대비과정) △실무역량강화분야 △산림정책 기본분야 등 9개 과정을 개설한다. 본 교육 과정은 과정별 최고의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집합교육, 심포지엄, 유튜브방송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하여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신청은 한국산림기술인교육원 교육통합시스템 www.tkfeaedu.com에서 할 수 있다.   오점곤 원장은 “지속적으로 변하는 시대에 따라 산림현장의 요구에 맞는 지식과 가치관, 산림기술의 고도화 및 다양성에 발맞추어 가는 한편, 산림(예비)기술자들(MZ세대)과 함께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 교육 커리큘럼으로 접근해 나아가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22-06-03
  • ‘태백 야생화 트레킹’ 해시태그 이벤트 실시
    태백시는 다음달 26일까지 운영되는 ‘천상의 화원, 금대봉 야생화 투어버스’ 기간에 맞춰 「태백 야생화 트레킹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에피데믹 시대 ‘등산과 트레킹’이 2030 트렌드 키워드로 떠오른 만큼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지친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다. ‘태백 야생화 트레킹 해시태그’ 이벤트는 태백시 공식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태백을 방문하여 촬영한 등산/트레킹/야생화 인증사진을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태백 #태백여행 #야생화 #트레킹 #태백산 #함백산 #금대봉 중 택2)와 함께 업로드, 해당 이벤트 게시글에 ‘참여 완료’ 댓글을 달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6월 26일까지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여자에게 3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오는 6월 30일에 발표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일상 회복이 본격화됨에 따라 국내 여행 수요도 함께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 예상한다”며 “앞으로 태백의 가치자원을 활용한 이벤트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바이럴 마케팅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도시브랜딩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6일부터 시작해 오는 6월 8일까지 2주간 ‘금대봉 친환경 야생화 트레킹’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숲 해설사와 함께하는 야생화 탐방, 플로깅(plogging)으로, 금대봉 야생화 홍보와 동시에 주변 환경 정화까지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신청방법은 태백시 공식 SNS(블로그, 인스타, 페이스북, 카카오채널, 유튜브)에 안내되어 있는 링크(구글폼)를 통해 오는 6월 8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획예산당담관실 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30
  • 영월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봄철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불법채취를 비롯한 위법행위에 대해 4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SNS 등을 통해 증가하는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모임과 불법 임산물 거래에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나물 집단생육지와 등산객의 입산이 빈번한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 내에서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담배피는 행위 등도 집중 단속한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굴취하는 행위는 모두 불법으로, 위반 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고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석상구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장은 “후손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산림이 불법 행위로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소중한 산림자원의 보호와 산불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13
  • 초대형 산불의 역습/ 안동 mbc
    사회자 : 윤수빈 출연자 : 이상호 (국학진흥원 박사)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 유희순 (상주의 소리 편집장) 천용길 (뉴스민 기자) ■안동MBC 사생결담 유튜브 라이브 안내■ 08시 05분 매주 일요일 안동MBC 사생결담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2-04-10
  • 연분홍 꽃물결 이룬 안동 벚꽃명소, 봄나들이객 몰리기 시작
    만개한 벚꽃으로 장관을 이룬 안동 벚꽃길이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안동의 벚꽃 명소인 낙동강변 축제장길에는 지난 3월 30일 벚꽃이 개화했지만 꽃샘추위로 인해 4월 7~8일경 절정으로 치닫으며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축제장길을 따라 난 벚꽃나무 마다 연인들이 모여 인증 사진을 찍고 탈춤공원에는 소풍을 나온 가족 나들이객들이 봄햇살을 맞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도 한다. 안동 대표 관광지인 월영교와 인근의 안동민속촌에서도 벚꽃을 즐길 수 있다. 드넓은 안동호의 수변을 한바퀴 돌아 걷는 호반둘레길을 따라 민속촌 일원에 약 500m의 벚꽃길 구간이 이어진다. 야간에는 월영교와 둘레길 일원의 몽환적인 야경과 어우러진 벚꽃 풍경도 빼놓을 수 없다. 인근에는 한국의 지베르니라고 불리는 낙강물길공원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메타세콰이어 나무 옆으로 수련 연못과 분수, 폭포가 어우러진 숲은 SNS를 통해 핫 포토 플레이스로 입소문나고 있다. 하회마을 강변길에서도 매력적인 벚꽃길을 감상할 수 있다.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을 따라 깎아지르는 부용대와 수백그루의 소나무 숲 만송정이 천혜의 비경을 연출하고 강변길 반대편으로 내려다 보면 수백년을 오롯이 버텨온 하회마을 고가옥들이 서정적인 봄의 정취를 연출한다. 인근의 병산서원 마당에는 매화가 만개해 아득한 매향에 선비의 품격이 묻어난다. 이외에도 태사묘, 영호루 벚꽃정원, 백운정 유원지 등 안동 곳곳이 화사한 봄옷으로 갈아입고 있다. 어가골에서 영호대교 화랑로까지 산책로는 벚꽃과 노란 개나리가 어우러져 연인들의 발길을 이끈다. 안동을 방문한 상춘객들은 벚꽃 구경과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도 즐길 수 있다.  축제장길 벚꽃나무를 따라 이어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에는 유명작가들의 작품 12점(견생조각전)이 전시되어 있고, 상설갤러리에서는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레플리카(복제품) 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 월영교에서는 토·일요일 안동민속촌(남반고택)에서 버스킹 음악공연이 진행되고 팝업아트(플라워카드 만들기), 딱지만들기, 펀치니들(자수) 등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인근의 안동공예문화전시관 마당에서는 매주 토요일 2시 ~ 6시까지 핸드메이드 공예품 프리마켓인 공예놀이 한마당이 펼쳐진다. 도자기, 민화, 퀄트, 천연염색, 전통매듭 등 핸드메이드 제품을 구매할 수 있고, 무료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유교랜드에서도 봄맞이 행사를 진행하며 입장료를 할인하고 있다. 스탬프투어북, SNS포스팅 행사 등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안동에는 낙동강변 벚꽃길의 290여본의 벚꽃나무를 포함하여, 월영교, 하회마을 강변길, 태사묘, 영호루, 백운정 등 총 8,869본(전체 가로수의 약 23%)이 식재되어 있다. 모두 제주도가 원산인 왕벚나무로 산벚보다 꽃이 크고 백색과 홍색이 어우러져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외의 곳곳에 매화나무 1,130본, 산수유 약 400본, 개나리 약 20,000㎡가 조성되어 있다. 다양한 안동의 봄꽃 풍경은 안동시 공식블로그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에서 더욱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4-07
  • 함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나물 등 불법채취 단속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재수)는 본격적인 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불법 굴·채취가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3월부터 5월말까지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 유튜브, SNS 등을 통해 증가하는 임산물 채취모임과 불법 임산물 거래에 특별사법경찰관, 산림보호지원단 등 단속반을 편성해 산나물 집단생육지와 등산객의 입산이 빈번한 취약지역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할 예정이며, 산림 소유주의 동의 없는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함양국유림관리소 정재수소장은 "단속을 통해 매년 반복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산림환경 유지·보존에 힘쓰겠다. 산림보호에 대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01
  • (기고)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명예교수 이돈구, (전. 산림청장)   산림환경신문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랫동안 산림을 공부하거나 업으로 살아 가는 분들에게 숲, 환경, 인간 그리고 목재와 관련된 문화와 활용 등을 널리 알려주고 최신의 임업 동향과 뉴스를 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과거 원조를 받아오던 나라에서 이제는 원조를 주는 국가로 되었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공한 녹색혁명 (쌀 생산, 산림녹화 등)을 보여준 나라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여기에는 . “우리도 할 수 있다! WE CAN DO!”정신을 불어 넣어준 새마을 운동도 큰 몫을 차지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산림녹화는 그동안 이를 위해 피와 땀을 흘리신 우리의 임업인 (학자, 공무원, 업계, 임우회, 학생 등)과 기관(국내외 정부, 민간, 기업, 단체) 의 공로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 이를 홍보한 신문, 방송, 최근의 유튜브 등 SNS가 큰 역할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인류는 매우 큰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즉, 기후변화로 지구가 큰 위기에 처해 있는데, 이를 남의 일로 착각하는 것같이 느낄 때가 있습니다. 여기에 코로나 전염병으로 지구촌의 정책과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어 자국 우선으로 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편 가르기, 나홀로족의 확산 등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숲을 바라보면 서로 서로 돕고 나누고 공생하는 모습을 지상부나 지하부(흙 속)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흙 속에는 수십조, 수천조의 미생물이 살아서 서로 돕고 있습니다. 한 발짝 물러나 보면, 흙의 구성 요소나 우리 인간, 나무, 동물의 구성 요소는 모두 같지 않습니까?    