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횡성숲체원,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참여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5.04.07 09:28
  • 조회수 8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제80회 식목일 기념, 지역 주민과 함께 산불피해에 강한 산벚나무 300그루 식재
(사진1) 25-15호 식목일 나무심기.jpg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사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횡성숲체원은 지난 4일 제80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에서 산림청, 지역주민 등 60여 명과 함께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식목일은 1910년 조선 순종이 친경제에서 직접 나무 심는 것에서 유래되어 황폐해진 땅에 나무를 심어 회복시키자는 의미에서 1946년 제정되어 올해로 80년을 맞이했다. 최근 전국적인 산불 피해로 인해 침엽수보다 불에 강한 활엽수 나무 심기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횡성 식목일 나무심기.jpg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사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 제공

 

이번 행사는 국유림 0.3ha에 활엽수 산벚나무를 300그루 심어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산림복지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산벚나무의 꽃말은 아름다운 정신, 삶의 아름다움으로 이번 식목행사를 통해 산불 피해로 안타까운 마음이 다시 아름다운 삶으로 환원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에게 산림의 중요성과 탄소중립 활동을 전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횡성숲체원,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참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