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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빙기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 안전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늘부터 3월 15일까지 각 시‧도, 지방산림청의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중앙현장점검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점검반은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조치 상태 및 주민 연락체계 현행화 △취약지역 대피소 적정성 여부 △사방댐 등 예방사업과 산사태 복구사업 추진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산림청 소속 5개 지방산림청과 16개 시‧도에서는 이미 선제적으로 ‘지역현장점검반’을 구성하고, 지난 1월 15일부터 3월 31까지 해빙기 대비 취약 시설 안전 점검과 함께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중앙현장점검반은 각 시‧도와 지방산림청의 점검실태를 확인하는 한편,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국민 행동 요령 등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병행하여 산사태 재난 위험성과 현장 대응의 중요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점검 중 확인되는 부족한 부분은 여름철 재해대책 기간 전 5월 15일까지 꼼꼼하게 보완하여 빈틈없는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박영환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은 “해빙기(2~4월)에는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로 붕괴·전도·낙석 등의 우려가 있어 안전관리가 꼭 필요하다” 라며 “국민이 안전하게 봄을 맞이하고, 여름철 산사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19
  • 정선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불진화 헬기 취수장 항상 준비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연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관내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선군 관내 산불진화용 헬기 취수장을 항상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연초 지속적인 한파로 인한 관내 하천 등의 결빙으로 산불 발생시 초동진화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결빙된 하천 등에 기계톱을 이용하여 5m×5m 규격으로 얼음 제거 작업을 하였으며, 안전로프 및 경고 표찰 등을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조치도 병행하였다.  또한 천공작업을 실시한 지역에 대해서는 봄철 해빙기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투입, 매일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헬기 취수장 운용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해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작은 불씨가 대형산불로 번질 위험이 높아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국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산불예방 활동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1-09
  • 치악산국립공원, 해빙기 민‧관 합동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해빙기 낙석에 의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9일 민‧관 합동으로 급경사지 안전점검 및 낙석위험요인(뜬돌 등) 제거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공원 내 탐방로 인접 급경사지 등 낙석위험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민간단체인 원주치악산산악구조대(대장 김진석)와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이 합동으로 실시했다. 아울러, 이번 점검 이후에도 민‧관 합동으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영장, 탐방로 등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경태 탐방시설과장은 “탐방로 곳곳의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정비 실시로 안전한 탐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21
  •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성열)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3월 20일(월) 평창군청 및 한국방재안전학회와 합동으로 오대산 급경사지 일원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은 기온상승으로 인한 지반약화로 급경사지 일원의 낙석위험이 증가해 실시하였으며, 탐방객이 가장 많이 이동하는 월정지구 급경사지 일원을 중심으로 낙석위험 및 인장균열 여부, 안전시설물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 밖에 사무소는 재해위험지구, 공원 내 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의철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산행 시 급경사지 구간 등을 지날 때는 탐방객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해빙기 급경사지 일원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탐방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21
  • 새만금환경생태단지, 해빙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 관리단(단장 이지형)은 봄철 해빙기(2월~4월) 사고 예방을 위하여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생태단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탐방로, 방문자센터 등 다중이용시설(56개소)과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응급처치물품 및 화재진화장비(55개), 자전거, 휠체어 등 방문객 대여물품(60개)을 포함한 총 171개 대상이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며 지반약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반침하, 시설물 균열 등의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했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응급구호장비 점검도 병행했다. 점검 결과 위험요인은 없었으며, 앞으로도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로 운영하여 탐방객 및 종사자의 안전한 근무 여건 마련을 위해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수시 발굴하고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예초기 등 위험기계 운용 시 작업자 대상 사전 안전교육과 안전작업허가제도* 등을 운영하여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 활동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 안전작업허가제도 : 예초기 작업, 화기, 고소, 중장비, 밀폐, 정전작업 등 위험작업 시 안전보건담당자와 관리감독자의 사전 점검·결재 후 작업 진행 최승진 운영관리팀장은 “봄철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환경생태단지를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사고 대비를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직원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한 생태단지를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08
  •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반 운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산사태취약지역 주변 거주민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3월 6일부터 3월 24일까지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2년 말 기준으로 지정된 산사태취약지역은 전국적으로 27,400개소로 산림청 소속 5개 지방산림청과 16개 시․도에서 지난 2월 15일부터 4월 2일까지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자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산림청 현장점검반 운영은 산사태취약지역을 관리하는 지자체와 산림청 소속기관에서 실시 중인 자체 안전 점검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점검 효과를 높이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들어 제도를 개선하는 데 적용하기 위한 것이다.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반은 지역별로 4개 반(서울․경기․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으로 구성하고, 민간전문가를 참여시켜 산사태취약지역 관리기관이 안전 점검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점검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안전 점검의 적정성, 주민연락체계 정비 여부, 산사태 재난 현장 조치 행동 지침 현행화 여부, 산사태취약지역 주변 거주민 대상 홍보 및 교육 실시 여부 등이며,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담당자의 제도개선 요구사항이나 현장 애로사항도 청취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점검 시 해빙기 산사태 등 재난 발생 우려가 큰 지역으로 조사될 경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절한 응급조치와 지속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다. 산림청 김인호 산사태방지과장은 “해빙기(2~4월)에는 결빙되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화되면서 산사태취약지역 주변에 주민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라며, “이번 현장점검반 운영을 통해 국민이 안전하게 따뜻한 봄맞이를 할 수 있도록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3-07
  • 서천군,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일제 점검한다
    서천군이 오는 3월 30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이상기후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지역 내 49개소를 비롯한 산지 전용 허가지, 숲 가꾸기 현장의 벌채목 정리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일제 점검에서는 취약지역 내 주택, 사찰 등 민가 연접 지역에 △거주민 비상연락망 최신화 △대피로 및 대피장소 확인 △산사태 취약지역 위험 징후 조사 △재난 현장조치 매뉴얼 정비 등을 병행 추진한다. 한편, 이번 산사태 취약지역 일제 점검을 통해 사방사업 완료 지역 등 재해위험이 해소된 지역은 지정 해제를 추진하고, 위험 지역에 대해서는 사방댐 신설과 계류정비 사업 등을 추진하여 산림 재해로부터 안전한 서천군을 만들 방침이다. 이와 관련 노박래 군수는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 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8
  • 보다 안전하게! 봄철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관리 특별 지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전국 산림부서를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강화를 다시 한 번 강조하고, 3월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숲가꾸기 사업장에 대한 안전 분야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봄철 해빙기에 숲가꾸기 사업장은 경사지 미끄러짐 등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 안전사고 예방관리에 더욱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3년간 임업 분야 산업재해 통계자료에 의하면 전체 산재 근로자 3,088명 중 47명(1.5%)이 사망하였으며, 주요 사망사고 유형으로 깔림 24명(51.0%), 낙하 5명(10.6%), 말벌 등 독충 5명(10.6%)이 전체 사망자의 72.2%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하여, 산림청은 2월 22일 전국 27개 국유림관리소장 및 소속기관장이 참석한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현황 점검회의를 실시하여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안전보건관련 법적 의무사항 등을 점검하고, 숲가꾸기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확인하여 개선하는 업무절차와 안전보건에 대한 근로자 의견 청취 및 중대 재해 발생 위험에 대비한 재해 조치 지침(매뉴얼)을 마련하도록 특별 지시하였다. 아울러, 특별점검 기간 동안 안전 관리계획을 수립하지 않거나 안전점검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안전 관리대책 소홀 등 주요 부실이 적발될 때에는 산림사업시행업자 및 산림기술자에게 벌점을 부과할 계획이다. 전덕하 산림자원과장은 “숲가꾸기 사업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해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04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점검 총력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여름철 우기 전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사전에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지, 다중이용시설인 대관령 치유의숲, 유아숲체험원, 산사태취약지역 124개소 등을 점검하고, 주민 비상연락망 구축과 산사태 발생 시 대피요령 안내 등 홍보활동을 오는 30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월부터 해빙기를 맞이하여 산사태취약지역 124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였고, 임도관리단을 선발하여 임도배수로 정비, 낙석 제거 등 산사태피해 예방 활동을 추진 해왔다. 아울러 사방협회에 위탁해 관내 사방시설 42개소에 대한 외관 점검을 추진하여, 우기에 발생될 사방시설의 물리적·기능적 결함을 사전에 예방·진단을 마쳤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 여름도 작년처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호우의 빈발이 전망되므로 체계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산사태 피해예방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6-03
  • 소백산국립공원, 봄철 탐방객 안전관리 강화에 힘써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지난 4월 9일 봄철 해빙기 낙석사고 예방을 위해 희방계곡 낙석위험구간에 대한 민·관 합동 낙석제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낙석점검 및 낙석제거는 2021년 봄철 해빙기 낙석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영주시산악구조협회와 함께 2톤 가량의 뜬돌과 낙석위험 암반을 제거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에는 낙석위험이 높은 만큼 수시로 현장순찰을 실시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공원 내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09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활동 철저”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해빙기 낙석이 발생되어 민가 생활권 주변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점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산사태 취약지역 155개소, 산사태발생 우려지역 5개소 ) 태백국유림관리소는 민가를 중심으로 산사태취약지역 155개소를 집중 관리하고 있으며,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5개소를 지정 심의회를 통해 추가 지정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진행되고있는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사업 0.45km, 산지사방1.0ha, 산림재해복구사업지에 대한 우기 전까지 완료하여 산사태 피해를 최소활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19
  •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이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를 방문해 봄철 산불예방활동 및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대응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봄철 대형산불이 발생됨에 따라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봄철 산불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산불진화장비 전진배치, 산불감시원 채용 및 배치, 산불진화장비 일제 점검 등을 실시하였으며 산불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공원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다수의 탐방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근무자에게는 마스크를 착용, 체온 측정, 손소독 실시 등 탐방객 및 직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은 “봄철 산불예방 활동 강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해빙기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2-24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불진화 헬기 취수장 확보 작업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은 연일 게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관내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산불진화헬기 취수장 확보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연초 한파로 인해 산불진화헬기가 물을 취수할 수 있는 관내 저수지가 결빙되어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12일 관리소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동원, 결빙 천공 및 얼음제거 작업을 진행하였다. 작업은 결빙두께(30~40cm)와 관내 고른 분포를 고려하여 선정한 저수지의 얼음을 취수장 규격(5m×5m)으로 절단한 후 당김대, 밀대 등을 이용하여 수심으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작업 후에는 안전로프 및 경고 깃발 등을 설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완료하였다. 12일 작업을 실시한 지역은 주문진읍 삼교리저수지, 사천면 사기막저수지, 구정면 칠성저수지 등 3개소이며, 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 이를 포함한 관내 13개소 취수지의 결빙상태 및 기상여건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추가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작업을 실시한 지역에 대해서는 봄철 해빙기까지 산불진화인력을 활용하여 매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산불진화헬기 운용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함으로써 산불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13
  •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을 위해 관계기관 협업을 강화한다.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왼쪽 첫번째), 김희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가운데) 박종호 산림청장이 16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비탈면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비탈면의 체계적인 관리와 범정부 차원의 산사태 공동 예방 및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힘을 모은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16일(월)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간 도로변 비탈면에 대해서는 국토부-소방방재청-산림청 간 “도로변 산사태 공동 예방ㆍ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14.3)하여 관리 중이었으나 도로 외 철도, 공원, 주택가에 있는 비탈면에 대해서도 관계기관이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공동 관리할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특히, 지난 집중호우와 태풍을 겪으면서 사각지대 없는 비탈면 관리를 위해서는 관계기관 협업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모든 기관이 뜻을 모아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대응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범정부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   각 기관은 개별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비탈면 관리 사업을 협업추진하고,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예방을 위한 상시적인 정보 공유 및 비탈면 관리 데이터베이스 연계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비탈면 관리에 접목함으로써 인력 위주의 비탈면 관리체계를 지능화, 자동화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업무협약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각 기관의 실무책임자가 중심이 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해빙기, 우기 전을 포함하여 기관 간 협력방안을 상시로 논의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세 개 부처가 가지고 있는 자연재해 대응 관련 우수 역량을 잘 살려 협력해 나가면 위험요소 사전 제거, 붕괴 안전사각지대 해소 등‘범정부 차원의 풍수해 대응 혁신대책’을 효율적으로 이행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방지에 많은 성과가 나오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7