신토불이(身土不二)라는 말도 있듯이 우리 주변의 환경과 인간은 서로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공기가 오염되고 있으니 토양도 오염되어가고 있고, 시냇가, 강, 바다도 죽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점점 전 지구적으로 기온이 오르면, 우리의 온대 숲이 아열대 숲으로 변할 것을 대비하여 여기에 맞는 수종도 찾고 대비해야 할 듯 합니다. 예를, 들면 서해안이나 남해안은 맹그로브 숲이 필요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도시 숲과 마을 숲을 정부, 비정부, 기업이 함께 가꾸고 이를 위해 일자리를 만들어 갈 수 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사유림 비중이 커서 국가나 공공단체가 대리 경영해 줄 필요가 큽니다. 토지 재산으로 소유하고 있을지라도 나무를 가꿔주고, 단기소득원을 생산할수 있는 숲으로 만들어줍시다. 이들 사유림을 국유림으로 사들이기가 점점 어렵습니다.    현재 진행 중이나 해외 조림을 더 많이 하여, 산림복원도 도와주면서 탄소세 감면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합니다. 최소 100 만 ha이상 확보하여 규모의 경제를 키워야 합니다. 이를 위해 "아시아산림협력기구 (AFoCO)” 도 활용합시다.   우리나라의 산림정책은 여러 기능이 있으나 목재생산을 우선으로 하되 타 기능 역시 활성화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목재도 자급율을 높일 수 있도록 숲을 가꿔야 합니다.   20년 전에 생명의 숲가꾸기를 하였는데, 다시 전국의 숲을 솎아베기하여 건강한 숲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큰 나무(예로 강원도 소나무)를 도시로 또는 타 지역으로 옮기지 맙시다. 독일의 “마을에 모르는 것이 있으면 나무에게 물어보라" 라는 명언과 같이 숲은 그 지역의 역사를 말해줍니다.   이제 우리는 4차 산업과 5차 산업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산림 정책, 학문, 연구도 이에 걸맞은 기술과 정책을 도입하고 접목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AI, Extended AI 그리고 비대면 강의로 숲에 관련된 학문과 연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열린 강좌, 유튜브 대학, 타 학문과의 융합과 소통을 계속해나가야 합니다.    산림학을 공부한 사람들이 법학(환경법, 국제법) 등 을 전공하여 산림법과 국제법을 다루어야 합니다. 젊은 학자와 아직 임업계에 소수인 여성학자를 지원하고 양성해야 합니다. 입업후계자, 경영인협회, 임우회, 산림과학회에서도 힘을 합하여 국회에도 진출해야 합니다. 그리고 행정학회, 법학회 등 타 학회와 연합하여 새 정부에 우리의 산림정책을 제시해야 합니다.   2022년은 정치적 사회적으로 큰 격변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산림정책이 흔들리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이며 나아가기 위해 좋은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클 것입니다.    다양한 학문의 융복합과 각계각층의 여론과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산림환경신문이라고 믿으며 산림환경신문의 , 무궁한 발전과 큰 기여를 기대합니다. 창간 2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2-02-05

목재이용 검색결과

  • 합법벌채 수입신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합법벌채 수입신고 대상 확대에 따른 신고절차 등을 안내하기 위해 목재제품 수입업계와 관세사를 대상으로 5월 25일 인천 웰리더스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5월 16일부터 펄프(pulp), 파티클보드(particleboard), 섬유판, 성형목재, 단판을 수입하는 경우에도 통관 전 목재가 합법적으로 벌채되었음을 증빙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원목, 제재목, 합판, 펠릿에 대해서만 적용됐었다. 설명회에서는 합법벌채 수입신고제도 개요 및 대상품목, 수입신고 절차, 시스템 사용방법, 계도기간 운영(2023년 5월 16일부터 2024년 5월 15일까지), 번역지원, 사전상담 등 지원서비스를 자세히 안내한다.  이번 설명회는 현장 참석과 유튜브 생중계 등 원격참여 방식을 병행하여 진행한다. 유튜브 영상 참여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설명회는 주요 세관이 있는 부산과 군산에서도 이어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이번 설명회가 합법벌채 수입신고제도에 대한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업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원해나가겠다”라면서, 목재의 건전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산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 산림행정
    2023-05-23
  • 2023년에도 찾아가는 탄소중립 숲교육은 계속됩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탄소중립 숲교육 전문강사가 학교로 찾아가 실시한 2022년 찾아가는 탄소중립 숲교육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탄소중립 숲교육은 ‘학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관계부처 업무협약*’에 따라 산림청에서 탄소중립 중점⋅시범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한 프로그램이다.      * 교육부⋅농식품부⋅환경부 등 6개 부처 업무협약(’21.4.13) 올해 처음 추진한 찾아가는 탄소중립 숲교육은 탄소중립 중점⋅시범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받아 실시하였으며,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29개교, 11,397명이 참여하였다. 탄소중립 숲교육은 전 세계적인 기후 위기에 따라 학교 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인식 제고를 위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1차시는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탄소흡수⋅저장원으로서의 숲과 목재의 역할을 반영한 ‘숲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첫걸음’, 2차시는 우리 학교 숲의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계산해보는 ‘나무는 탄소통조림’, 3차시는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산림 탄소중립’으로 구성하였다. 탄소중립 숲교육에 참여한 마석초등학교 4학년 이○○ 학생은 “평소에는 숲에 관심이 없었지만, 탄소중립 숲교육을 통해 관심이 생기고 숲을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프로그램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휴양복지 → 산림교육 → 산림교육자료실 → 산림교육자료 ‘45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탄소중립 숲교육 영상은 산림청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튜브에 ‘#숲교육’을 검색하면 ‘탄소중립을 위한 숲교육! 탄소중립 첫걸음’ 영상을 찾아볼 수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기후변화 당사자인 미래세대가 목재 사용은 탄소중립의 실천이라는 인식과 함께 산림의 소중함을 알 수 있도록 탄소중립 숲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2-08
  • 목공체험교육도 이제는 미디어영상콘텐츠 시대 !
    최근 온라인 환경은 1인 미디어 시대라 할 정도로 다양한 영상 콘텐츠들이 트랜드를 형성하고 있다. 몇 초 분량의 간단한 영상에서 개인의 일상은 물론 교육 분야 등 시간과 공간, 주제에 제약 없이 광범위하게 확대되고 있다. 코로나19의 유행에 따라 비대면 활동이 활성화되고, 목공분야에 있어서도 변화트랜드가 시작된 지 오래다. 전국의 28개 지역교육원을 운영하는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목공체험지도사의 미디어 분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숍을 6월 30일(목)∼7월 1일(금), 충남 아산에 있는 BCPF콘텐츠학교에서 개최하였다. 지역교육원 원장 등 20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영상과 사진 촬영의 기초와 영상 기획과 편집, 실습 등의 실무 내용으로 구성되어 큰 관심을 받았다.  목공은 공구를 사용하여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이 포함되어 비대면 교육에 어려움이 많다. 그럼에도 시대 흐름에 따라 영상콘텐츠 활용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본 연수가 기획되었다. 콘텐츠 기획과 시나리오의 작성, 스마트폰이나 캠코더 등을 활용한 촬영 기술, 목적에 맞는 영상의 편집과 송출 등의 전 과정을 참가자들은 이론 교육과 실습을 통해 학습하였다.  사례발표 강사로 나선 자작나무 공방의 박성근 대표(창원교육원 원장)는 ‘영상 콘텐츠의 장점은 많은 사람이 공유할 수 있고, 관심을 유발하며,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매력을 지닌다. 나의 경험을 타인과 공유하고, 문화로 발전시키는 힘을 지닌 만큼 일선의 강사들이 적극 활용했으면 좋겠다’라는 희망과 함께 ‘전체 프로그램의 진행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내고 이를 참가자와 함께 시청하면 더 많은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끼는 것 같다’며 영상활용의 또 다른 장점을 강조하였다.  한편,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와 목공 분야에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 확대하기 위해 유튜브 활성화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2-07-07
  • 현직교사들, 현미경 속 목재세상을 배우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6월 13일(월) 현직 학교교사 등을 대상으로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4차)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목재의 식별과 응용’이라는 주제로 산림기술연구원 박병수 원장이 맡았으며, 목재의 해부학적 특성과 식별 등 목재에 대한 기본적 특성과 함께 잘못 알려진 목재상식과 우리나라 목재문화재 주요 이용 수종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가 교사들은 목재의 육안적 식별요소와 이를 통해 수종을 어떻게 식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문적 강의를 통해 그간 잘 알지 못했던 현미경 속 목재세상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실생활에서 한번쯤 접해본 잘못된 상식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나이테 간격을 통해 동서남북의 방향을 알 수 있을까? 빨리 자란 나무가 가볍고 약할까? 청변은 왜 생기고, 강도에 영향을 줄까? 고목을 자르면 나무가 피를 흘릴 수 있을까? 나무가 낙뢰피해를 받으면 어떻게 될까? 산불 피해목은 사용할 수 없을까? 등 우리가 잘못 알고 있거나, 평상시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과학적 설명도 이루어졌다. 또한, 문화재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목재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시대별 목조건축물의 기둥은 어떤 수종으로 이루어졌을까? 왜 거주공간에 활엽수는 사용하지 않았을까? 팔만대장경은 어떤 수종으로 만들어졌고 그 이유는 무엇일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후 참가 교사들의 교육 현장에서 궁금했던 다양한 질의에 대한 응답을 통해 목재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이번 강의자료는 목재문화진흥회 유튜브에 3주 뒤 업로드될 예정이며, 다음 연수는 7월 11일에 ‘융합교육의 사례 소개(건축과 목공)’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을 통해 알 수 있다.  
