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생생물 팝업 전시 “씨앗, 색을 입히다”

  • 박은택 기자
  • 입력 2024.09.30 14:45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우리나라 식물의 씨앗들을 ‘한국섬온실’에서 만나요 -
[이미지) 240930_팝업전시 포스터.png
포스터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류태철)은 10월 1일부터 3개월간 우리나라 자생식물의 씨앗을 소개하기 위한 팝업 전시 ‘씨앗, 색을 입히다’를 한국섬온실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 전시는 주사전자현미경(SEM)을 이용한 Art-SEM 사진 전시회로, 씨앗을 최대 30만 배까지 확대 촬영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씨앗이 자라면서 피우는 꽃이나 열매의 색을 더하여 예술적인 작품으로 재탄생시킨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미지] 240930_두메부추.jpg
두메부추 Art-SEM 사진

 

전시에는 두메부추 등 총 26종의 씨앗 사진이 주요 작품으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관람객들은 Art-SEM 사진과 함께 씨앗의 미세한 굴곡, 털, 돌기 등 다양한 미세형질을 현미경으로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이미지] 240930_갈퀴현호색.jpg
갈퀴현호색 Art-SEM 사진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조용환 본부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위협받는 우리나라 식물들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극한의 환경에서도 강인한 생명력으로 다시 태어나는 씨앗의 아름다움을 많은 국민들이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자생생물 팝업 전시 “씨앗, 색을 입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