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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신생아 탄생기념 익산 '아가숲' 조성
    전북 익산시가 출산을 장려하고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아가숲'조성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태어난 신생아들의 탄생을 축하하는 기념으로 유천생태습지 일원 4천㎡에 '아가숲' 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아가숲은 '500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총 2억9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우선 해당 숲에 수목을 식재한 후 시민의 신청을 받아 탄생기념 수목을 분양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분양된 수목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 가꾸는 방식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수목 분양 대상은 지역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출생일이 올해 1월 1일 이후인 신생아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아가숲 조성을 완료하고 내달 중 상반기 분양 신청을 받는다. 분양을 원하는 시민은 ㈔푸른익산가꾸기운동분부를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www.greeniksan.or.kr)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헌율 시장은 "아가숲 사업은 익산시민으로 첫발을 내딛는 신생아의 탄생을 축하함과 동시에 미세먼지 걱정 없는 환경에서 우리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에 대해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푸른 익산 가꾸기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500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난 2019년 인화공원 내'옛뚝이 시민의 숲'을, 지난해는 유천생태습지공원 내 '유천생태 시민의숲'(익산시 재난 위기 극복)을 조성했으며 올해도 이달 중 새로운 시민의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9
  • 익산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확대
      전북 익산시는 생활권 미세먼지 유입 차단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을 확대한다.  시는 산업단지와 고속국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생활권으로 확산하는 것을 차단하고 근로자와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미세먼지 발생원 2곳에 차단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올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2㏊)와 호남 고속국도 주변 왕궁 주교제 인근(2㏊)에 총 20억원(국비 10억, 시비 10억)을 투입해 오는 5월까지 미세먼지 저감 능력이 높은 수종인 소나무, 느티나무 등 22종 2만8천400여주를 심어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2019년 제3일반산업단지 인근에 10억원(국비 5억, 시비 5억)을 투입해 소나무와 영산홍 등 23종의 수목 2만7천500여주를 심어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미세먼지로 지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조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세먼지 차단 숲'은 미세먼지가 발생원에서 생활권으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발생지역 주변에 조성하는 숲을 말한다. 나무의 나뭇잎으로 미세먼지를 흡착·흡수하고 가지와 나무줄기가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과정을 거치며 숲 내부의 상대적인 낮은 기온과 높은 습도의 효과로 미세먼지를 신속히 침강하여 저감시킨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1
  • 2021년 생활권 무궁화동산 사업지 17개소 선정
      경기 파주시 2020조성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0월 6일, ‘2021년도 무궁화동산 사업지’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경기도 평택시 등 전국 17개소를 선정했다.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은 국민들이 생활권 주변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친숙한 나라꽃으로 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2010년부터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서울 성동구, 인천 계양구, 경기 평택·용인ㆍ화성시, 강원 동해시, 충북 보은ㆍ영동군, 전북 익산시ㆍ부안군, 전남 광양·여수시, 경북 구미·상주시, 경남 김해시, 북부지방산림청(인천 연수구), 동부지방산림청(강원 영월) 17개소이다. 올해는 전국 12개 지자체와 산림청 소속기관에서 25개소를 신청했다. 산림청은 각 기관에서 제출한 신청서류·현황자료 등을 바탕으로 명소화 가능성, 생육환경 적합성, 접근성, 과거 무궁화동산 지원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전북 익산시 2017조성   무궁화동산은 국비 5000만 원을 지원받고 지방비 5000만원을 투입하여 개소당 총사업비 1억 원 규모로 조성된다.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을 통해 국민이 생활주변에서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무궁화가 국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무궁화 보급 및 진흥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 2020조성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06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추석연휴 맞아 장애가족 돕기 나서.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항송)는 9. 25(금) 오전 전북 익산시 왕궁면에 거주하는 한 부모가족과 장애가족을 찾아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익산시 왕궁면 사무소 추천으로 이루어 졌으며 행사에 필요한 금액은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금년에는 102세 된 할머니와 아들이 사는 장애 가족을 찾아 웃음을 줄 수 있도록 노력 하였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김항송 소장은 “명절 연휴 독거노인이나 불우 이웃들은 외로움이 더할 것 같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온정을 느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 같아 보람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 행사는 지속하자”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25
  • 익산시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돌입
    익산시가 관내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돌입했다.  시는 함열읍, 황등면, 낭산면 등 재선충병 감염목 반복 발생지에 매개충 산란이 우려되는 고사목의 단목 벌채를 실시한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소나무와 잣나무 등에 서식하면서 수분과 양분의 이동을 막아 나무를 고사시키는 병으로 ‘소나무 에이즈’로 불린다. 지난해 익산시는 감염목이 총 3본 발생하였으나 즉시 방제하였고 군산 경계지역(웅포면, 함라면)에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여 군산으로부터의 매개충 유입을 원천 차단하였다. 또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하여 예찰을 강화하고 지상방제를 실시하는 등 재선충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은 매개충의 우화․활동기가 끝나는 11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시기가 정해진 사업으로, 익산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올 상반기 방제사업을 3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예찰·방제단을 활용한 지상예찰로 감염목을 조기 발견하는 데 노력하고 방제시기에 맞춰 철저한 방제사업 추진으로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20-03-10
  • 익산시,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 '시민 건강 확보'
    익산시가 쾌적한 도심 환경을 통해 시민 건강권을 확보해 나가는 등 환경친화도시 조성에 속도를 높인다. 특히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심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7일 익산시에 따르면 올해 약 22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친환경자동차 보급과 도시숲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미세먼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미세먼지를 포함해 도내 대기오염물질의 특성과 원인을 분석할 전북권 대기환경연구소가 익산 모현동에 건립된다. 올해 완공 후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연구소가 가동되면 익산을 포함한 도내 대기오염 발생 원인을 규명해 맞춤형 미세먼지 정책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는 수소와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를 확대 보급한다. 전기자동차의 경우 31억1천만원을 투입해 승용차와 화물차 166대, 수소자동차는 100대 분량에 대한 37억8천400만원 보조금을 지원하며 충전소도 1곳 설치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천100대로 총 33억7천여만원 예산이 확보됐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를 소유하고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이어 지난해까지 임차해 사용했던 친환경 천연가스 살수차 2대를 구입해 고농도 미세먼지나 폭염 발생 시 효율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57억3천800만원을 투입해 500만그루 나무심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도시숲을 확대해나간다. 익산시는 공공, 민간부문으로 나눠 봄, 가을에 500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사업을 진행할 TF팀을 구성했으며 올해 약 51만그루를 심는 것을 목표로 시민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도시숲 2곳과 학교 10여곳에 명상숲, 어양동과 모현동에 명품가로숲길 2곳을 조성하는 등 도심 속 녹지 공간 확충에 주력한다.  이 밖에도 농업부산물 비료화 사업과 취약계층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 등 시민들의 실생활에 관련 있는 사업들을 확대해 환경개선을 유도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민 건강권 확보를 통해 살기 좋은 익산을 만드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환경친화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다양한 정책이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행정을 펴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2-10
