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가을 숲속의 단풍소리”라는 주제로 아름다운 숲길의 걷기 체험을 위해『제1회 강원 숲길 걷기 대회』를 10.18(토), 춘천 집다리골 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제1회 강원 숲길 걷기대회」는 제7회 산의 날 기념식과「제1회 산림문화 한마당 축제」의 일환으로 북부지방산림청과 강원도가 주최하고 (재)대한걷기연맹의 후원으로 10.18.(토).약 500여명의 강원도민들의 참여한 가운데 춘천시 사북면 지암리에 위치한 집다리골자연휴양림의 가을단풍이 만발한 아름다운 숲길 순환 코스 10km, 15km 2개코스를 걷게 된다.
강원 숲길 걷기대회는 개인, 가족, 단체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할 수 있고, 걷기 이외에도 숲속 웰빙체조 따라하기, 건강체크코너 운영, 숲해설, 목공예체험, 산림문화작품 관람 및 도토리줍기․ 잣까기 등의 숲체험 활동 등 다채로운 숲속 문화행사가 개최되며, 행사장까지는 당일 춘천 102보충대 주차장(당일 08:30부터, 5대 운행) 셔틀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
특히, 숲속 건강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숲속을 걸은 후 직접 혈당을 측정하여 수치변화에 따른 치유효과를 알아보는 숲속 건강체크 코너를 운영하며, 이곳에서는 혈압․체성분체크 및 금연상담 등 건강컨설팅 서비스도 제공되어 숲과 건강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높이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걷기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완보자에게는 완보증과 함께 명예산림보호지도요원증을 발급하여 숲사랑 운동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증대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행사를 앞두고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길을 걷는 것은 중독성이 아주 강하며, 더불어 숲이 주는 건강물질을 몸과 마음에 담아 건강해질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건강한 중독이다.”라고 자신만의 건강비결을 밝혔으며, 이번 행사로 지속가능한 참살이(웰빙)산림문화로 각광받는 걷기를 생활화함과 동시에 숲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적 공감대 형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제1회 강원 숲길 걷기대회」는 제7회 산의 날 기념식과「제1회 산림문화 한마당 축제」의 일환으로 북부지방산림청과 강원도가 주최하고 (재)대한걷기연맹의 후원으로 10.18.(토).약 500여명의 강원도민들의 참여한 가운데 춘천시 사북면 지암리에 위치한 집다리골자연휴양림의 가을단풍이 만발한 아름다운 숲길 순환 코스 10km, 15km 2개코스를 걷게 된다.
강원 숲길 걷기대회는 개인, 가족, 단체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할 수 있고, 걷기 이외에도 숲속 웰빙체조 따라하기, 건강체크코너 운영, 숲해설, 목공예체험, 산림문화작품 관람 및 도토리줍기․ 잣까기 등의 숲체험 활동 등 다채로운 숲속 문화행사가 개최되며, 행사장까지는 당일 춘천 102보충대 주차장(당일 08:30부터, 5대 운행) 셔틀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
특히, 숲속 건강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숲속을 걸은 후 직접 혈당을 측정하여 수치변화에 따른 치유효과를 알아보는 숲속 건강체크 코너를 운영하며, 이곳에서는 혈압․체성분체크 및 금연상담 등 건강컨설팅 서비스도 제공되어 숲과 건강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높이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걷기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완보자에게는 완보증과 함께 명예산림보호지도요원증을 발급하여 숲사랑 운동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증대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행사를 앞두고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길을 걷는 것은 중독성이 아주 강하며, 더불어 숲이 주는 건강물질을 몸과 마음에 담아 건강해질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건강한 중독이다.”라고 자신만의 건강비결을 밝혔으며, 이번 행사로 지속가능한 참살이(웰빙)산림문화로 각광받는 걷기를 생활화함과 동시에 숲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적 공감대 형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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