  • 태백시,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
    강원도 태백시가 오는 20일까지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에 나선다. 시는 삼척 동해 태백 산림 조합과 합동으로 산사태 취약지역 및 사방지 토석류 흐름 변화 등을 점검하고 위험 지역에 대한 보수·보강을 추진한다. 또 당초 5월 중순부터 운영할 예정이었던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4월 1일부터 조기 채용해 취약지역에 대한 주기적 모니터링을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 도래와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에 대한 점검 및 안전조치를 마무리함으로써 주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는 현재 46개 소가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3-20
  • 대구소방, 봄철 화재예방대책 4년 연속 최우수 쾌거
    대구소방안전본부는『2018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결과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봄철 대구소방은 4,518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와 국가안전대진단, 해빙기 공사장, 관광주간 숙박시설, 문화재, 사찰 안전점검 등 폭넓은 분야에 걸쳐 안전대책을 시행했다. 특히 제천․밀양 화재의 후속조치로 의료시설, 찜질방 등 다중이용시설의 피난환경 개선을 통해 대형 인명피해 예방에 주력하는 한편,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한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최초로「전통시장 자율소방대 지원 및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였다 이와 같은 화재예방대책 추진의 성과로 봄철 대구지역 화재발생 건수가 지난 5년간 평균대비 19.4% 감소했으며, 인명피해도 5년간 평균대비 22%로 감소했다. 이창화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소방관서의 적극적인 화재예방 대책 추진의 노력으로 봄철 화재피해가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시기별 잠재된 위험요인을 사전 차단할 수 있도록 선제적 화재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8-23
  • 경상남도, 여름철 물놀이 등 안전관리대책 추진
    경상남도는 ‘2018년도 여름철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 전략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6월에서 8월 사이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월평균 25.9℃, 270㎜)할 것으로 보이지만,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고온의 날씨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경상남도는 여름철 장마와 폭염 등 기상변화에 따른 재난‧안전사고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340만 도민들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 등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대책은 여름철 물놀이 및 수상레저 안전관리, 풍수해 사전대비, 폭염대응 대책, 지방하천 우수기 대비 점검 등이 중심이 된다.   먼저,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동안을 ‘여름철 물놀이와 수상레저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도내에는 물놀이 관리지역 157개소(위험구역 25개)와 수상레저시설 37개소가 있으며, 최근 5년간 도내 물놀이로 인한 사망사고는 24명으로, 원인별로는 음주 8명(33%), 수영미숙 8명(33%), 안전부주의 3명(12%), 기타 5명(22%) 등 대부분이 안전수칙을 무시한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나타났다.   이에 안전점검단에서는 ‘기본적인 안전수칙만 지켜도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다’라는 원칙하에 도내 물놀이 지역 182개소에 대한 현장중심의 점검체계 구축, 전문 안전관리요원 1,124여 명 배치, 수난자 구조, 위험지역 통제, 비상근무반 편성,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등 적극적인 예방대응 활동을 할 예정이며, 특히 올해 처음으로 물놀이 안전 기본계획 용역을 발주하여 물놀이 사고 미연 방지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여름철 선제적 재난 상황관리체계를 마련․운영하여 태풍, 호우 등 자연재난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업무 기능별 13개 협업 실무반을 편성하고, 실시간 현장 상황 모니터링, 기상 및 재난정보 제공 등 재난 상황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우기철 급경사지 붕괴위험 예방을 위해 해빙기 급경사지 일제 점검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118개소 급경사지에 대하여 6월 말까지 추가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경우는 현장에서 즉시조치하고, 구조적 위험 지구는 붕괴위험지역 지정·고시 및 중기계획에 반영하여 보수·보강할 계획이다.   특히 경상남도는 어느 때보다도 도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를 막기 위한 재난대비 훈련을 매월 1회 이상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풍수해(태풍) 대응 훈련, 5월에는 지진대응 훈련, 안전한국훈련기간에는 창원시와 합동으로 마산의료원 대형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이외에도 ‘2018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마련, 폭염대응 상황관리반․건강관리반 등 2개반 9개 부서, 18명으로 구성된 폭염 대응 T/F팀을 운영하고, 시행중인 지방하천 사업장 중 23개 현장을 대상으로 우수기 이전, 하천의 주요공정인 교량, 제방축조 등 시공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한편, 폭염관련 온열질환자 대부분이 농어촌 거주 고령층인 것을 감안해 농어촌 지역 고령자를 집중 관리하기로 하고, 사회복지사, 자율방재단 회원, 마을 이․통장 등 재난도우미를 적극 활용하고, 폭염에 대비한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은 “재난은 우리가 노력하고 대비하면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며, “경상남도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도민의 인명 및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들도 물놀이․폭염․풍수해 대응 국민행동요령을 익히는 등 여름철 안전사고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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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8
  • 기후변화주간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태백시가 기후변화주간(2018.4.18~4.24)을 맞아 시민, 각급 단체․기관, 군부대와 합동으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한다.   오늘(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각 실․과․소 직원들은 담당 동 주민센터로 출장, 시민․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도로변에 쌓인 먼지와 방치폐기물을 청소한다. 또, 관광지와 주요 도로변, 하천, 공터에 방치된 쓰레기와 농촌 지역 폐비닐 및 농약빈병 등 묵은 쓰레기를 수거 처리할 예정이다. 제10회 기후변화주간 대국민 홍보의 일환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적응, 저탄소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기후변화 주간 홍보캠페인도 실시한다. 대청소 후에는 청소지역 주변 상가와 음식점을 방문해 식사를 하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시는 해빙기 도래로 도로 및 인도변 보수 공사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도로변 비산먼지 발생 억제를 위해 노면청소차량 2대를 투입, 황지․장성․철암권으로 나눠 구간별 주 1회 노면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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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8
  • 신흥동 자연보호협의회 회의 열려
    상주시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임종목)에서는 3월 19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신흥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최성님) 회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입회원 인사와 해빙기 안전사고 및 산불예방 그리고 4월 27일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도민체전 기간 우리지역을 찾는 방문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시가지 도로변과 하천변 정화에 대한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적극 실천하기로 했다. 최성님 회장은 “자연은 후대에 물려줄 가장 소중한 자산으로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고 특히, 도민체전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자연보호협의회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종목 동장은 상주시의 관문인 신흥동이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자연정화 활동에 협의회가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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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0
  • 양양군, 불법 산림훼손 행위 뿌리 뽑는다!
    산림 내 불법행위로 산림훼손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양양군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최근 3년간 양양군의 산림 내 불법행위에 따른 입건사례를 보면 2015년 17건에서 2016년 19건, 2017년 21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지난해에만 1.75ha의 산림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에 따른 직접적인 재산피해도 1억 2천만원에 달한다. 피해 유형별로는 불법산지전용이 48건(3년 기준)으로 가장 많았고, 불법토석채취, 무허가벌채, 산불비화, 불법굴취로 인한 피해도 9건이 있었다. 특히 양양군의 경우에는 낙산도립공원 전면해제(2016. 12월)와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2017. 6월)에 따른 접근성 향상으로 투자수요가 몰리면서 산림 내 불법행위가 급증할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군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녹지직 공무원 등으로 읍‧면별 지정 단속반을 편성해 시기별․계도유형별 계도 및 단속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해빙기에 해당하는 3월부터 5월까지는 춘기 농업 준비에 따른 불법개간, 불법 농로개설 행위와 함께 고로쇠 수액, 산나물, 약용수종 등 임산물 불법채취와 소나무 불법굴취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날이 따뜻해지는 5월 1일부터는 야영객들의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불법야영시설 운영 및 설치행위, 산림 내 각종 오염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2016년 산림청 산지훼손 실태조사지(4.41ha, 129필지) 중 미정리필지에 대해서는 연내 현장답사를 통해 복구 등 조치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각종 인․허가를 빙자한 산림 불법점사용 행위, 허가지 외 연접산림 훼손행위, 허가구역 밖 수목 굴치행위, 산림사업지 경계표식 훼손 및 이동, 백두대간보호지역․문화재보호구역․산림정화보호구역 훼손행위 등 피해 유형별로 의심지역을 파악해 적극적인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단속을 통해 위법사항이 적발되면 사법경찰관 직무취급 담당자에게 인계해 사법처리하는 등 강도 높은 조치로 산림 내 불법행위를 뿌리 뽑는다는 방침이다. 손동일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자원 보호는 물론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라며,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19

산림행정 검색결과

  • 해빙기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 안전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늘부터 3월 15일까지 각 시‧도, 지방산림청의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중앙현장점검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점검반은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조치 상태 및 주민 연락체계 현행화 △취약지역 대피소 적정성 여부 △사방댐 등 예방사업과 산사태 복구사업 추진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산림청 소속 5개 지방산림청과 16개 시‧도에서는 이미 선제적으로 ‘지역현장점검반’을 구성하고, 지난 1월 15일부터 3월 31까지 해빙기 대비 취약 시설 안전 점검과 함께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중앙현장점검반은 각 시‧도와 지방산림청의 점검실태를 확인하는 한편,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국민 행동 요령 등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병행하여 산사태 재난 위험성과 현장 대응의 중요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점검 중 확인되는 부족한 부분은 여름철 재해대책 기간 전 5월 15일까지 꼼꼼하게 보완하여 빈틈없는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박영환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은 “해빙기(2~4월)에는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로 붕괴·전도·낙석 등의 우려가 있어 안전관리가 꼭 필요하다” 라며 “국민이 안전하게 봄을 맞이하고, 여름철 산사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19
  • 정선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불진화 헬기 취수장 항상 준비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연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관내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선군 관내 산불진화용 헬기 취수장을 항상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연초 지속적인 한파로 인한 관내 하천 등의 결빙으로 산불 발생시 초동진화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결빙된 하천 등에 기계톱을 이용하여 5m×5m 규격으로 얼음 제거 작업을 하였으며, 안전로프 및 경고 표찰 등을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조치도 병행하였다.  또한 천공작업을 실시한 지역에 대해서는 봄철 해빙기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투입, 매일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헬기 취수장 운용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해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작은 불씨가 대형산불로 번질 위험이 높아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국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산불예방 활동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1-09
  • 치악산국립공원, 해빙기 민‧관 합동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해빙기 낙석에 의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9일 민‧관 합동으로 급경사지 안전점검 및 낙석위험요인(뜬돌 등) 제거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공원 내 탐방로 인접 급경사지 등 낙석위험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민간단체인 원주치악산산악구조대(대장 김진석)와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이 합동으로 실시했다. 아울러, 이번 점검 이후에도 민‧관 합동으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영장, 탐방로 등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경태 탐방시설과장은 “탐방로 곳곳의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정비 실시로 안전한 탐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21
  •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성열)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3월 20일(월) 평창군청 및 한국방재안전학회와 합동으로 오대산 급경사지 일원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은 기온상승으로 인한 지반약화로 급경사지 일원의 낙석위험이 증가해 실시하였으며, 탐방객이 가장 많이 이동하는 월정지구 급경사지 일원을 중심으로 낙석위험 및 인장균열 여부, 안전시설물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 밖에 사무소는 재해위험지구, 공원 내 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의철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산행 시 급경사지 구간 등을 지날 때는 탐방객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해빙기 급경사지 일원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탐방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21
  • 새만금환경생태단지, 해빙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 관리단(단장 이지형)은 봄철 해빙기(2월~4월) 사고 예방을 위하여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생태단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탐방로, 방문자센터 등 다중이용시설(56개소)과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응급처치물품 및 화재진화장비(55개), 자전거, 휠체어 등 방문객 대여물품(60개)을 포함한 총 171개 대상이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며 지반약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반침하, 시설물 균열 등의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했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응급구호장비 점검도 병행했다. 점검 결과 위험요인은 없었으며, 앞으로도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로 운영하여 탐방객 및 종사자의 안전한 근무 여건 마련을 위해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수시 발굴하고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예초기 등 위험기계 운용 시 작업자 대상 사전 안전교육과 안전작업허가제도* 등을 운영하여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 활동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 안전작업허가제도 : 예초기 작업, 화기, 고소, 중장비, 밀폐, 정전작업 등 위험작업 시 안전보건담당자와 관리감독자의 사전 점검·결재 후 작업 진행 최승진 운영관리팀장은 “봄철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환경생태단지를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사고 대비를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직원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한 생태단지를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08
  •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반 운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산사태취약지역 주변 거주민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3월 6일부터 3월 24일까지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2년 말 기준으로 지정된 산사태취약지역은 전국적으로 27,400개소로 산림청 소속 5개 지방산림청과 16개 시․도에서 지난 2월 15일부터 4월 2일까지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자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산림청 현장점검반 운영은 산사태취약지역을 관리하는 지자체와 산림청 소속기관에서 실시 중인 자체 안전 점검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점검 효과를 높이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들어 제도를 개선하는 데 적용하기 위한 것이다.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반은 지역별로 4개 반(서울․경기․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으로 구성하고, 민간전문가를 참여시켜 산사태취약지역 관리기관이 안전 점검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점검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안전 점검의 적정성, 주민연락체계 정비 여부, 산사태 재난 현장 조치 행동 지침 현행화 여부, 산사태취약지역 주변 거주민 대상 홍보 및 교육 실시 여부 등이며,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담당자의 제도개선 요구사항이나 현장 애로사항도 청취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점검 시 해빙기 산사태 등 재난 발생 우려가 큰 지역으로 조사될 경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절한 응급조치와 지속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다. 산림청 김인호 산사태방지과장은 “해빙기(2~4월)에는 결빙되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화되면서 산사태취약지역 주변에 주민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라며, “이번 현장점검반 운영을 통해 국민이 안전하게 따뜻한 봄맞이를 할 수 있도록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3-07
