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림청 및 지자체 공무원 대상으로 사례 중심 교육 -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산림분야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3월 4일부터 5일까지 산림청 및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의 이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산림일자리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신규창업자와 기존 산림기업이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육성프로그램을 지원해 2018년 120개소에서 2022년까지 400개소의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산림자원과 산림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산림형 기업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 운영사업을 추진 중으로 2018년 5개 지자체에서 25개의 경영체를 발굴했으며, 2022년까지 대상지역을 50개소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육성정책 소개, 채종원과 인접마을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협동조합 구성 사례 등 국내외 사례, 자원조사를 통한 사회적경제 모델 발굴, 산촌 활성화와 사회적경제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이상만 산림교육원장은 “산촌 경제를 활성화하고 산림형 사회적기업 육성정책을 추진해야할 일선의 담당공무원들이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정책에 대해 공감하고 적극적 추진동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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