    • 목재이용
    2022-06-16
  • 세계로 뻗어가는 우리의 목재문화, K-Wood Culture
    안동 하회마을 취재현장   국제목재문화협회(IWCS, 의장 Howard N. Rosen)는 서울의 코엑스에서 개최된 세계산림총회(5.2∼6)에 참석하여 목재문화를 알리기 위한 전시부스를 운영하였고, 총회 종료 후 한국의 목재문화를 전세계 알리기 위해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의 도움을 받아 국내 다양한 목재문화를 영상으로 담는 일정을 소화하였다.  이번 방문은 IWCS의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의 기획위원인 NAZE ABDOU와 대만의 기획책임자 Yi Lin Hung 등 관계자가 참여하여 목재문화진흥회의 안내에 따라 이루어졌다. 고려 중기 목조건축물인 부석사 무량수전과 현재 국내 최고높이의 건축물인 한그린 목조관, 전통의 아름다움과 자연이 숨쉬는 병산서원과 하회마을, 최근 완공된 전북대학교 한옥 정문 등 다양한 유형의 문화자산을 영상으로 담아냈다. 또한, 세계탈박물관에서 전통 하회탈과 탈춤, 목조각 김중흥 장인(목석원), 무형문화재 악기장 고수환 선생님, 전통가구 무형문화재 소병진 선생님 등을 취재하였다. 무형문화재 고수환(악기장) 취재 현장   영상 촬영에 참여한 IWCS의 관계자는 “한국의 우수한 목재문화에 경의를 표한다”며, “세계산림총회에서 다루어진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목재이용 분야에서 한국이 코로나19 대응에서 보여준 것처럼  전세계 선도국가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목재문화진흥회 오기표 부회장은 “이번 취재를 통해 반만년 역사 속에서 완성되어 온 우리나라 전통 목공기술과 작품, 그 속에 담겨있는 이야기와 전통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노력을 전세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문화 진흥을 위해 국내는 물론 국제적인 노력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제목재문화협회(IWCS, International Wood Culture Society)는 2007년 7월 미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비정부 국제 네트워크로 목재가 좋다(Wood is Good)는 개념을 확산시키기 위해 목재문화와 관련한 연구와 교육,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3월 21일을 목재의 날로 지정, 다양한 기념행사를 세계 각국에서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금번 촬영된 영상들은 편집과정을 거쳐 IWCS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 및 유튜브 등을 통해 전세계 공개될 예정이다. 전북대학교 정문 취재 현장  
    • 목재이용
    2022-05-25
  • 창의교육은 목공에서 시작, 목공연수에 교사들 구슬땀···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5월 14일(토) 서울의 목재교육센터에서 현직 기술교사 등 20명을 대상으로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 실습과정(2차)’을 개최하였다. 탄소중립사회로 전환을 위해 탄소의 흡수와 저장이 사회 전분야에 걸쳐 중요 이슈로 등장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교육 콘텐츠가 활용되고 있다. 탄소를 배출하는 화석자원에 비해 목재는 지속가능한 탄소 저장고 역할을 하는 천연재료이며, 목공은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은 물론 타 교과와 융합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2월부터 시작한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는 학교 교육에서 목재를 제대로 알고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 현직 기술교사 등을 대상으로 개설되었으며, 코로나 19 안정세가 지속되면서 실습연수가 재개되었다. 이번 연수는 건축목재시공기능장 금석경 본부장(㈜모두툴)을 강사로 초빙하여 ‘목재의 짜맞춤 가공’을 주제로 6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실습을 위한 끌의 종류와 원리, 연마과정에 대한 교육과 실습을 선행한 후. 실제 톱과 그무게, 끌 등을 사용하여 목재에 표시하고 가공을 하여 각자 접합부를 만드는 과정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원리를 깨우쳐가고 직접 실습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학교에서 목공은 메이커교육과 창의교육이 강조되는 최근의 교육트렌드와 매우 밀접하게 닿아있다. 국산 목재를 사용하여 각자의 생각에 따라 구상하고 디자인하며, 직접 목재를 자르고 이어 붙여서 작품을 제작하는 것은 창작 과정 그 자체이다. 타 재료에서 할 수 없는 것을 목재를 통해 구현할 수 있으며, 최종 결과물에 대해 성취감은 물론 그 과정을 통한 창의력과 협응력을 키우는 과정 자체가 교육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것이 목공이다. 이번 연수 참가 교사들은 보다 다양한 실습과정과 심화과정을 하면 좋겠다는 의견에 입을 모았다. 참가자 중 김종명 교사(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 중부지역 팀장)는 ‘늘 사용하는 도구관리가 목공의 시작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전체의 과정을 우리의 아이들이 한다면 창의력 뿐 아니라 성취감과 자존감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교육현장에서 목공의 접근성이 개선되어 많은 아이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며, 나부터 먼저라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교육에 적용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선반을 이용한 펜만들기, CNC 교육 등 후속 실습 연수를 계획중이며, 학교 내 목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교육 내용 및 일정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에 공지되며, 교육현장 영상은 추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목재이용
    2022-05-19
  • 목재문화진흥회, ‘탄소 중립과 목재 이용’ 학습 영상 유튜브 공개
    산림청 소속 특수법인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누구나 쉽게 목재를 학습하고 배울 수 있도록 4월 18일 ‘탄소 중립과 목재이용’을 학습할 수 있는 교육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매월 진행되고 있는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의 3월 강의 내용을 편집해 작성한 것으로 목재문화진흥회 최돈하 부회장이 강의했다. 강의 내용은 기후변화협약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탄소 중립과 산림 그리고 목재의 관계, 목재 제품의 탄소 저장 효과, 목재 제품의 탄소 대체 효과와 전 과정 평가 등 목재 사용과 탄소 중립의 관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특히 교육기관 교사나 목재 관련 공무원, 목재 교육 전문가, 산업계 등 관련 분야 종사자들이 최근 이슈인 탄소 중립과 관련해 체계적인 정보를 접하고 학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목재문화진흥회는 격주로 업로드되는 유튜브 영상의 신규 구독자나 댓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국산 목재로 제작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영상은 목재문화진흥회 유튜브를 통해 구독 및 시청할 수 있다.   
    • 목재이용
    2022-04-21
  • ‘국산목재이용=탄소중립’학교에서부터 시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산림청 지원으로 학교에서 목재교육을 활성화하고 미래 탄소중립사회를 준비함에 있어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올바른 목재교육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 학교 목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와 특강을 2월 15일(화) 개최하였다. 먼저 1부에서는 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의 최창민 회장이 신학기를 맞아 ‘학교에서 목재교육을 활용한 수행평가 준비하기’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하였다. 특강에서는 목재교육을 학교에 적용함에 있어 프로그램의 구성과 이에 따른 학생의 수행평가 등 교육현장에서의 어려움에 대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생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가 교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2부 간담회에서는 목재문화진흥회의 2022년 학교 목재교육활성화를 위한 교사연수, 사례경연대회, 프로그램 개발 등의 계획을 소개받고 더 나은 사업을 위한 의견수렴이 있었다. 본 간담회에서는 학교 수업시간 등을 반영한 연수시간의 조정, 일선 학교에서 필요한 목공 기술 연수 확대, 신규 발령 교사에 대한 연수과정의 개설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으며, 참여 교사들은 교육현장에서 목재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다짐하였다. 목재문화진흥회는 간담회 논의된 의견을 반영하여 2월 중 홈페이지(www.kawc.or.kr)를 통해 올해 계획을 확정하여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의 목재교육 관련 영상은 목재문화진흥회 유튜브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2-02-25
  • 목재문화진흥회, ⌜2022년 복권기금 사업⌟ 스타트
    2021년 서울정신요양원 복지시설나눔숲조성사업(실내) 조성 후 모습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2022년 복권기금 사업' 세부 추진 계획을 발표하였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협력하여 숲이 주는 혜택을 직접적으로 경험하기 어려운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복지시설나눔숲조성사업(실내)」과 숲과 목재를 주제로 목공체험활동 지원 사업인 「슬기로운 우드라이프」 사업을 추진한다. 「복지시설나눔숲조성사업(실내)」은 국산목재를 사용하여 사회복지시설 및 의료기관, 장애인특수학교 등을 대상으로 실내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업으로 이용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국산목재 사용 확대 및 목재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며, 2022년 사업 대상지는 심사를 통해 41개소를 선정하였다. 「슬기로운 우드라이프」사업은 사회적 약자와 영유아·청소년들에게 숲이 주는 혜택인 목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유튜브, 네이버(VLIVE) 등을 활용한 비대면 프로그램과 직접 참여하는 대면 프로그램 구분하여 진행한다. 특히, 유아·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대면프로그램의 경우 산림청의 「목재교육전문가」자격 취득자를 강사로 활용할 계획이다.   목재문화진흥회 김종원 회장은 ‘국산목재 사용 확대를 위해 인테리어용 국산목재 생산업체 발굴과 시설 유형에 따른 목재환경 모델을 마련하여 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업의 추진에 따라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이용
    2022-01-07
  • 목재문화진흥회, 사회적 취약계층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2021 슬기로운 우드라이프’운영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장애인 및 가족 및 영유아 청소년 등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작업치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1슬기로운 우드라이프’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숲체험교육사업(복권기금 녹색자금)의 하나로 추진되었다.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유튜브 생방송으로 가정에서 미리 지급된 목공키트를 가정에서 신청자가 직접 제작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당초 945명 계획에서 실제 967명이 참여하였다. 편백티슈케이스, 다용도수납합, 편백 가습기 등 3종의 KC인증 목공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에서 참가자들은 83%이상이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일부 비대면 목공체험에 따른 교재 등에 대한 개선 의견을 보였다. 목재문화진흥회 김종원 회장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사회가 가속화됨에 따라 목공분야에서도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며, 목재문화진흥회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해당 분야에 대한 개선을 통해 목재문화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 목재이용
    2021-12-17
