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파주시 율곡수목원 노르딕워킹 ‘힐링 도우미’

  • 김서하 기자
  • 입력 2018.03.26 16:34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파주시 율곡수목원이 땅 위에서 스키를 타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파주시는 21일부터 율곡수목원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4개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가족숲, 일반인 대상 치유숲, 엄마가 참여하는 엄마활력숲, 60~80대 어르신을 위한 실버숲이 있다.


월별 테마는 3~4월, 11월 노르딕워킹, 5~6월 자연 빛깔, 7~9월 풍광·바람, 10월 구절초다.
오는 4월까지 운영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은 동계스포츠 종목인 크로스컨트리에서 유래했다. 노르딕워킹 스틱을 이용한 걷기로 일반걷기보다 인체 근육의 약 90% 이상을 사용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키고 자세 교정에 효과가 뛰어나다.


다른 운동에 비해 체력 부담도 적고 운동효과는 높아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대가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위한 노르딕워킹 스틱은 무료로 제공한다.


이수호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수목원의 다양한 식물과 건강한 산림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으로 시민 건강과 행복지수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요금은 무료다. 현재 예약 접수 중이먀,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예약은 파주시 공원녹지과나 율곡수목원으로 연락하면 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파주시 율곡수목원 노르딕워킹 ‘힐링 도우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