  • 서천군,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일제 점검한다
    서천군이 오는 3월 30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이상기후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지역 내 49개소를 비롯한 산지 전용 허가지, 숲 가꾸기 현장의 벌채목 정리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일제 점검에서는 취약지역 내 주택, 사찰 등 민가 연접 지역에 △거주민 비상연락망 최신화 △대피로 및 대피장소 확인 △산사태 취약지역 위험 징후 조사 △재난 현장조치 매뉴얼 정비 등을 병행 추진한다. 한편, 이번 산사태 취약지역 일제 점검을 통해 사방사업 완료 지역 등 재해위험이 해소된 지역은 지정 해제를 추진하고, 위험 지역에 대해서는 사방댐 신설과 계류정비 사업 등을 추진하여 산림 재해로부터 안전한 서천군을 만들 방침이다. 이와 관련 노박래 군수는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 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8
  • 보다 안전하게! 봄철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관리 특별 지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전국 산림부서를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강화를 다시 한 번 강조하고, 3월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숲가꾸기 사업장에 대한 안전 분야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봄철 해빙기에 숲가꾸기 사업장은 경사지 미끄러짐 등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 안전사고 예방관리에 더욱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3년간 임업 분야 산업재해 통계자료에 의하면 전체 산재 근로자 3,088명 중 47명(1.5%)이 사망하였으며, 주요 사망사고 유형으로 깔림 24명(51.0%), 낙하 5명(10.6%), 말벌 등 독충 5명(10.6%)이 전체 사망자의 72.2%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하여, 산림청은 2월 22일 전국 27개 국유림관리소장 및 소속기관장이 참석한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현황 점검회의를 실시하여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안전보건관련 법적 의무사항 등을 점검하고, 숲가꾸기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확인하여 개선하는 업무절차와 안전보건에 대한 근로자 의견 청취 및 중대 재해 발생 위험에 대비한 재해 조치 지침(매뉴얼)을 마련하도록 특별 지시하였다. 아울러, 특별점검 기간 동안 안전 관리계획을 수립하지 않거나 안전점검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안전 관리대책 소홀 등 주요 부실이 적발될 때에는 산림사업시행업자 및 산림기술자에게 벌점을 부과할 계획이다. 전덕하 산림자원과장은 “숲가꾸기 사업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해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04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점검 총력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여름철 우기 전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사전에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지, 다중이용시설인 대관령 치유의숲, 유아숲체험원, 산사태취약지역 124개소 등을 점검하고, 주민 비상연락망 구축과 산사태 발생 시 대피요령 안내 등 홍보활동을 오는 30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월부터 해빙기를 맞이하여 산사태취약지역 124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였고, 임도관리단을 선발하여 임도배수로 정비, 낙석 제거 등 산사태피해 예방 활동을 추진 해왔다. 아울러 사방협회에 위탁해 관내 사방시설 42개소에 대한 외관 점검을 추진하여, 우기에 발생될 사방시설의 물리적·기능적 결함을 사전에 예방·진단을 마쳤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 여름도 작년처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호우의 빈발이 전망되므로 체계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산사태 피해예방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6-03
  • 소백산국립공원, 봄철 탐방객 안전관리 강화에 힘써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지난 4월 9일 봄철 해빙기 낙석사고 예방을 위해 희방계곡 낙석위험구간에 대한 민·관 합동 낙석제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낙석점검 및 낙석제거는 2021년 봄철 해빙기 낙석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영주시산악구조협회와 함께 2톤 가량의 뜬돌과 낙석위험 암반을 제거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에는 낙석위험이 높은 만큼 수시로 현장순찰을 실시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공원 내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09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활동 철저”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해빙기 낙석이 발생되어 민가 생활권 주변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점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산사태 취약지역 155개소, 산사태발생 우려지역 5개소 ) 태백국유림관리소는 민가를 중심으로 산사태취약지역 155개소를 집중 관리하고 있으며,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5개소를 지정 심의회를 통해 추가 지정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진행되고있는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사업 0.45km, 산지사방1.0ha, 산림재해복구사업지에 대한 우기 전까지 완료하여 산사태 피해를 최소활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19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불진화 헬기 취수장 확보 작업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은 연일 게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관내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산불진화헬기 취수장 확보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연초 한파로 인해 산불진화헬기가 물을 취수할 수 있는 관내 저수지가 결빙되어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12일 관리소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동원, 결빙 천공 및 얼음제거 작업을 진행하였다. 작업은 결빙두께(30~40cm)와 관내 고른 분포를 고려하여 선정한 저수지의 얼음을 취수장 규격(5m×5m)으로 절단한 후 당김대, 밀대 등을 이용하여 수심으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작업 후에는 안전로프 및 경고 깃발 등을 설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완료하였다. 12일 작업을 실시한 지역은 주문진읍 삼교리저수지, 사천면 사기막저수지, 구정면 칠성저수지 등 3개소이며, 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 이를 포함한 관내 13개소 취수지의 결빙상태 및 기상여건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추가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작업을 실시한 지역에 대해서는 봄철 해빙기까지 산불진화인력을 활용하여 매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산불진화헬기 운용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함으로써 산불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13
  •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을 위해 관계기관 협업을 강화한다.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왼쪽 첫번째), 김희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가운데) 박종호 산림청장이 16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비탈면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비탈면의 체계적인 관리와 범정부 차원의 산사태 공동 예방 및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힘을 모은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16일(월)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간 도로변 비탈면에 대해서는 국토부-소방방재청-산림청 간 “도로변 산사태 공동 예방ㆍ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14.3)하여 관리 중이었으나 도로 외 철도, 공원, 주택가에 있는 비탈면에 대해서도 관계기관이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공동 관리할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특히, 지난 집중호우와 태풍을 겪으면서 사각지대 없는 비탈면 관리를 위해서는 관계기관 협업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모든 기관이 뜻을 모아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대응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범정부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   각 기관은 개별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비탈면 관리 사업을 협업추진하고,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예방을 위한 상시적인 정보 공유 및 비탈면 관리 데이터베이스 연계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비탈면 관리에 접목함으로써 인력 위주의 비탈면 관리체계를 지능화, 자동화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업무협약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각 기관의 실무책임자가 중심이 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해빙기, 우기 전을 포함하여 기관 간 협력방안을 상시로 논의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세 개 부처가 가지고 있는 자연재해 대응 관련 우수 역량을 잘 살려 협력해 나가면 위험요소 사전 제거, 붕괴 안전사각지대 해소 등‘범정부 차원의 풍수해 대응 혁신대책’을 효율적으로 이행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방지에 많은 성과가 나오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7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점검 총력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여름철 우기 전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사전에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9년 강릉 산불피해지, 다중이용시설인 대관령 치유의숲, 유아숲체험원, 민가지역 근접한 산사태취약지역 등 총 122개소를 점검하고, 주민 비상연락망 구축과 산사태 발생시 대피요령 안내 등 홍보활동을 오는 30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월부터 30개소에 대한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점검을 완료하였고, 임도배수로 정비, 낙석 제거 등 산사태피해 예방 활동을 추진 해왔다. 아울러 사방협회에 위탁해 관내 사방시설 40개소에 대한 외관 및 정밀점검을 추진하여, 우기에 발생될 사방시설의 물리적·기능적 결함을 사전에 예방·진단을 마쳤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증가로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산사태 예방활동을 중점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05
  • 태백시,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
    강원도 태백시가 오는 20일까지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에 나선다. 시는 삼척 동해 태백 산림 조합과 합동으로 산사태 취약지역 및 사방지 토석류 흐름 변화 등을 점검하고 위험 지역에 대한 보수·보강을 추진한다. 또 당초 5월 중순부터 운영할 예정이었던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4월 1일부터 조기 채용해 취약지역에 대한 주기적 모니터링을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 도래와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에 대한 점검 및 안전조치를 마무리함으로써 주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는 현재 46개 소가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3-20
  • 국유림 임도 이용하여 편안한 성묫길 되세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성묘객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1월 18일부터 2월 8일까지 충청권 국유임도를 탄력적으로 개방한다.  중부지방산림청은 대전시, 세종시 및 충청 남·북도 국유림 내 232개 임도노선, 558㎞를 관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산림보호와 입산객의 안전을 위해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나, 설명절을 맞이하여 성묘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임도 이용을 허용한다.  개방되는 국유임도는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등 산림경영·관리를 위해 만든 전용 도로로서 비포장이고 노면 폭이 좁으므로 운행 차종 결정이나 저속 주행 등 안전한 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중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밝혔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들이 국유임도를 이용해 편안하고 안전하게 성묘를 다녀오시길 바란다”며, “성묘 후 음식물·쓰레기는 되가져가 주시기 바라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점에 유의하여 산불예방에도 각별히 주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지역별 자세한 사항은 아래 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o 충주국유림관리소(☎ 043 850 0341) - 충북 충주, 증평, 괴산, 음성, 진천지역 o 보은국유림관리소(☎ 043 540 7033) - 충북 청주, 보은, 옥천, 영동지역 o 단양국유림관리소(☎ 043 420 0321) - 충북 제천, 단양지역 o 부여국유림관리소(☎ 041 830 5021) - 세종특별시, 대전광역시, 충남지역  ※ 해빙기 산림재해 발생신고 전화 : 041-850-4028~30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1-16
  • 동부지방산림청, “안전 1등 산림교육 환경 만들기”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각종 안전사고에 예방하고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9일까지 산림교육시설인 유아숲체험원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지난해 강릉시에 조성 완료한 경포솔내음 유아숲체험원을 비롯해 동부지방산림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유아숲체험원 9개소에 대하여 전수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물 정비 실태, 주변 환경의 안전성, 자연재해 취약 여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작성·정비 여부, 안전교육 및 훈련 실시 여부 등 유아숲체험원 운영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산림교육 위탁운영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하여 산림교육 프로그램의 품질향상 및 문제점 개선을 도모하여 국민들이 보다 나은 산림교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주로 유아들이 이용하는 유아숲체험원은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산림교육 환경을 만들어 만족도 높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4-03
  • 중부지방산림청장 산사태분야 국가안전대진단 나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경목)은 3월 28일(목) 지난해 산사태 피해 복구지(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리 일대)에서 국가안전대진단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2.18∼4.19)동안 산림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산사태취약지역 370개소, 민가 인근 임도시설 56개소 등 총 430개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집중관리 할 계획이다. 이번 합동 점검에는 대학교수 등 관련 외부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복구사업 시공 상태 및 재해발생 우려 여부 등을 점검하고, 현장토론을 통해 추가 피해 방지 등 산림재해예방을 위한 대책 등을 논의하였다. 김경목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해빙기 산비탈에서 발생하는 낙석 및 토사 유출에 의한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남은 대진단 기간 동안 전문가 자문과 모니터링을 통해 산림재해 예방과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3-28
  • 삼척국유림관리소, 국가안전대진단 합동점검 실시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박성호)는 해빙기 전후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3월 27일 삼척·동해시 관내 산사태 및 임도시설 취약지역에 대하여 동부지방산림청(산림재해안전과장 등)과 합동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산사태취약지역 및 사방사업 현장 안전점검 실시 결과, 인명·재산 피해 위험성이 높거나 긴급 조치가 필요한 현장은 즉시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시설물 보수·보강 등의 별도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안전 조치를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합동 점검 외 총110개소의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지(임도시설 5개소, 산사태취약지역 96개소, 산사태발생우려지역 9개소)에 대하여 4월 19일까지 자체 점검을 계속 추진하여 재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사방사업에 총 1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2개소, 계류보전 1.5㎞, 산지보전 2ha를 장마기 이전에 완공하고 산사태 및 홍수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근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산림분야의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주위의 안전위협요소를 발견 시 신속하게 해당 부처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3-28
  • 동부지방산림청, 임도시설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13일 해빙기를 맞아 산림재해로부터 국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민가 인근 임도시설 취약지역(강릉· 평창지역)에 대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산림청과 합동으로 학계‧전문가‧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팀이 민가 인근의 임도시설물과 토공 구조체 등의 손상, 균열, 위험여부 등을 관련 체크리스트에 따라 정밀 진단하였다.   점검 결과 인명, 재산피해 위험성이 높거나 긴급 조치가 필요한 현장은 즉시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시설물 보수, 보강 등 별도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신속한 안전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4월 19일까지 산사태취약지역 894개소, 임도시설 43개소, 산불소화시설 12개소, 산림수련관 및 생태관찰원 등에 대하여 전수조사 계획이다. 이종근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에 있을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여 재해피해 사전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위험해 보이는 장소는 해당 국유림관리소에 즉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3-13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해빙기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 안전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늘부터 3월 15일까지 각 시‧도, 지방산림청의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중앙현장점검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점검반은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조치 상태 및 주민 연락체계 현행화 △취약지역 대피소 적정성 여부 △사방댐 등 예방사업과 산사태 복구사업 추진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산림청 소속 5개 지방산림청과 16개 시‧도에서는 이미 선제적으로 ‘지역현장점검반’을 구성하고, 지난 1월 15일부터 3월 31까지 해빙기 대비 취약 시설 안전 점검과 함께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중앙현장점검반은 각 시‧도와 지방산림청의 점검실태를 확인하는 한편,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국민 행동 요령 등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병행하여 산사태 재난 위험성과 현장 대응의 중요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점검 중 확인되는 부족한 부분은 여름철 재해대책 기간 전 5월 15일까지 꼼꼼하게 보완하여 빈틈없는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박영환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은 “해빙기(2~4월)에는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로 붕괴·전도·낙석 등의 우려가 있어 안전관리가 꼭 필요하다” 라며 “국민이 안전하게 봄을 맞이하고, 여름철 산사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19