  • 생활 속 목재이용 확산, 탄소중립으로 가는 첫걸음!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목재이용=탄소중립’을 주제로 목(木)소리 이야기쇼, 뮤지컬 목(木)혼식, 한목(한木) 브랜드 온라인 생방송 판매 등 2021 목재문화축제(페스티벌) 본행사를 10월 23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내 주변 생활 속 목재 이야기를 통해 국산목재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는 목소리 이야기쇼(Talk Show)와 결혼 5년 차 부부 10쌍의 특별한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나는 뮤지컬 목혼식은 10월 23일 오전 11시부터 산림청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forestgokr)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목소리 이야기 쇼는 엠비시(MBC) 강다솜 아나운서 진행으로 개그맨 이상준과 산림청 목재산업과 하경수 과장이 출연하여 ‘목재이용=탄소중립’ 에 대한 일반인들의 궁금증을 실시간 소통으로 해결한다. 목혼식은 결혼 5주년을 기념하여 부부가 목재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서양 풍습에서 유래한 행사로 전국에서 신청한 107쌍의 애틋한 사연을 심사하여 선정된 10쌍의 이야기를 뮤지컬로 공연하고 부부가 직접 만든 목재반지 교환과 아이 장난감 만들기 행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또한 산림청 플라스틱 대체 목재제품 발굴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 등이 만든 4가지 국산목재 생활소품을 온라인 생방송 판매(Live Commerce) 채널 ‘그립(Grip)’을 통해 전국 최저가로 판매한다. 목재문화축제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아이러브우드(I LOVE WOOD) 주제관으로 운영하고 있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지킨 사람은 누구나 방문하여 국산목재로 만든 생활소품부터 가구, 목재 플라스틱 신제품까지 체험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김용관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목재는 건축, 가구의 재료로 우리 생활 속 다양한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다. 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는 국산목재 탄소저장량만 인정하고 있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중요한 자원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국민이 가구부터 플라스틱 대체 신소재까지 다양한 목재제품을 보고 알게 된 사실이 생활 속 실천으로 연결되어 국산목재 이용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3
  • 목재이용으로 탄소중립 실현, ‘2021 목재산업 박람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디투(D2)홀)에서 ‘2021년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WOOD FAIR)’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산림청에서 주최하고,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며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가 함께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목조건축, 목재가구, 목재이용·문화 등 목재의 생산부터 가공, 유통, 소비까지 목재 산업 전반을 한 곳에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목재이용,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구호로 목재의 중요성을 알려 목재이용을 촉진하고, 목재산업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목재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제11회를 맞는 올해 목재산업박람회는 국내 목재 산업과 관련된 50여 개의 기관과 업체가 참여하여 162개의 관을 전시․설치 운영한다. 한편, 이와 함께 ▲부대행사(선착순 관람 기획행사, 사진촬영 기획행사) ▲체험행사(나무펜 만들기) ▲연계행사(목재문화페스티벌, 목조건축대전 시상식) ▲전시행사(목조건축대전 수상작)가 세부적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목재문화페스티벌”, “한국건축산업대전”과 연계 해 개최함으로써 목재문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건축분야에서 최근 주목 받는 친환경 소재인 목재제품에 대한 건축계 관계자들에게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일정 등 관람에 대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및 목재산업박람회 사무국 누리집(www. koreawoodindustryfair.or.kr, ☎02-2069-256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1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목재산업박람회 개막식은 산림청 유튜브(www.youtube.com/user/forestgokr)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18
  • ‘총 200명에게 한정판 국산 느티나무 칼림바를 드려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고자 ‘나무에게 위로받고, 나를 위로하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국산 목재로 만든 칼림바 악기를 나누어주는 특별한 치유 홍보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홍보 행사는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활 속 목재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총 200명을 선정해 국산 느티나무로 제작된 ‘칼림바’와 산림청 자작곡 ‘안녕, 숲’ 악보를 제공한다.     *칼림바[Kalimba] : ‘엄지피아노’라 불리는 아프리카 전통악기. 나무의 수종과 특성에 따라 음색 차이가 있으며 오르골같이 맑고 편안한 소리를 내는 것이 특징 본 홍보 행사는 10월 21일(수) 오후 1시부터 15일간 산림청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누리 소통망(SNS)에서 진행하며, 영상 시청 후 ‘일상 속 나무가 나에게 주는 의미’에 대한 한 줄 댓글과 ‘#안녕숲칼림바’ 해시태그를 달면 참여가 완료된다.   ○ 유튜브 : http://youtube.com/forestgo.kr   ○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forest_korea   ○ 트위터 : http://twitter.com/forest_news   ○ 인스타그램 : http://instagram.com/forestkorea   ○ 당첨자발표 : 11월 6일(금) 오후 1시, 산림청 각 누리 소통망(SNS)     또한, 11월 9일(월)부터는 함께 제공된 자작곡 ‘안녕, 숲’ 악보를 다양한 악기로 연주하는 ‘숲속의 오케스트라, #숲케스트라’ 홍보 행사가 후속으로 진행된다. 칼림바 뿐 아니라 피아노, 바이올린, 리코더 등 어떠한 악기든 참여가 가능하며, 추후 연주 영상은 산림청 유튜브용 영상으로 제작되어 코로나19 시대의 치유 영상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산림청 이용석 대변인은 “목재는 오랜 세월 인류의 심금을 울리는 악기의 자재로써 그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라며, “장기적인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아름다운 칼림바 연주를 통해 위로받았으면 좋겠다”라고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0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명예교수 이돈구, (전. 산림청장)   산림환경신문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랫동안 산림을 공부하거나 업으로 살아 가는 분들에게 숲, 환경, 인간 그리고 목재와 관련된 문화와 활용 등을 널리 알려주고 최신의 임업 동향과 뉴스를 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과거 원조를 받아오던 나라에서 이제는 원조를 주는 국가로 되었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공한 녹색혁명 (쌀 생산, 산림녹화 등)을 보여준 나라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여기에는 . “우리도 할 수 있다! WE CAN DO!”정신을 불어 넣어준 새마을 운동도 큰 몫을 차지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산림녹화는 그동안 이를 위해 피와 땀을 흘리신 우리의 임업인 (학자, 공무원, 업계, 임우회, 학생 등)과 기관(국내외 정부, 민간, 기업, 단체) 의 공로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 이를 홍보한 신문, 방송, 최근의 유튜브 등 SNS가 큰 역할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인류는 매우 큰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즉, 기후변화로 지구가 큰 위기에 처해 있는데, 이를 남의 일로 착각하는 것같이 느낄 때가 있습니다. 여기에 코로나 전염병으로 지구촌의 정책과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어 자국 우선으로 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편 가르기, 나홀로족의 확산 등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숲을 바라보면 서로 서로 돕고 나누고 공생하는 모습을 지상부나 지하부(흙 속)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흙 속에는 수십조, 수천조의 미생물이 살아서 서로 돕고 있습니다. 한 발짝 물러나 보면, 흙의 구성 요소나 우리 인간, 나무, 동물의 구성 요소는 모두 같지 않습니까?    신토불이(身土不二)라는 말도 있듯이 우리 주변의 환경과 인간은 서로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공기가 오염되고 있으니 토양도 오염되어가고 있고, 시냇가, 강, 바다도 죽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점점 전 지구적으로 기온이 오르면, 우리의 온대 숲이 아열대 숲으로 변할 것을 대비하여 여기에 맞는 수종도 찾고 대비해야 할 듯 합니다. 예를, 들면 서해안이나 남해안은 맹그로브 숲이 필요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도시 숲과 마을 숲을 정부, 비정부, 기업이 함께 가꾸고 이를 위해 일자리를 만들어 갈 수 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사유림 비중이 커서 국가나 공공단체가 대리 경영해 줄 필요가 큽니다. 토지 재산으로 소유하고 있을지라도 나무를 가꿔주고, 단기소득원을 생산할수 있는 숲으로 만들어줍시다. 이들 사유림을 국유림으로 사들이기가 점점 어렵습니다.    현재 진행 중이나 해외 조림을 더 많이 하여, 산림복원도 도와주면서 탄소세 감면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합니다. 최소 100 만 ha이상 확보하여 규모의 경제를 키워야 합니다. 이를 위해 "아시아산림협력기구 (AFoCO)” 도 활용합시다.   우리나라의 산림정책은 여러 기능이 있으나 목재생산을 우선으로 하되 타 기능 역시 활성화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목재도 자급율을 높일 수 있도록 숲을 가꿔야 합니다.   20년 전에 생명의 숲가꾸기를 하였는데, 다시 전국의 숲을 솎아베기하여 건강한 숲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큰 나무(예로 강원도 소나무)를 도시로 또는 타 지역으로 옮기지 맙시다. 독일의 “마을에 모르는 것이 있으면 나무에게 물어보라" 라는 명언과 같이 숲은 그 지역의 역사를 말해줍니다.   이제 우리는 4차 산업과 5차 산업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산림 정책, 학문, 연구도 이에 걸맞은 기술과 정책을 도입하고 접목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AI, Extended AI 그리고 비대면 강의로 숲에 관련된 학문과 연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열린 강좌, 유튜브 대학, 타 학문과의 융합과 소통을 계속해나가야 합니다.    산림학을 공부한 사람들이 법학(환경법, 국제법) 등 을 전공하여 산림법과 국제법을 다루어야 합니다. 젊은 학자와 아직 임업계에 소수인 여성학자를 지원하고 양성해야 합니다. 입업후계자, 경영인협회, 임우회, 산림과학회에서도 힘을 합하여 국회에도 진출해야 합니다. 그리고 행정학회, 법학회 등 타 학회와 연합하여 새 정부에 우리의 산림정책을 제시해야 합니다.   2022년은 정치적 사회적으로 큰 격변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산림정책이 흔들리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이며 나아가기 위해 좋은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클 것입니다.    다양한 학문의 융복합과 각계각층의 여론과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산림환경신문이라고 믿으며 산림환경신문의 , 무궁한 발전과 큰 기여를 기대합니다. 창간 2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2-02-05

임업정보 검색결과

  • 최고의 임업 기능인은 누구? 제19회 임업기능인 경진대회