  • 익산산림조합, 푸른익산만들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은 7일 시의 중점 추진사업인 환경친화도시 조성, 5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은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김수성 조합장과 임원 10여 명,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김근섭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 역점사업인 환경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수성 조합장은 “산림조합은 그동안 푸른숲 조성과 도시 녹화를 위해 각종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익산시의 5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해 익산의 환경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에 기탁된 성금을 환경친화도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위해 시민들이 헌수한 수목을 도시숲과 공원, 가로변에 식재하는 사업비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익산산림조합은 창립 후 58년을 익산시의 산림녹화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조림, 숲가꾸기, 임도, 사방댐 등 산림사업을 통해 건강한 산림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 뉴스광장
    • 산림조합
    2020-01-10
  • 익산시 함라산 임도, 시민 발길 이어져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웅포면 입점리에서 송천리 사이 함라산에 조성된 임도에 시민들은 물론 외지인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함라산 임도는 관리가 계속 이뤄져서 현재는 전국 어느 곳의 임도와 비교하더라도 안전상 손색이 없고 금강을 바라보는 전망을 품고 있으며 등산로에 비해 경사가 심하지 않아 신체와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특히 산행 초보자, 노년층, 여성들에게 호응이 높으며 금강이 펼쳐주는 광경이 파노라마 풍경화가 돼 자연스럽게 미소를 띠게 하며 터널을 이루고 있는 벚나무와 단풍나무가 따가운 햇볕을 차단함과 동시에 미세먼지를 걸러주고 피톤치드를 생성해 기분을 상쾌하게 만든다. 현재 함라산은 시에서 조성한 금강변 생태공원, 함라산 둘레길, 우리나라 최북단 야생 녹차 단지, 산림문화체험관 등이 있어 해마다 2만여 명이 찾고 있는 익산 최고 명소이며 최근에는 곰돌이 유아숲이 조성돼 인기를 끌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함라산 임도는 탐방객의 이용이 많은 곳"이라며 "임도는 산림경영, 산불방지 등으로 개설돼 본래의 임도 기능을 유지하면서 산림휴양 기능이 널리 이용될 수 있도록 임도의 확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2-03
  • 익산시, 전국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지난 15일 충북 충주시 수안보스키장 일원에서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지방산림청 등 13개 기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청이 주최한 전국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실제 산불 진화 활동과 유사한 경연으로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의 장비와 운영체계의 이해를 높이고 산불 발생 시 지상 진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익산시는 전라북도에서 주최하는 2018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최우수 대상기관으로 선정돼 전라북도 대표로 출전했다. 이날 경연대회는 산악형 산불을 가상해 2단 진화호스를 설치(연장거리 800m, 고도차 80m)하고 진화용수를 담수용기 2개에 담수 완료하는 등 실제 산불 발생 시 현장에서 대응하는 경연대회로 시는 전국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관리기관 간 산불 진화 경험과 노하우를 교류하는 등 지상 진화 역량을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산불 감시 및 진화에 총력을 다해 산림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가을철 산불이 발생 되지 않도록 지난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특별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19
  • 익산시, 장마철 대비 주요 사업장 특별점검
    전북 익산시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익산 센트럴파크 건립 현장, 익산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공사부지 등 7개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점검은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상황 발생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사업장은 익산 국가산단 혁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컨벤션호텔 및 센트럴파크 건립공사, 함라 한옥체험단지 조성공사, 서동공원 백제무왕광장 조성공사, 익산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현장과 미륵사지 및 왕궁리 유적 등 익산시 주요 문화재 정비사업 추진 현장 등이다. 점검에서는 붕괴 위험 절개사면 토사유출 방지시설 설치여부, 공사현장 안전시설물 설치 여부, 배수시설 시공 상태, 공사장 주변 정리 실태 등에 대한 집중적인 현장실사가 이루어졌다. 김주일 문화산업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미진한 부분 중 즉각 조치가 가능한 것은 현장에서 바로 처리했고 추가적인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본격적인 장마 시작 전에 처리하도록 조치했다”며 “앞으로도 사업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재난·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25
  • 군산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우수기관 선정
    군산시가 산림청 주관으로 실시된 ‘2017년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4일 정부 대전청사에서 산림청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2015년 4월 회현면에서 최초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발병 이후 시에서는 벌채허가 및 대집행 벌채 등의 모두베기 방법으로 적극적인 방제를 추진한 결과, 피해목 발생량이 2016년 29,250본에서 올해 11,665본으로 60% 이상을 감소시켰으며, 현 상황에서 내년에는 3,000본 이하의 발생량이 예상돼 소나무재선충병 발병이 현저히 감소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소나무 제거 대상 또한 2016년 173,254본, 2017년 152,227본이 제거됐고, 내년에는 55,768본으로 급격히 감소하여 2019년도에는 5,000본 이하의 감소세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시에서는 예방나무주사 등을 확대하여 우량 소나무 보호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익산시와 인접되어 집중관리가 필요한 선단지⁕(나포면, 임피면, 서수면)는 정읍 국유림관리소와 협업을 통해 공동방제를 추진하여 방제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으며, 벌채목은 목재가공업체인 ㈜유니드에 납품해 자원화하고, 판매대금은 방제비용으로 재투입하여 사업비를 절감하고 방제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왔다. (⁕선단지 : 재선충 방재에서 선단지란 재선충이 확산하는 방향 맨 앞부분 지역) 심문태 산림녹지과장은 “군산시의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그동안 재선충병 방제와 예방에 힘써 온 관계기관과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2020년까지 관리가능한 수준의 방제성과 달성을 목표로 한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방제를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기본계획’의 수립을 지난 11월 완료했으며, 방제작업은 11월 중순부터 본격 착수하여 내년 3월말까지 대대적으로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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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2-15
  • 익산시, 왕궁 동용 임도1km 준공
    일원에 1km에 달하는 임도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시는 효율적인 산림경영을 위해 6~11월까지 예산 2억여원을 투입해 임도를 조성했다. 임도는 산림기반시설이지만 이번 임도는 경사도가 완만하여 평소 등산하기 힘든 이용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시설됐다. 임도 조성으로 시민의 다양한 산림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고 산림을 보다 가치 있게 활용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번 임도를 시작으로 2018~2022년까지 여산면 천호산 천호동굴 일원에 이르는 임도 7km를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산주파악 및 동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2년 준공을 목표로 국가예산 10억원 확보에 힘쓰고 있다. 산림과 관계자는 “시는 매년 국가예산을 확보하여 임도를 신설하고 기존임도를 보수하고 있다”며, “임도는 산림기반시설인 동시에 시민 모두가 이용하는 산림휴양시설로 시민들이 소중히 사용하고, 산불예방에도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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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1-29