  •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반 운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산사태취약지역 주변 거주민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3월 6일부터 3월 24일까지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2년 말 기준으로 지정된 산사태취약지역은 전국적으로 27,400개소로 산림청 소속 5개 지방산림청과 16개 시․도에서 지난 2월 15일부터 4월 2일까지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자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산림청 현장점검반 운영은 산사태취약지역을 관리하는 지자체와 산림청 소속기관에서 실시 중인 자체 안전 점검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점검 효과를 높이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들어 제도를 개선하는 데 적용하기 위한 것이다.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반은 지역별로 4개 반(서울․경기․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으로 구성하고, 민간전문가를 참여시켜 산사태취약지역 관리기관이 안전 점검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점검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안전 점검의 적정성, 주민연락체계 정비 여부, 산사태 재난 현장 조치 행동 지침 현행화 여부, 산사태취약지역 주변 거주민 대상 홍보 및 교육 실시 여부 등이며,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담당자의 제도개선 요구사항이나 현장 애로사항도 청취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점검 시 해빙기 산사태 등 재난 발생 우려가 큰 지역으로 조사될 경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절한 응급조치와 지속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다. 산림청 김인호 산사태방지과장은 “해빙기(2~4월)에는 결빙되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화되면서 산사태취약지역 주변에 주민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라며, “이번 현장점검반 운영을 통해 국민이 안전하게 따뜻한 봄맞이를 할 수 있도록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3-07
  • 서천군,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일제 점검한다
    서천군이 오는 3월 30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이상기후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지역 내 49개소를 비롯한 산지 전용 허가지, 숲 가꾸기 현장의 벌채목 정리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일제 점검에서는 취약지역 내 주택, 사찰 등 민가 연접 지역에 △거주민 비상연락망 최신화 △대피로 및 대피장소 확인 △산사태 취약지역 위험 징후 조사 △재난 현장조치 매뉴얼 정비 등을 병행 추진한다. 한편, 이번 산사태 취약지역 일제 점검을 통해 사방사업 완료 지역 등 재해위험이 해소된 지역은 지정 해제를 추진하고, 위험 지역에 대해서는 사방댐 신설과 계류정비 사업 등을 추진하여 산림 재해로부터 안전한 서천군을 만들 방침이다. 이와 관련 노박래 군수는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 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8
  • 보다 안전하게! 봄철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관리 특별 지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전국 산림부서를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강화를 다시 한 번 강조하고, 3월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숲가꾸기 사업장에 대한 안전 분야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봄철 해빙기에 숲가꾸기 사업장은 경사지 미끄러짐 등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 안전사고 예방관리에 더욱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3년간 임업 분야 산업재해 통계자료에 의하면 전체 산재 근로자 3,088명 중 47명(1.5%)이 사망하였으며, 주요 사망사고 유형으로 깔림 24명(51.0%), 낙하 5명(10.6%), 말벌 등 독충 5명(10.6%)이 전체 사망자의 72.2%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하여, 산림청은 2월 22일 전국 27개 국유림관리소장 및 소속기관장이 참석한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현황 점검회의를 실시하여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안전보건관련 법적 의무사항 등을 점검하고, 숲가꾸기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확인하여 개선하는 업무절차와 안전보건에 대한 근로자 의견 청취 및 중대 재해 발생 위험에 대비한 재해 조치 지침(매뉴얼)을 마련하도록 특별 지시하였다. 아울러, 특별점검 기간 동안 안전 관리계획을 수립하지 않거나 안전점검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안전 관리대책 소홀 등 주요 부실이 적발될 때에는 산림사업시행업자 및 산림기술자에게 벌점을 부과할 계획이다. 전덕하 산림자원과장은 “숲가꾸기 사업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해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04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점검 총력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여름철 우기 전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사전에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지, 다중이용시설인 대관령 치유의숲, 유아숲체험원, 산사태취약지역 124개소 등을 점검하고, 주민 비상연락망 구축과 산사태 발생 시 대피요령 안내 등 홍보활동을 오는 30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월부터 해빙기를 맞이하여 산사태취약지역 124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였고, 임도관리단을 선발하여 임도배수로 정비, 낙석 제거 등 산사태피해 예방 활동을 추진 해왔다. 아울러 사방협회에 위탁해 관내 사방시설 42개소에 대한 외관 점검을 추진하여, 우기에 발생될 사방시설의 물리적·기능적 결함을 사전에 예방·진단을 마쳤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 여름도 작년처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호우의 빈발이 전망되므로 체계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산사태 피해예방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6-03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활동 철저”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해빙기 낙석이 발생되어 민가 생활권 주변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점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산사태 취약지역 155개소, 산사태발생 우려지역 5개소 ) 태백국유림관리소는 민가를 중심으로 산사태취약지역 155개소를 집중 관리하고 있으며,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5개소를 지정 심의회를 통해 추가 지정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진행되고있는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사업 0.45km, 산지사방1.0ha, 산림재해복구사업지에 대한 우기 전까지 완료하여 산사태 피해를 최소활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19
  •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이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를 방문해 봄철 산불예방활동 및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대응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봄철 대형산불이 발생됨에 따라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봄철 산불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산불진화장비 전진배치, 산불감시원 채용 및 배치, 산불진화장비 일제 점검 등을 실시하였으며 산불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공원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다수의 탐방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근무자에게는 마스크를 착용, 체온 측정, 손소독 실시 등 탐방객 및 직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은 “봄철 산불예방 활동 강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해빙기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2-24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불진화 헬기 취수장 확보 작업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은 연일 게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관내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산불진화헬기 취수장 확보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연초 한파로 인해 산불진화헬기가 물을 취수할 수 있는 관내 저수지가 결빙되어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12일 관리소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동원, 결빙 천공 및 얼음제거 작업을 진행하였다. 작업은 결빙두께(30~40cm)와 관내 고른 분포를 고려하여 선정한 저수지의 얼음을 취수장 규격(5m×5m)으로 절단한 후 당김대, 밀대 등을 이용하여 수심으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작업 후에는 안전로프 및 경고 깃발 등을 설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완료하였다. 12일 작업을 실시한 지역은 주문진읍 삼교리저수지, 사천면 사기막저수지, 구정면 칠성저수지 등 3개소이며, 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 이를 포함한 관내 13개소 취수지의 결빙상태 및 기상여건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추가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작업을 실시한 지역에 대해서는 봄철 해빙기까지 산불진화인력을 활용하여 매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산불진화헬기 운용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함으로써 산불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13
  •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을 위해 관계기관 협업을 강화한다.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왼쪽 첫번째), 김희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가운데) 박종호 산림청장이 16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비탈면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비탈면의 체계적인 관리와 범정부 차원의 산사태 공동 예방 및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힘을 모은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16일(월)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간 도로변 비탈면에 대해서는 국토부-소방방재청-산림청 간 “도로변 산사태 공동 예방ㆍ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14.3)하여 관리 중이었으나 도로 외 철도, 공원, 주택가에 있는 비탈면에 대해서도 관계기관이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공동 관리할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특히, 지난 집중호우와 태풍을 겪으면서 사각지대 없는 비탈면 관리를 위해서는 관계기관 협업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모든 기관이 뜻을 모아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대응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범정부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   각 기관은 개별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비탈면 관리 사업을 협업추진하고,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예방을 위한 상시적인 정보 공유 및 비탈면 관리 데이터베이스 연계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비탈면 관리에 접목함으로써 인력 위주의 비탈면 관리체계를 지능화, 자동화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업무협약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각 기관의 실무책임자가 중심이 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해빙기, 우기 전을 포함하여 기관 간 협력방안을 상시로 논의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세 개 부처가 가지고 있는 자연재해 대응 관련 우수 역량을 잘 살려 협력해 나가면 위험요소 사전 제거, 붕괴 안전사각지대 해소 등‘범정부 차원의 풍수해 대응 혁신대책’을 효율적으로 이행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방지에 많은 성과가 나오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7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정선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불진화 헬기 취수장 항상 준비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연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관내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선군 관내 산불진화용 헬기 취수장을 항상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연초 지속적인 한파로 인한 관내 하천 등의 결빙으로 산불 발생시 초동진화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결빙된 하천 등에 기계톱을 이용하여 5m×5m 규격으로 얼음 제거 작업을 하였으며, 안전로프 및 경고 표찰 등을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조치도 병행하였다.  또한 천공작업을 실시한 지역에 대해서는 봄철 해빙기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투입, 매일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헬기 취수장 운용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해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작은 불씨가 대형산불로 번질 위험이 높아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국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산불예방 활동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1-09
  • 치악산국립공원, 해빙기 민‧관 합동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해빙기 낙석에 의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9일 민‧관 합동으로 급경사지 안전점검 및 낙석위험요인(뜬돌 등) 제거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공원 내 탐방로 인접 급경사지 등 낙석위험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민간단체인 원주치악산산악구조대(대장 김진석)와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이 합동으로 실시했다. 아울러, 이번 점검 이후에도 민‧관 합동으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영장, 탐방로 등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경태 탐방시설과장은 “탐방로 곳곳의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정비 실시로 안전한 탐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21
  •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성열)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3월 20일(월) 평창군청 및 한국방재안전학회와 합동으로 오대산 급경사지 일원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은 기온상승으로 인한 지반약화로 급경사지 일원의 낙석위험이 증가해 실시하였으며, 탐방객이 가장 많이 이동하는 월정지구 급경사지 일원을 중심으로 낙석위험 및 인장균열 여부, 안전시설물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 밖에 사무소는 재해위험지구, 공원 내 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의철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산행 시 급경사지 구간 등을 지날 때는 탐방객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해빙기 급경사지 일원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탐방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21
  • 새만금환경생태단지, 해빙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 관리단(단장 이지형)은 봄철 해빙기(2월~4월) 사고 예방을 위하여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생태단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탐방로, 방문자센터 등 다중이용시설(56개소)과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응급처치물품 및 화재진화장비(55개), 자전거, 휠체어 등 방문객 대여물품(60개)을 포함한 총 171개 대상이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며 지반약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반침하, 시설물 균열 등의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했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응급구호장비 점검도 병행했다. 점검 결과 위험요인은 없었으며, 앞으로도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로 운영하여 탐방객 및 종사자의 안전한 근무 여건 마련을 위해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수시 발굴하고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예초기 등 위험기계 운용 시 작업자 대상 사전 안전교육과 안전작업허가제도* 등을 운영하여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 활동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 안전작업허가제도 : 예초기 작업, 화기, 고소, 중장비, 밀폐, 정전작업 등 위험작업 시 안전보건담당자와 관리감독자의 사전 점검·결재 후 작업 진행 최승진 운영관리팀장은 “봄철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환경생태단지를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사고 대비를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직원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한 생태단지를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08
  • 소백산국립공원, 봄철 탐방객 안전관리 강화에 힘써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지난 4월 9일 봄철 해빙기 낙석사고 예방을 위해 희방계곡 낙석위험구간에 대한 민·관 합동 낙석제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낙석점검 및 낙석제거는 2021년 봄철 해빙기 낙석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영주시산악구조협회와 함께 2톤 가량의 뜬돌과 낙석위험 암반을 제거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에는 낙석위험이 높은 만큼 수시로 현장순찰을 실시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공원 내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09
  •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이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를 방문해 봄철 산불예방활동 및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대응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봄철 대형산불이 발생됨에 따라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봄철 산불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산불진화장비 전진배치, 산불감시원 채용 및 배치, 산불진화장비 일제 점검 등을 실시하였으며 산불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공원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다수의 탐방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근무자에게는 마스크를 착용, 체온 측정, 손소독 실시 등 탐방객 및 직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은 “봄철 산불예방 활동 강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해빙기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2-24