    경진대회 장면(맞춤절단)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8일 강원도 강릉시 초당동 경포호수광장에서 전국 산림관계관, 임업 기능인, 산림 특성화고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임업 기능인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01년부터 현재까지 임업 기능인의 작업 능력을 향상시키고 직업의식을 높이기 위해 개최되었으나,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불가피하게 대회가 취소되었다. 3년 만에 재개되는 만큼 임업 기능인과 산림 기술 분야에 활력이 되고 관련 분야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진대회 장면(가지치기)   이날 대회에는 전국 기능인영림단 1,382개를 대표한 7개 팀 35명이 참가해 기계톱 작업 기술 실력(KLC, Korea Logging Championship)을 겨루었다. 대회 내용은 벌목, 기계톱 분해결합, 맞춤 절단, 정밀절단, 가지치기로 총 5개 종목에 대하여 작업정확도 및 신속도 등을 평가하며, 1팀당 5명이 한 조로 구성되어 각 종목에 대해 우열을 겨루었다.  대회는 산림조합중앙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여,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도 비대면으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대상팀(울진국유림영린단)     심사는 대학교수·전문교관·산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기계톱 작업 능력을 공정하게 평가하였으며,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1팀), 산림청장상(3팀) 등을 수여하였다. 대회 결과, 대상은 울진국유림영림단(주장 편두현), 최우수상은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주장 정재영), 우수상은 수원국유림관리소(주장 최성민)가 차지했다. 특별히 이번 임업기능인 경진대회에 산림분야 특성화고교인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하여, 현장의 경험이 많은 임업기능인 영림단을 제치고 당당히 최우수상을 차지해 산림분야 미래에 밝은 희망을 보여주었다. 최우수팀(한국산림과학고)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기계톱, 숲가꾸기 장비 등 임업용 기계 및 안전 장비 전시회가 함께 열려 현장의 생생한 산림기술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우리 산림자원의 근간인 나무를 심고, 가꾸고, 이용함에 있어 현장 임업 기능인의 작업 능력이 가장 기초가 된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임업 기능인의 작업 기술 향상과 자긍심을 고취할 뿐 아니라 국민에게 산림사업에 대해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임업 기능인 양성에도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우수팀(수원국유림영림단)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0-31
  • 담양군산림조합 “ 임산물 (엄나무, 두릅나무)재배교육” 실시
    담양군산림조합(조합장 김진호)은 2022년 10월 22일 담빛농업관 강당에서 조합원 및 임업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산물 재배 (엄나무 및 두릅나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열악한 임업분야 종사자들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교육서비스를 제공, 경쟁력 향상으로 잘사는 담양 만들기 위하여 임업기술 보급 및 경영 마인드 개선을 목적으로 진행하였다. 교육 강사로는 유튜브 「한국농부」운영자 김주원님이 실시하였으며, 실질적인 재배 경험을 바탕으로 임산물[엄나무, 두릅나무]의 선택, 재배, 유통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병노 군수는 이날 교육에 방문해 “잘사는 부자농촌을 만들기 위해 처음으로 담양에 맞는 산림특화 작물 발굴 및 육성방안 연구를 위해 용역비 3천만원의 예산편성해 추진중이며 임업발전을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에 앞서 김진호조합장은 “민선8기의 군정운영방향을 발 맞추어 산림조합에서도 담양에 맞는 특화임산물 발굴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임산물재배 기술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2-10-27
  • 유영농원 나무시장, 천안 동부권 최대 규모 나무시장 13일 개장
    천안 유영농원 나무시장(60, 대표 유병기)은 2021년 봄철 나무 심기 계절을 맞이하여 13일 개장한다.  유영농원(충남 천안시 북면 상동리 75-1)은 개장 4주년을 맞아 동부권 최대 규모(3천여 평)로 150여 종으로 나무 종류만 20만 여 그루를 안전한 고품질 우량 묘목을 준비했다.  가격은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하며, 유영농원 대표가 직접 묘목을 고르는 요령과 식재, 병해충 방제 관리방법 등을 병행하여 운영하고 있다.  유영농원 나무 시장에서는 ▲소나무, 잣나무, 자작나무 등 산림수종 20여 종 ▲단풍나무, 목련, 에머랄드그린 등 조경수 40여 종 ▲호두, 매실, 대추, 감, 자두, 복숭아 등 유실수 30여 종 ▲철쭉, 개나리, 사철, 맥문동 등 관목 및 초화류 30여 종 ▲오갈피, 엄나무, 드릅, 참죽 등 약용수 30여 종이다.  유병기 대표는 “나무 심는 계절을 맞이하여 나무 심는 방법에 대해 많이 문의를 해 온다”며 “유튜브에 나무 심는 방법을 올려 놨으니 유영농원이나 나무심는 방법 또는 소나무심는 방법을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 대표는 “어린 소나무 묘목을 가꾸기 시작하여 20여 년 이상 가꾸며 곡을 준 소나무가 1천여 그루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몸살을 알고 있는 시기에 소나무를 심어 미래 세대에 선물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유 대표는 천안 산림조합에서 30여 년간 근무 후 상무로 퇴직, 좋은 나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봉사라는 신조로 제2의 인생인 유영농원 나무 시장을 2017년 개장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3-12
  • 청정제주임산물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제주시는 제주 임산물의 우수성 홍보와 소비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제주시산림조합을 선정하고 2020년 임산물 홍보대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 29일(오후 7시) 제주시산림조합 주관으로 유튜브와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온라인 임산물 홍보대전 검색)을 통해 생표고, 더덕, 목이버섯, 냉동고사리 등의 청정제주 임산물을 소개하고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또 31일(오전 10~오후 4시)에는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주차장에서 표고버섯, 고사리, 더덕, 목이버섯, 도라지 등의 임산물을 시중가격보다 20~30% 저렴하게 승차 구매(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판매한다. 한국분재조합 제주지부에서 분재홍보관도 운영하고, 행사 참여자에게는 홍보용 임산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제주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코로나19와 태풍피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2020년 임산물 홍보대전을 지원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에 많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청정 제주의 제철 임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0-28
  • 한국임업진흥원, 임업・귀산촌 교육전문 유튜브 채널 개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8월 1일(목), 임업・귀산촌 교육전문 유튜브 채널 ‘청정임산물재배교실’을 개설했다. ‘청정임산물재배교실’은 진흥원에서 현장교육을 진행하며 임업인 및 귀산촌인들이 시간이나 거리적인 제약으로 교육을 수강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어디에 있는 누구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공간을 목적으로 만든 임업・귀산촌 교육전문 유튜브 채널이다.     재배기술, 토양관리, 임업기계작동방법, 유통마케팅 등 임업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으로 1일에는 산마늘과 호두 부문 멘토의 재배노하우를 공개하며 시작하였다. 앞으로 더 다양한 부문에서 멘토의 노하우가 주 1회 ‘청정임산물재배교실’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시청방법은 유투브에서 ‘청정임산물재배교실’을 검색하여 채널 구독을 하면 매주 공개되는 교육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 [청정임산물재배교실 유튜브 주소]     https://www.youtube.com/channel/UC1kMjx6Xn0kbGAMZA0LPELQ구길본 원장은 “어느 곳에 있는 임업인이라도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며,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8-06

포토뉴스 검색결과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숲길 안전사고 교육·홍보영상 배포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국민의 안전한 숲길 이용을 위해 숲길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과 대처에 대한 교육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재난연감>에 따르면 등산사고 중 심장과 신체 마비 등에 의한 신체질환 사고는 ’21년 1,409건에서, ’22년 1,681건으로 19.3%(272건) 증가했으며, 최근 3년(’20~’22) 연속으로 ‘실족’과 ‘조난’에 이어 3번째 등산사고 원인으로 조사됐다. 이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여름철 숲길에서 발생하는 심혈관 질환 예방과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영상을 제작·배포하여 숲길 이용자의 안전과 올바른 등산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게시되는 ‘심혈관 질환 예방 및 대처법’ 영상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로 인해 등산·트레킹 중 주의가 요구되는 일사병과 열사병 등 주요 심혈관 질환에 대하여 소개한다. 과호흡과 저혈당, 현기증 등 증상별 대처법 및 예방법을 상황 재연과 심혈관질환 전문가 인터뷰 및 주요 내용에 대한 자막처리로 이해도를 높였다. 자세한 영상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전범권 이사장은 “심혈관 질환에 대한 주의사항을 잘 숙지해서 안전한 등산·트레킹 활동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복지
    2024-06-03
  • 손끝에서 피어나는‘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 정원을 소개하고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을 오는 6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식집사’라는 신조어의 등장과 함께 반려식물 키우기, 홈 가드닝 등 식물에 대한 엠제트(MZ)세대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데이트 코스, 휴식과 힐링,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장소로서 정원의 미적, 생태적, 사회적 가치가 부상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도시 곳곳에 조성된 정원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정원을 가꾸고 즐기는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을 추진한다. ‘정원, 예술이 되다’ 온라인 캠페인은 오는 6월 23일까지 산림청 공식 유튜브에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각양각색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시청한 후 ‘나에게 정원이란?”이라는 주제로 정원을 가꿔본 경험이나 정원에서 느낀 좋은 추억 등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캠페인 참여자 총 500명에게는 직접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도록 특색있는 정원풍경을 엮은 컬러링북과 24색 나무 색연필을 증정하며 캠페인 종료 후에는 ‘손끝에서 피어난 나만의 정원’ 컬러링북 참여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빛깔로 아름답게 채색된 정원의 모습을 공유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계절에 따라 색다르게 변신하는 정원을 나만의 개성으로 아름답게 물들여 보시길 바란다”라며, “정원이 일상 속에서 힐링의 공간이자 행복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4
