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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하늘숲추모원 설 명절 정상 운영, 온라인 성묘도 계속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5.01.23 14:05
  • 조회수 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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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휴 기간 시설 연장 운영, 임시 휴게실, 실내 제단 등 성묘객 편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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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위치한 국립하늘숲추모원의 눈내린 전경사진. 한 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하늘숲추모원은 설 연휴 동안 시설을 정상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 연휴에 하늘숲추모원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은 2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27일부터 30일까지 개장 시간을 8시~18시로 연장 운영하여 성묘객을 맞이한다.

 

아울러 추모원은 성묘객의 편의 증진과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임시 휴게실 ▲실내 제단을 운영하고 ▲추모목 및 추모로 정비 ▲원내 도로 살얼음 제거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설 연휴 성묘종합대책을 수립하였다. 


또한 설 연휴 기간 하늘숲추모원을 방문하지 못하는 성묘객을 위하여 ▲e-하늘장사정보시스템(www.15774129.go.kr)과 연계한 온라인 성묘 서비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하늘숲추모원 누리집(sky.fowi.or.kr)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031-775-6637로 하면 된다.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설 연휴, 많은 추모객의 방문으로 혼잡이 예상됨 사전 또는 사후 또는 온라인 성묘를 이용하시길 당부드린다”라며 “성묘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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