  • 익산시, 웅포산림문화체험관 산책길 보강
    익산시는 웅포산림문화체험관 녹차밭 자연경관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야자매트 및 로프 난간 등을 설치하는 녹차밭산책길 보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녹차밭 산책로 5개 구간을 개설하고 주요 산책길에 목재계단 30m, 통나무 흙막이 작업 63m를 시설했지만 흙막이 설치구간의 토양유실 및 미끄럼 방지가 미흡, 이를 보강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사업비 700여만원을 긴급 투입해 오는 12월5까지 야자매트와 로프난간을 설치하는 등 녹차밭산책길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사업량을 살펴보면 야자매트깔기 63m, 로프난간 8경간, 트랠리스 1식 등이다. 정헌율 시장은 이날 “익산시의 자랑인 웅포산림문화체험관이 시민과 학생들로부터 사랑받는 휴양‧체험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설 투자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새롭게 개관한 산림문화체험관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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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1-27
  • 익산시, 시민과 함께 시민의 숲 조성한다
    전북 익산시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를 기념하고 휴식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 기증수목을 활용, 전라선 폐지부지에 시민의 숲을 조성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시민의 숲 조성사업은 1억1000만원을 투입해 느티나무 등 13종 3000본을 식재하고 각종 시설물 등을 설치 한다. 특히 그동안 시민들이 기증한 목백합외 3종 171본을 식재하고 기증자에 대한 안내판을 설치 하며 이용객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줄 수 있는 하트 포토존과 나비벤치 등을 설치한다. 시민의 숲에는 봄에 노랑색, 흰색과 분홍색 등의 각종 꽃들이 피울 수 있도록 수목을 식재하고 여름철에는 그늘을 주기위해 느티, 목백합, 대왕참나무, 겨울철에도 푸르름을 유지해 보행자에게 쾌적함을 줄 수 있는 꽃댕강나무와 소나무가 식재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특색 있는 시민의 숲이 조성되어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탈바꿈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증수목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숲을 조성 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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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1-07
  • 익산시 추석연휴 산불비상근무 체제 가동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오는 9월30일부터 10월9일까지 추석연휴기간 동안 산불방지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   시는 추석연휴기간에 성묘‧벌초‧등산객들의 실수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산불 방지를 위한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히 주·야간 산불대책상황실을 가동해 산불발생 시 초동대처하고, 유관기관과 비상공조체제를 유지하여 조기진화에 주력한다.   시에 따르면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짐에 따라 불씨 취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림과 관계자는 “등산객‧성묘객 등은 산불발생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며 “산불 발생 시 조기진화 될 수 있도록 익산시 산불상황실(주간:063-859-5888, 야간:063-859-3222), 소방서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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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9-25
  • 익산시, 2018 산림소득 공모 선정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2018년 산림소득공모사업에 농업회사법인 감초유통사업단(대표 김태준)이 최종 선정되어 국도비 3억2,800여만원(국비2억8,560만원, 도비4,284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임산물(약초류)생산·가공·유통기반 시설의 규모·현대화로 임산물 생산성과 품질향상 등 대외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7억1,400만원이 투입돼 금마 동고도리 및 함라 금성리 소재 2곳(6,930㎡)의 생산단지에 재배용기 및 시설파이프, 관수설비 설치 등을 해 현대·규모화 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임산물생산을 위한 재배단지 추가 조성으로 향후 국가식품클러스터 등에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감초유통사업단이 뿌리작물 재배용기와 기술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생산량 증대로 인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향후 계획대로 재배했을 경우 감초 수입량의 30퍼센트 정도를 국산화 할 수 있고 감초 등 3개 품목에 대하여 연간 5백억 정도의 수입대체 효과를 얻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앞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안정적인 원료 공급을 하기 위해서는 기능성 임산물 재배 확대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우수한 임산물 생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선도 임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2013년에 설립한 감초유통사업단은 현재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하여 활발한 감초가공 및 유통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6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익산에서 전도유망한 기업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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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5
  • 익산천만송이국축제 ‘소득창출형 축제’로 육성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올해부터 익산천만송이국화축제를 소득창출형 축제로 육성한다.   시는 10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10일간 익산중앙체육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익산천만송이국화축제의 6,000㎡ 규모의 특별전시장(실내, 야외)에 한해 유료화하고 그 외 전시구간인 2만9,000㎡는 종전과 동일하게 무료로 개방한다.   올해 특별전시장 입장료는 시민 여론을 수렴한 결과 3,000원으로 결정됐다. 입장료는 전액 교환권으로 교부해 축제장내 판매관, 먹거리관, 체험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익산시민의 경우 신분증을 지참하고 올 경우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시는 3월부터 설문조사 등을 통해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올해 6월부터 “익산천만송이 국화축제 입장료 등의 징수에 관한 조례” 제정을 준비하여, 9월 8일까지 열린 시의회 제204회 임시회에서 최종 심의의결을 받아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국화축제 특별전시장은 무료전시장과는 차별을 두어 가장 우수하고 특별한 작품으로 특별 전시된다. 실외 4,350㎡ 규모의 특별전시장은 백제왕도 익산을 찾은 관람객에게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갈 수 있도록 테마를 정해 국화궁전으로 차별화 있게 연출한다.   21m 규모의 국화궁전으로 들어서면 나의 탄생석을 찾아 떠나는 신비의 12개의 보석 기둥사이로 통과하는 10m 높이의 보석 게이트, 신데렐라의 황금마차 등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국화와 함께 연출된 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수 국화작품이 전시되는 1,650㎡ 규모의 실내전시관에는 다륜대작, 현애, 입국 등 800여점의 대형 국화작품과 함께 분재경진대회 및 분재전시회에서는 국화로 만들어진 현애작, 모양작, 풍향목, 문인목 등 총200여점의 다양한 분재작을 만날 수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득창출형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입장료 유료화 전환을 결정하게 됐다”며 “제14회 익산천만송이국화축제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있는 축제로 알차게 준비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세계유산도시 익산의 역사와 가을의 대표 꽃 국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천만송이 국화축제는 ‘보석처럼 빛나는 백제왕도 익산’을 주제로 축제장 면적 3만3,000㎡ 를 3개 전시장으로 나눠 행복정원, 백제왕도정원, 꿈과 희망정원으로 테마를 정해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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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3
  • ㈜싱그린FS, 익산시에 수목 1,500만원 상당 기탁