  • 국립공원과 함께 유튜버의 꿈을 그려보세요!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소영)은 포스코DX와 ESG협력사업으로 진행하여 많은 관심을 받은 장애인 유튜버 양성·지원 프로그램 「꿈을 Green다」 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께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포스코 계열사 4곳과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보건복지부, 환경부, 국립공원공단, KBS가 함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포스코DX, 장애인협회와 함께 국립공원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후속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유튜버를 꿈꾸는 장애인의 역량을 펼치는 소통과 기회의 장이라는 주제로 포스코DX와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포스코휴먼스와 한려해상국립공원이 주관하는 「2024 장애인 YouTube 콘텐츠 공모전」의 참여자를 4. 30. ~ 8. 31. 간 모집하며, 시상은 장애인인식개선 부문과 환경(Green) 부문으로 나뉘어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최우수상(포스코DX사장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상) 등으로 이뤄진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양수민 탐방시설과장은 “유튜버로 성장하고 싶은 많은 장애인들이 해당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길 바란다.” 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5-03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8주년 기념행사 성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25일 대전 유성구 호텔ICC(그랜드볼룸, 3층)에서 기관 창립 8주년 기념행사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의 역할과 방향’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8주년을 맞아 전문가 기조 강연 및 토론, 진흥원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산림복지를 통한 국민 행복 증진 방안과 미래 산림복지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임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상섭 산림청 차장, 김창길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농어촌분과 위원장, 홍창형 아주대병원 교수를 포함해 정부 부처, 학계, 전문업, 임직원, 시민 등 330여 명이 함께 참석하였다. 또한 유튜브(Youtube) 생중계를 통해 국민들과 산림복지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진표 국회의장의 축전과 소병훈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장태평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축하 영상으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홍창형 교수(아주대병원)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행복한 삶’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농촌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농산촌 뉴빌딩 추진 전략(김창길 위원장), ▲치유 산업 현황과 전망 등 주제 발표를 비롯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문가 토론도 함께 진행되었다. 3부에는 진흥원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사례 발표와 산림복지를 경험한 국민(수혜자)의 활동 후기 및 인터뷰 영상을 공유하며, 행사가 더욱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그리고 진흥원 청렴윤리 경영 선포식 진행을 통해 기관의 건강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내부 직원이 함께 앞장서서 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창립 8주년 기념행사는 지역, 산촌 발전 및 산림치유 활성화 방안 마련 등 국민 행복을 위해 산림복지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역할과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4-25
  • 국립수목원, 제3기 SNS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2024년 국립수목원 제3기 SNS 서포터즈 광수대(광릉숲수비대)’ 를 구성하고 4월 24일(수)에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 및 관련 콘텐츠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제작 및 확산하기 위해 발족된 서포터즈는 올해 외부와 내부로 구분하여 모집했다. 외부는 공개 모집을 통해 2개 분야(감성사진 4명, 영상쇼츠 3명)로 선발하였고, 내부는 국립수목원 직원 중 부서별 추천자를 받아 총 9명을 선발하였다. 발대식은 서포터즈의 공식적인 활동 시작을 선언하고, 분야별 주요 역할 설명과 더불어 연간 활동 일정 등을 공유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국립수목원 서포터즈들은 올 한 해 동안 수목원이 위치한 광릉숲의 역할과 기능, 숨은 명소 등을 발굴하고, 국립수목원의 각종 행사와 주요 정책, 직원들의 생생한 조사․작업 현장 등을 취재할 예정이다. 이렇게 제작된 콘텐츠는 검증을 거쳐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국립수목원 공식 SNS에 게시된다.   한편, 국립수목원은 이번에 기존의 엄격한 촬영허가 절차를 보다 유연하게 운영하기 위한 규제 개선의 일환으로 ‘국립수목원 촬영허가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였다. 이러한 규제 개선은 K콘텐츠 시대에 560여 년간 이어온 광릉숲의 매력적인 영상 및 사진을 통해 수목원의 가치와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풍부한 감성으로 운영될 3기 서포터즈의 다양한 역할이 기대된다.”라며,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 확산과 수목원의 다양한 콘텐츠를 널리 알리는 일에 적극 협조하여 우리 국립수목원의 인지도 향상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4-25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8주년 기념행사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오는 25일 대전 유성구 호텔ICC(그랜드볼룸, 3층)에서 기관 창립 8주년 기념행사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의 역할과 방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부처, 학계, 국민, 전문업, 임직원 등 총 300명을 초청하여 기조 강연, 전문가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산림복지를 통한 국민 행복 증진 방안 및 미래 산림복지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개회식 및 기조강연, 2부 주제발표 및 전문가 토론, 3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사례 소개, 국민 인터뷰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1부에는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홍창형 교수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행복한 삶’이라는 주제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을 알린다. 2부 1세션은 ▲‘농촌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농·산촌 뉴빌딩 추진 전략’(김창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어촌분과 위원장), ‘지역 상생을 위한 진흥원 협업 사례’(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우진 본부장)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지역, 산촌 발전을 위한 산림복지의 역할’을 주제로 김창길 위원장, 이성주 대표(피노키오 자연휴양림), 백규흠 대표(숲뜰애), 신재윤 팀장(한국관광개발연구원), 한상열 교수(경북대)가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2세션은 ▲‘산림치유 법령 제정 방향’(장영신 산림청 산림휴양치유과 과장), ‘치유산업 현황과 전망’(최희정 한국웰니스관광협회 회장)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며, ▲‘치유산업 발전과 산림치유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손요환 교수(고려대), 김남훈 대표((주)그린에코), 유지윤 연구위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주영 교수(한경대), 최환용 선임연구원(한국법제연구원)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운영되며, 온라인은 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행사는 산림복지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접수가 가능 하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개원 8주년 기념행사는 지역, 산촌 발전 및 산림치유 활성화 방안 마련 등 국민 행복을 위해 산림복지가 나아가야 할 역할과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으로서, ‘국민의 건강 증진과 행복을 위한 고품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4-23
  • 숲길 이용자 안전을 위한 사고 예방 교육 영상 배포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숲길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제작한 교육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한다고 밝혔다.  영상은 숲길에서 알아야 할 올바른 등산·트레킹 요령과 안전사고 발생시 대처법에 관한 내용이다. 산악 안전 관련 전문가 인터뷰 및 상황 재현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으며, 4월 △등산 전 스트레칭과 준비운동, 보행법을 시작으로, △ 일사병과 열사병 등 심혈관질환 대처법(5월), △낙석·산사태 등 자연적 위험 예방 및 대처법(6월), △동·식물 사고 예방 및 대처법(7월), △저체온증 예방 및 레이어링 시스템 교육(8월)이 순차적으로 게시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앞으로도 안전한 등산문화 확립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2024-04-16
  • 식목일에 심는 나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4월 3일(수), 식목일을 맞아 인근 초ㆍ중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하여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푸른 광릉숲 만들기’라는 주제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처럼 나무 심기에 사용하는 묘목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포천에 위치한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경제림·밀원수 조성, 산불피해지 복구 등을 위해, 매년 약 20만 그루의 품질이 우수한 연구용 묘목을 생산하는 ‘양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급격한 기후변화, 농촌 인구 감소, 인건비 증가 등 시대가 당면한 문제를 고려해 시설에 기반한 스마트 양묘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마트 양묘 시스템은 원격 자동 제어와 알람 기능이 있어 위험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고, 최적의 생육 온실 환경을 조성하여 나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다. 또한 인력이 많이 소비되던 상토 채우기, 파종 등의 작업을 자동화하여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이에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묘목의 생산 지역, 온실 면적, 목표 생산량, 첨단 시설 수준에 따라 스마트 양묘장의 유형을 구분하고, 유형별로 요구되는 시설·장비의 기준을 제시했다. 이와 더불어, 관리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관수와 냉방에 대한 보급형 기술을 개발하였다.  이러한 기술을 적용하여 종자 채취(9~11월)→종자보관 또는 종자전처리(11~3월)→상토채우기(3월)→파종(3~4월)→솎아내기(4월)→관수·시비 또는 온실환경제어(4~9월)→경화(10~11월)→월동(12~익년 2월)→포장·운반(익년 3~4월) 과정을 거쳐 묘목이 생산되며, 이는 매년 시험연구용 조림지와 국유림으로 전달되어 심겨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임업인에게 최신 양묘 기술을 알기 쉽게 제공하기 위해 「고품질 묘목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첨단 양묘기술 개발」 자료집을 발간했으며,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book.nifos.go.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 공식 유투브(https://www.youtube.com/@nifos_news)에서도 관련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에는 빅데이터 기반의 묘목 생산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ICT, IoT, AI 등을 활용한 첨단 양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묘목 영상 이미지를 활용한 표현체 기술을 개발하여 향후 묘목 수분, 영양, 기타 스트레스 상태를 실시간으로 자동 취득할 수 있는 첨단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산림기술경영연구소에서 관련 연구를 담당하는 한승현 연구사는 “스마트 양묘는 기후변화, 사회적 환경, 인공지능 산업 발전 등 대내외 여건 변화에 대응하는 매우 중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양묘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첨단 양묘 기술을 선도하는 영향력 있는 연구를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4-04
  •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을 위한 미래 청사진 공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월 5일 14시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우암홀에서 ‘제6차 산림기본계획(’18~’37)’ 변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산림청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와 함께 전자 공청회*를 진행한다. * 참여 방법(2.5∼2.9 진행) : 소통 24(sotong.go.kr) → 정책참여 → 공청회 산림기본계획은 ‘산림기본법’ 제11조에 따라 20년 마다 수립하는 산림 분야 최상위 계획으로 2018년 제6차 계획을 수립하였다. 그러나 최근 기후위기로 인해 산림재난이 연중화·대형화 되고, 지난해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확정하는 등 산림을 둘러싼 대·내외 여건이 급변함에 따라 이를 반영한 미래 전략을 새롭게 구상하였다. 이번 변경계획은 산림의 다양한 경제·환경·사회적 기능을 조화롭게 반영하여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 숲으로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비전으로 설정하였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목표* 및 10대 전략을 선정하였다. * ▴기후위기 극복에 기여하는 건강한 산림, ▴내 삶을 지켜주는 안전한 산림, ▴산림산업 성장으로 돈이되는 산림, ▴국민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산림, ▴세계로 뻗어나가는 K-산림 산림청은 이날 공청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하여 변경계획 최종안을 마련하고 오는 5월에 새롭게 설치되는 산림정책협의회에서 의결하여 최종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은 국가적으로 소중한 자원이자 자연으로서 최근 글로벌 이슈와 메가트렌드 변화에 맞는 정책 전환이 필요한 상황이다” 라며, “공청회를 통해 국민과 산업계,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산림강국 실현의 기틀이 되는 변경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02
