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납협탁·서각공예 제작 체험 교육으로 생활 속에서 목재를 느끼다 -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시혜)은 10월31일부터 11월4일까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3기 생활목공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생활목공과정은 이론 강의부터 목공용 공구 실습, 수납협탁 등 생활 목공예품 제작, 서각공예 실습까지 목공예에 대한 기초기술을 습득하고 목공예 등 제작을 체험하는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이론 강의에서는 목재문화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목재제품과 관련된 불합리한 규제혁신 사례 중심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으로 운영하였다.
이시혜 산림교육원장은 “최근 목공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어, 내년에는 일반인 대상의 교육생을 확대하여 목공예체험을 통한 건전한 목재이용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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