    익산시 용안면에 소재한 ㈜싱그린FS(대표 이주세)은 ‘푸른 익산 만들기 사업’을 위해 써달라며 소나무 7본(35년생, 시가 1,5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9월6일 오전 시청 시장실에서는 정헌율 시장을 비롯한 이주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이 열렸다. ㈜싱그린FS 이주세 대표는 “익산시가 아름답고 살기 좋은 쾌적한 도시로 변모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수목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많은 기업과 시민들의 참여로 푸른 익산만들기 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정헌율 시장은 “기탁해주신 수목은 녹지를 확충하고 경관을 개선하여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를 조성하는데 소중하게 쓰겠다”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싱그린FS은 2002년 3월 본사를 설립해 그해 10월 일본으로 계육가공식품을 수출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1백만불, 2010년은 3백만불, 2011년은 5백만불, 2012년은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고, 2016년말 기준 수출 및 내수매출 포함하여 276억원을 올렸다. 현재 월 440여 톤의 산란닭 가공 식품을 수출하는 등 우리나라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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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7-09-06
  • 익산시, 제3기 정읍시 귀농귀촌학교 개강
    지난 4일 제3기 정읍시 귀농귀촌학교가 개강됐다. 정읍시가 지원하고 (사)정읍시귀농귀촌협의회(회장 김태환) 주관으로 마련된 개강식이 당일 예비귀농귀촌 교육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태인읍 소재 청정유기농 포도체험센터에서 진행됐다. 개강식에서 김생기 시장은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귀농귀촌 학교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성공적인 귀농귀촌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성공적인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귀농귀촌학교에서는 매 기수마다 30명씩 선발, 3주 간 합숙(100시간)을 통해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 귀농귀촌정책 설명을 비롯하여 귀농귀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주민과의 갈등관리, 기초적인 농업기술 교육과 농기계 조작 실습 교육은 물론 정읍의 역사·문화·관광·음식 등의 교양 교육도 진행한다.   한편 시는 정읍은 KTX와 호남선 철도, 호남고속도로, 국도 1호선이 통과하는 교통의 요지이자 유서 깊은 역사와 문화는 물론 관광과 교육, 스포츠 시설 등이 골고루 잘 갖추어진 귀농귀촌의 최적지라고 소개했다.  시 관계자를 “이를 바탕으로 귀농귀촌을 활성화해 정읍인구 15만을 회복하고 농촌의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05
  • 익산시 하수도과, 유천생태습지 환경정비 활동 실시
    익산시 하수도과(과장 최기현)은 8월 31일 동산동 유천생태습지 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지난 며칠 간 지속된 국지성 호우와 강풍으로 유천 생태습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하수도과 직원 28명은 2개조로 나뉘어 각자 맡은 구역 곳곳에 어지럽혀진 잔 나뭇가지와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한편, 유천생태습지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들었다. 최기현 하수도과장은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는 유천생태습지가 항상 쾌적하고, 깨끗한 공간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유천 생태습지는 동산동 1000-1번지 일원에 134,521㎡의 규모로 조성된 친수공간이며, 1.1km의 물길을 따라 꽃창포와 갈대 등 6종의 수생식물들이 자라고 있고 2.7km의 탐방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주변 시민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0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익산시, 신생아 탄생기념 익산 '아가숲' 조성
    전북 익산시가 출산을 장려하고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아가숲'조성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태어난 신생아들의 탄생을 축하하는 기념으로 유천생태습지 일원 4천㎡에 '아가숲' 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아가숲은 '500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총 2억9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우선 해당 숲에 수목을 식재한 후 시민의 신청을 받아 탄생기념 수목을 분양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분양된 수목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 가꾸는 방식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수목 분양 대상은 지역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출생일이 올해 1월 1일 이후인 신생아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아가숲 조성을 완료하고 내달 중 상반기 분양 신청을 받는다. 분양을 원하는 시민은 ㈔푸른익산가꾸기운동분부를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www.greeniksan.or.kr)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헌율 시장은 "아가숲 사업은 익산시민으로 첫발을 내딛는 신생아의 탄생을 축하함과 동시에 미세먼지 걱정 없는 환경에서 우리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에 대해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푸른 익산 가꾸기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500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난 2019년 인화공원 내'옛뚝이 시민의 숲'을, 지난해는 유천생태습지공원 내 '유천생태 시민의숲'(익산시 재난 위기 극복)을 조성했으며 올해도 이달 중 새로운 시민의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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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1-04-09
  • 익산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확대
      전북 익산시는 생활권 미세먼지 유입 차단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을 확대한다.  시는 산업단지와 고속국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생활권으로 확산하는 것을 차단하고 근로자와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미세먼지 발생원 2곳에 차단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올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2㏊)와 호남 고속국도 주변 왕궁 주교제 인근(2㏊)에 총 20억원(국비 10억, 시비 10억)을 투입해 오는 5월까지 미세먼지 저감 능력이 높은 수종인 소나무, 느티나무 등 22종 2만8천400여주를 심어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2019년 제3일반산업단지 인근에 10억원(국비 5억, 시비 5억)을 투입해 소나무와 영산홍 등 23종의 수목 2만7천500여주를 심어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미세먼지로 지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조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세먼지 차단 숲'은 미세먼지가 발생원에서 생활권으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발생지역 주변에 조성하는 숲을 말한다. 나무의 나뭇잎으로 미세먼지를 흡착·흡수하고 가지와 나무줄기가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과정을 거치며 숲 내부의 상대적인 낮은 기온과 높은 습도의 효과로 미세먼지를 신속히 침강하여 저감시킨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1
  • 2021년 생활권 무궁화동산 사업지 17개소 선정
      경기 파주시 2020조성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0월 6일, ‘2021년도 무궁화동산 사업지’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경기도 평택시 등 전국 17개소를 선정했다.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은 국민들이 생활권 주변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친숙한 나라꽃으로 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2010년부터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서울 성동구, 인천 계양구, 경기 평택·용인ㆍ화성시, 강원 동해시, 충북 보은ㆍ영동군, 전북 익산시ㆍ부안군, 전남 광양·여수시, 경북 구미·상주시, 경남 김해시, 북부지방산림청(인천 연수구), 동부지방산림청(강원 영월) 17개소이다. 올해는 전국 12개 지자체와 산림청 소속기관에서 25개소를 신청했다. 산림청은 각 기관에서 제출한 신청서류·현황자료 등을 바탕으로 명소화 가능성, 생육환경 적합성, 접근성, 과거 무궁화동산 지원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전북 익산시 2017조성   무궁화동산은 국비 5000만 원을 지원받고 지방비 5000만원을 투입하여 개소당 총사업비 1억 원 규모로 조성된다.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을 통해 국민이 생활주변에서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무궁화가 국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무궁화 보급 및 진흥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 2020조성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06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추석연휴 맞아 장애가족 돕기 나서.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항송)는 9. 25(금) 오전 전북 익산시 왕궁면에 거주하는 한 부모가족과 장애가족을 찾아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익산시 왕궁면 사무소 추천으로 이루어 졌으며 행사에 필요한 금액은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금년에는 102세 된 할머니와 아들이 사는 장애 가족을 찾아 웃음을 줄 수 있도록 노력 하였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김항송 소장은 “명절 연휴 독거노인이나 불우 이웃들은 외로움이 더할 것 같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온정을 느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 같아 보람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 행사는 지속하자”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25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95회 식목일 행사 가져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는 식목일을 맞이하여 관리소 인근에서 나무심기 및 환경정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95회 식목일을 맞아 산불을 대비하여 이른 아침에 실시하였으며, 관리소 직원 전원이 주변 나무심기와 환경정리를 하였으며. 익산시왕궁면 흥암리 일원에 쓰레기도 함께 주웠다.  장준태 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힘들어도 즐거운 마음으로 근무에 임해서 즐겁고 행복한 관리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4-01
