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임업진흥원, 중부목재유통센터에서 제재목 등급구분사 양성교육 실시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1월 21일(화)부터 24일까지 경기도 여주에서 ‘제재목 등급구분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수강하고자 하는 교육생을 모집한다.
‘제재목 등급구분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제31조 및 동법 시행령 제20조에 따라 제재목을 생산하고 자체적으로 규격·품질검사 하고자 하는 업체에게 필요한 교육이다. 교육은 3박 4일 과정으로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에서 실시된다.
교육내용은 제재목의 규격·품질검사를 위해 국내·외 제재목 품질표시제도, 육안적 수종 구분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6-8호)에 따른 '구조용재 및 수장용재' 일반용재의 육안등급구분 등 이론 및 실습강의로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 ‘목재산업 지원정책과 도시목질화’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문가의 특강도 있다. 특강 내용은 목재산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 지속가능한 목재공급체계 구축에 대한 내용으로 국산재 이용을 확대하고 새로운 수요 창출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게 된다.
교육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또는, 목재정보다드림(wood.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남균 원장은 “우수한 등급구분사 양성과 더불어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15개 목재제품의 신뢰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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