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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사태대책본부 본격 가동

  • 박은택 기자
  • 입력 2024.05.14 16:34
  • 조회수 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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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국립자연휴양림 산사태대책본부 가동.JPG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4일 대전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산사태대책본부' 현판식을 갖고 있다.

 

 

사진3.국립자연휴양림 산사태대책본부 가동.JPG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4일 대전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산사태대책본부' 현판식을 갖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기후변화에 따른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본부를 가동한다.


김명종 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은 국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로 산사태 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높다"라면서, "국립자연휴양림 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비상시 휴양림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1.국립자연휴양림 산사태대책본부 가동.JPG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가운데)이 14일 대전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산사태대책본부' 현판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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