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릉군에 수목원 조성이 가능해 진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10.24 16:45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행자부, 도서지역 기준 완화...자생종 75% 이상이면 허용-


 
울릉군(군수 최수일)은 자생 수목자원 보존 등을 위해 수목원을 조성하려 했으나, 군 내 수목자원은 600여종에 불과해 1,000여종 이상의 식물류가 있어야 하는 수목원 등록기준을 맞출 수 없었다.

행정자치부가 도서지역의 경우 해당 지역의 자생종 등을 75% 이상(울릉도의 경우 450여종) 갖출 경우 수목원 등록을 허용하는 도서지역 수목원 등록기준 완화 방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울릉군에 수목원이 조성될 경우 연간 10만명에 이르는 관광객 추가 유치로 입장료 수입이 4억여원 증가 등의 기대효과가 예상된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20일 경기도 화성 전곡 마리나항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제8차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에서 맞춤형 규제개혁의 주요 내용을 이 같이 발표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한국남동발전, 지역 아동 생태복지 지원
  • 홍릉숲, 서울 유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100년 보전 가치 인정
  • 횡성군산림조합,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1천만 원 기탁
  • 산림청, 평생교육 플랫폼서 산림교육 온라인 서비스 제공
  • 홍천국유림관리소, 폭염 대응 위한 산림보호·탄소중립 캠페인
  • 국민이 뽑는 최고의 가로수 행정…산림청,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
  • 국립밀양등산학교, 영남알프스서 백패킹 입문 교육 운영
  • 국립대전숲체원, 교원 대상 탄소중립 숲교육 역량 강화
  • 오대산국립공원, 람사르습지 탐사대 운영…미래세대 생태교육 강화
  • 빵사모, 지역 농산물 곰취로 만든 빵 나누며 어르신에 온정 전해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릉군에 수목원 조성이 가능해 진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