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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산 복구를 위한 공동산림사업 협약 체결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09.04.08 14:12
  • 조회수 6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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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광해 예방을 위해 250억 투입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4월 8일(수) 관내 국유림의 광산피해를 예방하고 산림으로 환원하기 위해 250억을 투입하는 공동산림사업 협약을 체결하였다.

 금번 협약 체결로, 광산피해복구의 전문기관인 한국광해관리공단은 동부지방청 관내 4개 시․군(강릉, 삼척, 영월, 정선)에 방치되었던 영동탄광 등 7개소 55ha와 폐시설물 11동의 폐광 피해지를 건강한 산림으로 복원하게 된다.

 동부지방산림청 업무담당자는 “현재 광해방지사업 대상지를 추가 조사 중이며, 또한 복구 후에도 철저한 관리를 하여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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