  • 익산시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돌입
    익산시가 관내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돌입했다.  시는 함열읍, 황등면, 낭산면 등 재선충병 감염목 반복 발생지에 매개충 산란이 우려되는 고사목의 단목 벌채를 실시한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소나무와 잣나무 등에 서식하면서 수분과 양분의 이동을 막아 나무를 고사시키는 병으로 ‘소나무 에이즈’로 불린다. 지난해 익산시는 감염목이 총 3본 발생하였으나 즉시 방제하였고 군산 경계지역(웅포면, 함라면)에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여 군산으로부터의 매개충 유입을 원천 차단하였다. 또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하여 예찰을 강화하고 지상방제를 실시하는 등 재선충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은 매개충의 우화․활동기가 끝나는 11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시기가 정해진 사업으로, 익산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올 상반기 방제사업을 3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예찰·방제단을 활용한 지상예찰로 감염목을 조기 발견하는 데 노력하고 방제시기에 맞춰 철저한 방제사업 추진으로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20-03-10
  • 익산시,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 '시민 건강 확보'
    익산시가 쾌적한 도심 환경을 통해 시민 건강권을 확보해 나가는 등 환경친화도시 조성에 속도를 높인다. 특히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심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7일 익산시에 따르면 올해 약 22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친환경자동차 보급과 도시숲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미세먼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미세먼지를 포함해 도내 대기오염물질의 특성과 원인을 분석할 전북권 대기환경연구소가 익산 모현동에 건립된다. 올해 완공 후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연구소가 가동되면 익산을 포함한 도내 대기오염 발생 원인을 규명해 맞춤형 미세먼지 정책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는 수소와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를 확대 보급한다. 전기자동차의 경우 31억1천만원을 투입해 승용차와 화물차 166대, 수소자동차는 100대 분량에 대한 37억8천400만원 보조금을 지원하며 충전소도 1곳 설치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천100대로 총 33억7천여만원 예산이 확보됐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를 소유하고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이어 지난해까지 임차해 사용했던 친환경 천연가스 살수차 2대를 구입해 고농도 미세먼지나 폭염 발생 시 효율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57억3천800만원을 투입해 500만그루 나무심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도시숲을 확대해나간다. 익산시는 공공, 민간부문으로 나눠 봄, 가을에 500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사업을 진행할 TF팀을 구성했으며 올해 약 51만그루를 심는 것을 목표로 시민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도시숲 2곳과 학교 10여곳에 명상숲, 어양동과 모현동에 명품가로숲길 2곳을 조성하는 등 도심 속 녹지 공간 확충에 주력한다.  이 밖에도 농업부산물 비료화 사업과 취약계층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 등 시민들의 실생활에 관련 있는 사업들을 확대해 환경개선을 유도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민 건강권 확보를 통해 살기 좋은 익산을 만드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환경친화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다양한 정책이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행정을 펴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2-10
  • 정읍국유림관리소, 개인 소유 산 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산림자원의 육성, 산림생태계 보전, 재해방지, 산림복지서비스 증진 등 지속가능한 국유림경영을 위해 연말까지전북지역 9개 시․군의 개인 소유 임야를 210㏊정도 매수한다고 밝혔다.    ※9개 시․군(완주군, 정읍시, 순창군, 고창군, 부안군, 군산시, 익산시, 전주시, 김제시) 매수 대상지는 기존 국유림과 연·인접해 국유림 확대가 가능한 산림으로, 「산림보호법」등 산림 관련 법률에 따른 법정제한림도 포함된다.     특히, 국유림확대 집단화 및 효율적인 경영관리를 위해 완주군, 정읍시, 순창군, 고창군 지역을 집중적으로 매수할 계획이다.    -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정보–공고-‘2019년 공․사유림 매수계획 공고’ 참고. 매수 절차는 산림소유자가 신청서(매도승낙서)를 제출하면, 관리소에서 서류검토 및 현장조사하고, 산림청의 취득 승인 후, 가격 결정(2개의 감정평가 업자가 평가한 금액을 산술평균한 금액), 매매계약 체결로 진행된다.  이광원 관리소장은 “관리가 부실한 사유림을 적극 사들여 경영․관리를 강화해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높일 계획” 이라며 “매도 의사가 있는 분들은 정읍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063-570-1920∼1923)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0-04
  • 정읍국유림관리소, 한여름 숲가꾸기 ‘구슬땀’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올해까지 산림자원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축구장 1,600개 면적(1,259ha)에 해당하는 산림에 대하여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사업내용은 조림지가꾸기 900ha, 어린나무가꾸기 75ha, 큰나무가꾸기 284ha이며, 특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가꾸기도 100ha이상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관리소에서는 7∼8월 동안 어린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풀베기 및 덩굴류 제거사업을 관내 6개 시‧군에서 700ha를 진행 중에 있으며, 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작업자들은 구슬땀을 흘려가며 명품 숲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6개시·군 : 정읍시, 익산시, 군산시, 완주군, 고창군, 순창군 이광원 소장은 “국민들에게 아름답고 가치있는 숲을 제공하기 위해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8-05
  • 김재현 산림청장, 익산시 사회복지시설 창혜복지재단 위문
    김재현 산림청장 내외가 설 명절을 앞둔 30일 전북 익산시 사회복지시설 창혜복지재단을 방문, 서동시장에서 구입한 물품과 위문금을 전달한 뒤 원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1-30
  • 김재현 산림청장, 전북 익산 서동시장 방문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두번째) 내외가 설 명절을 앞둔 30일 전북 익산시 서동시장을 찾아 임산물 수급현황과 가격동향을 살피고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과일, 떡, 물품 등을 구입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1-30
  • 산불진화 역량 향상 교육으로 봄산불대비 강화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하헌경)는 2018년 3월 17일부터 3월 18일 2일동안 정읍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 및 야외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9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전문교육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발생되는 산불에 신속히 대응하고 현장에 투입하고자 정읍국유림관리소 관내 시ㆍ군(군산시, 익산시, 완주군, 고창군, 부안군, 순창군)에 산불취약지역 등 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주요지역에 배치하여 근무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외부 초청강사에 의해 산불전문진화교육과 더불어 산불 현장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안전사고 사례 공유, 질병 예방 교육 등으로 진행하게 된다. 정읍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연중 발생되고 있는 산불에 대해, 초기  진화를 위한 산불방지 인력과 유관기관 등의 진화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03-16
