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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대기오염 종합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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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3.0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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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대기오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민원 대응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8개월간 대기오염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대기오염 종합상황실은 남동구 환경보전과 내에 설치하고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6∼9시까지이고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12∼5시까지이다.
 
그 외 시간은 당직실에서 상황을 유지하면서 24시간 상황 체계를 구축해 대기오염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평상시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비산먼지 사업장 등 대기오염 취약지역 순찰 및 지도점검 등 환경오염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오존 등 대기오염 예·경보가 발령되면 즉시 주민에게 발령사항 및 행동요령을 전파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먼지·악취 등 대기오염 신고는 남동구 대기오염 종합상황실(032-453-2610) 또는 환경신문고(128), 미추홀 콜센터(120)로 신고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대기오염 예·경보 발령 시 시민들은 행동 조치요령을 준수하길 바란다"면서 "또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서는 자율적 점검과 가동시간 조절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에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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