  • 치악산국립공원 민ㆍ관 합동 낙석제거 및 안전대진단 실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사무소장 노윤경)는 해빙기를 대비하여 공원 내 계곡길 등 주요 탐방로에 대한 낙석위험지구 안전점검 및 낙석제거 작업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은 산악단체(대한산악구조협회 원주시산악구조대, 원주치악산산악구조대)와 합동으로 3월29일(일)과 4월5일(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낙석제거를 통해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 노윤경 소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합동점검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공원 내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상시점검 및 해빙기 재난 대비태세를 강화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게 치악산국립공원을 탐방할 수 있도록 공원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4-06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4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소장 최병기) 는 4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빙기 낙석위험구간 점검 및 산불예방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낙석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주요 탐방로 급경사지와 낙석위험지구를 중심으로 실시하였으며, 지속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또한 성묘객과 탐방객이 집중되는 청명ㆍ한식 기간 동안 산불취약 시간대에 비상근무조를 편성하여 순찰을 실시하고 산불예방 캠페인을 통해 공원 내 인화물질반입 및 흡연 ․ 취사행위 금지 홍보를 실시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동준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안전점검의날 행사와 산불예방 캠페인을 통해 탐방객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실시하여 안전사고 및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4-06
  • 변산반도국립공원 민관합동 해빙기 재난취약지역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변산의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인 채석강 일원에서 민관합동으로 안전점검 및 위험요소에 대한 사전 제거 작업을 3월 24일에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변산반도국립공원, 변산민간산악구조대 등 12명이 참여하여 채석강 일원에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약 0.7톤 가량의 낙석위험요소를 제거하였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봄철 해빙기간 동안 낙석 위험요소가 높은 5개소의 급경사지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탐방객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할 계획이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 기간 중 낙석에 의한 붕괴위험이 높은 만큼, 산행 시 낙석피해 예방을 위해 경사면을 각별히 주의하며 신속히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26
  • 소백산국립공원 해빙기 낙석위험구간 특별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봄철 해빙기 낙석으로 인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3월 23일 영주시 산악구조협회와 합동으로 소백산 낙석위험구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탐방객 통행량이 많은 소백산 희방지구 일원 급경사지 구간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평상시 육안점검이 어렵고 낙석발생 위험이 큰 급경사지 상단부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드론을 활용하여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 후 이를 통해 발견된 위험 낙석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향후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구간 안전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안전시설 보강 등 신속한 정비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등 낙석위험지역 점검 및 선제적 안전조치를 강화하여 탐방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국립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24
  •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대응 현황과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공원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다수의 탐방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근무자에게는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는 등 탐방객 및 직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국립공원 내에 거주하는 주민에 대하여 마스크, 손소독제 등 구호물품도 전달하였다.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공원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해빙기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19
  •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 소백산국립공원 현장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3월 17일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가 소백산국립공원에 방문하여 코로나 19 감염병 대응현황 및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가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활동을 하고 있는 탐방지원센터·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소독 및 방역 현황을 점검하였으며, 희방지구 일원의 낙석위험 및 급경사지 현장을 방문하여 해빙기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현황을 살펴보았다.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코로나 19 감염병으로부터 직원 및 탐방객 안전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의 지속적이고 철저한 방역을 실시할 것과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낙석사고 위험지 점검 등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노력으로 국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국립공원을 조성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17
  • 치악산국립공원 내 해빙기 낙석위험지구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사무소장 노윤경)는 2월14일(금) ~16일(일) 사흘간 공원 내 해빙기 낙석위험지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최근 이상 고온현상 및 큰 일교차가 계속되어 낙석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사무소장을 중심으로 기술ㆍ안전직 및 구조대 직원을 투입하여 주요 탐방로 급경사지와 낙석위험지구를 중점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해빙기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노윤경 소장은 “공원 내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상시점검 및 해빙기 재난 대비태세를 강화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게 치악산국립공원을 탐방할 수 있도록 공원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2-17
  • 속초시, 우기대비 재해취약지 재해예방사업 추진
    속초시는 우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급경사지 낙석·붕괴 등 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재해취약지 및 급경사지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6월 28일(금)까지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에서 지난 해빙기 점검결과 지적된 급경사지와 산불피해 급경사지 및 인명피해 위험시설 등을 집중 점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보수·보강계획을 수립 한 후 지속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인명피해 위험시설에 대해서는 재난예방을 위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연중 지속적인 사전 예찰을 강화한다. 특히, 산불피해 급경사지는 우기 전 토사유출 및 붕괴우려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억을 투입하여 긴급복구공사를 우선 추진한다. 또한 쌍천을 횡단하는 상습침수도로인 세월교 일원에는 침수차단 자동안내시스템을 구축하여 국지적 폭우로 인한 차량침수 및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위험요인 해소사업 등을 통해 안전한 도시 속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6-15
  • 함께하면 더! 안전한 국립공원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4월 10일 ~ 11일에 걸쳐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와 함께 조도지구 탐방로 안전점검 후 낙석 우려지역에 대한 위험요소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해상공원과 산악공원 협업으로 국가안전대진단 점검기간 중 해빙기 낙석이 우려되는 지역을 발견하고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와 공동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금 번 제거한 낙석은 조도 탐방로(산행~읍구 구간 2.3㎞)상 유문암질 응회암 5톤(ton)으로, 지속적인 변위 관찰을 위해 동 구간에 크랙게이지를 설치하였다. 장필재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해빙기이후 낙석 위험이 높아진 만큼 위험 구간을 지날 때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며, 우리 사무소는 지속적인 탐방객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12
  • 변산반도국립공원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시행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변산의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인 직소폭포 일원에서 낙석 제거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 점검기간 동안 47개소의 탐방로와 시설물을 점검했으며 위 기간동안 각종 위험요소를 발굴하여 즉각 시정조치를 했다. 직소폭포 추락위험지역 낙석제거 작업은 총 13명이 참가하여 뜬돌 및 절리부분 풍화로 인한 낙석 10여 톤을 제거했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 기간 중 낙석에 의한 붕괴위험이 높은 만큼, 암반지형을 지나갈 때 붕괴위험이 없는지 확인하고, 그 구간을 신속하게 통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붕괴위험 이상 징후가 발견되는 즉시 변산반도국립공원(063-582-7808)으로 신고해 달라”며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3-18
  • 합천군, 해빙기·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재해 예방 사업장 현지점검
    문준희 합천군수는 지난 13일 해빙기 및 여름철 자연재난대비를 위해 합천배수장, 뿔당골 저수지, 갑산 급경사지 위험지역 등 재해 예방 사업장을 방문해 현지점검을 했다. 이날 점검은 재해위험개선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 지역,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및 배수펌프장 등 재해 예방사업장 전반에 대해 이뤄졌으며 담당 부서장의 현장설명 후 현장 내 안전시설 설치 여부, 우기 전 주요 공정 마무리 가능 여부 등을 점검하고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 조치토록 요구했다. 문 군수는 "우수기를 앞두고 재해 예방사업 외 각종 사업장에 대해서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고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재난대응계획 수립 시 인명피해 우려 지역의 철저한 관리와 기 완료된 재해 예방 사업지에 대한 예찰 및 점검에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에서는 2월 15일∼5월 14일을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사전점검 기간으로 설정해 각종 방재시설 및 사업장에 대한 전수조사 및 점검을 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19-03-15
  • 선제적 대응으로 산불발생 최소화
      충남도가 봄철 산불 발생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한다. 충남도는 3월과 4월을 산불발생 취약시기로 설정하고,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소각 등에 대한 주중·주말 기동 계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도내에서는 총 192건의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3~4월에 전체의 55%(105건)가 집중됐다. 도는 3월 해빙기와 4월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논·밭두렁 등 소각행위가 급증할 것으로 판단, 오는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 한 달간 예방활동 및 대응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도는 이 기간에 산불 기동단속반 운영과 함께 도와 시·군, 읍·면·동 공무원, 감시원·진화대 등 1만 3000여 명을 산불취약지와 등산로 주변 등에 집중 배치해 현장 밀착 감시활동을 펼친다.   공중에서는 산불진화 헬기 2대를 배치해 지상과 함께 입체적인 산불예방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단속대상은 산림으로부터 100m 내에서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및 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행위, 산림 내 묘지관리를 위해 불을 놓는 행위, 입산 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출입하는 행위 등이다.   도는 위반자에 대해서는 전원 입건해 법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며, 위반사안에 따라 징역형이나 벌금,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 대처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겨울철 가뭄과 따뜻하고 건조한 바람이 잦은 날씨가 본격화 되면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라며 “산불발생 주원인인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 소각산불을 방지하기 위해서 도내 가용한 행정력을 총동원해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사소한 부주의가 가장 큰 만큼 도민들께서도 산불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도청 회의실에서 시·군 산불관련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특별대책회의를 갖고 시·군별 봄철산불방지 추진현황을 긴급 점검하고, 이어 13기관, 7개 단체가 참여하는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 산불예방·진화에 대한 민·관·군 역할 분담 등 긴밀한 공조체계 유지를 다짐한 바 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07
  • 치악산국립공원 3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주간을 맞아 3월 4일 치악산국립공원 일원에서 해빙기 대비 낙석위험구간 점검 및 산불예방 캠페인과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병행 실시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19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공원 내 급경사지, 시설물, 추락위험지역 등 사고 위험구간에 대한 사전 예방 활동을 전개하여 해빙기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이번 행사를 통하여 치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산행안전 및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꾸준히 전개하여 탐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3-04
  • 권경업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한려해상국립공원 재난취약지구 점검
    국립공원관리공단 권경업 이사장은 18일, 봄철 해빙기를 맞아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방문해 탐방객이 집중되는 탐방로 및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날 권경업 이사장은 복곡제2주차장 ~ 보리암 구간 탐방로와 금산 정상일원 재난취약지구에 대한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였으며, “봄철 해빙기간 탐방객 안전과 아울러 산불예방 등 자연재난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이승찬 소장은 “지속적인 재난취약지구 안전 점검을 통해 단 한건의 인명사고와 산불 등 자연재난이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4-20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산불원인을 찾는 산불감식전문가 뜬다
     요즈음 해빙기를 지나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고 대형 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많은 시기이다. 산불위험 경계경보를 발령되고 있는 시기에 국무총리께서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작년 이 시기에 강릉 삼척 산불발생 피해를 상기시킨다.  봄철에는 매일 3건이상 크고 작은 산불로 수많은 인적 물적 피해가 발생하는 하므로 산림당국에서는 긴장이 연속되고 있다. 해마다 500여건 이상 발생하여, 매우 큰 피해를 입지만, 그 발생 원인자를 검거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국민들의 협조 없이는 매우 어렵다. 최근10년(2009년~2018년)간 발생한 산불의 원인을 보면 432건(100%)중 입산자실화 156건(36%), 논·밭두렁 소각 73건(17%), 쓰레기소각 60건(14%), 담뱃불실화 19건(4%), 성묘객실화 17건(4%), 어린이불장난 3건(1%), 건축문화재 16건(4%), 기타 88건(20%)이다.   산불의 피해는 생태학적인 측면으로 탈산림화, 생물 다양성 감소야생동물 서식지 파괴, 토양 영양물질 소실과 홍수피해증가, 국지기상의 변화, 산성비와 대기오염 증가,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로 기후변화 초래가 된다. 경제적인 측면 목재, 가축, 임산물 소득 손실 , 산림의 환경기능 손실 , 식품생산에 물 부족으로 비용증가, 산업교란, 수송교란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물론 사회적인 측면 관광객 감소 등 산업의 교란  대기 중 연무농도에 따라 피부 및 호흡기 계통의 영향으로 암, 만성질환이 증가 되는 피해가 있다.  따라서, 이러한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를 2005년에 처음으로 국제적으로 공인된 산불 감식 전문가가 탄생한 후 산림청에서는 매년 훈련교육을 통하여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2015년에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를 설립하고 산불감식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산불감식 업무는 방화범의 특징과 방화심리 등을 규명하는 기초 조사는 최초 신고자와 목격자, 인근주택거주자, 산불진화 출동자 등의 타문조사와 산불방향 지표에 의한 추적조사로부터 시작한다. 특히, 주변여건과 기상 조건 등 전반적 조사를 펼친다. 산불은 전문적인 산불조사와 감식, 철저한 탐문수사로 증거물 및 증인 확보 후 피의자 자백과 진술을 받아 방화범을 검거하는데 목적이 있다. 산불의 진행방향이 전진, 후진, 횡진 등으로 방향을 잡아, 산불의 연소 흔적 , 산불지도 작성 및 현장보전과 증거의 수집보관을 기초로 최종 보고서를 작성한다. 이와 관련하여 산림청에서는 산불원인 조사는 과학적인 사실에 기반 한 조사의 결과를 토대로 가해자를 검거하는 산불방지기술협회 중심으로 산불전문조사반을 구성하여 각 자자체별로 운영하고 있다.  산불전문조사원은 화재 현장 주변에서 발견된 깡통이나 돌, 나무, 풀 등이 불에 탄 흔적을 보고, 화재가 발생한 지역과 화재의 진행 방향을 조사한다. 산불로 인해 풀에 남은 흔적으로 불이 먼저 닿은 부분에 그을음이 더 길게 생긴다. 깡통에 남은 흔적은 불이 먼저 닿은 부분에 그을음이 남거나 그 부분이 변색이 된다. 돌멩이나 바위에 남은 흔적으로 불이 먼저 닿는 부분에 그을음이나 열에 파손된 흔적이 남는다.  타고 남은 나무 흔적은 불이 진행하는 반대 방향에 더 많은 그을음이 남는다.  현장전문가들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증거자료를 확보하여 발화점을 확보하고 발생원인을 추론한다. 다만 최초 목격자의 진술과 현장보존이 가장 중요한데 이러한 현장이 진화과정에서 훼손이 되어 있을 경우 조사에 어려움에 봉착하기도 한다.   산불은 대부분 모두 방심과 부주의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산불에 대한 “사전예방 교육으로 예방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면 산불은 대부분 막을 수가 있다“ 는 것이 감식전문가들의 견해이다.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서는 주민, 학생,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감시원, 산불진화대원 등 기본 및 전문교육을 관련법령 기준에 따라 교육을 매년실시하고 있다.  산불이 국민에게 커다란 피해를 초래하는 만큼 산림재산을 지키기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신뢰성이 확보된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다. 산불은 정밀한 조사감식과 철저한 수사로 산불가해자를 반드시 실화, 방화 모두 검거된다.  산림청에서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불 가해자는 강력하게 처벌하고 있다.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불을 피운 경우에는 최소 30만 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불 실화는 과실이라 하더라도 산림보호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형사처벌과 별개로 민법 750조에 따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도 있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자.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10
  • (인터뷰) 건강한 숲을 가꾸며 살고 싶습니다.