  • 산림청, 고품질 묘목 생산 위해 양묘장 현대화 지원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2018년도 민유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공모’ 결과 민유양묘장 5개소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화사업은 양묘시설 자동화를 통해 열악한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노동부담 해소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자동화 시설로는 생육환경조절시스템, 자동관수를 겸비한 자동화온실, 묘목 품질 유지를 위한 저온저장고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노동력 의존형 묘목생산 구조를 개선하고 재해에도 안전한 묘목생산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는 13개소가 지원했으며 서류와 발표 심사를 거쳐 강원 강릉시, 충남 공주시, 전북 익산시, 경북 상주·예천시 등 최종 5개소가 선정됐다. 선정된 양묘장은 산림청에서 6억, 지자체에서 6억 등 총 12억을 지원받는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지원을 통해 고품질 묘목을 생산하고 관련 업계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0-11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정부 3.0에 따라 국민중심 산림행정서비스 실천!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철희)는 "국민중심 산림행정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전북도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청 조종사ㆍ정비사ㆍ진화대를 비롯한 산림전문가가 될 수 있는 꿈을 키워주기 위해 12월6일(화) 익산 이리중학생 40명을 초청하여 청소년 직업탐색을 위한 헬기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익산시에 위치한 이리중학교 학생 40명은 우리나라 산림보호의 최 일선기관인 익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산림청의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들은 우리나라 숲의 현재와 미래와 비전을 알게 되고, 산불진화장비 체험, 인명구조장비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모형헬기 조립체험, 진화헬기 탑승 등 다양한 체험을 하였고, 또한 산림항공본부 직업탐색 시간에는 조종사ㆍ정비사ㆍ진화대ㆍ항공직ㆍ임업직 등 산림청의 다양한 직업에 대해 설명을 듣는 등 짧지만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김철희 소장은 "국가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올바른 직업관을 가지고 본인들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전북도내 많은 청소년들이 산림청 헬기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들을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 조종사를 비롯한 산림전문가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익산교육청, 진안임업기능인훈련원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6-12-06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들에게 산림전문가의 꿈 키워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철희)는 "정부3.0에 따라 국민중심 산림행정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전북도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청 조종사ㆍ정비사ㆍ진화대를 비롯한 산림전문가가 될 수 있는 꿈을 키워주기 위해 10월12일(수) 익산 어양중학생 40여명을 초청하여 청소년 직업탐색을 위한 헬기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익산시에 위치한 어양중학교 40여명은 우리나라 산림보호의 최 일선기관인 익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산림청의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 청소년들은 우리나라 숲의 현재와 미래와 비전을 알게 되고, 진화장비인 등짐펌프 체험, 구조장비인 레스큐시트 탑승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모형헬기 조립체험, 진화헬기 탑승 등 다양한 체험을 하였고, 또한 산림청 직업탐색 시간에는 헬기 조종사ㆍ정비사ㆍ진화대ㆍ항공직ㆍ임업직 등 산림청의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 설명을 듣는 등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김철희 소장은 "국가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올바른 직업관을 가지고 본인들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전북도내 많은 청소년들이 헬기체험을 통해 산림청의 다양한 직업들을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 산림전문가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전북교육청, 진안임업기능인훈련원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6-10-12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 가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은 23일 전북도내 9개 시․군과 산림 가치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 도내 9개 시․군 : 정읍국유림관리소 업무 관할 지역인 고창군․군산시․김제시․부안군․순창군․완주군․익산시․전주시․정읍시 등. 정읍국유림관리소는 그동안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를 위하여 군산시․순창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효율적인 산림재해 예방 및 산림사업 추진을 위하여 노력해 왔으며,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정부 3.0 구현을 위한 산림정책의 개방, 국․공․사유림 관리 등 주요 정책 방향 공유, 각종 산림사업 및 지역행사시 소통, 산불․산림병해충 등 산림재해 대응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만들어 도내 산림복지 기반 조성 및 산림분야 각종 규제 개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국유림관리소 배정환 소장은 “이번 협약은 산림사업을 계획하고 실시함에 있어 각 시․군 현황을 반영하고 소통시켜 줄 것”이라며 “도내 산림 가치 증진을 위해 국민 여러분도 많은 관심 가져달라.”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6-03-22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조손가정들에게 사랑 전달
    설날을 맞이하여 산림항공가족들이 관내 어려운 조손가정에 작지만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우인걸)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산림항공가족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생필품 등을 2월4일(목) 왕궁면에 거주하는 조손가족 2가정을 방문하여 작은 사랑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늘 이웃돕기는 익산시 왕궁면사무소의 추천을 받아 관내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조손가족 2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산림항공가족들이 마련한 작은 마음을 전달하는 등 설 연휴 쓸쓸하게 보내낼 수 있는 조손가정에게 작은 사랑을 나눴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사회가 어려워지면서 우리 주변에는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형편이 어려운 부모가 없는 조손가정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하면서 "정부3.0에 따라 사회적 약자인 이들이 정상적으로 성장될 수 있도록 산림항공가족 모두가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6-02-05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나눠
    추석을 맞이하여 산림항공가족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습니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우인걸)는 "정부3.0에 따른 국민과 소통ㆍ공유하기 위해 산림항공가족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생필품 등을 9월24일(목) 익산관내 독거노인 및 조손ㆍ모자가장 등 4가정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늘 독거노인 돕기 행사는 익산산림항공관리소와 1사1촌을 맺은 익산시 왕궁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3분과 소년소녀 2명에게 산림항공가족들이 마련한 생필품과 작은 성금을 전달하는 등 추석연휴 쓸쓸하게 보내야하는 독거노인분들에게 작은사랑을 전달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는 사회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형편이 어려운 고령의 독거노인분들이 많다"고 말하면서 "사회적 약자인 독거노인 등 우리주변에서 생활고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사랑들이 전달될 수 있도록 산림항공가족 모두는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울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5-09-24
  • 산림항공가족,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 체결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소(소장 최근화)는ꡒ산불진화와 산림병해충 항공방제에 여념이 없던 산림항공가족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촌마을을 적극 지원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농촌사랑 실천운동인 1사1촌 자매결연을 9월22일 오후 2시 31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익산시 왕궁면 신기마을회관에서 체결했다ꡓ고 밝혔다. 오늘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 체결식에는 신기마을주민과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직원 총 31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신기마을 회관에서 실시하였고, 산림항공가족들은 마을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풀들을 예초기를 이용하여 제초작업을 하는 등 마을 주민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 주요 내용은 농번기 일손돕기 등 농촌봉사활동을 하며, 가을철에는 마을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구매하는 등 마을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상호 친선도모를 위해 관리소행사와 마을행사에 적극참여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익산시 왕궁면 신기마을 이장(조우식)은ꡒ우리 마을은 30세대 총 60여명이 살고 있고, 이중 65세이상 노인 비중이 85%를 차지하는 등 전형적인 고령화 농촌마을이다ꡓ고 말하면서ꡒ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매년 우리 마을 독거노인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는 등 이번 1사1촌 결연식을 맺는 것에 대해 마을 주민들 모두가 환영하고 기대를 하고 있다ꡓ고 말했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ꡒ지금 우리의 농촌은 농산물개방과 고령화 등으로 2중, 3중의 어려움을 격고 있다ꡓ고 말하면서ꡒ이번 1사 1촌 자매결연 체결을 통해 농촌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일손돕기와 농산물 팔아주기 등 주민들과 다양한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산림항공가족 모두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ꡓ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9-28
