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일 계속되는 감뭄 피해 최소화 -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오는 6월2일부터 가뭄해소시까지 관리소 자체 산불진화다목적차량 등 이용하여 가뭄으로 피해가 많은 농가(18가구)에 대해 우선적으로 생활 급수 및 가뭄피해 농가에 농작물에 필요한 용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가 급수지원은 관리소와 지자체와 협조하여 가뭄피해가 많은 농가를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급수지원을 실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의 불편을 줄이겠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가뭄의 피해가 장기화 되고 이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농가에 대하여 산불진화다목적차량 및 산불기계화진화장비를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가뭄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가뭄이 계속될 것을 우려 산불발생위험이 높으므로 지역농가에 농산폐기물 및 불법쓰레기 소각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줄 산불조심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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