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산악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 김현민 기자
  • 입력 2024.11.21 13:20
  • 조회수 4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립박물관으로서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과 사회적 역할을 모색
[이미지] 국립산악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세미나.jpg
국립산악박물관의 현재와미래 개관 10주년 기념 세미나<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제공>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 국립산악박물관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세미나를 11월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관 10주년 기념 세미나는 국립산악박물관의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고, 미래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과 사회적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국립산악박물관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마련되었다.


▲이현정 주임(국립산악박물관)의 ‘국립산악박물관의 10년’으로 발표를 시작으로, 이어서 ▲양현미 교수(상명대학교)의 ‘국립산악박물관의 발자취와 미래’, ▲강민주 사무관(산림청)의 ‘산림정책을 반영한 국립산악박물관의 지속가능성’, ▲김민혁 팀장(속초문화관광재단)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산악문화의 발전’, ▲이태희 학예연구관(국립중앙박물관)의 ‘박물관과 디지털 콘텐츠’ 발표가 진행된다.


지정토론에는 국성하 교수(연세대학교), 이기호 사무국장(㈔강릉바우길), 장재환 과장(설악신문사)이 의견을 나눈다. 좌장은 김충배 관장(허준박물관)이 맡는다. 이후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서경덕 이사장은 “10주년 기념 세미나는 박물관의 지난 성과를 재조명하고,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다양한 의견이 모여 박물관의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산악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