  • 산림항공가족, 지체장애우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근화)는󰡒경기침체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재활시설(새소망)을 9월3일 방문하여 산림항공가족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늘 방문한 사랑의 손길 ‘새소망’은 익산시 남중동에 위치한 지역사회 재활시설로 지체발달장애우 45명이 생활하는 복지시설로 이들이 생활하면서 꼭 필요한 생필품과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랑의 손길 ‘새소망’ 원장은 󰡒우리 원은 지역사회재활시설(장애인이용시설)로 장애 아이들이 사회활동에 적극참여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지만 장애우에 대한 사회적 인식부족으로 후원이 적어 어려움이 많다󰡓고 말하면서 오늘 산림항공가족 여러분들이 방문해 주고 많은 도움을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했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지체발달장애인과 아동복지시설들이 많이 있다󰡓고 말하면서󰡒사회적약자인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지만 지속적 관계를 통해 이웃과 함께하고 사회와 소통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산림항공가족들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9-04

산림복지 검색결과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추석연휴 맞아 장애가족 돕기 나서.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항송)는 9. 25(금) 오전 전북 익산시 왕궁면에 거주하는 한 부모가족과 장애가족을 찾아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익산시 왕궁면 사무소 추천으로 이루어 졌으며 행사에 필요한 금액은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금년에는 102세 된 할머니와 아들이 사는 장애 가족을 찾아 웃음을 줄 수 있도록 노력 하였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김항송 소장은 “명절 연휴 독거노인이나 불우 이웃들은 외로움이 더할 것 같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온정을 느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 같아 보람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 행사는 지속하자”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25
  • 횡성숲체원·원광보건대, 산림복지서비스 품질향상 위해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이 25일 전북 익산시 원광보건대학교(총장 김인종)에서 이 대학과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 및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산림치유·보건의료 분야의 기술·인력·자산을 상호 교류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원광보건대 추진사업에 대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횡성숲체원 직원 및 프로그램 참가자에 대한 교육지원 산림교육·치유프로그램의 개발 효과성 측정 자문·지원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관웅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은 산림복지프로그램의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면서 “많은 국민들이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2018-05-25

산림환경 검색결과

  • 익산시, 신생아 탄생기념 익산 '아가숲' 조성
    전북 익산시가 출산을 장려하고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아가숲'조성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태어난 신생아들의 탄생을 축하하는 기념으로 유천생태습지 일원 4천㎡에 '아가숲' 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아가숲은 '500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총 2억9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우선 해당 숲에 수목을 식재한 후 시민의 신청을 받아 탄생기념 수목을 분양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분양된 수목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 가꾸는 방식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수목 분양 대상은 지역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출생일이 올해 1월 1일 이후인 신생아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아가숲 조성을 완료하고 내달 중 상반기 분양 신청을 받는다. 분양을 원하는 시민은 ㈔푸른익산가꾸기운동분부를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www.greeniksan.or.kr)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헌율 시장은 "아가숲 사업은 익산시민으로 첫발을 내딛는 신생아의 탄생을 축하함과 동시에 미세먼지 걱정 없는 환경에서 우리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에 대해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푸른 익산 가꾸기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500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난 2019년 인화공원 내'옛뚝이 시민의 숲'을, 지난해는 유천생태습지공원 내 '유천생태 시민의숲'(익산시 재난 위기 극복)을 조성했으며 올해도 이달 중 새로운 시민의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9
  • 익산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확대
      전북 익산시는 생활권 미세먼지 유입 차단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을 확대한다.  시는 산업단지와 고속국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생활권으로 확산하는 것을 차단하고 근로자와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미세먼지 발생원 2곳에 차단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올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2㏊)와 호남 고속국도 주변 왕궁 주교제 인근(2㏊)에 총 20억원(국비 10억, 시비 10억)을 투입해 오는 5월까지 미세먼지 저감 능력이 높은 수종인 소나무, 느티나무 등 22종 2만8천400여주를 심어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2019년 제3일반산업단지 인근에 10억원(국비 5억, 시비 5억)을 투입해 소나무와 영산홍 등 23종의 수목 2만7천500여주를 심어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미세먼지로 지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조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세먼지 차단 숲'은 미세먼지가 발생원에서 생활권으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발생지역 주변에 조성하는 숲을 말한다. 나무의 나뭇잎으로 미세먼지를 흡착·흡수하고 가지와 나무줄기가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과정을 거치며 숲 내부의 상대적인 낮은 기온과 높은 습도의 효과로 미세먼지를 신속히 침강하여 저감시킨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1
  • 2021년 생활권 무궁화동산 사업지 17개소 선정
      경기 파주시 2020조성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0월 6일, ‘2021년도 무궁화동산 사업지’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경기도 평택시 등 전국 17개소를 선정했다.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은 국민들이 생활권 주변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친숙한 나라꽃으로 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2010년부터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서울 성동구, 인천 계양구, 경기 평택·용인ㆍ화성시, 강원 동해시, 충북 보은ㆍ영동군, 전북 익산시ㆍ부안군, 전남 광양·여수시, 경북 구미·상주시, 경남 김해시, 북부지방산림청(인천 연수구), 동부지방산림청(강원 영월) 17개소이다. 올해는 전국 12개 지자체와 산림청 소속기관에서 25개소를 신청했다. 산림청은 각 기관에서 제출한 신청서류·현황자료 등을 바탕으로 명소화 가능성, 생육환경 적합성, 접근성, 과거 무궁화동산 지원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전북 익산시 2017조성   무궁화동산은 국비 5000만 원을 지원받고 지방비 5000만원을 투입하여 개소당 총사업비 1억 원 규모로 조성된다.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을 통해 국민이 생활주변에서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무궁화가 국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무궁화 보급 및 진흥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 2020조성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06
  • 익산시,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강화 및 선제방제 실시
