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피해 저감을 위한 점검과 함께 제거작업 시행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9.06 10:11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안동시에서는 9월 5부터 10월 29일까지 미세먼지 피해 저감을 위한 배출시설 점검과 함께 도로 노면 미세먼지 재비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공청소차량으로 제거작업을 실시한다.

배출업소 점검대상은 아스콘․레미콘․자동차종합수리업 등 대기오염물질 가운데 먼지나 총 탄화수소(THC) 다량 배출업소를 위주로 점검을 실시하며, 진공청소차량으로 도로 노면 먼지 제거 작업도 병행 시행한다.

점검 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관리 여부를 확인하고, 대기배출시설에 대해 오염도 검사를 실시하며,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점검 후 영세사업장에 대해서는 시설복구 유도와 함께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 신청을 실시한다.  특별점검 중 위반사항 적발업소에 대해 대기환경보전법 행정처분의 기준에 따라 엄격 조치하게 된다.

이에 따라 안동시에서는 지도단속반(환경지도담당 등 3명), 시료채취반(전문기관 2명), 노면 청소반(운전원1명, 환경미화원1명)으로 구성․운영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진공청소차량으로 노면 청소 시 시민들의 협조와 함께 대기오염물질(먼지,THC) 배출업소에서는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한국남동발전, 지역 아동 생태복지 지원
  • 홍릉숲, 서울 유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100년 보전 가치 인정
  • 횡성군산림조합,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1천만 원 기탁
  • 산림청, 평생교육 플랫폼서 산림교육 온라인 서비스 제공
  • 홍천국유림관리소, 폭염 대응 위한 산림보호·탄소중립 캠페인
  • 국민이 뽑는 최고의 가로수 행정…산림청,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
  • 국립밀양등산학교, 영남알프스서 백패킹 입문 교육 운영
  • 국립대전숲체원, 교원 대상 탄소중립 숲교육 역량 강화
  • 오대산국립공원, 람사르습지 탐사대 운영…미래세대 생태교육 강화
  • 빵사모, 지역 농산물 곰취로 만든 빵 나누며 어르신에 온정 전해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미세먼지 피해 저감을 위한 점검과 함께 제거작업 시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