    국민의 발길을 숲으로 유도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매달 이달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4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전북 무주군의 독일가문비 나무숲이 선정됐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이 숲은 ‘2010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천년의 숲’ 분야 ‘어울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숲을 가꾸고 관리하는 곳인 무주국유림관리소를 찾아 채진영 소장을 만났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952년 서울영림서 무주관리소로 개청하여 1967년 안동영림서, 1991년 남원영림서, 1996년 서부지방산림관리청 소속으로 직제개편되어 현재는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라는 조직 명칭으로 부르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산림청 소속기관으로서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목표로 본연의 산림보호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무주국유림관리소는 5개팀 24명의 직원이 전라북도 동부지역인 남원․진안․무주․장수․임실 등 5개 시․군 241,190㏊의 산림 중 25%인 61,0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지역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며, 독일가문비숲 주변에 후계림 10㏊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국유림영림단 64명을 전문 산림기술자로 양성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을단위 지역주민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촌경제 활성화는 물론 효율적인 국유림보호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재생산을 확대하기 위하여 낙엽송 수확벌채, 리기다소나무와 불량천연림을 친환경적으로 벌채하여 갱신할 계획이며, 특수용도 생산구역을 지정하여 지역주민 소득창출을 위한 표고자목과 천마자목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40억원을 투입하여 경제림단지 등 산림경영임지 위주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며, 국유림대부지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제수종인 낙엽송과 편백, 소나무 등을 조림할 계획으로 나무심기를 완료하였으며, 조림 성공률 제고를 위하여 조림지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경제림 육성단지 중심의 기능별 숲가꾸기사업 1,600㏊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 진화대원들이 지난 4월 3일 발생한 남원 산불현장에 투입하여 다음날인 4일까지 산불진화 임무를 완수함과 동시에 4일 발생한 강원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해빙기 점검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말까지 적기 완료할 계획이고, 간선임도와 작업임도를 시설하고 기존임도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임실군지역 공동방제구역인 4,771㏊에 대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인 나무주사 360본, 그물망피복 475본, 파쇄 40본 등 875본에 대한 방제를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시숲 1개소를 자연친화적인 산림형으로 산림복지시설 기준에 적합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며, 산림체험 확대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덕유산유아숲체험원에 유아숲지도사와 국유림 명품숲 등에 숲해설가 등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전문적이고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조성하기 위하여 훼손등산로를 정비할 계획이며, 생활권 주변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주택가 피해 우려목들을 직접 찾아가 제거해 주기 위한 찾아가는 숲가꾸기 패트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Q. 이달의 명품숲에 독일가문비 숲이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숲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독일가문비나무 숲은 외래수종 적지적수를 찾기 위해 1931년도에 시험 조림하여 88년 동안 꾸준하게 관리해온 숲으로 현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내에 분포하고 있는 보기 드문 우량한 숲입니다.  1999년까지 채종림으로, 2000년에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하여 관리하였으며, 2010년 제1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천년의 숲 분야」에서 “어울림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 “우량숲 생물다양성 증진사업”으로 탐방코스 개발 등 체험을 위한 데크를 설치하였고 2017년에 산림청에서 국유림 경영․경관형 명품숲으로 지정하여 일반인에게 산림관광 명소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독일가문비나무는 유럽전역에 분포하고 주요 조림수종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재질이 양호하여 건축용재, 피아노․오르간 등 악기용재, 목기, 포장재로 쓰이고 있으며 최근 루바 재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수종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도입 가능한 유망한 경제수종으로써 적지적수라고 생각합니다.     Q.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들이 있으신가요?  A. 봄철과 가을철은 건조하고 등산객이 많기 때문에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입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0%,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30), 식목일․청명․한식(4.5~4.7), 어린이날(5.4~5.6) 등 주요 시기별 특성에 맞는 산불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위험지․취약지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산촌 주민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각금지기간(3.15~4.15)에는 기동단속반을 투입하여 밀착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 등산로 폐쇄지역 등에 산불 위험도를 고려하여 입산객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진화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유사시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산림항공관리소 및 지역 소방서,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가동하여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Q. 서부지방산림청이 유아청소년체험 산림교육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무주국유림관리소에서 진행하는 산림교육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유아들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육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43-1번지 3㏊에 덕유산유아숲체험원을 2014년에 조성하여 5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숲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통나무터널, 모래놀이장 등 놀이시설과 누워서 하늘보기, 숲소파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유아숲지도사 2명이 전담 활동하여 유아들의 생생한 숲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유아 31천명이 이 곳 체험원을 찾는 등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아울러,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고 여러 연령층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공감할 수 있도록 숲해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숲해설가는 3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학교, 마을, 명품 숲, 지역축제 등을 오가며 연령층에 맞게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체험수요를 반영한 능동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벌채 130㏊, 목재생산 17,500㎥과 밀원수 및 특용수 조림 100㏊를 실행할 계획이며, 표고 및 천마자목을 공급하기 위해 특수목재생산구역 5개소 200㏊를 확대 지정할 계획이며,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10㏊이상 조성하여 집약화와 생산-가공-유통-체험 등 6차산업화가 가능한 품목을 집중 육성하여 마을공동체, 작목반 등 신규 사회적기업 1개소를 육성하여 사유림경영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명품숲으로 지정된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연계하여 규모 있게 독일가문비 후계림을 조성하고 반대쪽 사면에는 자작나무 등 경관수종을 심어 지속적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 창출 할 계획입니다. 올해 명품숲 연접지에 후계림 조성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0ha의 독일가문비숲을 만들 계획이고, 휴양림 주변에 2017년에 심은 편백나무 조림지와 연계하여 녹색과 흰색이 어우러지는 경관을 도입할 수 있는 자작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무주군에는 생활권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기능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숲이나 산림공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무주읍 입구 싸리재 주변에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으며,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 조성될 도시숲은 무주군 제2의 숲길 체험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청소년들의 자유학기제 운영에 필요한 숲해설 공간으로 제공될 것이며 향후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복지시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금년에 장수군 무룡고개에 “백두대간 등산로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숲길체험 지도사를 배치하여국민들에게 안전한 산행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전개하며 쾌적한 숲길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1989년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공무원으로 출발하여 수원․의정부국유림관리소와 남부지방산림청 운영과․구미국유림관리소를 거쳐 서부지방산림청과 산림청 산림이용국 사유림경영소득과․산림휴양문화과에서 근무하였으며, 임업사무관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을 거쳐 2018년 7월 16일부터 무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일선 소속기관에서 모든 산림공무원이 해 왔던 것처럼 30년간 조림, 숲가꾸기,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사방 및 토목사업은 물론 산림복지 및 산림휴양과 국유재산관리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4.27 남북정성회담 이후 남북산림협력 확대 추진에 따라 황폐된 북한 산림녹화와 산림병해충 공동방제, 녹화수종 양묘를 위한 양묘장 현대화 사업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 내 북한 산림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우리 국유림관리소 기능인 영림단과 함께 북한 조림사업에 참여하여 새산새숲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공익기능 증진은 물론 탄소흡수원 확보 및 산림경영임지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사유림매수를 통하여 국유림을 100,000㏊까지 확대하여 대한민국 산림과 국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숲속의 대한민국 조성에 앞장서는 명실상부한 1등 국유림관리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지덕권 산림복지지구로 지정 고시된 사유림 99㏊를 조속히 매수하여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 2022년까지 적기에 조성 완료하여 한의학 관점의 장기체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사유림 매수를 위하여 소유자 측에 지속적인 면담 요청과 지역 유관기관, 의원님들께도 적극적으로 협조요청 할 계획입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산림공무원이란 직업을 선택하여 가족을 이루고 꿈도 이루고 평안하게 살아올 수 있었으며, 조그마한 임야도 장만하여 앞으로도 산림을 가꾸면서 가족과 함께 숲에서 행복하게 살 생각입니다. 산이 있어 행복했고, 산에서 근무할 수 있어 즐거웠고, 산과 함께 할 수 있어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한 것처럼 모든 국민이 숲속에서 숲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한 숲을 가꾸어 모든 국민의 일터, 쉼터, 삶터로 제공하는 것이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마을기업과 연계한 지역특화사업 육성과 지역 주민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산림규제 혁신에 앞장서고 산림재해가 없는 안전한 국유림경영과 쾌적하고 행복한 국유림관리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관내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을 통해 소득창출이 가능한 산촌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 일자리 창출과 모든 국민이 숲에서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국유림경영과 맞춤형 산림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꽃이 만발한 짧은 봄이 지나고 날씨가 점차 더워지고 있다. 나무들은 초여름부터 왕성하게 생장을 시작해 많은 피톤치드를 발산한다. 많은 사람들이 삼림욕을 즐기는 것은 피톤치드 때문인데, 이 피톤치드란 식물을 의미하는 피톤(Phyton)과 살균력을 의미하는 치드(Cide)가 합성된 말로 숲속의 식물들이 만들어 내는 살균성을 가진 물질을 말한다. 피톤치드는 심리적인 안정감 이외에도 말초 혈관을 단련시키고 심폐기능을 강화시킨다. 또 기관지 천식과 폐결핵 치료, 피부를 소독하는 약리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록이 푸르른 이 봄, 도심을 떠나 숲이 우거진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독일가문비나무숲을 찾아 쉼과 힐링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4-26
  • (인터뷰)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 권철환 소장
    소백산 국립공원은? 소백산국립공원은 한반도의 등뼈와도 같은 백두대간의 줄기가 서남쪽으로 뻗어내려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와 경상도를 갈라 영주 분지를 병풍처럼 둘러치고 있다. 비로봉(1,439m), 국망봉(1,421m), 제1연화봉(1,394m), 제2연화봉(1,357m), 도솔봉(1,314m), 신선봉(1,389m), 형제봉(1,177m), 묘적봉(1,148m)등의 많은 영봉들이 어울려 웅장하면서도 부드러운 산세로 수려한 경관을 보여 주고 있다. 소백산은 소백이라는 이름 때문에 작은 산이라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소백산은 큰 명산이며, 주봉인 비로봉은 수많은 야생화의 보고로 희귀식물인 왜솜다리(에델바이스)가 자생하고 있는 지역으로 봄이면 철쭉이 만개하여 그 은은한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며, 천연기념물 제244호인 주목군락과 함께 잘 어우러져 있어 그 고고한 자태와 함께 능선의 부드러운 멋, 우아한 곡선미와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주목은 제1연화봉에서부터 비로봉 사이의 북서사면(해발 1,200 ∼1,350m)에 분포하고 있으며 주목의 평균 수령은 350년(200∼800년)으로 총 본수는 3,798본(천연기념물 제244호 1,999본 포함)으로 우리나라 최대의 주목군락지이다. 국망봉에서 시작되는 죽계구곡은 고려 경기체가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알려진 죽계별곡의 배경이며 연화봉에서 이어진 희방계곡은 높이30m의 웅장한 희방폭포와 더불어 뛰어난 경관을 보여 주고 있으며, 북으로 흐르는 계곡들은 단양팔경의 시발점이 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의 식물자원은 한반도 온대중부의 대표적인 식생을 갖는 지역으로 낙엽활엽수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식물자원은 철쭉 등 1,349종, 동물자원은 포유류 등 2,610종, 고등균류 124종, 담수조류 128종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12 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 생물종목록) 주요 문화재는 국립공원 내인 경북 영주시 부석사 지구와 이에 인접한 순흥 일대에 집중되어 있으며, 일부가 충청북도 단양읍에 분포하며, 국보5점, 보물8점, 명승1개, 천연기념물9개, 시도유형문화재 8점이 포함된다.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 위치 및 관할지역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2015. 5. 1. 전까지는 단양군•읍 소백산등산길 10에 위치하였다가 사무소 협소•노후로 직원 안전성 제고 및 지역사회와의 교류 증진 활성화를 위해 단양군 시설인 단양군 가곡면 남한강로에 위치한 고운골 자연학습원을 임대계약하여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소백산국립공원은 행정구역상으로 충청북도 단양군의 1개읍 • 3개면, 그리고 경상북도 영주시의 1개읍 • 4개면과 봉화군의 1개면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 12대 명산중의 하나로 1987년 12월 14일 건설부 고시 제645호에 의하여 우리나라 국립공원 제18호로 지정되었으며 1998년 2월23일에 공원관리가 환경부로 이관되어 관리되고 있고, 토지는 총면적이 322.011㎢로서 경북지역에서 168.407㎢, 충북지역에서 153.604㎢을 관할이고 있다.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 현황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현재 단양군에서 2013년 조성한 고운골 자연학습장을 사용하고 있으며, 생활관(18동), 회의장(3동), 단체급식시설 등 생태체험을 위한 중부권 생태관광 거점시설로 활용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근무 인원은 기간제를 포함해 총 49명의 직원이 사무소를 포함, 천동•죽령•어의곡 탐방지원센터 그리고, 작년 12월 16일 개소한 제2연화봉 대피소에서 부족한 인력이지만, 자연자원보호 및 탐방객 만족도 등 국립공원 공원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 참여방법은? 