    익산시가 인근 시 지역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유입을 막기 위해 방제에 힘쓰고 있다. 시는 지난해 재선충병 발생지역인 군산시 서수면으로부터 반경 3㎞ 내에 있는 웅포면 입점리, 함라면 신목리 등 함라산을 중심으로 지상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차량진입이 가능하거나 임도 및 작업로가 있는 지역은 방제차량을 이용하고 차량이 진입하기 힘든 지역은 휴대용 연막소독기로 방제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재선충병 의심목의 시료를 채취하고 전북산림환경연구소에 의뢰해 재선충병의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의뢰한 시료는 올해 800여 점으로 시는 재선충병 감염 여부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자체 예찰단을 운영해 발생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재선충을 보유하고 있는 솔수염하늘소 성충이 소나무류(소나무, 해송, 잣나무)의 건강한 나무 수피를 갉아먹을 때 생기는 상처를 통해 재선충이 나무줄기로 침입, 단기간에 증식하여 나무를 죽이는 병으로 한번 감염되면 치료제가 없는 무서운 병이다. 시 관계자는 "예찰강화와 선제적 방제로 소나무재선충병이 유입을 막아 귀중한 산림자원이 보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재선충병이 의심되는 소나무, 해송, 잣나무가 발견되면 읍ㆍ면사무소나 산림공원과에 즉시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05-25
  • 소나무재선충병 청정 대한민국을 만든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최근 3년간 재선충병이 82%가 감소하면서, 최초 발생지인 부산(금강공원)에서 “재선충병 5년내 완전방제 실현”을 선포하고 대한민국을 “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은 1988년 부산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2005년까지 계속 증가하여, 2005년에는 56만6천본(7,811ha)이 발생하였으나, 온 국민과 함께 총력 대응한 결과 최근 3년 동안 매년 30%씩 감소하여 총 82%가 감소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2008년 말에는 10만4천본 6,015ha이 발생) 지난해 1.1일자로 5개 지역(강원도 강릉․동해시, 전남 영암군, 경남 의령․함양군)이 청정지역으로 지정된데 이어, 금년 1월7일자로 울산광역시 동구, 전라북도 익산시, 경상북도 영천․경산시 4개 시․군․구가 청정지역으로 추가되어 재선충병 청정지역이 9개 시․군․구로 확대되었다. 이러한 성과는 2005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특별법』제정 이후, 재선충병 방제 예산․인력의 대폭 확충과 “재선충으로부터 소나무를 지키자!”는 지방자치단체와 국민들의 적극적 참여가 이루어 낸 결실이다. 특히, 지난해 10월 포르투갈과 EU가 공동으로 주최한「리스본 소나무재선충병 국제회의」에서 한국 정부가 추진한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 메카니즘을 EU의 향후 재선충병 방제전략으로 반영하기로 결정되어, 우리의 재선충병 예찰․방제 시스템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산림청은 2월11일 소나무재선충병 최초 발생지인 부산(금강공원)에서 전국 55개 시․군․구 관계공무원 및 예찰․방제단(360여명)이 모여『소나무재선충병 5년내 완전방제 선포대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산림청장은 산림관계 공무원 대표로부터 ‘재선충병을 5년내 완전방제하여 전국을 청정지역’으로 만든다는 선서문을 전달받고  우리 겨레의 나무인 소나무를 건강하게 지켜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모든 산림관계공무원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선포한다.  아울러 올해 처음 도입한『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1,000명의 대표가 “산림병해충의 예찰 및 적기방제체계를 구축하여, 재선충병으로부터 소나무를 살리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2-10

목재이용 검색결과

  • 전북 첫 한옥 '금마도서관', 13일부터 시범 운영
        전북 익산시는 도내 최초로 한옥 형식으로 건립된 금마도서관이 오는 13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금마도서관은 지역에서 6번째로 건립된 도서관으로 고도보존육성지구 한옥이주단지 내 위치하고 있다.  총 사업비 19억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543㎡,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됐다.  이 도서관 지하 1층에는 종합자료실, 다목적실, 연속간행물 코너 등이 들어섰으며 지상 1층에는 어린이 자료실, 대청마루, 야외마당 등이 조성됐다.   도서관은 1만여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대청마루와 야외마당을 마련해 한옥이 가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마한백제 특화자료를 구비해 종합자료실에 별도 코너를 마련했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열람과 착석은 불가능하다.  도서대출과 반납, 회원가입, 상호대차 서비스는 이용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북동부 지역에 도서관이 없어 인근 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던 만큼 이번 금마도서관 조성을 계기로 소외 지역의 지식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독서문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독서문화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영등도서관 증축과 리모델링, 유천도서관 건립(동산동행정복지센터 부지 내)을 추진하고 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21-01-11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목공힐링체험" 가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지난 5월 25일, 6월 1일 익산시 아동복지시설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함께  “ 목공힐링체험 파고라정자만들기체험"을 진행하였다.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목재체험 "청소년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 아동, 청소년 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실시한 이번 체험은 야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하며 체험을 가졌다.아이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독삼애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체험 하기를 잘했다며, 완성된 파고라 정자를 보고 아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된거 같아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전했다.   목공 - 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행복반 아이들이 기숙하는 공간에 기증되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6-04
  • 익산시 금마면 한옥 지원 기준 완화
    충청북도 익산시는 제4기 고도보존육성지역심의회를 새로 구성해 첫 회의를 열어 한옥건축 양식과 재료 등에 대한 지원 규정을 완화하기로 했다.  그동안에는 한옥건축양식에 따라 전통한옥 방식의 목구조만 인정했으나 현대적 재료 사용과 함께 한옥과 유사한 형태를 표현하는 것도 허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통 재료만을 이용한 방식과 달리 한식 동기와, 한옥시스템창호, 황토 블록, 전벽돌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익산시는 전통한옥 방식만으로는 비용과 단열 방음 등의 문제가 있어 고도지역 한옥 활성화에 대한 호응도가 낮아 기준을 완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고도지구인 금마면 시가지에는 현재 50여 채의 한옥이 건축되거나 건축 중에 있으며 익산시는 이번 지원기준 완화로 한옥 형식 건축이 활성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1-28

임업정보 검색결과

  • 익산 표고재배자와 산림조합을 위한 선진지 견학
    산림조합 전북본부와 익산산림조합은 지난 18일 익산시 표고재배자 40여명과 함께 전남 산림버섯배지센터를 방문, 표고재배 기술에 대한 교육 및 견학을 실시했다. 배지센터는 재배시설 및 종균 품종에 따른 재배관리 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귀산촌인이 가장 선호하는 표고품종을 시작하는 단계에서의 주의점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노동인구의 노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부부 둘이서 재배할 수 있는 수량 및 관리방법에 대해 배우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정규순 전북본부장은 "최근 임산물재배자 및 귀산촌인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임업인에게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제시하는 산림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2-19
  • 익산시, 임업후계자 창립총회 및 간담회 개최
    익산지역 임업후계자 창립총회 및 간담회가 7일 익산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열렸다. 임업후계자협회 회원 20여명과 익산산림조합 김관기 조합장, 익산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전 성당농협 조합장을 역임한 윤남용씨가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윤남용 회장은 “임업후계자협회가 단순한 정보교류와 친목단체를 넘어 글로벌 시대의 임업을 준비하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며 “회원들과 힘을 모아 푸른 익산, 쾌적한 익산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김수성 익산산림조합 상무는 “임업후계자에게 임업경영에 관한 새로운 기술 및 정보를 상호교환하고 토론을 통해 임업경영능력과 전문임업인으로써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겠다”며 “전문임업인을 위한 자금지원 및 산림조합 SJ상조, 산림경영지도 등에 대한 교육을 펼쳤다. 김관기 조합장은 “임업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임업후계자들을 위해 맞춤형경영지원, 임업후계자교육, 우수임업인 견학 등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임업후계자들의 경영여건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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