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관령치유의숲, 코로나19 극복 희망의 나무심기

  • 김민중 기자
  • 입력 2020.04.08 16:39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2)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식목행사 활동사진.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 이하 치유의숲)은 제75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하는 식목행사를 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치유의숲과 강릉지역 산림복지 전문업 포!레스트가 함께 진행하였으며,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일환으로 산림의 치유적 가치를 향상시키고 코로나19 극복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위해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 자작나무 30주, 이팝나무 50주를 지원하여 총 130주를 식재하였으며,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장갑 착용, 체온측정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점검한 후 이뤄졌다.


치유의숲 김진숙 센터장은 “헐벗었던 우리 산림이 이토록 푸르게 자라날 수 있었던 것은 먼 역사부터 현재까지 국민여러분의 노력이 컸다”면서 “한 그루 나무를 심으며 코로나 극복의 희망과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1)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식목행사 단체사진.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관령치유의숲, 코로나19 극복 희망의 나무심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