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 산림 공공데이터·AI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시상

  • 이정인 기자
  • 입력 2026.08.07 15: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수상팀 사업화 및 범정부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 지원

사진_2026년_산림_공공데이터·AI_활용_창업경진대회_시상식.JPG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5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2026년 산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 등 산하 공공기관 4곳이 공동 주관했으며, 산림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의적인 제품·서비스와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 결과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5개 팀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 5개 팀 등 총 10개 팀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서는 대상 2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6점이 각각 수여됐다.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대상은 인공지능 기반 생물 식별 및 생태 데이터 수집·활용 서비스를 개발한 ‘퍼미션랩스’가, 아이디어 기획 부문 대상은 산불·기상·수질 데이터를 융합해 수질 악화를 예측하는 의사결정 지원 서비스를 제안한 ‘준영이는 숲요정’ 팀이 차지했다.


한국임업진흥원장상인 최우수상은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B.G.G.’와 아이디어 기획 부문 ‘온폴로지’가 수상했다. B.G.G.는 AI 기반 맞춤형 등산 코스 추천과 3차원 길 안내, 등산 기록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했으며, 온폴로지는 산림경영 정보를 연계해 이용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안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수상팀을 대상으로 창업 전문기관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우수팀의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 본선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산림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우수한 아이디어가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져 산림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나주숲체원,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가족캠프 참가자 모집
  • 국립수목원, 정원치유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연계
  • 추석 앞두고 임산물 유통질서 합동단속
  •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오대산 소금강산지구 안전점검
  • 국립산림과학원, 추석 명절 산림버섯 영양·활용 가치 소개
  • 한국임업진흥원, 전임 기관장과 미래 발전 방향 논의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 국립청도숲체원, 지역기관 연계 산림생태관광 시범사업 운영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 평생교육 교수단 3명 모집
  • 국립춘천숲체원, 대학과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협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임업진흥원, 산림 공공데이터·AI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시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