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은 국립공원의 자연, 역사, 문화자원 등에 흥미로운 이야기와 자연체험놀이 등 다양한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국립공원에 대하여 보다 흥미롭고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자연환경해설사를 통해 알차고 의미 있게 진행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 운영하는 해설 및 체험프로그램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유선(043-423-0708) 또는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국립공원 예약-탐방프로그램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국립공원 고객센터(콜센터;1670-9201)를 통해서도 쉽게 신청할 수 있다. 탐방지원센터의 역할은? 탐방지원센터는 탐방객들의 필요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용의 편의를 적극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립공원에서는 연중 운영하고 있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탐방지원센터는 천동 / 어의곡 / 죽령탐방지원센터로 총 3개소로 주요 탐방로 입구에 위치하여 있다.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발생시 구조는?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물론, 전 국립공원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목적지 및 난이도, 거리, 소요시간 등을 고려해 탐방로별 입산•통제시간을 지정하여 운영하는 입산시간 지정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산행전 준비 운동, 산행안전교실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예방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봄철 해빙기에는 낙석위험지구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여름철에 태풍, 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취약지역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탐방객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를 위하여 전문교육을 받은 재난구조대가 주요 탐방로 및 거점근무 지역에 항시 출동 대기하고 있으며, 119구조대 등 지역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구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자연생태계 훼손,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 행위 예방은? 자연생태계 훼손,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 행위 예방활동으로 주요 불법행위 발생지역에 관리인력을 집중 배치 및 유형별 홍보물 게시하고, 불법행위 사전 예방 및 공원관리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국민 홍보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불법행위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국립공원 내 샛길출입, 흡여, 취사 및 식물채취 등 불법•무질서 행위를 근절하고 있다. 불법•무질서 행위자는 자연공원번에 따라 최속 10만원에서 최대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될 수 있으니, 탐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백산국립공원 추천코스는? 소백산국립공원은 탐방코스별 차별화된 특색을 가지고 있다. 천동 ~ 비로봉 코스는 잘 정비된 탐방로와 쉬운 난이도의 탐방코스로 천동계곡과 함께하는 자연 그대를 느낄 수 있는 소백산국립공원 대표적인 탐방코스이다 어의곡 ~ 비로봉 코스는 충북 단양에서 소백산 정상에 이르는 가장 짧은 코스가 본 탐방로이다. 탐방거리 4.6㎞ 소요시간은 편도 약2시간 30분 정도이다. 본 탐방로는 비교적 원시상태의 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있다. 탐방객이 집중되지 않아 훼손되지 않은 원시림과 탐방로 변의 맑은 계곡물, 이러한 조건들이 본 코스를 찾는 탐방객이 증가하는 이유이다. 요즘 볼거리는? 현재 철쭉이 만개하는 5~6월 사이 많은 탐방객이 소백산국립공원을 찾고 있다. 제2연화봉에 마련되어 있는 산상전망대와 연화봉에서 바라보는 소백산의 아름다운 경관도 빼놓을 수 없는 탐방코스 중 하나이다. 소백산 정상에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저 멀리 아름다운자태의 월악산, 웅장한 백두대간 능선이 소백산을 휘몰아치는 모습에 압도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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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16-06-16

포토뉴스 검색결과

  • 해빙기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 안전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늘부터 3월 15일까지 각 시‧도, 지방산림청의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중앙현장점검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점검반은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조치 상태 및 주민 연락체계 현행화 △취약지역 대피소 적정성 여부 △사방댐 등 예방사업과 산사태 복구사업 추진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산림청 소속 5개 지방산림청과 16개 시‧도에서는 이미 선제적으로 ‘지역현장점검반’을 구성하고, 지난 1월 15일부터 3월 31까지 해빙기 대비 취약 시설 안전 점검과 함께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중앙현장점검반은 각 시‧도와 지방산림청의 점검실태를 확인하는 한편,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국민 행동 요령 등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병행하여 산사태 재난 위험성과 현장 대응의 중요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점검 중 확인되는 부족한 부분은 여름철 재해대책 기간 전 5월 15일까지 꼼꼼하게 보완하여 빈틈없는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박영환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은 “해빙기(2~4월)에는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로 붕괴·전도·낙석 등의 우려가 있어 안전관리가 꼭 필요하다” 라며 “국민이 안전하게 봄을 맞이하고, 여름철 산사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19
  • 정선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불진화 헬기 취수장 항상 준비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연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관내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선군 관내 산불진화용 헬기 취수장을 항상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연초 지속적인 한파로 인한 관내 하천 등의 결빙으로 산불 발생시 초동진화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결빙된 하천 등에 기계톱을 이용하여 5m×5m 규격으로 얼음 제거 작업을 하였으며, 안전로프 및 경고 표찰 등을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조치도 병행하였다.  또한 천공작업을 실시한 지역에 대해서는 봄철 해빙기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투입, 매일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헬기 취수장 운용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해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작은 불씨가 대형산불로 번질 위험이 높아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국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산불예방 활동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1-09
  • 치악산국립공원, 해빙기 민‧관 합동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해빙기 낙석에 의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9일 민‧관 합동으로 급경사지 안전점검 및 낙석위험요인(뜬돌 등) 제거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공원 내 탐방로 인접 급경사지 등 낙석위험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민간단체인 원주치악산산악구조대(대장 김진석)와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이 합동으로 실시했다. 아울러, 이번 점검 이후에도 민‧관 합동으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영장, 탐방로 등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경태 탐방시설과장은 “탐방로 곳곳의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정비 실시로 안전한 탐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21
  •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성열)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3월 20일(월) 평창군청 및 한국방재안전학회와 합동으로 오대산 급경사지 일원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은 기온상승으로 인한 지반약화로 급경사지 일원의 낙석위험이 증가해 실시하였으며, 탐방객이 가장 많이 이동하는 월정지구 급경사지 일원을 중심으로 낙석위험 및 인장균열 여부, 안전시설물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 밖에 사무소는 재해위험지구, 공원 내 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의철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산행 시 급경사지 구간 등을 지날 때는 탐방객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해빙기 급경사지 일원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탐방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21
  • 새만금환경생태단지, 해빙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 관리단(단장 이지형)은 봄철 해빙기(2월~4월) 사고 예방을 위하여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생태단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탐방로, 방문자센터 등 다중이용시설(56개소)과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응급처치물품 및 화재진화장비(55개), 자전거, 휠체어 등 방문객 대여물품(60개)을 포함한 총 171개 대상이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며 지반약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반침하, 시설물 균열 등의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했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응급구호장비 점검도 병행했다. 점검 결과 위험요인은 없었으며, 앞으로도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로 운영하여 탐방객 및 종사자의 안전한 근무 여건 마련을 위해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수시 발굴하고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예초기 등 위험기계 운용 시 작업자 대상 사전 안전교육과 안전작업허가제도* 등을 운영하여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 활동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 안전작업허가제도 : 예초기 작업, 화기, 고소, 중장비, 밀폐, 정전작업 등 위험작업 시 안전보건담당자와 관리감독자의 사전 점검·결재 후 작업 진행 최승진 운영관리팀장은 “봄철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환경생태단지를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사고 대비를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직원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한 생태단지를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08
  •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반 운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산사태취약지역 주변 거주민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3월 6일부터 3월 24일까지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2년 말 기준으로 지정된 산사태취약지역은 전국적으로 27,400개소로 산림청 소속 5개 지방산림청과 16개 시․도에서 지난 2월 15일부터 4월 2일까지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자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산림청 현장점검반 운영은 산사태취약지역을 관리하는 지자체와 산림청 소속기관에서 실시 중인 자체 안전 점검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점검 효과를 높이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들어 제도를 개선하는 데 적용하기 위한 것이다.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반은 지역별로 4개 반(서울․경기․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으로 구성하고, 민간전문가를 참여시켜 산사태취약지역 관리기관이 안전 점검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점검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안전 점검의 적정성, 주민연락체계 정비 여부, 산사태 재난 현장 조치 행동 지침 현행화 여부, 산사태취약지역 주변 거주민 대상 홍보 및 교육 실시 여부 등이며,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담당자의 제도개선 요구사항이나 현장 애로사항도 청취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점검 시 해빙기 산사태 등 재난 발생 우려가 큰 지역으로 조사될 경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절한 응급조치와 지속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다. 산림청 김인호 산사태방지과장은 “해빙기(2~4월)에는 결빙되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화되면서 산사태취약지역 주변에 주민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라며, “이번 현장점검반 운영을 통해 국민이 안전하게 따뜻한 봄맞이를 할 수 있도록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3-07
  • 서천군,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일제 점검한다
    서천군이 오는 3월 30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이상기후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지역 내 49개소를 비롯한 산지 전용 허가지, 숲 가꾸기 현장의 벌채목 정리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일제 점검에서는 취약지역 내 주택, 사찰 등 민가 연접 지역에 △거주민 비상연락망 최신화 △대피로 및 대피장소 확인 △산사태 취약지역 위험 징후 조사 △재난 현장조치 매뉴얼 정비 등을 병행 추진한다. 한편, 이번 산사태 취약지역 일제 점검을 통해 사방사업 완료 지역 등 재해위험이 해소된 지역은 지정 해제를 추진하고, 위험 지역에 대해서는 사방댐 신설과 계류정비 사업 등을 추진하여 산림 재해로부터 안전한 서천군을 만들 방침이다. 이와 관련 노박래 군수는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 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8
  • 보다 안전하게! 봄철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관리 특별 지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전국 산림부서를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강화를 다시 한 번 강조하고, 3월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숲가꾸기 사업장에 대한 안전 분야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봄철 해빙기에 숲가꾸기 사업장은 경사지 미끄러짐 등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 안전사고 예방관리에 더욱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3년간 임업 분야 산업재해 통계자료에 의하면 전체 산재 근로자 3,088명 중 47명(1.5%)이 사망하였으며, 주요 사망사고 유형으로 깔림 24명(51.0%), 낙하 5명(10.6%), 말벌 등 독충 5명(10.6%)이 전체 사망자의 72.2%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하여, 산림청은 2월 22일 전국 27개 국유림관리소장 및 소속기관장이 참석한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현황 점검회의를 실시하여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안전보건관련 법적 의무사항 등을 점검하고, 숲가꾸기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확인하여 개선하는 업무절차와 안전보건에 대한 근로자 의견 청취 및 중대 재해 발생 위험에 대비한 재해 조치 지침(매뉴얼)을 마련하도록 특별 지시하였다. 아울러, 특별점검 기간 동안 안전 관리계획을 수립하지 않거나 안전점검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안전 관리대책 소홀 등 주요 부실이 적발될 때에는 산림사업시행업자 및 산림기술자에게 벌점을 부과할 계획이다. 전덕하 산림자원과장은 “숲가꾸기 사업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해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04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점검 총력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여름철 우기 전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사전에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지, 다중이용시설인 대관령 치유의숲, 유아숲체험원, 산사태취약지역 124개소 등을 점검하고, 주민 비상연락망 구축과 산사태 발생 시 대피요령 안내 등 홍보활동을 오는 30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월부터 해빙기를 맞이하여 산사태취약지역 124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였고, 임도관리단을 선발하여 임도배수로 정비, 낙석 제거 등 산사태피해 예방 활동을 추진 해왔다. 아울러 사방협회에 위탁해 관내 사방시설 42개소에 대한 외관 점검을 추진하여, 우기에 발생될 사방시설의 물리적·기능적 결함을 사전에 예방·진단을 마쳤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 여름도 작년처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호우의 빈발이 전망되므로 체계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산사태 피해예방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6-03
