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횡성숲체원, 청년 농가 일손돕기 앞장

  • 전재룡 기자
  • 입력 2025.04.08 10:07
  • 조회수 6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봄 영농철 농가 인력난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 실천
횡성숲체원 농촌일손.png
4월 7일, 횡성군 둔내면 지역 청년농가 일손 돕기에 참여한 국립횡성숲체원 직원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횡성숲체원은 7일 횡성군 둔내면 소재 청년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에는 지역 고령화 및 인력난에 따른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폐비닐 수거 등 봄철 농지 정리 작업을 도우며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IMG_7483.png
폐비닐 수거<사진=국립횡성숲체원 제공>

 

국립횡성숲체원은 2024년부터 횡성군 지역 농가 및 소상공인의 생산과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일손돕기 활동과 ‘숲속 마켓’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청년 농가와 소상공인의 지역 정착과 성장을 위해 간담회, 홍보부스 운영, 문화행사 개최 등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일손 부족 및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농가에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횡성숲체원, 청년 농가 일손돕기 앞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