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남도 ‘슬레이트지붕 개량사업’, 적극행정 전국 우수사례 선정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11.18 13:21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기관간 협업으로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 삶의 질 개선 돋보여 -

경남도는 지난 1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개최된 ‘201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저소득층 슬레이트지붕 개량 민관협력사업’으로 장려상(인사혁신처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국민의 입장에서 적극행정을 구현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여 적극행정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대회로,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총 314개 사례가 제출되었다.
  
도가 추진하고 있는 ‘저소득층 슬레이트지붕 개량 민관협력사업’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슬레이트 지붕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의 주거 개선을 위해, 정부3.0 협업정신을 토대로 한 민간 기탁 방식의 협력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석면의 유해성에 따른 조기제거 필요성 등에 대한 민과 관의 사회적 책임에 공감하고 민간참여를 유도할 수 있었던 것이 성공요인으로 평가된다.
  
지붕개량에 경남광역자활센터 소속 자활기업이 참여함으로써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능력강화 등에도 기여하는 등 찾아가는 선제적 복지구현을 통한 복지선순환구조 확립에 기여하였다.
  
최복식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경진대회 수상이 ‘저소득층 슬레이트지붕 개량 민관협력사업’ 대도민 홍보의 계기가 되어, 보다 많은 기업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 “적극행정을 구현하여 2020년까지 우리 도내에는 슬레이트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횡성군산림조합,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1천만 원 기탁
  • 산림청, 평생교육 플랫폼서 산림교육 온라인 서비스 제공
  • 홍천국유림관리소, 폭염 대응 위한 산림보호·탄소중립 캠페인
  • 국민이 뽑는 최고의 가로수 행정…산림청,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
  • 국립밀양등산학교, 영남알프스서 백패킹 입문 교육 운영
  • 국립대전숲체원, 교원 대상 탄소중립 숲교육 역량 강화
  • 오대산국립공원, 람사르습지 탐사대 운영…미래세대 생태교육 강화
  • 빵사모, 지역 농산물 곰취로 만든 빵 나누며 어르신에 온정 전해
  • 폭염에 독버섯 급증…국립산림과학원, 야생버섯 섭취 주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창업가 성장 지원…시너지캠프 참가자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남도 ‘슬레이트지붕 개량사업’, 적극행정 전국 우수사례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