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2(월)

점점 커져가는 온정,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내 취약계층에게 땔감 추가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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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2.2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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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진호)는 장애인, 기초수급대상자, 노약자 등 관내 30여 가구를 대상으로 작년에 이어‘사랑의 땔감’ 30톤(1톤 화물트럭 30대 분량)을 추가 지원한다.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는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림부산물을 수집하여 겨울철 화목으로 난방을 해결하는 취약계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무상으로 지원하는 행사이다.

  * 산림부산물: 목재로서 이용가치가 낮은 동공·부후목, 가지 등 미이용 산림생산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진호 소장은 “고유가로 어려운 시기에 작년에 약속한 대로 지역주민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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