  •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산림녹화 주역들의 경험담’ 영상으로 담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해 국토녹화에 기여한 주요 인물과 역대 산림청장의 인터뷰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29일부터 산림청 유튜브를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1차 치산녹화 계획을 주도한 고건 전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7명의 인물을 국토녹화 기여자로 선정하였으며, 국토녹화의 경험담과 감회 등을 영상으로 담았다.     고건 전 국무총리는 영상에서 제1차 치산녹화계획 수립 배경과 박정희 전 대통령 앞에서 직접 보고한 일화 등을 소개한다.       또한, 1967년부터 1971년까지 제1대 산림청장을 역임한 김영진 전 청장, 산림녹화를 이끈 제3대 손수익 산림청장 및 현재 제34대 남성현 청장 등 16명의 역대 산림청장 영상을 각각 제작하였다. 산림청장으로 재직할 당시의 주요 정책과 성과, 경험담을 들려줘 시기별 산림정책의 변화와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본 영상은 국립세종수목원에 조성되는 ‘국토녹화 50주년 기념관’에 아카이브로 보관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상시 상영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 영상을 통해 우리가 국토녹화를 위해 얼마나 치열했는지 느끼고, 대한민국이 산림강국으로 나아가는 데 교훈과 지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2-29
  • 국립산악박물관 온라인전시 보러오세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온라인전시 <기증자 소장품展> 영상을 7월 19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소개한다.  2023년 온라인전시 주제는 <기증자 소장품展>으로 기증자분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영상으로 산악문화의 다양함을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기증자 10인은 대한민국 산악사 발전에 기여한 인물 중 선정하였다.   영상은 7월 19일부터 11월까지 10편이 올라갈 예정이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1화 영상은 산악인 故김홍빈의 산악장비 11점으로 두 손이 없는 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아이스바일과 마나슬루, 로체 등반 시 착용했던 우모복, 산소장비와 헤드랜턴 등을 소개한다. 故김홍빈은 1991년 북미 최고봉 데날리 등반 중 동상으로 열손가락을 잃고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희망만들기 원정대’란 타이틀을 걸고 고산 등반을 해왔다. 그는 2021년 7월 18일 브로드피크 등정에 성공하면서 장애인 최초로 7대륙 최고봉과 히말라야 8,000m 14좌를 모두 오른 산악인이다.   그 외에 우리나라와 해외 산악교류를 위해 힘쓴 이인정(아시아산악연맹 회장) 등 10인이 기증한 소장품 일부를 영상으로 소개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기증자분들게 감사함을 전하며, 영상을 통해 다양한 산악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7-21
  • ‘기후위기와 도시재난, 도시숲 산불 관리방향 토론회’ 개최
    2023년 4월 2일 인왕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25시간만에 진화되었으며 15.2ha의 숲을 소실시켰으며, 강릉시 난곡동에서 발생한 산불은 인명피해를 비롯하여 산림 121ha 등 약 274억원의 피해를 발생시켰다. 도시숲은 도시의 폭염, 폭우 등 기후 문제를 완화해주며, 시민의 보건, 휴양 증진, 정서 함양 등의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어 도시숲의 산불 피해는 도시재난으로 볼 수 있다. 이에 사단법인 생명의숲(이하 생명의숲)은 오는 8월 3일(목) 오후 2시 온라인 유튜브 중계로 ‘기후위기와 도시재난, 도시숲 산불 관리방향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일에 진행되는 토론회에서는 ‘도시재난 대응을 위한 도시숲 산림관리 방안’에 대해 동국대학교 오충현 교수가 발제, ‘인왕산, 강릉 산불의 시사점’에 대해 생명의숲 최승희 사무처장이 발제, ‘기후위기 시대 산불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에 대해 국립산림과학원 권춘근 박사가 발제, ‘서울시 도시형 산불대응 개선 방안’에 대해 서울특별시 재난안전상황실 김진근 재난상황1팀장이 발제한다. 지정토론은 이시영 강원대학교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윤도현 강원영동생명의숲 사무국장, 이은석 건축공간연구원 연구위원, 김은희 도시연대 정책연구센터장,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 한정훈 서울시 자연생태과장이 참여한다.  생명의숲은 “2023년에 발생한 도시형 산불은 기후위기 시대의 경종”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시재난에 대비한 도시숲 산불 관리의 통합적인 대응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토론회는 산림청과 생명의숲이 공동주최, 생명의숲이 주관하며 카카오같이가치가 후원한다.  
    • 산림산업
    2023-07-20
  • “산악구조는 우리의 의무”, 인천산악구조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 수상
    전국의 민간 산악구조대원 400여명이 참가해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 제12회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가 성료됐다. 대회 결과 자유등반과 어센딩(등강기로 고정로프 오르기), 홀링(짐 끌어올리기) 등 3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인 인천산악구조대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우수상 3팀에는 경북과 제주, 대구산악구조대가 (사)대한산악구조협회장상과 산림항공본부장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충북산악구조대, 최다인원이 참가한 팀에게 수상하는 참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산악구조대가 수상했다. 산악구조 경진대회는 산악사고 예방 및 구조기술 향상과 민․관 산악구조대의 입체적인 구조훈련을 통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산림청 2010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로 12번째인 이번 행사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 간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국립등산학교(교장 박정원)에서 진행됐으며, 참가한 구조대원 간의 경쟁을 넘어, 산악구조 기술과 산악 험지 등에서 봉사하는 이들을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됐다.  이번 대회엔 이양수 국회의원과 산림청 임상섭 차장,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 대한산악구조협회 노익상 회장, 속초시 이병선 시장, 속초시의회 김명길 의장,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 동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 아시아산악연맹 이인정 회장,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전진표 사무처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정호 의원, 국립공원설악산사무소 강동익 소장 등 6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이들 모두 전국 17개 시·도 민간 산악구조대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등 산악지역과 험지에서 활동하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노익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산악구조는 봉사가 아닌 우리의 의무”라며, “경진대회를 통해서 우리의 의무를 더 잘 할 수 있도록 기술을 연마하고 훈련해 나가자”고 말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산림항공본부를 소개하고 “코로나 이후 산행 인구가 늘면서 산악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산을 다닐 수 있게 만든 산악구조 대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고, 오늘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상섭 차장은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해로, 임업인과 국민들의 노력으로 숲이 울창해지고, 나무의 양이 14배 증가했으며, 국민 1인당 연간 500만원 정도 산림의 공적가치 혜택을 받고 있다”며, “산림청 조사 결과 국민 80%가 한 달에 한번 산과 숲길을 찾는 가운데, 산악구조 건수도 연간 1만 건에 달한다. 다시 한 번 구조대원 여러분의 봉사정신과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산악구조 활동이 가치 있게 자리매김 하는 데에는 1960년대부터 산악활동의 근간을 다져온 여러 산악인들의 노고 덕분이다”라며, “안전이 화두가 되는 시점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가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라며, 산악 안전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양수 국회의원은 “대회에 참가한 대원 여러분의 늠름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산에서 다쳤을 때 만나면 얼마나 반가울지 상상해 봤다”며, “국민들을 지켜주는 보배 같은 대원 여러분이 오늘 대회를 통해 실력을 배양하고, 우리나라가 더욱 안전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축사했다. 이병선 시장은 “속초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무런 대가 없이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산악구조대원 여러분의 활동에 감사하며, 이번 대회가 의미있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길 의장은 고 박영석 대장의 “세상의 주인은 없다. 도전하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적을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정 회장은 “오늘은 구조대원 여러분의 날이다”라며, “헌신이라는 이름으로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철학이 있는 산악구조대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중호 회장은 “국민들이 안전한 산악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며, “안전에 유의하며 오늘 기량을 맘껏 펼치고, 앞으로도 산악안전에 선두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는 6.23.(금) 무대설치와 대회장 코스 세팅, 심판 및 운영진 회의를 거쳐 6.24.(토) 오전 10시부터 개회식과 산불진화 및 산악구조 시연행사, 산악구조 종목별 경진대회, 화합경기(페스티벌) 및 체험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산림항공본부 헬기를 활용한 산불진화 시연과 가상의 산악사고를 배경으로 한 산악구조 시연행사는 지상과 공중의 구조대원이 협력해 환자를 헬기를 통해 수송까지 의료차량으로 병원에 후송하는 과정을 생중계해 이목을 끌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BOapi2oKWtw&t=3677s)을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화합을 목적으로 진행한 페스티벌 경기는, 사전 신청한 대원들을 대상으로 시·도 구분 없이 임시로 조를 편성, 운영했다. 수직구조와 계곡구조, 수색, 들것이용 등 4개 종목으로 대원들의 기량을 겨룬 후 조별 시상을 진행했다. 일반참가자를 대상으로 체험행사도 진행했다. 24일에는 스포츠클라이밍, 25일에는 짚라인 체험을 각각 진행했다. 대회 마지막날인 25(일)에는 속초시 청초호 남면과 서면 일원 1.8km구간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인 ‘클린산행 캠페인’을 실시해 약 1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회를 주최한 전범권 이사장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됨에 따라, 사전에 대회 안전매뉴얼을 수립하여 대회장 곳곳에 비치했다”며 “숲길 이용자인 국민이 안전하게 숲길과 등산·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산악구조대원은 물론, 일반인들에 대한 교육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대한산악구조협회와 산림항공본부, 국립등산학교가 공동 주관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사)대한산악연맹이 후원했다.