  • 소백산국립공원, 봄철 탐방객 안전관리 강화에 힘써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지난 4월 9일 봄철 해빙기 낙석사고 예방을 위해 희방계곡 낙석위험구간에 대한 민·관 합동 낙석제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낙석점검 및 낙석제거는 2021년 봄철 해빙기 낙석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영주시산악구조협회와 함께 2톤 가량의 뜬돌과 낙석위험 암반을 제거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에는 낙석위험이 높은 만큼 수시로 현장순찰을 실시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공원 내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09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활동 철저”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해빙기 낙석이 발생되어 민가 생활권 주변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점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산사태 취약지역 155개소, 산사태발생 우려지역 5개소 ) 태백국유림관리소는 민가를 중심으로 산사태취약지역 155개소를 집중 관리하고 있으며,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5개소를 지정 심의회를 통해 추가 지정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진행되고있는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사업 0.45km, 산지사방1.0ha, 산림재해복구사업지에 대한 우기 전까지 완료하여 산사태 피해를 최소활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19
  •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이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를 방문해 봄철 산불예방활동 및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대응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봄철 대형산불이 발생됨에 따라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봄철 산불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산불진화장비 전진배치, 산불감시원 채용 및 배치, 산불진화장비 일제 점검 등을 실시하였으며 산불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공원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다수의 탐방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근무자에게는 마스크를 착용, 체온 측정, 손소독 실시 등 탐방객 및 직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은 “봄철 산불예방 활동 강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해빙기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2-24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불진화 헬기 취수장 확보 작업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은 연일 게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관내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산불진화헬기 취수장 확보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연초 한파로 인해 산불진화헬기가 물을 취수할 수 있는 관내 저수지가 결빙되어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12일 관리소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동원, 결빙 천공 및 얼음제거 작업을 진행하였다. 작업은 결빙두께(30~40cm)와 관내 고른 분포를 고려하여 선정한 저수지의 얼음을 취수장 규격(5m×5m)으로 절단한 후 당김대, 밀대 등을 이용하여 수심으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작업 후에는 안전로프 및 경고 깃발 등을 설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완료하였다. 12일 작업을 실시한 지역은 주문진읍 삼교리저수지, 사천면 사기막저수지, 구정면 칠성저수지 등 3개소이며, 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 이를 포함한 관내 13개소 취수지의 결빙상태 및 기상여건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추가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작업을 실시한 지역에 대해서는 봄철 해빙기까지 산불진화인력을 활용하여 매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산불진화헬기 운용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함으로써 산불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13
  •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을 위해 관계기관 협업을 강화한다.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왼쪽 첫번째), 김희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가운데) 박종호 산림청장이 16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비탈면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비탈면의 체계적인 관리와 범정부 차원의 산사태 공동 예방 및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힘을 모은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16일(월)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간 도로변 비탈면에 대해서는 국토부-소방방재청-산림청 간 “도로변 산사태 공동 예방ㆍ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14.3)하여 관리 중이었으나 도로 외 철도, 공원, 주택가에 있는 비탈면에 대해서도 관계기관이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공동 관리할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특히, 지난 집중호우와 태풍을 겪으면서 사각지대 없는 비탈면 관리를 위해서는 관계기관 협업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모든 기관이 뜻을 모아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대응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범정부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   각 기관은 개별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비탈면 관리 사업을 협업추진하고,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예방을 위한 상시적인 정보 공유 및 비탈면 관리 데이터베이스 연계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비탈면 관리에 접목함으로써 인력 위주의 비탈면 관리체계를 지능화, 자동화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업무협약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각 기관의 실무책임자가 중심이 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해빙기, 우기 전을 포함하여 기관 간 협력방안을 상시로 논의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세 개 부처가 가지고 있는 자연재해 대응 관련 우수 역량을 잘 살려 협력해 나가면 위험요소 사전 제거, 붕괴 안전사각지대 해소 등‘범정부 차원의 풍수해 대응 혁신대책’을 효율적으로 이행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비탈면 붕괴 및 산사태 방지에 많은 성과가 나오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7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점검 총력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여름철 우기 전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사전에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9년 강릉 산불피해지, 다중이용시설인 대관령 치유의숲, 유아숲체험원, 민가지역 근접한 산사태취약지역 등 총 122개소를 점검하고, 주민 비상연락망 구축과 산사태 발생시 대피요령 안내 등 홍보활동을 오는 30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월부터 30개소에 대한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점검을 완료하였고, 임도배수로 정비, 낙석 제거 등 산사태피해 예방 활동을 추진 해왔다. 아울러 사방협회에 위탁해 관내 사방시설 40개소에 대한 외관 및 정밀점검을 추진하여, 우기에 발생될 사방시설의 물리적·기능적 결함을 사전에 예방·진단을 마쳤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증가로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산사태 예방활동을 중점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05
  • [기고]산불원인을 찾는 산불감식전문가 뜬다
     요즈음 해빙기를 지나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고 대형 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많은 시기이다. 산불위험 경계경보를 발령되고 있는 시기에 국무총리께서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작년 이 시기에 강릉 삼척 산불발생 피해를 상기시킨다.  봄철에는 매일 3건이상 크고 작은 산불로 수많은 인적 물적 피해가 발생하는 하므로 산림당국에서는 긴장이 연속되고 있다. 해마다 500여건 이상 발생하여, 매우 큰 피해를 입지만, 그 발생 원인자를 검거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국민들의 협조 없이는 매우 어렵다. 최근10년(2009년~2018년)간 발생한 산불의 원인을 보면 432건(100%)중 입산자실화 156건(36%), 논·밭두렁 소각 73건(17%), 쓰레기소각 60건(14%), 담뱃불실화 19건(4%), 성묘객실화 17건(4%), 어린이불장난 3건(1%), 건축문화재 16건(4%), 기타 88건(20%)이다.   산불의 피해는 생태학적인 측면으로 탈산림화, 생물 다양성 감소야생동물 서식지 파괴, 토양 영양물질 소실과 홍수피해증가, 국지기상의 변화, 산성비와 대기오염 증가,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로 기후변화 초래가 된다. 경제적인 측면 목재, 가축, 임산물 소득 손실 , 산림의 환경기능 손실 , 식품생산에 물 부족으로 비용증가, 산업교란, 수송교란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물론 사회적인 측면 관광객 감소 등 산업의 교란  대기 중 연무농도에 따라 피부 및 호흡기 계통의 영향으로 암, 만성질환이 증가 되는 피해가 있다.  따라서, 이러한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를 2005년에 처음으로 국제적으로 공인된 산불 감식 전문가가 탄생한 후 산림청에서는 매년 훈련교육을 통하여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2015년에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를 설립하고 산불감식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산불감식 업무는 방화범의 특징과 방화심리 등을 규명하는 기초 조사는 최초 신고자와 목격자, 인근주택거주자, 산불진화 출동자 등의 타문조사와 산불방향 지표에 의한 추적조사로부터 시작한다. 특히, 주변여건과 기상 조건 등 전반적 조사를 펼친다. 산불은 전문적인 산불조사와 감식, 철저한 탐문수사로 증거물 및 증인 확보 후 피의자 자백과 진술을 받아 방화범을 검거하는데 목적이 있다. 산불의 진행방향이 전진, 후진, 횡진 등으로 방향을 잡아, 산불의 연소 흔적 , 산불지도 작성 및 현장보전과 증거의 수집보관을 기초로 최종 보고서를 작성한다. 이와 관련하여 산림청에서는 산불원인 조사는 과학적인 사실에 기반 한 조사의 결과를 토대로 가해자를 검거하는 산불방지기술협회 중심으로 산불전문조사반을 구성하여 각 자자체별로 운영하고 있다.  산불전문조사원은 화재 현장 주변에서 발견된 깡통이나 돌, 나무, 풀 등이 불에 탄 흔적을 보고, 화재가 발생한 지역과 화재의 진행 방향을 조사한다. 산불로 인해 풀에 남은 흔적으로 불이 먼저 닿은 부분에 그을음이 더 길게 생긴다. 깡통에 남은 흔적은 불이 먼저 닿은 부분에 그을음이 남거나 그 부분이 변색이 된다. 돌멩이나 바위에 남은 흔적으로 불이 먼저 닿는 부분에 그을음이나 열에 파손된 흔적이 남는다.  타고 남은 나무 흔적은 불이 진행하는 반대 방향에 더 많은 그을음이 남는다.  현장전문가들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증거자료를 확보하여 발화점을 확보하고 발생원인을 추론한다. 다만 최초 목격자의 진술과 현장보존이 가장 중요한데 이러한 현장이 진화과정에서 훼손이 되어 있을 경우 조사에 어려움에 봉착하기도 한다.   산불은 대부분 모두 방심과 부주의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산불에 대한 “사전예방 교육으로 예방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면 산불은 대부분 막을 수가 있다“ 는 것이 감식전문가들의 견해이다.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서는 주민, 학생,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감시원, 산불진화대원 등 기본 및 전문교육을 관련법령 기준에 따라 교육을 매년실시하고 있다.  산불이 국민에게 커다란 피해를 초래하는 만큼 산림재산을 지키기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신뢰성이 확보된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다. 산불은 정밀한 조사감식과 철저한 수사로 산불가해자를 반드시 실화, 방화 모두 검거된다.  산림청에서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불 가해자는 강력하게 처벌하고 있다.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불을 피운 경우에는 최소 30만 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불 실화는 과실이라 하더라도 산림보호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형사처벌과 별개로 민법 750조에 따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도 있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자.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10
  • 치악산국립공원 민ㆍ관 합동 낙석제거 및 안전대진단 실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사무소장 노윤경)는 해빙기를 대비하여 공원 내 계곡길 등 주요 탐방로에 대한 낙석위험지구 안전점검 및 낙석제거 작업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은 산악단체(대한산악구조협회 원주시산악구조대, 원주치악산산악구조대)와 합동으로 3월29일(일)과 4월5일(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낙석제거를 통해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 노윤경 소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합동점검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공원 내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상시점검 및 해빙기 재난 대비태세를 강화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게 치악산국립공원을 탐방할 수 있도록 공원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4-06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4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소장 최병기) 는 4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빙기 낙석위험구간 점검 및 산불예방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낙석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주요 탐방로 급경사지와 낙석위험지구를 중심으로 실시하였으며, 지속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또한 성묘객과 탐방객이 집중되는 청명ㆍ한식 기간 동안 산불취약 시간대에 비상근무조를 편성하여 순찰을 실시하고 산불예방 캠페인을 통해 공원 내 인화물질반입 및 흡연 ․ 취사행위 금지 홍보를 실시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동준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안전점검의날 행사와 산불예방 캠페인을 통해 탐방객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실시하여 안전사고 및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4-06
  • 변산반도국립공원 민관합동 해빙기 재난취약지역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변산의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인 채석강 일원에서 민관합동으로 안전점검 및 위험요소에 대한 사전 제거 작업을 3월 24일에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변산반도국립공원, 변산민간산악구조대 등 12명이 참여하여 채석강 일원에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약 0.7톤 가량의 낙석위험요소를 제거하였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봄철 해빙기간 동안 낙석 위험요소가 높은 5개소의 급경사지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탐방객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할 계획이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 기간 중 낙석에 의한 붕괴위험이 높은 만큼, 산행 시 낙석피해 예방을 위해 경사면을 각별히 주의하며 신속히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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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3-26
  • 소백산국립공원 해빙기 낙석위험구간 특별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봄철 해빙기 낙석으로 인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3월 23일 영주시 산악구조협회와 합동으로 소백산 낙석위험구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탐방객 통행량이 많은 소백산 희방지구 일원 급경사지 구간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평상시 육안점검이 어렵고 낙석발생 위험이 큰 급경사지 상단부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드론을 활용하여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 후 이를 통해 발견된 위험 낙석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향후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구간 안전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안전시설 보강 등 신속한 정비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등 낙석위험지역 점검 및 선제적 안전조치를 강화하여 탐방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국립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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