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11월의 꽃과 새 '한란과 흰배지빠귀'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5.11.11 16:40
  • 조회수 5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11월의 제주를 대표하는 꽃과 새 선정-

제주도의 아름다운 산림을 대표하는 11월의 꽃과 새로 ‘한란’과 ‘흰배지빠귀’가 선정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제주도 산림생태계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적인 관심을 확산하고자 매월 이 달의 꽃과 새를 선정하고 있다.
 
한란(Cymbidium kanran)은 제주도에서 자라는 상록성 다년초로, 11월부터 피는 황록색과 홍자색의 아름다운 꽃과 은은한 향기로 관상용으로 매우 가치가 높다. 한란은 종 자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멸종위기에 처한 식물이다.



흰배지빠귀(Turdus pallidus)는 참새목 지빠귀과의 새로 육지부에서는 여름 철새로 활동하지만, 제주도에서는 1년 내내 관찰되는 텃새로 제주도 전역의 계곡 주변이나 울창한 숲에서 번식을 하고, 농경지, 도심공원, 곶자왈 등에서 관찰할 수 있다.

흰배지빠귀는 가을에 땅 위를 돌아다니며 곤충이나 지렁이를 찾아먹거나 나무 열매를 먹는 모습을 자주 관찰할 수 있으며, 특히 20종이 넘는 많은 수종의 종자를 산포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11월의 꽃과 새 '한란과 흰배지빠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