    • 산림복지
    2023-06-26
  • 2023 정원드림 서포터즈 활동 시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원분야 진로를 꿈꾸는 청년들로 구성된 ‘정원드림 서포터즈’가 25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관람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원드림 서포터즈’는 산림청의 ‘정원드림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청년들로 구성되어 청년의 시선으로 정원분야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정원분야 전공자로 구성된 5명의 1팀이 정원작가 자문(멘토링)을 통해 지역 유휴부지에 실습정원을 조성하는 정원분야 취업역량 강화 프로젝트이며, 2023년에는 5개 권역 25개 팀 125명의 청년ㆍ대학생이 6개월의 정원 디자인ㆍ조성ㆍ관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정원드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실습정원 조성과정뿐만 아니라 정원박람회, 정원축제, 국가ㆍ지방ㆍ민간정원 등을 방문하거나 행사에 참여하면서 우수사례를 배우고 홍보(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정원드림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정원정책에 관심을 갖고 미래의 정원작가를 꿈꾸며 역량을 강화해 나가길 기대한다”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정원전문가를 육성하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5-26
  • 합법벌채 수입신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합법벌채 수입신고 대상 확대에 따른 신고절차 등을 안내하기 위해 목재제품 수입업계와 관세사를 대상으로 5월 25일 인천 웰리더스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5월 16일부터 펄프(pulp), 파티클보드(particleboard), 섬유판, 성형목재, 단판을 수입하는 경우에도 통관 전 목재가 합법적으로 벌채되었음을 증빙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원목, 제재목, 합판, 펠릿에 대해서만 적용됐었다. 설명회에서는 합법벌채 수입신고제도 개요 및 대상품목, 수입신고 절차, 시스템 사용방법, 계도기간 운영(2023년 5월 16일부터 2024년 5월 15일까지), 번역지원, 사전상담 등 지원서비스를 자세히 안내한다.  이번 설명회는 현장 참석과 유튜브 생중계 등 원격참여 방식을 병행하여 진행한다. 유튜브 영상 참여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설명회는 주요 세관이 있는 부산과 군산에서도 이어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이번 설명회가 합법벌채 수입신고제도에 대한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업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원해나가겠다”라면서, 목재의 건전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산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 산림행정
    2023-05-23
  • 백두대간의 가치와 소중함, 영상과 캐릭터로 소개하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청소년에게 백두대간 숲길의 생태·역사·문화 에 대한 건강과 재미를 주고자 ‘2023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 영상·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하고 8월 31일(목)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 영상·캐릭터 공모전’은 영상 부문과 캐릭터 부문으로 구분된다. 영상 부문은 청소년을 포함한 개인 또는 단체가 백두대간(속리산둘레길 및 속리산 일대 숲길)을 탐방 후 생태·역사·문화 이야기를 담은 영상(3분~5분이내)을 제작하여 제출하면 된다. 캐릭터 부문은 숲길 이용자에게 친근하고 대중적이며, 최근 등산・트레킹 및 산림레포츠 트렌드를 반영한 대표 캐릭터 이미지 파일을 제작하면 된다.    참가방법은 포스터 QR코드 구글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제작 영상과 캐릭터 원본은 전자우편(komount63@gmail.com)으로 제출해야 한다.   평가기준은 영상부문의 경우 정성평가(적합성 15점, 우수성 20점, 완성도 35점)와 정량평가(유튜브 누리꾼 평가 30점)를 통해 평가하며, 캐릭터 부문은 정성평가(적합성 25점, 시장성 25점, 독창성 25점, 적용성 25점)로 진행한다.  시상은 영상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1점, 산림청장상 9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 3점이며, 캐릭터 부문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1점으로 총 69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komount.or.kr)과 숲길사업·정보실(042-620-6342)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3-05-09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7주년 기념행사 성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대전 유성구 호텔 ICC에서 기관 개원 7주년 기념행사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 미래 50년’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토녹화 50주년 및 진흥원 개원 7주년을 맞이하여, 전문가 기조 강연·발표 및 진흥원 성과공유회 등을 통해 산림복지의 미래 역할을 모색하고 임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태평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남성현 산림청장, 이장우 대전시장을 포함해 정부부처, 학계, 업계, 임직원, 대전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튜브(Youtube)에서 온라인 생중계를 함께 진행하여 산림복지의 미래 발전을 위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부 행사는 주요 국회의장,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의 축하 영상과 축사로 시작해 진흥원의 新 경영전략 비전 선포식이 진행됐다.  2부 행사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석철 교수(서울대 경제학부)의 ‘저출산, 고령화 사회! 대한민국 현황과 미래는?’ 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 ‘산림복지 트렌드 및 전망’ (조계중 교수) ▲ ‘산림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개선방안’ (구자춘 박사) ▲ ‘산림복지 발전 방향 모색’을 주제로 김기훈 교수(국민대)가 좌장을 맡고, 각 분야 전문가의 토론이 진행됐다.  3부 행사에서는 진흥원 내부 우수사례 공유와 주요 이해관계자 간의 토론을 통해 앞으로의 진흥원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우리가 직접 뽑는 진흥원 혁신공모전’ 등이 개최되어 행사가 더욱 다채롭게 이뤄졌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산림복지 미래 50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이 자리를 준비했다”라며 “산림복지 미래 발전을 위해 참여해 준 모든 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4-18
  • 국립수목원 제2기 SNS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2023년 국립수목원 제2기 SNS 서포터즈 광수대(광릉숲수비대)’ 를 구성하고 4월 15일(토)에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제2기 SNS서포터즈는 국립수목원과 관련된 콘텐츠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제작하여 확산하기 위해 발족되었다. 지난해에는 대학생만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해 구성하였지만, 올해에는 일반인 지원자로 확대하였다. 이번 2기 SNS서포터즈는 공개 모집을 통해 2개분야(감성사진 4명, 카드뉴스 2명)로 구성되었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의 공식적인 활동 시작을 선언하고, 주요 역할 설명과 더불어 연간 활동 일정 등을 공유하였다. 이번에 위촉된 서포터즈는 올 한 해 동안 국립수목원이 위치한 광릉숲의 역할과 기능, 숨은 명소 등을 발굴하고, 국립수목원의 각종 행사와 주요 정책 등을 취재할 예정이다. 이렇게 제작된 서포터즈의 콘텐츠는 검증을 거쳐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국립수목원 공식 SNS에 게시된다. 신현탁 연구기획팀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풍부한 감성으로 운영될 2기 서포터즈가 구성되어 앞으로의 다양한 역할이 기대된다.”라며, “서포터즈가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 확산과 수목원 콘텐츠를 널리 알리는 일에 적극협조하여 국립수목원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3-04-17
  • 블랙핑크 지수 첫 솔로 앨범 ‘ME’ FSC® 인증 소재로 제작… 산림 보호 위해 팬들 참여 독려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는 4월 5일(수) YG와 공동으로 제작한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의 FSC 홍보 영상을 소셜 계정에 공개했다. 30초 분량의 동영상을 통해 지수는 솔로 앨범 ‘ME’가 FSC 인증 제품인 것을 알리고 산림 보호에 팬들의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는 간단하면서도 분명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지난해 5월 FSC와 YG가 MOU를 체결한 이후 YG가 아티스트들의 선한 영향력으로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실제로 YG는 지난해부터 모든 앨범을 FSC 인증지로 제작하고 있으며, 위너의 ‘HOLIDAY’, 블랙핑크의 ‘BORN PINK’에 이어 지수의 ‘ME’까지 앨범이 발매될 때마다 아티스트를 통해 FSC 라벨이 의미하는 바를 대중에게 알리는 동영상을 제작했다. 권성옥 FSC 코리아 대표는 “소비자들은 산림 보호가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을 인식하기에 임산물인 종이, 포장재 등을 구매할 때 그 제품이 산림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기를 바란다. FSC 인증은 이러한 염려 없이 소비자가 산림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 대표는 “소비자가 FSC 인증 제품을 구매하면 친환경을 넘어, 숲에서 살아가는 동물과 산림 지역 주민의 삶까지 돌보고 지속 가능한 임산물 판매로 산림의 관리가 책임 있게 이뤄지도록 도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미 많은 종이나 포장지에 FSC 인증 라벨이 있지만 이에 대한 의미를 모르는 소비자들이 더 많다.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지수가 FSC에 대해 설명해 주는 동영상은 전 세계 팬들에게 산림 보호에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갖게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지수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한다”고 협업의 의미를 설명했다. 지수 FSC 홍보 영상은 FSC 코리아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서 살펴볼 수 있다.  
    • 산림산업
    2023-04-11
  •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훈)는 봄철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 시기를 맞아 불법 채취를 비롯한 위법행위에 대해 4월 5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SNS 등을 통해 증가하는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모임과 불법 임산물 거래에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나물 집단생육지와 등산객의 입산이 빈번한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내에서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담배 피우는 행위 등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특히, 이번 단속에는 드론과 산불감시카메라 등 가용한 모든 장비를 활용해 효과적인 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뿌리째 캐내는 행위는 모두 불법으로, 위반하면 관련법에 따라 최고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노현철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장은 “후손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산림이 불법행위로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며, “임산물 불법 채취 입산자에 의한 실화가 큰 산불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은 만큼 적발 시 법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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