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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리 마을에 농촌일손돕기 위해 젊은이들로 가득 찼네요”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08.11.06 09:36
  • 조회수 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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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농번기철을 맞아 원주산림항공관리소는 6일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 마을 농촌일손돕기에 1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하여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농촌 일손돕기는 마을 안길 산수유 채취 및 주변쓰레기 줍기를 실시하였으며, 산수유 약 200kg을 채취하였다

정산리 마을주민들은 젊은이들과 함께 땀흘리며 활기찬 분위기에 함께하는 자리가 되어 고맙다는 인사의 말을 전했다.

원주산림항공관리소는 꾸준히 정산리 마을에 농번기철 일손돕기와 농산물 구매하기 등 농촌사랑 운동을 추진하여 농가 소득에 보템이 되고, 농촌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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